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흥군, 힐링명소 ‘정남진 심천공원 오토캠핑장’ 재개장
[Q뉴스] 장흥군 부산면에 조성된 심천공원 오토캠핑장이 코로나19의 여파로 2년여간 휴장했다가 지난 2일 손님맞이 새 단장을 마치고 본격 재개장했다.
심천공원 오토캠핑장은 52,996㎡ 부지에 데크 39면, 토굴 하우스 3동, 공동 편의시설, 풋살장, 바닥분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과 물이 어우러져 주변 볼거리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최근 장흥댐 상층부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개통되어 캠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요금은 데크의 경우는 비수기 일요일~목요일 2만원, 주말은 3만원이고 성수기에는 3만 5천 원으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
장흥 IC와 5km 내 인접해 있어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나다.
예약은 심천공원 오토캠핑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장흥군 관계자는 “심천공원 오토캠핑장은 저렴한 이용료, 탁월한 접근성, 천혜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추억과 낭만의 힐링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문흥1동, 봄맞이 마을 대청소실시
[Q뉴스] 광주시 북구 문흥1동은 봄을 맞아 문흥1동주민자치회, 통장단 등 7개 자생단체와 주택가, 어린이 공원 등을 중심으로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는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마을 취약지인 주택가 이면도로 어린이 공원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경관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민길 문흥1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칠곡군, ‘생명사랑 병·의원, 약국’ 22개소 신규지정
[Q뉴스] 칠곡군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군민들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생명사랑 병·의원 2개소와 생명사랑 약국 20개소를 추가 지정해 협약을 맺고 현판을 설치했다.
생명사랑 병·의원, 약국 종사자들은 방문한 주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정신건강 고위험군 또는 자살위기자’를 조기 발굴해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거나, 비치된 홍보물을 통해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칠곡군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35개소의 생명사랑 병·의원,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이 생활주변에서 손쉽게 정보를 얻고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2022-05-04
-
부안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사회복지시설·사업장 현장행정 실시
[Q뉴스] 부안군 김창조 행정복지국장은 지난 5월 3일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관계공무원과 함께 부안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과 공설자연장지, 반다비 체육관 등 조성중인 시설에 대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운영을 재개하는 부안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실버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현장을 방문해 장애인 및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안전상태와 방역상황 등을 확인했으며 이용자분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설자연장지가 조성되는 사업장을 방문해 진행사항과 사업에대한 이해를 높이고 담당자들의 추진과정상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청취하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 및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창조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현장행정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각 시설 및 사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해 군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
부안군, 영농폐기물 집중 수집·운반기간 운영
[Q뉴스] 부안군이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처리 기간을 운영하며 친환경 농촌 생활 조성에 나선다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반사필름,폐차광막 등의 영농폐기물들은 농가의 처리비 부담 문제로 제때 처리되지 못하고 해마다 농경지에 그대로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과 같이 부 적정하게 처리돼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군은 이달 말까지 상반기 집중 수집·운반 기간을 운영하고 주기적인 홍보를 통해 하반기까지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280여 톤을 수거·처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농폐기물 처리는 흙이나 이물질 등을 최대한 제거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한 뒤 매립장 내 지정된 장소로 직접 운반하면 된다.
최형인 환경과장은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
부안군,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문화지원단 프로그램 운영
[Q뉴스] 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4월 30일 부안군 읍·면 및 청소년유관 기관 추천으로 구성된 문화적 소외 청소년 30명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지원단 회의 및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문화 지원단 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문화 지원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문화적 소외에서 벗어나 문화를 향유하고 체험의 기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문화 지원 활동 중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심층 심리 검사, 지원, 사후 관리 등 위기청소년 진단부터 회복까지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가정의 달을 준비해 지원단이 만든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케익으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깜짝 이벤트에 부모님의 밝은 미소가 기대되며 이번 활동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안군 교육청소년과 유안숙 과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이며 이를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4
-
부안군 들녘이 경관작물 유채꽃에 물들다
[Q뉴스] 부안군이 조성한 경관작물이 축제와 농촌관광을 연계해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관보전직불사업은 지역별 특색 있는 경관작물을 재배해 아름다운 농촌 경관 조성을 통해 지역축제, 농촌관광 등과 연계하는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부안군은 `22년도에 유채, 보리, 헤어리베치 등 경관작물 2,684ha를 식재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전국 최대규모의 계화 유채 경관단지와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어우러진 변산 수성당의 유채꽃 단지를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촌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농촌 경관보전직불사업은 `21년 2,453ha에서 `22년 2,684ha로 꾸준히 늘고 있으며 부안군은 앞으로 경관단지를 주요 관광지와 마실축제로 연계해 농가소득 창출은 물론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4
-
장수군,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농촌일손돕기 실시
[Q뉴스] 장수군이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지난 3일 농업정책과 직원 20여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번기 일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천면 운곡마을의 한 농가를 방문해 배추심기 작업을 도왔다.
장수군은 이후에도 각 실·과 별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7개 읍·면의 농가들을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농가가 한창 바쁠 농번기인데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주영 농업정책과장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영농에 차질 없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
장수군, 어버이 날 맞아 ‘백투더 청춘’행사 개최
[Q뉴스] 장수군이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4일 장수군노인복지관 및 노하숲 일원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백투더 청춘’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국가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에게 젊은 시절의 청춘을 다시금 돌려드리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장수군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체험부스 운영, 소통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체험부스에서는 포토존을 시작으로 민속놀이, 보물찾기, DJ, 자유노래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장수군에 따르면 오는 5월 8일까지 읍·면 등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주성덕 주민복지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제50회 어버이날 행사를 대면으로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고독감을 더 많이 느끼시고 우울감이 심해져 힘드셨을 텐데 오랜만에 서로 만나 웃고 즐기며 다시 활기를 찾으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
-
공주시, 품목별 영농기술교육 돌입…기초 및 심화과정 운영
[Q뉴스] 공주시는 최근 관내 희망 농업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품목별 기초영농기술교육 토양과 비료 및 콩 재배기술 과정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박태진 농촌지도사,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장지선 농업연구사가 강사로 초빙된 가운데 토양의 필수원소와 유기물, 시비처방서 해석법, 콩 안정생산 핵심 재배 기술 등을 살펴봤다.
토양과 비료 교육에서는 시비 처방서를 스스로 해석하고 비료의 적정 투입량을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토양검사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기술보급과 토양검정실에서 무료로 실시할 수 있다.
또한, 콩 재배 기술 교육에서는 콩의 특성 전반 및 안정생산을 위한 중요한 환경요소를 자세히 설명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시는 농업을 영위하는 희망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의 수요를 반영해 품목별 영농기술과정을 마련했다.
토양과 비료, 콩, 고구마, 마늘·양파 등 품목별 기초과정과 복숭아, 체리, 시설오이, 딸기 등 심화과정 그리고 농업 실용 법률교육,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한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