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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Q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이번 수계조정으로 2월 23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부 및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 약 3만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수성사업소로 하면 된다."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6년 2월 23일 22:00 ∼ 2. 24. 06:00·전역: 지산1·2동, 범물1·2동·일부: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3만세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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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사랑이다"대구시, 공공부문 생명나눔 앞장
[Q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7일 시청 동인청사와 산격청사에서 '2026년 1분기 공무원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선다.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헌혈버스는 동인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산격청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헌혈 참여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관심단계'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혈액형별로는 AB형 3.4일분, O형 3.8일분이며 전체 평균은 4.2일분 수준에 머물러 헌혈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특히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방학, 호흡기 질환 확산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반면, 수혈 수요는 꾸준히 발생해 혈액 수급이 더욱 불안정해지는 시기다.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분기별 단체헌혈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해에도 네 차례 단체헌혈을 통해 160여명의 직원과 시민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분기별 단체헌혈을 통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생명나눔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레드커넥트'앱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를 확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다.단체헌혈은 대구경북혈액원과 사전 협의 후 진행 가능하다.사전 전자문진을 활용하면 헌혈 가능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장소·시간·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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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농촌 만든다
[Q뉴스]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5%인 821억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하고 농업시설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생산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동시에 유통과 인력 구조를 개선해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의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공익직불금 지급 등 농업경쟁력 강화에 333억원을 투입하고 과수 생산기반 및 원예특작 경쟁력 강화에 237억원을 배정했다.또한 농어민수당 등 소득 안정,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 등 농산물 생산관리, 농산물 산지유통 기능 강화, 청년농업인 육성과 정착 지원,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등 생산에서 유통까지 이어지는 농업 구조 전반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특히 올해 준공 예정인 지보면 매창리 ‘예천군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은 대한민국 첨단농업을 선도할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이곳에는 곤충양잠거점단지, 임대형 수직농장, 임대형 스마트팜 등 총사업비 646억원 규모의 첨단농업 단지가 들어선다.이를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고소득 작목 모델 발굴 등 미래 농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생산 기반 확충과 함께 인력난 해결에도 속도를 낸다.소득자원 발굴·육성 지원과 6차산업 경영체 활성화, 경북형 사과원 조성, 청년 및 귀농 정착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병행한다.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이 최종 선정되면서 농번기 인력난 완화와 노동력 부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판로 개척도 추진한다.‘예천장터’기획 특판, 자매도시와 출향 기업인을 연계한 판촉행사 등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고 해외 판촉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전략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을 중심으로 예천 농업의 첨단화를 앞당기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인력난을 완화하겠다”며 “경상북도 최고 농업군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1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또한 농산물 직거래 및 농식품 수출정책 분야 등 총 6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며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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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석 행정부지사, 봉화군 산불대응태세 점검
[Q뉴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기간 전국에 총 20건, 경북에서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특히 2월 17일 봉화군 춘양면 일원에서 산불 2건이 발생해, 초동 대응체계를 가동으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림청 특수진화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총 311명의 인력과 진화 장비가 투입돼 현장 대응이 이뤄졌다.관계기관 공조를 통해 산불 2건 모두를 조기에 진화했으며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했다.이에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2월 19일 봉화군 산불대응센터와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해 산불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날 황 부지사는 산불 대응 인력과 장비 운영 현황,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하고 건조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의 대응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황명석 행정부지사는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불 대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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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에 총력
[Q뉴스] 경상북도는 2월 18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신고된 의사환축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발생농장의 산란계 약 10만 수에 대해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역학 관련 차량과 시설에 대해서는 소독 실태 점검과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아울러 발생 농장 입구와 관리지역 등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특히 동절기에 유행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감염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경북도는 주요 도로와 축사 인근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 농장에 대해서는 축사 내외부 소독과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19일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긴급 가축방역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신속한 살처분과 함께 축산농가에서는 차단방역을 위해 농장 내 사람 및 차량 출입을 철저히 관리해 추가 확산을 막는 데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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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다자녀 가정 지원 사업 추진
[Q뉴스] 경상북도는 아이가 많은 가정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년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양육비·교육비 증가와 생활비 상승 등으로 출산·양육에 따른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다자녀 가정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구성원으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경상북도는 다자녀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이자지원’사업은 3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구입 대출이자에 대해 대출 유형․소득․자녀 수에 따라 연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한다.대상 주택은 주택 가액 9억원 이하, 전용면적 124㎡ 이하이며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천만원 이하 가구는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3월 16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사업은 2024. 1월 이후 출생 자녀를 포함한 2자녀 이상 가정 가운데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40만원 한도 내 이사비용을 지원한다.이사용역비 외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3월 3일부터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지원’사업은 2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 수에 따라 2자녀 5만원, 3자녀 7만원, 4자녀 이상 10만원의 지역 농수산물 구입 쿠폰을 지원한다.신청은 3월 3일부터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 접수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발급된 쿠폰은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 연계된 시군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 밖에도 경상북도는 세 자녀 이상 가정 진료비 지원, 다자녀 출산농가 헬퍼 지원, 도내 문화·체육시설 이용료 할인 등 다자녀 가정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 주거․이사․생활 관련 지원 사업은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마련된 제도인 만큼, 해당 가정에서는 지원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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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53년 전통 잇는 주민 윷놀이대회 성황리 개최
[Q뉴스] 설 연휴의 끝자락인 2월 18일 수요일 임기2리 청년회관 앞에서 ‘제53회 주민화합 윷놀이대회 및 노래자랑’이 열려 마을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임기 1~3리, 두음리, 서천리 주민들이 참여해 새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마을 간 친목과 단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지역 기관·단체장들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윷놀이대회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응원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 대표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웃음꽃이 피어났고 주민들은 함께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행사를 주최한 임기청년회장 김영근은 “설 명절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경자 소천면장은 “오늘 행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우리 마을이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공동체임을 확인하는 자리이다. 앞으로도 마을 간 화합과 발전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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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개최
[Q뉴스]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3일 봉화상설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고향 방문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봉화군 관계자와 안전보안관 등 4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며 생활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명절 기간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속 안전점검의 습관화를 통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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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건설공사 동절기 공사중지 해제
[Q뉴스] 봉화군은 겨울철 기온급강하에 따른 공사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2일 시행한 동절기 공사중지를 2월 23일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최근 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동절기 공사중지를 해제하며 지난해 시공 중지된 사업 및 금년 추진 예정인 도로 하천, 소규모공공시설, 재난위험시설정비 등 각종 건설사업이 일제히 재개된다.또한 물가상승 등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봄철 영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년 신규사업을 조기 발주하고 기온상승에 따른 사업장내 절·성토 사면, 옹벽, 축대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시행할 방침이다.임병섭 건설교통과장은 “동절기 공사중지 해제에 따른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건설사업의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금년 계획된 건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해 지역경기 활성화와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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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설 명절 맞아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실천
[Q뉴스]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게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 어린 회비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과 불고기, 떡국떡, 계란, 김 등 주부식 위주로 알차게 구성됐다.회원들은 준비한 꾸러미를 한부모 및 조손가정, 독거 어르신 가구를 일일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김모돈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 여성단체의 소중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화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퍼져나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세심하게 챙겨주니 큰 기쁨과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노인복지관 반찬배식봉사, 김장나눔 행사, 지역 축제 봉사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 교육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에 앞장서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