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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실시
[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거동이 불편한 시민에게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실시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자신이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중단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한 것을 말한다.
보건소는 생애말기 연명의료중단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밝혀두고 이를 법적으로 보장해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방문 등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등록기관까지 동행할 보호자가 없는 시민을 선정해 실시한다.
주엽동에 거주하는 대상자 김씨는 “의향은 있지만 갈 수가 없던 상황이었는데, 코로나19로 보건소가 한창 바쁜 시기에 흔쾌히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명의료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남겨놓기를 원하지만 거동불편 등의 이유로 못하는 분들이 있다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통해 미리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셨으면 좋겠다 존엄한 임종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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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청년, 고양시 관광 정책 만든다
[Q뉴스] 고양시가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관광 정책 발굴과 실천에 청년 인재를 투입하고 있다.
시는 관광분야 2022년 상반기 청년 희망 일자리로 선발된 청년 인재가 관광정책 추진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월 청년 희망 일자리 관광 분야에서 총 11명의 청년인재를 선정해 정책기획 분야, 관광특구 활성화 분야, 홍보콘텐츠 제작분야, 관광정보센터 운영 및 SNS마케팅 분야, 지역관광DMO분야 등에 투입했다.
이들은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 열린 행주산성 야간개장 ‘행주가 예술이야’의 기획부터 운영, 마케팅, 설문조사, 평가 전반에서 활약했다.
청년 인재들은 행주산성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려주는 행주치마 이야기 구간을 만들어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청년 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방문자의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조사하고 방문 상담해 준비한 지역 상권과의 공동 할인 프로모션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업계, 음식점, 기타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고양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청년 인재들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다.
청년들의 고양관광정보센터 앞에 버스킹 공연 무대를 만들고 센터 루프탑을 활용해 겨울에는 불멍을, 봄가을에는 야외 영화제를 제공하는 등의 이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센터 1층에 입점해있는 카페는 열정이 있는 청년에게 창업기회를 주는 청년창업카페로 새롭게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가 추구하는 청년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청년에게 양질의 교육과 전문적 경험을 제공하는 게 필수적”이라며 “관광과에서 함께한 청년들이 관광전문기관 및 관광업계에 진출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라 했다.
고양시 희망일자리에서 근무 후 최근 여행업계에 재취업하게 된 청년 이시열씨는 “코로나로 여행업계가 타격을 받아 8년간 일한 일자리가 없어져 힘들 때 청년희망일자리를 알게 됐다 고양시 관광과에서 근무하며 지역 음식점과 상가, 여행사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고민했다 지역과 관광업계가 상생하는 법을 배우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하반기에도 청년 희망 일자리로 선발된 청년 인재들을 문화, 축제, 공연, 행사 전반에 적극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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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응원한다”
[Q뉴스]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공자의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끝이 없는 배움의 필요성과 배우면서 느끼는 즐거움을 함께 담고 있다.
평생학습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기도 하다.
고양시는 고양시민대학, 5060 신중년대학, 성인문해교실 등 다양한 성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생학습관, 평생학습센터 등 교육인프라를 확충하고 학교혁신 교육 프로그램, 풀뿌리 학습공동체 활동지원, 지역 특성을 살린 역사·환경·문화체험 교육으로 배우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고양시민대학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명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듣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강좌다.
지난 3월 19일~20일 고양시민대학 고지식 콘서트에서는 ‘대화-우리는 만나야 한다’라는 주제로 문학, 인문, 과학, 사회 분야 강연이 열렸다.
‘우리의 일상에는 문학이 필요하다’, ‘20대 현상, 女와 男’, ‘위기의 시대 필요한 과학적 태도와 지식’, ‘우리 사회의 능력주의와 차별’을 주제로 각각 2명의 패널들이 강연을 진행하고 시민들의 질문에도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고양시민대학에서는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강의하고 함께 배우는 시민참여형 강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민강사 30여명을 공개 모집해 강사인력풀을 구축하고 인문학, 시민학, 예술학, 미래학 등 다양한 분야별로 강좌를 구성한다.
오는 6월부터 어울림뜨레, 화사랑 등 고양시 관내의 평생학습공간에서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이 자신의 인생 경험이야기를 들려주는 ‘고양시민 e-자서전’도 진행한다.
‘5060 신중년 대학’은 만 50세에서 만 65세 미만의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미래설계, 은퇴대비 등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교육 과정이다.
항공대, 농협대, 동국대, 중부대학교와 연계해 신중년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인문교양 및 대학 특성에 맞는 특화과정을 개설해 자기개발을 돕는다.
대상자는 상·하반기 각각 200명씩이다.
신중년 대학 공통과정인 ‘마인드 셋업 워크샵’에서는 신중년의 성장통과 철학, 신중년 심리학, 은퇴 후 시간·재무관리를 배운다.
이후 각자 선택한 과정에 따라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 두 도시 삶, 조경 가드닝, 드론 및 방송영상 편집, 슬기로운 신중년 인문학, e-세상 디자이너 등을 특화된 내용을 배우게 된다.
고양시는 생활 주변에서 배우고 익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학습 시설을 확대하고 있다.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풀뿌리 학습문화 및 학습공동체도 지원한다.
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의 통합적 운영과 확산에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평생교육 정책 및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하는 인큐베이터 역할도 한다.
현재는 고양어울림누리에 임시로 운영하고 있지만, 행신동에 새로운 평생학습관 건립을 진행 중이다.
백마화사랑, 원흥평생학습센터, 경기원당행복학습관,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한양문고 주엽점, ㈜루룰라라 등 8개 거점 평생학습센터는 권역별로 특성을 살린 전문학습공간으로 운영한다.
동네에서 가깝게 찾아갈 수 있는 평생학습카페 45개소와 제휴해 마을학습 공간으로 활용하고 장소별로 일일강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역의 특색을 살려 역사, 생태환경, 문화를 체험하며 배우는 마을학교도 운영한다.
학교, 협력강사, 예술가, 마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의 제안을 모아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관내 74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174개교를 대상으로 온마을 행복학교, 꿈의 학교, 마을 학습공동체 사업 등을 진행한다.
지역연계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온마을 행복학교에서는 행주산성 이야기, 고양시 설화 인형극, 자연생태교육, 원예를 통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공릉천·대장천·대덕생태공원·호수공원 등 지역의 환경생태체험, 곤충교실, 환경사진 순회전시 등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보드게임, 우쿨렐레, 손글씨, AR게임, 반려견 에티켓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청소년 독서활동을 지원하는‘친구야~ 책방가자’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5, 6학년,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청소년에게 고양 북페이 도서교환권을 배부해 동네 책방에서 책을 직접 고르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한다.
관내 서점 34개소가 참여하고 있고 지속적인 참여 서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분야로 확대한 ‘친구야 공연장 가자’ 사업은 총 5만명에게 1인당 아트페이 공연예매권을 지원한다.
이를 이용해 고양문화재단의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대학생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대학생 자기부담 등록금을 지원한다.
2021년 ‘고양시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지원조례’가 제정되어 처음 지원을 시작했고 올해 조례개정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기존 지원 대상이던 복지대상 대학생과 가구소득 1~8구간 장애·다자녀가정 뿐만 아니라 가구소득 1~3구간 전체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학업을 위해 고양시가 아닌 학교 소재지 인근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학생도 일정한 거주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평생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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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Q뉴스] 강동시각장애인 전용 쉼터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1월 25일 천호동에 새로 문을 연 ‘시각장애인 쉼터’는 강동구의 기존 구립시설의 내부를 시각장애인의 사용편의성에 맞춰 리모델링해 시각장애인 전용 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교육실, 운동실, 휴게실, 다목적실 등 공간마다 시각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5월부터 굴려라 볼링, 도레미 노래방, 웃음 교실, 함께하는 산책 등 장기화된 코로나로 지친 장애인들의 마음을 위로해 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는데, 체력증진, 친목도모 향상 프로그램 등 장애 특성상 일반 복지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많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 만큼 관내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밖으로 나와 함께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라인댄스, 스마트 교육, 건강상담 등 시각장애인들의 수요에 대응해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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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브레인닥터 전산화 치료 등 스마트한 치매관리
[Q뉴스] 강동구치매안심센터가 거동이 불편한 치매어르신 집을 직접 찾아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전산화 치료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가가호호 사업’은 센터로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으로 찾아가 스마트 치매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지프로그램 전문가가 치매대상자 가정에 주 2회, 총 8회에 걸쳐 방문해 치매어르신의 인지기능 정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상자의 인지기능 수준을 고려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전산화 치료 등 다양한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가 한창이던 지난해, 외출이 제한되어 고립감이 증가했을 독거치매환자 및 노인부부를 대상으로 173건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증진 및 우울감 해소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강동구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관리되고 있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의 치매관리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특히 감염에 취약한 고령의 치매환자들을 위해 인지재활 프로그램도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거주 환경, 접근성 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치매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부담 경감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송홍기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치매환자 가정을 위한 서비스를 좀 더 확대해 치매중증화 방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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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명품관 신상품 입점·판매 시작
[Q뉴스] 양구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판매하는 양구명품관이 최근 새로운 상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신규 상품은 자연발효 식초와 별미 밥이다.
자연발효 식초는 우리농촌 살리기 생명농법으로 100% 강원도 및 양구 산 사과를 6개월 이상 발효시킨 슬로우 푸드다.
100% 자연 발효된 이 식초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구명품관은 애플사이더 비니거 2만원, 양구 애플사이더 비니거 1만원, 사과 발사믹식초 1만5천 원, 사과 화이트식초 1만2천 원의 가격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또 하나의 신규 상품인 별미 밥은 씻은 쌀과 양구 산 건나물 등이 혼합돼있는 상품이다.
별미 밥을 종이컵으로 2컵 정도 밥솥에 넣고 밥을 지으면 맛있는 나물밥이 된다.
별미 밥 낱개는 3500원, 6개들이 세트는 2만원에 각각 판매되고 있다.
이명옥 유통축산과장은 “자연발효 식초와 별미 밥은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에 좋은 식품들”이라며 “양구군민들은 물론이고 관광객이나 인터넷쇼핑을 즐겨 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구매해 이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지역 업체들이 또 다른 훌륭한 상품을 내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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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면 3개 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Q뉴스] 양구군은 지난 2020년 5월 실시계획이 수립된 후 이듬해인 2020년 10월 사업지구로 선정돼 추진돼온 해안면 오유리 2지구와 만대리 지구, 월산리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완료된 사업규모는 오유리 2지구가 1758필지 1055만3781㎡, 만대리 지구는 2505필지 1870만2517㎡, 월산리 지구는 817필지 623만8510㎡ 등 총 5080필지 29만857.7㎡에 이른다.
양구군은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심의를 실시해 이들 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결과를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새로 작성했다.
이에 따라 토지경계선에 건축물이 저촉되는 문제와 지적도 상 도로에 접하지 않아 건축허가 등에 제한받는 토지인 맹지를 해소하는 등 주민 갈등이 해소됐다.
앞으로 양구군은 확정된 토지 가운데 면적 증감이 발생한 민유지에 대해 조정금을 정산하고 등기 촉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림리 1지구, 동면 후곡리 1지구, 방산면 장평리 지구, 해안면 현리 2지구, 이현리 지구, 후리 지구 등 6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올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양구읍 상리 5지구, 국토정중앙면 야촌리 1지구, 송우리 1지구, 구암리 1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임선욱 지적건축과 지적재조사담당은 “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가 완료돼 토지 형상을 정형화함으로써 토지 이용의 효율성과 토지의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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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상반기 북스타트 부모교육 사업 추진
[Q뉴스] 태백시는 영유아 부모 및 독서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에게 북스타트의 취지를 알리고 바람직한 독서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영유아 부모 등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 아름드리도서관 관장 김수현 독서활동가를 비롯해 ‘으쌰으쌰 당근’ 그림책 작가 멜리, 이상희 원주시그림책일상예술센터장, ‘내 마음 ㅅㅅㅎ’ 그림책 작가 김지영, 김은하 책과교육연구소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멜리작가 강의는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강의는 북스타트 이해와 그림책 함께 읽기 ‘으쌰으쌰 당근’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활용 그림책 일상 예술 마음을 담은 그림책 ‘내 마음 ㅅㅅㅎ’ 북토크비/반언어에서 언어로 구성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 다음달 2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5개 강좌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강좌별 40명까지 모집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북스타트 선정 그림책 작가와의 북토크를 비롯해 그림책 함께 읽기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마련하였으니, 영유아 부모 등 지속적인 독서교육에 관심 있는 태백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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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엄마와 함께하는 유아 책놀이’프로그램 운영
[Q뉴스] 태백시는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독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그림책 읽어주기 및 책놀이를 진행하는 ‘엄마와 함께하는 유아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 1∼6월생 유아와 보호자 1인이 한팀이며 총 5팀을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태백산소드림도서관 유아실에서 진행된다.
1회차에는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 2회차는 ‘자연이 주는 소중함’, 3회차는 ‘으악~ 도깨비다’, 4회차는 ‘머리 어깨 무릎 발’이라는 주제로 관련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놀이를 진행해 보호자와 유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즐거운 책읽기 경험을 쌓아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대기 1팀을 포함해 총 6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팀 미달 시에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2019년생 전체를 대상으로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금번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보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림책 읽어주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유도해 평일 유아실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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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기초연금 집중 홍보 기간 운영
[Q뉴스] 태백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 상황 악화로 노인 빈곤 및 소득감소 문제를 우려해 오는 31일까지 기초연금 집중 홍보 기간 운영을 통해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선다.
시는 집중 홍보 기간동안 관내 홍보 현수막 게첨, 홈페이지 알림 및 동 행정복지센터 협력체계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어르신에게 지급되며 올해는 전년 대비 지급액이 인상돼 단독가구 최대 307,500원, 부부가구 합산 최대 492,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초연금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초연금 집중 홍보 기간 운영을 통해 수급 자격이 되시는 어르신들이 기초연금 혜택을 빠짐없이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