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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 제안창작소 참가자 모집
[Q뉴스] 고양시가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말까지 제안창작소를 운영한다.
청소년 제안창작소는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수련관과 함께 올해 4회째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 거주 14세부터 19세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약 10개 팀 40여명을 모집한다.
시는 참여 청소년에게 정책제안 교육을 실시하고 창의적 제안발굴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주체적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안창작소는 청소년이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제공해 청소년의 정주의식도 고취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양시 거주 14세~19세 해당하는 청소년은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선발한 청소년에게 6월부터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미션을 실시한 후 워크숍과 실무부서의 제안서 피드백을 할 예정이다.
10월 중에는 최종적으로 완성된 정책 제안에 대한 성과공유회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제안창작소에서 제출된 제안은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실무심사위원회에서 채택여부를 결정하고 채택된 우수 제안은 고양시제안심사위원회에 상정해 등급에 따라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정책 제안에 참여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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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꽃피는 우리마을 만들고양’ 실시
[Q뉴스] 고양시 관산동과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지역 특색사업으로 ‘꽃피는 우리마을 만들고양’을 실시해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꽃피는 우리마을 만들고양은 불법현수막 철거 후 남은 현수막 봉을 이용해 울타리를 만들고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기증한 재활용 화분을 이용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지역주민은 함께 사업지를 발굴해 주택밀집 지역 내의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선정했다.
뿐만 아니라 고양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역 주민이 화단 조성에 참여하는 경우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관산동 주민자치회는 쓰레기 배출장소에 분리수거함을 맞춤 제작해 배치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하고 관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화초와 묘목을 지원하는 등 동 직능단체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 사업 추진에 시너지효과가 더해지고 있다.
인근 주민은 “길에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 옆을 지날 때마다 불쾌했는데 이렇게 달라진 모습을 보니 상쾌하다”며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단독주택 밀집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논의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만족하는 방안을 찾아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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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세이프타운, 스릴만점 트리트랙 등 챌린지 월드 운영
[Q뉴스] 365세이프타운은 청소년 모험 활동 극기체험 시설인 챌린지월드가 코로나19 일상회복 조치에 힘입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4월까지 챌린지월드 체험시설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과 체험객 안전 관련 시설 보강 및 안전모, 소독기를 구비하는 등 손님맞이를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
365세이프타운 챌린지월드는 365케이블카를 타고 5분여를 올라가면 산정상에서 트리트랙 14개 코스, 퀵플라이트, 플라잉폭스 등 총 16개 코스로 이루어진 스릴만점 극기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조각공원과 산상호수가 함께 있어 체험을 하지 않더라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가족끼리 친구끼리 즐거운 한때와 추억을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트리트랙 등 모험활동 극기체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365세이프타운 매표소에서 챌린지월드 티켓을 별도로 구입해 이용 가능하며 1일 3회 운영되고 체험 시간은 60분 내외로 키 145cm 미만, 몸무게 90kg 이상, 11세 미만인 경우는 이용이 제한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당일 매표소에서 현장 발권을 통해 이용 가능하고 단체는 365세이프타운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해발 800m 산 정상에서 느끼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짜릿한 스릴과 함께 자신의 한계에 도전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나를 위로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도전을 통한 성취감과 강한 자신감을 함께 가지고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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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2년 강원도협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Q뉴스] 태백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고원 1구장 외 6개소에서 2022년 강원도협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태백시체육회와 강원도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강원도축구협회와 태백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축구대회는 도내 82개 팀 2,000여명이 참석해 연령대별로 자웅을 겨루게 된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연한 감소세로 대회·행사 등의 방역지침이 해제됨으로써 도내 82개팀들이 참가하는 등 금년에 우리시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로서 현재까지 가장 큰 규모다.
경기는 1부, 2부, 70대부, 여성부로 구성되며 1부, 2부는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연령별로 나뉘어 각 부 별 예선리그 및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대회 마지막날에 시상식이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방역지침이 해제된 만큼 이제부터는 침체되었던 생활체육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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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어울리는 그리드 이벤트
[Q뉴스] 태백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2022년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이벤트 행사로 오는 14일 중앙로에서 그리드 이벤트를 개최한다.
태백시체육회와 KSR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KSR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70개팀 선수단 및 운영진 700여명이 참석해 대회를 치룬다.
특별히 이번 대회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특별 이벤트 행사로 중앙로에서 그리드이벤트를 개최한다.
경기차량 26대가 그리드 형태로 정렬해 레이싱 모델과 함께 포토존을 운영하게 되며 부대행사로는 이벤트 게임 및 경품 행사 등이 치러진다.
시 관계자는 “그리드 이벤트가 열리는 중앙로에서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차량이 통제되며 시내버스는 우회 운행하게 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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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으쌰 소상공인·근로자 모두 힘내세요~
[Q뉴스]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로 폐업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시 창업한 소상공인의 재기를 응원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재창업 소상공인 고용장려금’은 2020년 이후 폐업했다가 다시 창업한 소상공인이 올해 신규 인력을 채용한 경우 사업주에게 채용 인력 1인당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장려금은 신규 인력 채용 3개월 이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3개월 간 고용보험 유지 확인 후 150만원을 한 번에 지급한다.
신청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할 수 있으며 5월에 신청하면 8월에 지급된다.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체에 근무하는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최대 3개월간 월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강서구 소재 50인 미만 기업체의 근로자 중 2021년 4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월 7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근로자로 올해 7월 31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5월 25일까지 신청하면 6월부터 지급 받을 수 있다.
단, 대상자가 많을 경우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과 특별고용지원업종 근로자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고용장려금과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 모두 전자우편,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및 제출서류도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과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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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샘터길 고덕육교, 녹지연결로로 재조성 추진
[Q뉴스] 강동구가 방죽공원과 샘터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고덕육교’를 녹지연결로로 재조성한다.
녹지연결로는 일반적인 생태통로와 달리 산책로와 야생동물 이동로를 혼합한 구조이다.
구는 이번 녹지연결로 조성을 통해 단절된 녹지축을 연결해 생태네트워크 구축과 그린웨이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웨이는 역사, 문화, 자연생태 등을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책길을 의미하는데, 대표적으로 서울둘레길이 있다.
그중 3코스는 광나루역을 시작으로 고덕산, 일자산을 통과해 수서역까지 연결되어 있고 샘터근린공원~고덕육교~방죽공원 구간은 숲길로 조성되어 있어 많은 이용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조성되는 녹지연결로는 산책로와 야생동물 이동로를 함께 설치하기 위해 기존 3m 폭이 15m로 확장된다.
서로 교차 또는 상충되지 않도록 동선을 분리하기 위해 산책로와 야생동물 이동로 사이에 자연재료를 활용한 울타리를 설치할 예정이며 다층구조 식재를 통해 시각적으로 차폐를 형성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야생동물 이동로는 현지에서 자생하는 수종 식재, 지형·지물, 경관과 조화되는 입구 설치 등 자연상태와 유사하게 조성하고 주변도로 차량의 불빛과 소음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차단벽을 녹지축 주변에 설치해 야생동물들이 이동로에 대해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녹지연결로 조성사업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후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며 “생태계 연속성 확보와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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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추진
[Q뉴스] 양구군은 어린이집 보육 환경의 발전을 위해 학부모와 보육전문가로 구성되는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 급식, 위생, 건강 및 안전관리 등 운영상황 모니터링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보육 관련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사항 등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를 위해 모니터링단에 참여할 학부모를 이미 선발한 양구군은 보육전문가 1명을 모집한다.
보육전문가는 보육교사 1급 자격 소지자로서 보육현장 근무경력 3년 이상, 전직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전문요원 또는 컨설턴트로서 경력 1년 이상, 영유아보육 관련학과 대학 전임강사 이상 등의 선정기준 중 하나 이상을 만족시켜야 참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1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을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식은 양구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코너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양구군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병행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할 방침이다.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보육전문가가 선발되는 대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모니터링단이 운영되면 어린이집의 급식과 위생, 건강, 안전관리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이뤄져 지역 내 어린이집들의 보육환경이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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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룡 현수교 다음 달 준공 예정
[Q뉴스] 파로호를 가로질러 양구읍 월명리와 상무룡2리를 잇는 상무룡 현수교가 다음 달 준공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명소화를 도모하기 위해 보도교로 건설되고 있는 상무룡 현수교는 총연장 335m, 폭 2m의 교량으로 접속도로 1.6㎞와 함께 건설되고 있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국비 78억원과 군비 52억원 등 총 1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상무룡2리는 1944년 화천댐이 완공되면서 육로가 단절된 후 70여 년간 파로호를 가로지르는 배가 양구읍과 연결하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오지마을이다.
파로호로 인해 육로가 단절되자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타 지역으로 이주해 현재는 약 30세대에 4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잔류한 주민들은 내수면어업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등 주민들의 생활권이 고립되면서 마을이 황폐화됐다.
특히 겨울철에 파로호가 결빙되면 배가 운항할 수 없어 주민들이 고립되거나 결빙된 호수 위를 걸어 다녀야 해 해빙기에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실정이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양구군은 행정안전부에 특수상황지역 개발 사업으로 신청해 2018년 5월 사업이 확정됐고 2019년 2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2020년 5월 완료 후 공사를 착공했다.
올 1월까지 교각과 주탑이 세워지고 주케이블과 행어케이블 설치가 완료돼 6월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병두 양구군수 권한대행은 “상무룡 현수교가 건설되면 그동안 상무룡2리 주민들이 겪어왔던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도 확보할 수 있게 된다”며 “현수교는 교통기능뿐만 아니라 파로호의 경관과 함께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마을 주민들도 “기존의 낚시터는 물론 앞으로 이승만 전 대통령 별장 터 등을 복원하고 활용해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한다면, 마을 발전과 주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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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외래해충 급증, 5월 약충기 방제로 최소화 해야
[Q뉴스] 경상북도는 이달 25일 부타 다음달 25일까지를 ‘돌발해충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산림부서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공동방제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이는 산림과 농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돌발해충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시작됐다.
1993년 강원도에서 처음 발견된 매미나방을 비롯해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해충은 기후변화 등에 따라 그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특성으로 돌발해충이라고 불린다.
돌발해충은 5월에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주고 있다.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까지 이동하는 서식 특성 때문에 공동방제로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달 3일과 4일 울릉 일원에서 열린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 회의에서 농림지 돌발해충 월동난 예찰 결과와 약충기 1차 협업방제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한 결과, 5월 말부터 6월까지 공동방제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7~8월에는 돌발해충 성충 밀도 조사 및 9~10월 성충밀도가 높은 지역에 산란 전 공동방제를 위해 2차 협업방제도 추진할 방침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돌발해충은 산란기에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농가 스스로도 적극적인 예찰 및 방제로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