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농산품 행복 나눔 행사 ‘훈훈’
[Q뉴스]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지난 3일 각 연구회에서 마련한 농산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증정하는 행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공주알밤과 인삼, 딸기, 한우 등 16개 품목농업인연구회가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12개 읍면동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차상위계층으로 4명씩 선정한 64가구에 연구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사육한 농·축산 생산물을 포장해 전달했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며 이번 행사가 공주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오늘의 아름다운 손길이 취약계층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
-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개최
[Q뉴스] 공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됐다.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재 운영 중인 28개 프로그램 수강생 및 이용자 1,000여명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포토존을 만들어 기념사진을 찍는 깜짝 이벤트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창업동아리 ‘바른학교 협동조합’의 학생들과 교사가 독거노인 20가정에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만들어 전달했다.
신관동 배스킨라빈스는 4년 연속 120만원 상당의 블록팩아이스크림을 기탁, 관내 장애인과 어려운 가정에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도왔다.
특히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공주의료원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진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주의료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119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한다.
우전희 복지정책과장은 “어버이날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가족과 기관이 함께 하며 어르신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셔틀버스’ 타고 오세요
[Q뉴스] 공주시가 오는 5일 개막하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교통 혼잡을 피하고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축제 기간인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축제 기간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석장리박물관과 신관지역, 강남지역을 각각 순환한다.
이용요금은 편도 500원인데,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미취학 아동 및 초·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승하차 지점은 신관지역은 대동다숲아파트, GS25 신관프라자 맞은편, 흥화허브아파트, 주공5단지, 전막 버스정류장, 신관 유교 등이다.
강남지역은 쉐보레자동차 맞은편, 옥룡주공아파트, 공주고등학교, 교동성당, 공주의료원, 한옥마을입구 맞은편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석장리박물관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정비하는 등 4곳을 확보하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될 상왕동 쪽에도 주차장을 마련한다.
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은 저녁 7시 30분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뗏목을 이용해 이동하면 된다.
이철원 관광과장은 “석장리 구석기축제는 흥미와 창의가 결합된 축제 콘텐츠로 석장리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성장해 왔다”며 “무엇보다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다녀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금산군,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 조성 ‘박차’
[Q뉴스] 금산군은 금산읍 신대리에 조성 중인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의 종합적인 관리 도모를 위해 기존 시설에 더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하수처리재이용시설, 인공습지 등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총 432억원이 투입되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올해 8월 준공되고 하수처리재이용시설 및 인공습지는 오는 2024년까지 완성할 방침이다.
완성된 시설에서 처리된 물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거쳐 인공습지로 나갔다 후곤천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현재 공정률 94%를 보이고 있으며 가축분뇨 등 원료를 처리하기 위한 소화액슬러지인 식종을 지난 4월 혐기성소화조에 1960t 투입했고 오는 24일까지 1540t의 식종을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다.
또, 실제 운용 준비를 위한 시운전에 나서 가축분뇨, 음식물류폐기물, 하수슬러지 등을 투입을 진행 중으로 5월 말까지 양을 점차 늘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 설치가 완료된 후에는 하루에 가축분뇨 65t, 음식물 15t, 하수슬러지 10t 등 총 90t을 처리할 수 있다.
시설 진입로의 경우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 말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초입부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출입구까지 연장 245m, 폭 6m의 도로를 개설 중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금산군-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사업 업무협약
[Q뉴스] 금산군은 지난 3일 관광두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관광두레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이다.
군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2022년 관광두레 사업에 최종 선정돼 금산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던 강은구씨를 주민조직 발굴·육성을 도울 관광두레PD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두레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지역관광 콘텐츠 기반 주민공동체 창업지원에서부터 상품개발, 판로 개척, 홍보 등 주민 주도형 관광 생태계 구축 지원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두레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이 체결됐다”며 “관광두레PD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사랑방 제공 및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금산군, 금석문 탁본 특별전 ‘각석난망’ 개최
[Q뉴스] 금산군은 가정의 달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30일까지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서 관내 충효 관련 금석문 탁본 특별전 ‘각석난망’을 개최한다.
특별전 제목 ‘각석난망’은 은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뼈에 새겨 잊지 않는다는 각골난망 사자성어에서 착안해 비석의 재료인 돌에 새겨진 뜻깊은 의미를 표현한다.
군은 가정의 달과 관련해 관내 효 관련 탁본 중 심미적인 가치가 있는 탁본을 선정하고 호국보훈의 달에 관해서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금석문 탁본 중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자료를 선정해 전시했다.
전시 물품은 금산에서 가장 오래된 효자비 ‘윤구생 효자비’ 경술국치 이후 순종이 하사한 어필을 기념한 ‘온양이씨 어필비’ 임진왜란 당시 조헌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전사한 승장 영규를 기린 ‘의병승장비’ 임진왜란 때 금산에서 전사한 금산군수 충민공 권종을 기리기 위한 ‘권충민공순절비’ 등의 탁본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금석문 탁본 특별전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소중한 가치를 더 깊이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역사문화 저변 확대할 수 있도록 전시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석문은 금속활자 또는 비석에 쓰인 글씨를 말하며 탁본은 비석이나 활자에 물로 종이를 밀착시킨 다음 먹물을 솜방망이에 묻혀서 그 위를 가볍게 두드리면 패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먹이 묻어서 패인 부분의 문자나 문양이 드러나게 되는 방법을 뜻한다.
2022-05-04
-
논산시, 2022년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생 모집
[Q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촌교육농장의 품질유지 및 운영자 역량강화를 위한 ‘2022년 논산시 농촌교육농장인증 교육’대상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8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총 18회차로 수요자 맞춤형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본과정 대상자는 농촌체험 시설 기반이 있으면서 농촌체험 운영 경험이 있거나 희망하는 관내 농업경영체이며 심화과정은 기존에 시에서 인증한 농가 중 재인증 희망농가를 우선선발한다.
교육내용은 교과과정과 연계할 수 있는 농장별 자원을 분석해 진행가능한 체험프로그램 교안 작성 및 운영실습 등으로 농장교사 역량강화를 통한 진로체험 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2022년 논산시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오는 10일까지 교육 신청서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2-05-04
-
논산시,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으로 존경의 마음 전해
[Q뉴스] 논산시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준비했다.
오는 5월 6일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1970명의 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예정이다.
시는 생활지원사 136명과 함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실시해 공동체와 지역이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이 소외받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인정과 존경을 받는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함양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만큼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사회적 활동이 제한되면서 적적함을 느끼고 계신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시민과의 소통·공감 이끌 논산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힘찬 출발
[Q뉴스] 논산시는 지난 3일 논산열린도서관에서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할 ‘제7기 논산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모집과정을 거쳐 선발된 제7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총 31명으로 블로그와 SNS분야 채널 특성에 맞게 전문성을 고려해 분야별로 선정했으며 2022년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1년 동안 시의 행사 및 축제, 시책, 관광 등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분야별 활동사항과 방법 등 활동기준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으며 향후 서포터즈들의 다양한 시각에서 컨텐츠를 파악하고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시각을 반영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개인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전문성을 고려해 각 채널별로 모집함으로써 개인 강점을 활용한 보다 적극적인 시정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서포터즈는 논산시와 함께 생생한 현장전달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논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며 “앞으로 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은 물론 논산의 따뜻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
천안시 태학산 치유의 숲 오는 10일 정식 개장
[Q뉴스] 천안시가 오는 10일 태학산 치유의 숲을 정식 개장하고 추억을 쌓는 치유 여정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태학산은 도심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풍세면에 위치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산에서 쉼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관내 유일한 공립휴양림과 더불어 숲속의 집 11개동, 오토캠핑장, 유아숲체험원 등 산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울창한 소나무 숲 등 우수한 산림치유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치유의 숲’은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돼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부지면적 55ha에 사이좋은 길, 새소리 명상터, 치유광장, 향기치유원, 풍욕장 등으로 조성됐다.
숲 내에 건립된 치유센터 1동 안에는 건강측정실, 치유체험실, 강의실, 관리실, 휴게실이 마련돼 있다.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천안시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은 ‘추억’이라는 키워드로 숲이 가진 바람과 소리, 향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이용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참가자들에게 이용 만족도와 개선점 조사를 실시해 미비한 점을 개선하고 체험프로그램을 대상별, 연령별로 다양화했다.
프로그램은 상시프로그램과 주말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을 위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시프로그램인 ‘추억 선물 숲’은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 2회씩 숲에 다가가기, 스트레스 날리기, 명상 등을 지원한다.
주말프로그램 ‘아이 좋아 추억 숲’은 5세 이상 유아와 초등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족 숲속 놀이, 걷기 명상, 해먹 등 아이와 함께 가족이 다양한 숲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프로그램으로는 출산 예정 부부가 숲속 태교 체조, 태담 나누기, 다도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추억 꼭꼭 숲’과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건강박수, 아로마 마사지, 햇빛 샤워 등을 지원하는 ‘추억 행복 숲’이 있다.
또 청소년 대상 오감 트레킹, 스트레스 날리기, 해먹 명상 등을 제공하는 ‘같이가치 추억 숲’도 협의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령사회로 진입함과 더불어 환경성 질환 증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힘든 시민들의 정신 건강 치유와 회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산림치유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태학산으로 오셔서 추억도 쌓으시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면서 숲속 힐링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