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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따뜻한 나눔의 손길
[Q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종로 곳곳에서는 어르신에게 공경하는 마음을 전하고 지역 어린이들을 웃음 짓게 하는 나눔 활동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가장 먼저 종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평소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 관심 있었던 청소년, 대학생,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자원 봉사자 30명이 의기투합했다.
어르신 인지능력 개선에 기여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카네이션 컬러링북’을 제작하기 위해서다.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컬러링북뿐 아니라 정성이 듬뿍 담긴 손 편지까지 작성해 종로노인종합복지관과 종로구치매안심센터 이용자들에게 전했다.
제작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어르신들이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며 몰입하는 과정 속에서 우울증을 예방하고 기억력도 회복하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도 이달 4일 청운효자동은 동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파운드케이크·커피드립백 전달식’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크와 커피는 서울농학교 제과·제빵, 바리스타 과정 학생들이 만들었으며 청운경로당, 라파엘의 집 등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어린이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앞서 올해 4월, 청운효자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서울농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한 선물 꾸러미에 대한 답례로 마련돼 특별함을 더했다.
주고받는 나눔 속에 이웃 간 기쁨 역시 두 배가 됐다는 후문이다.
같은 날 숭인1동에서도 ‘2022 사랑해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효심을 가득 담은 영양죽도 드려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저소득 가구 아동에게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축하 카드와 치킨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가정의 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봄처럼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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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박물관에서 즐기는 ‘평생학습’… 종로구 동네배움터 10개소 지정
[Q뉴스] 종로구가 지역 미술관, 박물관에서부터 작은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관내 곳곳을 주민을 위한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고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2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배우는 기쁨을 누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매해 수요자가 희망하는 유익한 교육 내용들을 기획하고 무료 제공함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종로구 동 단위 동네배움터는 평창동 동네배움터 부암동 동네배움터 무악동 동네배움터 효자동 동네배움터 청운동 동네배움터 삼청동 동네배움터 종로 1·2·3·4가동 동네배움터 창신제1동 동네배움터 숭인제1동 동네배움터 숭인제2동 동네배움터 등 총 10개소이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장소별 특성을 살려 ‘독서 인문학 강연’, ‘나를 찾아가는 심리여행’, ‘고전 실험으로 빛의 성질 이해하기’, ‘내 손으로 만드는 주얼리’, ‘생활 원예’, ‘캘리그라피’와 같은 6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상태다.
수업별 일시와 대상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종로교육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5월 10일 10:00부터 종로교육포털에서 하면 되고 종로구민을 우선 선발하되 정원 미달 시에는 타 지역 구민도 신청할 수 있다.
동네배움터 프로그램과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 및 기타 문의는 종로구평생학습관으로 연락하면 안내해준다.
구 관계자는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인 동네배움터를 운영해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희망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하면서 “집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에 활력을 더해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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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의 꿈… 마을이 키운다
[Q뉴스] 서울 강서구가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지역사회 교육자원 발굴을 위한 ‘2022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학생, 학부모, 선생님, 지역 주민 등이 마을 자원을 활용해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사업이다.
공모는 학부모 동아리 지원사업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등 3개 분야에 35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9,550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 재능기부, 미래교육에 대한 연구활동 등을 주제로 모인 5인 이상의 학부모 모임이 대상이며 15개 모임에 각 100만원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는 관내 초·중·고교와 연계해 직업 진로캠프, 미디어 체험, 전통놀이 등 청소년 대상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민단체가 대상이며 15개 사업에 각 250만원을 지원한다.
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은 문화, 예술, 인성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단체가 대상이며 5개 사업에 5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주민단체, 기관, 학교 등 3개 이상의 단체가 연합해서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면접심사와 컨설팅,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5월 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강서혁신지구 공모사업을 통해 학부모, 마을단체, 학교가 모여 아동과 청소년의 꿈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며 “아동·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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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진·지진해일 대피 안내시설물 정비
[Q뉴스] 삼척시가 지진·지진해일 발생 시 지역 주민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정확한 대피장소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시설물에 대한 보수·정비에 나선다.
시는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관내 지진 옥외대피장소 9개소 및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19개소에 대해 훼손된 지진·지진해일 대피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지진해일 대피 안내지도 리플릿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진 옥외대피장소’와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는 지진 및 지진해일 발생 시 시설물 붕괴, 침수 등의 위험으로부터 일시적으로 대피해 신체를 보호하고 이후 지진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야외장소이다.
시는 안내시설물 정비를 통해 지진이나 지진해일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도록 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로 자연재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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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8가구에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Q뉴스] 삼척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확대와 에너지 절감을 위해 ‘2022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승인을 받은 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해당 사업으로 495가구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했고 올해는 3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국비의 경우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직접 집행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단독주택 소유자 및 소유예정자이며 올해 지원 가구는 태양광 25가구, 태양열 2가구, 지열 1가구 총 28가구이다.
선착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며 국비 지원금액 9천8백여만원 소진 시에는 사업 신청이 불가하다.
태양광 발전설비 3kW 기준 설치비는 516만 3천 원으로 국비 258만원, 도비 30만 9천 원, 시비 72만 1천 원이 지원되며 주민은 155만 3천 원을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1차 접수의 경우 오는 6월 3일까지, 2차 접수는 6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설치 희망자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참여기업 중 업체를 선정해 계약하고 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은 후 발전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이번 사업의 지방비 보조금은 신청순으로 지원하므로 설치 희망자는 반드시 사업 신청 전에 삼척시 에너지과에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를 문의한 후 그린홈 홈페이지에 사업 신청을 해야 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보급률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전기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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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박람회 재단, 고양시민 힐링정원 5월 31일까지 무료 개방
[Q뉴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과 주제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테마의 야외정원인 ‘고양시민 힐링정원’을 5월 31일까지 누구나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 중이라고 밝혔다.
한울광장 야외정원에 들어서면,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고양특례시로 비상하는 고양의 다양한 모습을 꽃으로 표현한 고양 ‘V-LOG정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탄소중립과 컬러테라피를 컨셉으로 조성한 자연 친화적인 정원인 ‘플라워 팔레트 가든’에는 알록달록한 색깔의 정원이 꾸며져 있다.
주제광장 야외정원에는 꽃내음이 가득한 언덕 산책길과 피크닉과 캠핑을 온 기분이 들게 하는 ‘플라워힐 가든’이 마련되어있다.
호수 포토존 정원에는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MBTI, 마음 테라피, 감성 충전 등을 주제로 한‘호수 포토존’과 다양한‘테마 포토존’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메타세쿼이아 광장에는 총 50팀이 참여한 ‘2022 상반기 시민 참여 정원’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한 땀 한 땀 직접 꾸민 50개의 개성 만점 정원도 인기몰이 중이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 5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꽃과 호수가 있는 힐링 정원에 오셔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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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청소년수련관,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 개최
[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다가오는 5월 28일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을 일산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대면 행사이며 Z세대 청소년 특성을 테마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을 마련했다.
올해는 마두청소년수련관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 및 성사청소년문화의집 ‘고양시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과 함께 축제를 개최하고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은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해방’ 2022년 청소년 키워드 ESG 감수성과 시간초월 레트로 메타버스 등 4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되어있다.
또한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해방’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으로 진행해 참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캐스팅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고양시 청소년축제 ‘우리는 Z금’은 청소년과 시민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청소년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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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진행
[Q뉴스]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직원과 봉사자들이 약 200여명 어르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에는 지역 단체, 업체들이 함께 참여하며 미역·다시마 327세트, 양념 갈비 416kg 등의 건강한 선물을 어르신들에게 전달드렸다.
주엽2동새마을부녀회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부녀회에서 미역과 다시마 세트를 준비했다 회원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어르신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라도 서로 얼굴 마주하고 선물도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복지를 실천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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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도서관 ‘쓰면서 자라는 아이들’ 운영
[Q뉴스] 고양시 삼송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19일 한미화 작가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 특강 ‘쓰면서 자라는 아이들’을 진행한다.
한미화 작가는 베스트셀러 ‘아홉 살 독서 수업’, ‘쓰면서 자라는 아이들’의 저자이다.
현재 출판평론가, 어린이책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미화 작가는 어떤 도서가 어린이를 쓰고 읽게 하는지 알려주며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읽기는 하는데 쓰기는 영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다면 그리고 내 아이의 쓰기를 바라보는 부모의 역할이 궁금하다면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방법을 배워보기 위해 이번 특강을 들어보자.‘쓰면서 배우는 아이들’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양시민 50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 목요일 오후7시 30분부터 약 2시간가량 수업을 진행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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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그림책 작가 양성 아카데미’ 운영
[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그림책 작가로 꿈을 키우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림책 작가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창작 그림책을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이향, 송미경, 김중석, 김성미 유명 강사 4명이 진행한다.
이향 강사는 현재 킨더랜드 출판사 편집장으로 재직 중이며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를 출간,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나라는 다르지만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를 공저했다.
송미경 작가는 ‘돌 씹어 먹는 아이’, ‘어떤 아이가’,‘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현재 숭실대학교와 KT&G 홍대 상상마당 아카데미 등에 출강하고 있다.
김중석 작가는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나오니까 좋다’, ‘그리니까 좋다’등을 출간, ‘꼴찌라도 괜찮아’, ‘엄마 사용법’등 100여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중석 작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메인 강사로 참여자들을 지도한다.
김성미 북디자이너는 현재 스튜디오마르잔 대표이며 KT&G 홍대 상상마당 아카데미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과 홍익대학교, 동국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참여자는 고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모집공고’ 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6일부터 22일까지다.
시는 선정된 참여자에게 5월 26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20명은 6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30회 과정 대면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 재료 및 출판비용은 참여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프로그램을 마친 뒤 참여자의 작품을 책으로 출간하고 12월 중순 출판기념회도 가질 예정이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