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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공공건축가, 인천의 랜드마크를 그린다
[Q뉴스] 지역의 랜드마크로 대표되는 건축물은 안전과 성능은 물론, 디자인과 품격을 갖춰야하는 만큼 건축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인천시는 공공건축과 도시환경의 수준향상 및 시민중심의 도시공간 창출을 위해 지난 2019년 7월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하고 지난해 4월한종률 총괄건축가와 55명의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들은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공공건축사업 뿐만 아니라 건축·도시디자인 관련 정책수립 자문과 의사 결정에 참여하며 각종 현안 사업들을 기획부터 총괄·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한종률 총괄건축가는 위촉된 이후 지난 1년간 공공건축 품질 향상을 위한 자문을 이어 오고 있다.
인천애뜰, 인천숲길, 뮤지엄파크, 캠프마켓, 인천내항 1·8부두,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등이 대표적이다.
그 중, 인천애뜰은 인천시청 앞 광장을 시민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사업으로 미관과 디자인 연속성을 고려해 시 의회 앞 주차장을 애뜰과 유사한 광장 패턴으로 조성할 것을 제시했다.
주차장 지하2층부터 상부 애뜰 확장구간까지 오픈구간을 만들어 자연채광과 환기가 가능 하도록 환경친화적인 방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천시 최초로 시립미술관과 박물관이 함께 조성되는 뮤지엄파크 조성사업의 설계공모 방식을 정함에 있어서도, 스페인의 빌바오 구겐하임 뮤지엄이나 아랍에미리트의 루브르 아부다비와 같이 국제설계공모 방식을 제안하기도 했다.
국내·외 우수한 건축가가 설계에 참여해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제안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 시는 총괄·공공건축가들과 함께 시민 중심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건축·도시공간에 대한 문제를 도출하고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 반영은 물론 시 및 군·구와 직접 연계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손병득 시 도시경관건축과장은 “시는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55명의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시민이 중심인 공공공간 조성 및 공공건축 품질향상 통해 최상의 인천 건축·도시문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2026 인천광역시 건축기본계획수립’을 위해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 건축관련 전문가 및 시민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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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촌뉴딜사업 전문가 현장자문 추진
[Q뉴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월 신규 선정된 ‘22년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3개소에 대해 전문가 현장자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약 389억을 투자해 실시하는 어촌뉴딜사업지에 전문가를 투입해 대상지의 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방향 설정 및 지속가능한 어촌재생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 자문은 10일 인천 강화군 외포항을 시작으로 13일 중구 덕교항, 16일 옹진군 두무진항에 대해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해양수산부 자문위원, 시, 해당 군·구 및 수탁사, 지역협의체, 주민 등이 참여한다.
인천시는 이번 자문 대상지에 중구 덕교항 130억원, 강화군 외포항 116억원, 옹진군 두무진항 143억원등 총 389억원을 에 투입해 낙후된 어촌·어항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항·포구를 지역 특성에 맞게 개발해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올해 7~8월에 또 한 번의 현장자문을 실시한 후, 시 협의를 거쳐 9월 기본계획 수립과 해양수산부 최종 승인을 받아 ‘23년 상반기 인·허가 협의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같은 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게 되며 ‘24년 12월까지 사업완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19년 대상지의 어촌뉴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22년 사업을 내실 있게 잘 추진해 코로나 19로 침체된 어촌의 경제발전과 어업인 삶의 질 개선을 이끌어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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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목원에서 씨앗 그 아름다움을 바라보다
[Q뉴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공원사업소 인천수목원에서 오는 19일부터‘씨앗, 그 아름다움을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종자 Art-SEM 사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백두대간에서 자생하고 있는 다양한 식물의 씨앗과 꽃가루를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주사전자현미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한다.
주요 작품은 복수초, 얼레지, 히어리 등으로 인천수목원에서 매년 볼 수 있는 식물을 포함해 씨앗 23점, 꽃가루 10점이다.
씨앗, 꽃가루의 흑백 이미지에 꽃의 색을 입혀 미적인 아름다움이 더해지면서 신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종자보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백두대간수목원에서 사진을 제공받아 인천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씨앗과 꽃가루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세진 인천대공원사업소 소장은 “이번 사진 특별전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소중함과 가치를 인식하고 씨앗, 꽃가루의 새롭고 깊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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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육묘후기 관리 및 본밭 정식 요령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고추 정식시기가 시작됨에 따라 고추 육묘후기 관리와 본밭 정식 지도에 나섰다.
고추는 육묘후기부터 정식 때까지 관리를 철저히 해야 고품질의 고추를 생산하고 수량을 높일 수 있다.
정식할 고추묘로는 본엽이 11~13매 정도이고 첫번째 꽃이 피었거나 피기 직전인 모종을 선택하면 된다.
고추묘를 정식하기 일주일 전에는 경화처리를 해 외부온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경화처리는 육묘상의 온도를 서서히 낮추고 빛을 많이 받게 함으로써 본밭 조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다.
그리고 정식 전날에 모판에 물을 충분히 주어야 뿌리에 상토가 잘 붙어 있어서 모종을 쉽게 빼낼 수 있다.
고추를 정식하는 본밭의 이랑은 높을수록 수량이 증가하고 병해발생이 감소하므로 20cm 정도로 가능한 높게 만들고 고추묘를 정식하기 전에 바이러스 매개충의 방제를 위한 약제를 살포하면 농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고추는 고온성 작물로서 정식 3~4일 전에 비닐을 씌워 토양의 온도를 높여 지온을 확보해주면 뿌리를 잘 내리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지역 고추 정식은 대부분 4월말~5월초에 이뤄진다.
정식 농작업 일정은 기상예보를 살펴보고 맑은 날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정식할 때는 육묘상에 심겨졌던 깊이만큼만 심어야 뿌리 내림이 좋다.
또한 정식 후 바로 지주대를 세워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방지해 뿌리의 활착과 초기생육을 좋게 해줘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정식 현장 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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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브런치 콘서트 천상의 소리 하프시스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하프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천상의 소리 하프시스’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로서 매번 특색있는 공연이 진행되며 지역민들의 호응이 큰 상설 공연이다.
국내 유일의 자매 하프스트 황리하, 황세희는 멕시코 국제 하프 콩쿠르 전체 대상, 프랑스 국제 하프 콩쿠르 1위, 제2회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 제3회 홍콩 하프 페스티벌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작곡가 차이콥스키, 드뷔시, 생상스 등의 아름다운 곡을 편곡해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진행한다.
독주 악기 혹은 반주 악기로 긴 역사를 지니고 영롱한 소리와 독특한 외관 덕분에 고고하고 기품있는 악기라는 인상을 받는 하프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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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동시‘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개강
[Q뉴스] 안동시는 10일부터 성인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과 기초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과 ‘집집마다 한글교실’을 14개 읍·면 지역에서 개강한다.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은 도심에 비해 교육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혜택을 받기 어려운 읍·면 지역에 문해교사를 파견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교육장소로 활용해 한글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2014년에 3개 교실, 47명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높은 시민 호응도에 힘입어 현재 15개 교실, 약 300명 규모로 확대됐다.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지원하고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운영하게 된다.
한글배달교실은 연간 2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15개 교실 중 8개 교실은 초등학교 학력인정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3년 과정을 이수하면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도 경상북도교육감 명의의 초등학력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나머지 비 학력인정 7개 교실은 지난해 3년 과정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마을을 지정해 앞으로 3년 간 운영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한글교육 외에도 기초생활교육, 수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 학습자들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연말에는 문해시화전 및 문해골든벨 등의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집집마다 한글교실’은 한글배달교실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이다.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성 향상 및 참여기회 제고를 위해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3~5명의 소규모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학습자 가정에 문해교사를 파견해 연간 60시간의 문해교육을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 4월 말부터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어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시작할 수 있게 된 만큼, 철저한 현장방역 및 방역수칙 준수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수업을 받으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도심지역에 비해 교육 시설이 부족한 읍·면지역에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서비스들을 제공해 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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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만나러 안동으로 떠나요
[Q뉴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안동 관광 스탬프 투어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탬프 투어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기념품을 받는 미션 수행형 프로그램으로 안동시는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걸어서 스탬프투어’ 2종을 운영 중이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개소의 지정 관광지에서 스탬프 5개를 찍을 때마다 까투리 키링 4종 중 하나를 얻을 수 있으며 20곳 모두 방문 한다면 까투리 4남매를 모두 가져갈 수 있다.
‘걸어서 스탬프투어’는 기존 7곳의 지정 관광지에 올해 새롭게 탈바꿈한 복합문화 플랫폼‘모디684’가 추가됐으며 8개의 관광지에서 4개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안동 이미지가 담긴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2015년 시작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누적 어플 다운로드 수가 2만 건에 달한다.
금년 다운로드 수는 2,000여건을 돌파했고 1,300여명이 경품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경품을 수령한 2,200여명의 절반을 넘어선 수치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향후 스탬프투어 이용량은 지난해 스탬프투어 이용량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일석이조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스탬프투어가 안동의 매력을 한 층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콘텐츠 정비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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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가람 초화단지 조성‘천혜의 힐링 명소’
[Q뉴스] 안동시는 어가골 인근 낙동강변 둔치에 천혜의 수변 자원과 함께 사시사철 꽃과 초목을 즐길 수 있는 ‘낙동가람 초화단지’를 조성했다.
시는 낙동강 시민공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변 둔치 47,610㎡의 대규모 부지에 총 사업비 9억3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3월부터 초화단지 공사를 진행해 올해 4월 말 완료했다.
사업대상지는 4대강 사업 때 생태초화원 목적으로 조성됐지만 식물 생육 불량으로 잔디만 남은 상태였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수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가우라 외 8종의 초화를 식재하고 빈 공간에는 잔디를 식재했다.
초화단지는 5개의 테마원으로 수크령 외 3종이 식재된 억새원, 패랭이가 식재된 지피원, 작약이 식재된 작약원, 사철나무가 식재된 미로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우라 및 구절초가 식재된 가람초화원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낙동가람 초화단지에서 봄의 패랭이꽃을 시작해 여름의 작약, 가을에는 가우라 및 구절초, 그리고 겨울에는 억새류 등 계절별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강변을 찾는 시민들이 꽃을 감상하고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낙동강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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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절차 간소화 및 선정기준 완화
[Q뉴스] 강동구는 생활수준은 어렵지만 기준이 맞지 않아 법정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비수급 빈곤층을 지원하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서울시민의 높은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을 고려해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비해 폭넓은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고른 지원을 목표로 한다.
2022년도 ‘서울형’은 운영사항을 개선해 사각지대 발굴에 철저를 기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 신청 시 ‘서울형’ 동시신청 의무화 및 직권신청 강화가 있다.
신청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은 급여를 필요로 하는 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관할 지역 내에 거주하는 수급권자 및 서울형 기초보장권자에 대한 급여를 본인의 동의를 얻어 직권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오는 5월 12일부터는 수급자 가구 소득 및 재산 기준이 완화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가구의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45% 이하이며 총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자가 산정 기준이었지만, 소득기준이 주거급여 산정기준인 기준중위소득 46% 이하이면서 총 재산이 1억5천5백만원 이하인 자로 기준이 완화된다.
앞서 구는 지난달 관내 310가구 394명에게 ‘서울형’ 생계급여를 지원했으며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관련해 보다 자세한 상담 및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맞춤형 기초보장제도와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시행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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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롱면 실버경찰대,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진행
[Q뉴스] 파주시 월롱면은 10일 월롱면 실버경찰 회원 30명과 함께 이웃나눔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월롱면 영태리 약 400평 규모의 고구마밭에 비닐 멀칭 작업 후 고구마 모종을 심었다.
이날 심은 고구마는 오는 10월 수확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무웅 실버경찰대장은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 심기 활동에 참여한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월롱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태 월롱면장은 “영농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오늘 고구마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