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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
[Q뉴스] 파주시는 친환경농업분야에 적합한 농업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 및 실기 대비 교육 과정으로 파주시민 37명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실시하며 작물재배, 토양관리, 유기농업일반 등 유기농업에 관한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신향재 농업진흥과장은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시대의 변화에 맞춰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 전문가 육성에 앞으로도 힘을 쓰겠으며 이번 교육과정생들이 모두 자격증 취득을 해 미래 파주농업을 이끌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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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울도서관, 5월‘시선+’북컬렉션 연계강좌
[Q뉴스]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3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선+’ 북컬렉션 연계강좌로 ‘작가와의 만남’ ‘전쟁으로 보는 지정학의 현 주소와 한반도’를 ZOOM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정학의 포로들’의 저자이자 한겨레 신문 국제부 기자인 정의길 기자가 ‘지정학의 관점에서 보는 러시아, 우크라-러시아 전쟁의 전후, 나토 확장, 자유주의 국제질서의 기로’라는 주제들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현주 교하도서관장은 “지난 4월에 있었던 연계강좌에 대한 파주 시민들의 큰 호응에 부응하고자, 본 강연을 기획했다”고 밝히며 “향후에도 시의성 있는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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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도서관, 독서·문화예술 분야 국비지원 공모사업 대거 선정
[Q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2022년 독서·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예술인파견지원사업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이 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사업으로 교하도서관의 ‘읽고 쓰는 사이’라는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7,190천원을 지원받아 6월부터 다수의 작가들을 초청해 강연과 탐방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협업’사업에 선정, 4,510천원을 지원받아 조의주 미술작가와 함께 5월부터 참여예술인들과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기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지원사업으로 1,7332천원을 지원받아 숲의 이야기 극장과 협력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문화학교 1기를 운영한다.
토요문화학교 1기인 ‘숲의 이야기 상자’는 오는 14일부터 시작하며 숲을 거닐며 느낀영감을 표현하고 숲에서 얻은 재료로 캐릭터를 만들고 이야기를 창작하는 인형극 체험프로그램이다.
이현주 교하도서관장은 “다양한 공모사업을 운영해 교하도서관이 지역사회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서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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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작은도서관 살래공동텃밭 음악회’개최
[Q뉴스] 파주시 탄현작은도서관은 오는 14일 탄현면 성동사거리 인근 살래공동텃밭에서 ‘살래공동텃밭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도서관 이용자들과 함께 텃밭에서 진행되는 ‘책밭놀이터’ 프로그램으로 ‘파주낭만기타동호회’가 무료로 공연을 하며 공연을 마친 후 책밭놀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소정의 후원금도 기부할 예정이다.
권숙현 탄현작은도서관 명예관장은 "살래공동텃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주고자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신 파주낭만기타동호회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탄현작은도서관의 이용층이 더욱 다양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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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활용방안’연구 용역 착수
[Q뉴스] 파주시는 지난 9일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콘텐츠 활용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과업 계획, 연구방향 및 콘텐츠 활용방안 관련 논의, 자문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의 활용방안을 2023년 실물건조 전에 미리 확보해 거북선을 널리 알리고 ‘임진강 거북선 AR시스템, 메타버스를 포함한 실감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해 파주의 실증역사인 임진강 거북선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을 전망이다.
또한, 자문위원들은 현재 진행중인 ‘임진강 거북선 복원 프로젝트’의 현황을 분석·진단하고 국내·외 전통선박 콘텐츠 활용 사례 분석을 통해 향후 추진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통해 임진강 거북선이 더욱 구체적인 모습으로 다가오고 파주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세상 밖으로 한걸음 나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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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곤충생태원 활용 치유농업 적용 모델 개발 나서
[Q뉴스]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 9일부터 곤충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곤충자원과 곤충생태원을 활용한 작업형 치유농업 모델 개발을 위해 먼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해부터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양잠산업과 및 경북대학교 가정의학과 연구팀과 함께 곤충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적용 모델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곤충생태원의 치유농업 자원분석을 완료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치유프로그램에 곤충자원을 적용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곤충생태원의 나비 및 다양한 곤충을 활용한 작업형 치유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또 하반기에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곤충생태원과 잠사곤충사업장의 양잠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치유효과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고 보완해 2023년까지 곤충생태원 활용 치유농업 모델을 개발할 방침이다.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곤충생태원형 치유프로그램은 ‘나비야 안녕’이란 표제로 매주 1회, 3개월간 총 12회를 진행한다.
생태원에 자생하는 나비의 특징 및 먹이식물을 알아보고 직접 나비 및 먹이식물을 키우고 관련된 체험을 통해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를 밝히기 위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잠사곤충사업장은 경북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곤충산업화지원시설 구축 및 식용곤충 먹이원 통일 시범사업, 대중 선호형 식용곤충 제품 등 곤충유통사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경화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장은“곤충생태원과 연관된 자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개발로 곤충자원의 치유농업 분야 확대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곤충의 치유자원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하고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줘 지역 곤충산업의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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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정의 달 아동친화 종합민원실 운영
[Q뉴스] 경상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11일부터 6월까지 ‘키즈프렌들리 종합민원실’을 운영한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늘어나는 야외활동과 코로나 블루로 지친 도민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청 종합민원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하는‘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란 포토존을 조성하고 지역대표 캐릭터인‘엄마까투리’모형을 전시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과 민원인에게는 친절사탕과 젤리류의 과자도 제공한다.
도는 그간 경직된 민원실 이미지를 탈피해 카페 분위기의 환경 및 개방형 창구조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채택 등으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된 바 있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키즈프렌들리 종합민원실 운영으로 도청 민원실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원스톱 민원처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품격 민원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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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점검 실시
[Q뉴스] 경상북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3주간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대면점검의 어려움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불법행위 등을 사전 차단해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업소는 지역 배출업소 중 환경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 및 공장밀집지역과 민원 다발 업소 등 92개소를 선정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점검의 투명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와 민간단체 합동으로 5개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유해화학물질 관리 지도 등 환경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할 방침이다.
또 환경시설 관리·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영세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을 통한 기술지원도 병행한다.
경북도는 이번 점검에서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운영, 고장방치 등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고 사업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처분내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이번 합동점검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해 환경행정의 신뢰성을 높여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합동점검 시 불이익이 없도록 환경 관련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자체 시설 개선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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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 하는‘바로마켓 경상북도점’.실적 눈에 띄네
[Q뉴스] 정례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산지의 신선함을 무기로 대구 소비자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개장 이후 지금까지 매주 토·일요일 12회를 운영해 방문객 1만7157명, 매출액 4억 6700만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매출이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 현장 경품행사 적립포인트 제도 참여형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이벤트를 펼친 것에 기인했다는 자체 분석이다.
또 대구 수성못에 2호점을 운영해 농산물 마케팅의 고급화를 통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며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인 기부와 체험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도 도모하는 바로마켓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면서 바로마켓 운영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기념일 카네이션 및 꽃다발 특판전, 축산물 특판전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군과 함께 대표 농특산물 할인행사 상시 개최, 농업인단체와 연계한 품목별 특판 행사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바로마켓이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윈윈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제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넘어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전국 대표 마켓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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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최대 150만원 지원
[Q뉴스] 서울 마포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50만원의 무급휴직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은 50인 미만의 소기업 근로자에게 한 달에 50만원씩 최대 3개월까지 150만원을 지급하는 공공 지원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마포구에 소재한 50인 미만의 기업체를 다니면서 한 달에 7일 이상 무급휴직을 한 근로자로 올해 7월 31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여야 한다.
특히 구는 조선업, 여행업, 관광숙박업, 공연업 등 ‘소상공인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를 우선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이다.
방법은 마포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마포구청 6층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 접수처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을 보내거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지원금은 오는 7월 중 근로자의 통장에 직접 입금될 예정이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