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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다문화가족 자녀에 한글 가르친다
[Q뉴스] 강동구가 학령기에 접어든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친다.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에서 조사한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현황에 따르면, 강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 중 37.5%가 학령기에 해당했다.
이에 구는 이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학년별 맞춤형 한글교육 프로그램인 ‘무지개 한국어 쑥쑥학교’를 운영하기로 했다.
‘무지개 한국어 쑥쑥학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강동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중도입국자 자녀를 대상으로 초등학생 2학년부터 5학년까지 수준별 한글학습을 무료로 진행하며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했다.
6~8세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해서는 ‘다배움’ 사업을 운영해 한글·수학 등 기초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예년과 달라진 것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연령별로 세분화된 한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강동구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상담·부모교육·문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교생활 적응에 기초가 되는 한글 교육과 함께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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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Q뉴스] 강동구가 5월 25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휴·폐업한 소상공인, 실직자 등을 위해 추진하는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생활방역·안전 사업, 디지털 사업, 공공서비스 사업, 그린환경사업 등 총 205명이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으로서 재산 4억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등으로 실업급여 수급권자, 생계급여 수급권자, 사업장 건강보험가입자 등은 참여가 배제된다.
근로조건은 1일 4시간 주 5일 근무, 1일 임금은 3만 7천원 외 부대경비 5천원이 별도 지급된다.
합격자는 6월 22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강동구청, 동주민센터, 강동구 도시관리공단, 강동문화재단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기간 내에 구비서류 등을 지참해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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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고령자·장애인은 ‘개인지방소득세 도움 서비스’ 받으세요
[Q뉴스] 종로구가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구청사 11층에 마련하고 이달 31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종합 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말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에 구에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세무서와 협업해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동시 신고가 가능한 합동 창구를 개설하게 됐다.
도움 대상은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만 65세 이상 주민·장애인으로 구에서 직접 신고를 지원해준다.
그 외 납세자는 스스로 신고 가능한 자기작성 창구에서 방문신고하거나 전자신고하면 된다.
모두채움안내문에는 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의 납부할 세액 또는 환급받을 세액 등이 담겨 있으며 이를 확인한 뒤 직접 홈택스·손택스·ARS을 통해 신고하는 방법도 있다.
이밖에도 종로구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손실보상 대상자, 영세 자영업자 등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
이번 세금 신고·납부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개인지방소득세 콜센터로 문의하거나 세무2과 개인소득팀로 연락하면 안내해준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 장애인을 포함한 주민 모두의 납세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구청을 내방하지 않고도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비대면 전자신고하는 방법도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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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취약계층에게 삶의 원동력을 제공할 ‘반려식물 보급사업’ 운영
[Q뉴스]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쳐있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심리적·사회적 안정감을 제고하기 위해 반려식물을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회적 고립 가능성이 높은 저소득 어르신과 발달장애인 가정에 직접 찾아가 ‘반려식물 보급’과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달 20일 강동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도시농업 네트워크 회원으로 보급 활동가를 구성해 반려식물 보급사업 발대식을 했다.
또한 활동가의 보급 대상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반려식물 보급대상자의 이해’란 주제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보급대상자 약 280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키우기 쉽고 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한 식물인 안스리움, 사파이어 등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려 식물과의 애착 형성을 위한 이름표 및 워크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미나리 키우기 키트를 추가 제공해 작물을 직접 키우고 맛보는 즐거움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대상자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기능도 부가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반려식물 보급 사업을 통해 도시농업이 가지는 다원적 가치와 기능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회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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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적성면 실버경찰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Q뉴스] 파주시 적성면은 오는 11일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적성면 실버경찰대 20명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적성면 실버경찰대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국인노동자 유입 감소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정구채 실버경찰대장은 "우리 실버경찰대가 코로나 19로 일손이 부족한 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인기 적성면장은 “코로나 19 여파로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직접 일손을 보태주시는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적성면 실버경찰대는 적성시내 마을 안길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사랑의 감자나눔, 무더위 쉼터 순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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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광탄면 민·관·군 협동 환경정화 활동 추진
[Q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5월 한 달 동안 지역주민, 사회단체 및 군부대와 함께 문산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11일에는 육군 제3015부대 장병 20여명이 파주시와 고양시 경계 고령산부터 마장4리 영장교까지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고 영장2리 마을 주민 30여명은 보광사 주차장 일대와 상가 주변을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5월 12일부터 이틀간 육군 제1773부대 장병 20여명이 문산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며 5월 27일에는 1사단 정보통신대대와 포병여단 군장병 40여명이 분수천과 문산천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승화 광탄면장은 “앞으로 민, 관, 군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환경을 가꾸어 나가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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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폭염대비 폐지줍는 어르신 안전물품 지원 현황 조사 실시
[Q뉴스] 파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여름철 폭염 대비 폐지 줍는 어르신 발굴 조사 및 필요한 안전물품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민관협력기관, 고물상 업체, 통리반장 및 주민제보를 통해 이루어 지며 조사를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이 없도록 관리하고 6월에 안전물품 지원과 안전교육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최희진 노인장애인과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폐지 줍는 어르신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발굴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발굴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 일자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자원연계를 통한 각종 복지시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매년 폐지줍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물품 지원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위험대비 등 폐지 수거 시 필요한 안전수칙 등을 알기 쉽게 교육하고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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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조향사 초청 코로나19로 잊었던 향의 감각 깨운다
[Q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5월 교하도서관 도서 전시 주제인 ‘감각의 아카이브, 향기’ 전시 연계 강좌로 인문학을 접목한 체험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하도서관 전시 연계 강좌는 도서관에서 매월 선보이는 주제 전시와 연계해 진행하는 기획 강연으로 이번 강연은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교하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18일에는 ‘나는 네이다’의 저자이자 프라그랜스 튜터인 김태형 조향사를 초청, 인류가 향기를 다루기 시작한 고대부터 니치 향수가 범람하는 오늘까지, 향기의 변천사를 알아보고 시향 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5일에는 파주에서 아로마 공방을 운영하는 김민지 조향사를 초청해 참여자가 직접 원하는 풍경을 상상해보며 자신만의 향기를 만들어보는 체험 강연을 운영한다.
이현주 교하도서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방역이 완화되면서 조심스럽게 대면 강좌를 열게 됐다” 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오랜 시간 마스크를 쓰고 지내며 잊었던 향기에 대한 감각을 되찾아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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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2년 상반기 공직자 폭력예방 통합교육 완료
[Q뉴스] 파주시는 지난 4월19일부터 5월10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공직자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 예방인식 확대와 공공기관 구성원의 성평등 의식 제고 및 조직문화 개선이라는 추진 방향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강사 6명을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대면교육으로 파주시민회관, 운정행복센터, 문산행복센터에서 공직자를 비롯해 기간제근로자 및 사회복무요원 등을 총 7회차에 걸쳐 2200여명의 직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고광춘 부시장은 “폭력예방교육은 공직자라면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기본적이고 중요한 필수교육으로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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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콩웰빙마루 장가르기 방문주간 행사 운영
[Q뉴스] 파주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 “장가르기 방문주간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진행된 “제1회 장독분양 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담근 장을 된장과 간장으로 분리하고 분양받은 항아리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행사기간 중 14, 15 2일 동안은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짚풀 공예품 전시 및 전통 놀이체험,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 위치해 있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파주장단콩 및 지역 농산물들을 중심으로 생산·가공·판매·체험·관광·서비스 등 6차산업 융복합 콘텐츠를 제공해 로컬푸드 직매장, 콩 요리 전문음식점, 장단삼백 전문 카페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