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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종합운동장, 바닥분수 본격 가동
[Q뉴스] 충주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가동을 중단했던 충주종합운동장 바닥분수를 5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의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가동을 계획했으나,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및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이른 5월부터 9월 중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열대야나 폭염특보 발효 시 및 바닥분수 이용현황에 따라 가동시간을 연장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폭우·강풍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저류조 청소, 물놀이형 수경시설 물 교체 시에는 관리 운영수칙에 따라 이용이 잠시 제한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종합운동장 개방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바닥분수 정식 가동됨에 따라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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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2022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Q뉴스] 광주 광산구는 주민의 예산 운영 및 편성에 대한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2022 광산구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6일부터 18일까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2층 대동회의실에서 열리는 ‘2022 광산구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입문 과정과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나뉜다.
이번 예산학교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2.0 시대의 주체인 주민의 역할과 참여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또 능동적이고 전문화된 주민참여 활동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자치분권 실질화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문 과정 교육은 12일까지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광산구 기획조정실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이 예산 편성과 운영의 실질적 주체가 되는 기반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을 다지고 참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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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태풍·호우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Q뉴스] 광주 동구는 예측할 수 없는 자연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집중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대설, 강풍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부 정책보험으로 주민들이 저렴한 보험 가입료로 가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에서 최소 70%, 최대 92%까지 지원한다.
또한 일부 기초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전액 지원된다.
동구는 이달부터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동별 보험안내 창구 개설·운영 상인회, 위생협회, 자생단체 홍보 요청 해당 ‘보험사’ 찾아가는 홍보 추진 두드림, 동구 누리집 활용 플래카드 게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집중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은 물론 소상공인이며 보험은 풍수해보험 판매 6개 민간보험사인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을 통해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매년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예측이 불가능한 자연 재난으로부터 재산 보호를 위해서 풍수해보험 가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모든 주민이 각종 자연·사회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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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Q뉴스] 광주 동구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오는 6월 1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선정 등 예산 전 과정에 참여해 지방재정 운영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22023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규모는 총 10억원으로 불편 사항개선 등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구정현안 사업의 제안 분야는 자치청년 복지환경 안전도시 문화교육 등이고 제안 사업비는 사업 당 5천만원 이내이며 지역현안 사업은 사업당 3천만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구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 ‘두드림’에서 사업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구청 기획예산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선정은 관련 부서 검토의견을 반영해 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심의 후 우선순위를 최종 정하고 선정된 제안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증대하는 제도”며 “올해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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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 5월 확대 시행
[Q뉴스] 광주 동구는 주민들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높이고 세액공제 혜택을 늘리는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를 5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방세 고지서를 종이 통지서가 아닌 전자우편, 금융기관 앱, 간편결제 앱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로 대상은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이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고지서당 세액공제가 기존 150원에서 500원으로 확대되고 자동이체와 함께 신청하면 기존 500원에서 1천 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위택스, 간편 결제사 앱와 15개 금융사 앱에서 하거나 동구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자동이체 신청은 위택스, 금융사 앱에서 하거나 세무과에 방문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고지서 전달송달은 종이 사용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세액공제 혜택도 많은 서비스인 만큼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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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몽골과 신도시 개발 경험 및 노하우 공유
[Q뉴스] iH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iH의 선도적인 신도시 개발 경험 공유와 신도시 개발 협력을 위해 몽골 건설도시개발부를 국내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은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장관인 베그자그 뭉크바토르 등 정부 관계자들을 국내로 초청해 각종 업무 현안 및 협력관계 증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iH 주관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초청 기간 동안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뭉크바타르 장관 일행은 검단신도시, 영종하늘도시, 송도 및 청라 경제자유구역과 특히 환경기초시설인 검단하수처리장, 청라폐기물자동집하장 등을 방문해 신도시 전반적인 개발뿐 아니라 환경오염문제 해결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초청에 앞서 지난 4월 몽골 건설도시개발부는 iH 이승우 사장과 관계자들을 몽골로 초청해 몽골 신도시 개발,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iH의 다양한 개발 및 주택사업의 경험과 기술을 컨설팅 받고 지속적인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iH의 국내 초청은 지난 MOU체결의 첫 후속조치로 몽골 건설도시개발부의 개발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관심사 및 현안 등을 직접 견학하면서 컨설팅하고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iH 이승우 사장은“몽골에 좀 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iH 실무진을 조만간 몽골에 보내어 iH의 경험 및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며 또한 몽골의 전문가 육성을 위해 몽골 실무진을 추가 초청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계기로 양 국가 간 협력 관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몽골 신도시 및 주택공급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 적극 협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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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민간업체 기술지원으로 지역사회 공헌 실천
[Q뉴스] 인천광역시는 4일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대기환경분야 민간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분석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지원은 관내 대기환경분야 민간측정대행업 19개소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교육으로 측정분석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 담당자들의 일정을 고려해 화상교육으로 진행됐다.
현재 사업장 대기배출오염물질의 주기적인 자가측정을 대행하는 업체들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이 전면 개정되고 환경부가 요구하는 ‘대기배출원 검사분야 측정분석 정도관리 가이드라인’이 매우 엄격해 측정대행업체 자체 기술력으로는 단기간 내 분석능력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측정대행업체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매년 실시하는 대기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발견된 부적합 평가 사례와 해결방법, 대기배출원 검사 시 발견된 장비사용 미숙 등으로 인한 부적절한 측정사례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전면개정에 따른 데이터 유효성 확보방안 등의 내용으로 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측정분석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했다.
측정대행업체에서 분석하는 사업장 자가측정 결과는, 대기배출사업장에서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개선 등의 자구노력을 위한 데이터로 활용하므로 관내 측정대행업체의 기술수준을 높이는 것은 인천시 대기배출원 관리 강화를 위해 필수적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기술지원이 관내 측정대행업체들의 기술역량 향상에 대한 고충을 일부 해소하고 측정분석 정확도를 높여 대기배출원 관리 강화의 효과를 내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인천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천시의 유일한 환경분야 법정검사기관으로서 지역에 지식 나눔을 실천하는 큰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기술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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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 맞이하기 위한 안전사고 사전점검 실시
[Q뉴스] 인천광역시가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기 위한 방역완화 조치에 본격 대응하기 위해 행락철 안전사고를 대비한 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시 관련부서 뿐 아니라 유관기관인 인천항만공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4.18.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재난안전법’ 상 지역축제 안전관리 체계 전환 및 후속조치 점검 등 오미크론 정점 이후 잠재돼 있는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먼저 강화도 캠핑장 화재 사고 및 영흥도 낚시배 사고 전세버스 졸음운전 사고 등 인천 지역에서 발생했던 비극적인 주요 안전사고에 대해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낚시 등 연안체험활동 인구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의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대책도 경청했다.
이상범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올해 2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돼, 관리자의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사고와 재난에 노출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시설물들을 살피고 안전 교육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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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지난달 28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회의실에서 창업·일자리 및 농어업 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강화군의 경제 활성화와 농어업 일자리 창출, 창업 상담 지원 등 농어업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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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 해안쓰레기 수거 앞장
[Q뉴스] 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가 지난 3일 관내 주요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회원 20여명은 남산포에서 동진포 일대를 돌며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조대환 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해안가를 깨끗이 유지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