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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Q뉴스] 예산군은 ‘2022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6000만원의 도비 지원을 받아 예산군산림조합과 컨소시엄을 맺고 본격적인 교육훈련에 나선다.
이번 교육훈련사업은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과정’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산림 전문 관리자 양성 사업이며 7월 11일부터 8월 19일 까지 6주간 경남 양산시에서 합숙훈련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6주간 180시간의 교육을 수료한 자는 관계법령에 따라 ‘산림경영기술자 기능2급’ 자격을 부여받게 되며 산림관련기관 취업 및 산림청 산림분야 재정일자리사업 고용연계로 예산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교육생 모집 정원은 총 20명으로 숲 가꾸기 기술, 수목절단실습, 경관조성 등 산림경영과 도심녹지 관리를 위한 현장 실무 위주의 교육을 통해 업무능력 및 산림사업의 질 향상, 취·창업이 활성화 되고 지역 고용창출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군은 실업 또는 미취업 군민을 대상으로 국비 교육 이력이 없는 자 가운데 산림분야에 취업 의지가 높은 자를 교육생으로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관심이 있는 경우 오는 6월 30일까지 예산군산림조합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소요를 파악하고 지원해 지역 일자리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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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치매안심센터, 충청남도 치매농림치유프로그램 시범 운영지역 선정
[Q뉴스] 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7일부터 관내 치유농장의 농림자원을 활용,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농림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농림 치유프로그램은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와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간 ‘치매안심센터 치유농업 프로그램 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농장과 연계한 쉼터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쉼터 치유농업프로그램은 덕산면 소재 오색꽃차 충의치유농원의 치유농업사를 강사로 초빙해 운영하며 오는 10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90분씩 총 20회기에 걸쳐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본소 및 치유농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치유농장의 특산물인 허브와 꽃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오감자극, 눈 손 협응력 향상과 적극성과 참여유도, 감자 수확, 봉숭아 꽃물 들이기 등 옛 추억 회상, 등 농림자원을 매개로 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치매 농림 치유 프로그램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예산농업기술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연계한 다양한 농림 프로그램의 개발 확대의 기회와 거점지역 농업 산업 활성화 기여 및 전문화된 치매 농림 치유 프로그램의 정착과 보급, 경증치매노인의 우울, 신체기능 증진 및 보호자의 부양부담감 감소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처음 운영하는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자연에서 치유하며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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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국 군부 최초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 획득
[Q뉴스] 예산군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국제안전도시 심사에 통과하면서 전국 최초 군부에서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안전도시 공인 심사는 지난 4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온라인 방식을 통해 진행됐으며 심사에는 쿠스투브 데일외 루 파이, 굴브란트 쉔베르그 등이 참여했다.
공인 온라인 심사는 예산군 국제안전도시 총괄보고 손상감시체계 교통안전분야 추락·낙상예방분야 자살예방분야 범죄·폭력예방분야 재난·재해예방분야에 대한 총 7개 분야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또한 분야별로 추진한 총 90개의 안전사업에 대한 발표와 재난·재해예방분야의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국제안전도시 사업을 위해 각 유관기관과 함께 데이터를 수집하고 손상감시체계를 구축해 안전 정책에 반영했으며 안전도시 거버넌스를 구축해 국제안전도시 7가지 공인 기준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달 중 군은 국제안전도시센터에 등록 절차를 거친 후 6월 중 공인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사단장 쿠스투브 데일은 공인 온라인 심사를 마친 후 총평을 통해 “예산군은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모두 부합했으며 예산군의 안전도시 사업이 다른 안전도시 네트워크에도 공유되어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민선 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통해 많은 분야에서 개선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예산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사고나 손상에서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고 성과를 얻는 도시를 의미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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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유아스포츠단 운영 첫발…“뛰놀며 몸과 마음도 쑥쑥”
[Q뉴스] 동작구는 서울시 ‘핫둘핫둘 서울유아스포츠단’ 공모에서 시범사업 자치구로 선정돼 ‘2022년 동작구 유아스포츠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유아스포츠단’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신체활동 회복을 위해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체육시설을 연계해 만 3~5세 유아들의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체육시설 미운영 및 미세먼지 등 날씨의 영향으로 부족해진 신체활동을 보충해 유아의 건강을 지키며 규칙적인 생활체육 경험을 쌓는 것이 목적이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비 1억 3200만원을 확보했으며 5월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본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3월 동작구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 희망을 원하는 관내 10개 어린이집을 모집했다.
올해 운영 프로그램은 유아풋살 수상안전수영 음악줄넘기 유아발레 성장발달체조 등 10개로 어린이집 실내 활동으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종목들로 구성했으며 협의 후 변경도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전문 지도강사가 수업을 진행해 각 프로그램별 기본자세부터 기초기술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해 유아가 즐겁고 신나게 종목을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주2회 1시간씩이며 동작구민체육센터 흑석체육센터 사당종합체육관 동작삼일수영장에서 진행한다.
구는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대처 매뉴얼을 수립하고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태한 체육문화과장은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유아 스포츠단 시범운영으로 유아들이 정서적·신체적으로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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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 워크숍 열어
[Q뉴스] 시민참여로 만드는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닻을 올렸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달 말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10개 군·구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 워크숍을 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고 10일 밝혔다.
5기 계획은 2023년~2026년 4년간 사회보장 사업 운영 기반으로 활용한다.
최근 열린 부평구 주민설명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담당 공무원, 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 개요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은 돌봄, 노인, 장애인, 환경복지 등을 주제로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독거노인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는 부평’, 50세 이상 남성 중장년층의 사회참여를 독려하는‘걸어서 사회 속으로’‘장애인이 살고 싶은 도시 부평’ 등 다양한 슬로건과 의견을 내놨다.
박금숙 부평2동 경로당 분회 회장은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반찬을 배달하면서 혼자 집에 있지 말고 경로당으로 나와 한 끼라도 사람들과 함께하자고 권유한다”며 “독거노인이라는 말이 필요 없도록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일상을 사는 행복한 부평을 만들어갈 정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혜선 부평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소수집단의 차이가 차별이지 않도록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평구 등 다른 지역 역시 보장협의체, 공무원, 시민 120여명이 참석해 지역·분야별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각 군·구, 읍면동 담당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주민은 다음 달까지 1~2회에 걸쳐 4개 분과별 회의를 열고 보장계획 기본 방향을 설정한다.
또 지난 4기 계획을 분석해 계속 반영할 사업을 정하고 신규사업 발굴에 나선다.
인천사서원 연구원은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이어 오는 7월 중점추진사업과 세부사업을 논의하고 8월 주민 공청회를 연다.
이후 의견을 받아 9월 인천시에 군·구별 보장계획을 제출하면 이를 토대로 10월 인천시 보장계획안을 완성하고 11월 최종 발표한다.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구를 맡은 이선정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은 “5기는 인천사서원이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때문에 전문적이고 통일된 관점으로 인천시와 지역별 계획수립이 가능하다”며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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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노사공동 윤리헌장 선포식 개최
[Q뉴스] iH는 이해충돌방지제도 시행에 대비하고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노사공동 윤리헌장 선포식을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이해충돌방지제도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윤리경영 강화를 통해‘더 공정하고 더 투명한 청렴일류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향후 윤리경영의 초석이 될 올바른 행동과 가치판단의 기준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문을 통해 iH 임직원은 윤리의 기업문화화와 임직원 DNA화, 준법경영과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 고객중심의 경영, 상생의 선진 노사문화 조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사회적가치 창출 및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 등을 결의했다.
특히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이해충돌 방지 및 부동산투기 방지에 대한 실천 다짐을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부당한 사적 이익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iH는 2021년 3,03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고 도시개발과 주거복지, 도시재생, 자산관리 등 97개 사업 46조원 사업을 전문수행하는 종합부동산 플랫폼 공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차세대정보화시스템을 구축해 사무환경 및 업무처리방식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하는 등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이런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책임을 이행하고 지속가능경영에 속도를 내기 위해 지난해 12월 ESG경영도 선포했다.
iH는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2021년도 부패시책평가, 내부청렴도에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추진에 대해 우수등급으로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iH Whistle제도’를 시행해 문재인 대통령 정부 4년간 반부패 시책 우수사례, 국민권익위원회 우수사례,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최우수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iH는 이번 노사공동 윤리헌장 선포식을 통해 내실을 더 단단히 하는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윤리헌장 선포식에 참석한 정교헌 노동조합위원장은 “윤리의 기본은 바른 마음가짐으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조직문화와 윤리가치를 공유하고 부끄럽지 않은 공기업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iH 이승우 사장은 “이해충돌방지제도에는 임직원이 지켜야할 10가지 약속이 있다 노사가 함께 약속하고 공개선언 한만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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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시각의 자치분권 과제 발굴 필요
[Q뉴스] 인천연구원은 2021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의회 자치분권 정책발굴에 관한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이루어진 ‘지방자치법’의 전부개정으로 지방자치제도의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었으나, 지방의회 차원의 자치분권 연구 및 논의는 미약했다.
이에 본 연구는 지방자치법 자치분권 제도 하의 지방의회 시각에서 자치분권 과제를 정립해 향후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우리나라 광역시의 지방의회 구성은 22명에서 47명으로 광역시 자치사무의 범위가 크고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사무 범위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그 규모가 크지 않은 편이다.
또한 특·광역시의회의 사무국 규모는 64명에서 343명 규모로 일반직 공무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의원 1인당 직원 수는 2.06명에서 3.91명으로 인천은 2.86명에 해당된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 자치분권 정책의 강화로 인해 지방의회를 둘러싼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됨에 따라 2022년에는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는 등의 변화가 전망되며 자치사무의 범위 증가에 따라 지방의회의 업무 범위도 늘어날 전망이다.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관련해서도 제도화와 지원 노력이 요구된다.
특히 시의회 차원에서의 시민참여 정책과 사업을 증가시킬 필요가 있다.
국내·외 사례를 보면, 시의회 입법 활동과 관련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차세대 청년 교육과의 연계 및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 고안 필요성이 제기됐다.
자치분권 시대와 지방자치법 개정에 맞도록 지방의회의 독립성, 전문성, 시민친화성, 투명성 제고 측면에서 다양한 자치분권 과제가 도입될 필요가 있으며 이 중 일부는 보다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제도적 변화를 가져올 필요가 있다.
인천연구원 채은경 연구위원은 “이 연구에서는 인천시의회 차원의 다양한 자치분권 과제를 발굴하는 데 의의를 두었으며 각각의 과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연구와 논의과정을 거쳐서 시의회의 자치분권 노력이 정착되는데 기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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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식품 가공창업 희망 농업인 양성 나선다
[Q뉴스] 인천광역시는 성공적인 가공창업 기반마련을 위한 가공상품 유통·마케팅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공상품 유통·마케팅 과정’은 가공상품 마케팅 기초지식 및 실무역량 배양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6월 13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총 8회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소비트렌드 및 식품산업 현황, 네이밍 및 온라인·오프라인 입점 전략, 브랜드&디자인 개발 프로세스, 사진촬영 및 포장디자인 실습 등이다.
교육대상자는 인천광역시 내 농식품 가공창업 희망농업인 또는 희망시민 20명이며 교육신청은 5월 19일부터 모집대상에 따라 각 신청일자에 맞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공상품 디자인 개선, 판매처 발굴, 제품홍보, 컨설팅 및 교육 등을 통해 소비시장에서의 거래 교섭력을 높이고 유통·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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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작지만 강한 농업인’강소농 역량 강화한다
[Q뉴스] 이번 심화교육은 농업인들이 혁신 역량을 갖추고 경영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과 경영자로서 목표설정, 경영계획서와 실행보고서 작성법, SNS 마케팅 비즈니스 플랫폼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4월 진행했던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이번 심화교육, 그리고 후속교육, 농가 정밀 컨설팅, 자율모임체 육성, 농가 맞춤형 경영진단과 처방 실시를 통해 농가경영개선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관내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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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를 되찾은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 총 26번, 올해는 어떤 무대가 펼쳐질까?
[Q뉴스] 지난 2년 여간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가 오랜만에 생기를 되찾는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해 관객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인 ‘황.금.토.끼’는 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자 여유롭게 주말을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열린 무대이다.
27년 전통의 ‘황.금.토.끼’ 26번의 무대로 만나다‘황.금.토.끼’는 야외공연이 생소했던 1995년에 시작해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다양성과 친근감을 모토로 탄탄한 고정 관객층을 확보한 인천의 대표 야외상설무대로 아직 극장 출입이 어려운 유아를 동행한 가족들부터 공연문화 자체가 생소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아우르며 문턱을 낮춰왔다.
올해는 오는 5월 14일에 시작해 9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30분, 저녁노을이 예쁘게 물드는 야외공연장에서 총 26회의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혹서기에는 잠시 휴지기를 가진다.
금요일 저녁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인천시립예술단이 나선다.
인천시립극단의 흥미진진한 야외극과 인천시립무용단의 흥겨운 우리 춤의 향연, 인천시립합창단의 다양한 끼와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목관·금관 앙상블과 소규모 관현악 연주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토요일 저녁은 공모를 통해 선발한 16개의 예술단체들이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낸다.
특히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명앙상블, 한울소리, 황해도 배뱅이굿 보존회, 인천아마레오페라단 등 인천에서 꾸준하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 팀들의 공들인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장르 또한 다채롭다.
클래식, 재즈, 오페라, 타악 등 친숙한 장르부터 어린이 국악극, 탱고 마술 등 매주 무겁지 않은 테마의 공연이 관객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영철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다시 대면으로 관객들을 만날 생각에 설렘이 크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하나가 되는 ‘황.금.토.끼’를 통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주말을 가꾸어 나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