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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Q뉴스] 구미시는 5. 3 오후 2시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맞아 민관합동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및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상북도·구미시·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와 합동으로 3개조 32명의 정비반을 구성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주경기장을 비롯해 주요교통관문 및 이면도로 전통시장 주변 등에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
주요 정비대상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 통행에 불편을 주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유동광고물 미풍양속을 해치는 유해 광고물 등이다.
불법광고물 적발 시에는 계고 및 수거조치는 물론 불법광고물 상습 게첨자에게는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이용한 경고전화 발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창수 도시재생과장은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로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개최와 구미를 찾는 선수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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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구미시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Q뉴스] 구미시는 5월 3일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구미시민,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 구미시 도시재생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2 구미시 도시재생대학’은 구미시 각 동별 주민자치회 회원 및 구미시민 대상으로 50여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도시재생 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와 흥미를 이끌어내고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일정은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기본과정으로 이루어지며이어 6월부터 10월까지 심화반을 편성해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강의내용은 기본과정으로 도시재생 현장이야기, 도시재생미래, 선진사례지 현장탐방 순으로 진행되며 심화반에서는 도시재생의 실행을 위한 이론강의와 도시재생 선진지답사 후 우리 마을의 도시재생 계획을 수립하는 스튜디오 수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2022 구미시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 참여 의지를 높이고 도시재생의 원동력이 될 주민역량강화와 함께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 고취를 기대하며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통해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하고자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이창수 도시재생과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의 생각이 반영되는 구미시 도시재생사업이 이어지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나아가 주민리더 발굴 및 육성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도시재생대학에 대한 기대와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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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애인취업지원 멘토링서비스 사업’추진
[Q뉴스] 거제시는 5월부터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 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특화된 일자리 전담 창구를 설치하고 원스톱 취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애인 취업지원 멘토링사업’을 추진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취업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취업상담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전담 창구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근무하며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는 구인·구직 상담 및 연계, 취업 후 장애인과 구인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공공.민간일자리 발굴 및 고용 만족도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 및 운영한다.
박병갑 거제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전문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무나 일자리를 찾는 것이 장애인의 심리적. 경제적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내 구직 희망 장애인뿐만 아니라 구인 업체들이 전담 창구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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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이해 ‘거제지역아동센터’ 문구류 전달
[Q뉴스] 거제시는 ‘나라문구’가 2022년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2일 거제시자원봉사센터 11개 시설의 아동을 위해 인형과 필기구 등의 문구류 54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나라문구 고우식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의 아동들에게 작으나마 선물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아동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아동센터 뿐만 아니라 성지원, 좋은씨앗, 콩이네집 등 아동시설에도 문구류를 전달했다.
한편 거제시 지역아동센터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거제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소외계층 자녀 학생들에게 방과후교육 긴급돌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행복생활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거제시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행복한 아이들로 자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문구류를 기부해 주신 나라문구 고우식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사각지대에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거제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여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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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푸르구나, 공룡공원으로 숲체험 가자
[Q뉴스] 고성공룡박물관은 가족의 달을 맞이해 5월 8일과 5월 22일 양일간 야외공원 일원에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박물관 야외공원 구석구석을 돌아보면서 다양한 나무들의 이름과 특징들을 관찰하며 다양한 활동을 한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놀이와 만들기 체험도 준비돼 있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숲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10팀만 신청을 받고 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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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귀뚜라미그룹, 2031년까지 총 5억원 지역인재 육성장학금 지원 협약
[Q뉴스] 고성군과 귀뚜라미그룹은 5월 4일 고성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귀뚜라미그룹은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매년 5,000만원, 총 5억원의 장학금을 고성군 학생들을 위해 지원한다.
귀뚜라미그룹은 1985년 귀뚜라미보일러 설립자 최진민 회장의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37년간 장학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5만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28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라는 설립 취지 아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내일의 주인공들이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장학사업 외에도 학술 연구비 지원, 해외유학생 지원, 교육기관 지원, 문화·체육 관련 활동비 지원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희망, 사랑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선구자이자 동반자로서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고성군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응원해 오던 최진민 회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고성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고성군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성사됐다.
최진민 회장은 “다양한 이유로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이번 장학금 협약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 기부로 고성군의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에 한 힘을 보태게 돼 뿌듯하다 귀뚜라미그룹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이번 장학금 지원 협약식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가뭄에 단비처럼 기쁜 소식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고성군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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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스포츠로 해상왕국 소가야를 깨우다
[Q뉴스] 고성군은 가야 6국 시대 활발한 해상교역을 통해 남해안권 전역을 아우르는 핵심 세력권으로 독자적인 문화를 꽃피우며 해상왕국으로 불리었던 소가야의 왕도였다.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수상레저스포츠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포츠대회 개최,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번성했던 고성의 바다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으며 해상왕국 소가야를 깨우고 있다.
2019년 5월 세계 철인들이 고성군 회화면으로 모였다.
그 해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철인3종 세계대회인 고성 아이언맨 70.3이 개최됐다.
35개국 1,800명의 철인들이 고성군 당항만 오픈워터경기장에서 1.9km 수영경기를 시작으로 세계철인3종협회가 극찬한 공인 코스에서 사이클 90.1km, 달리기 21.1km를 완주했다.
고성군이 수상레저스포츠 산업육성을 위해 처음 유치한 고성 아이언맨 70.3은 국내 최대 철인3종 대회로 성황리에 종료되며 2023년까지 대회개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고성군은 수상레저스포츠 분야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군은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아이언맨 70.3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본격적인 수상레저스포츠산업 육성에 나섰다.
먼저 공무원의 수상레저스포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군민의 공감대를 얻기 위해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에서 고성군청 공무원과 군민을 대상으로 수상레저스포츠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에서 고성군청 공무원과 군민을 대상으로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고성군이 운영하는 당항만에 위치한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는 크루즈 요트, 딩기요트, 카약, 윈드서핑, 패들보드 등 90대의 장비를 갖추어 일반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2~4시간 코스의 요트체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동계시즌에는 요트국가대표상비군 등이 동계전지훈련지로 당항만을 찾아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또한, 요트문화 활성화를 위해 실기교육 40시간만 이수하면 요트 조종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요트 면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수상스포츠대회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지자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대회 유치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고성군은 겨우내 따뜻한 기후와 파도가 없는 잔잔한 호수같은 바다, 그리고 남해안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수상레저스포츠와 동계전지훈련지로 예전부터 주목을 받아 오던 곳이다.
2020년 4월 고성군은 대한수영연맹과 당항만 오픈워터경기장에서 물속의 마라톤인 오픈워터스위밍마스터즈와 국가대표선발전을 2021~2023년까지 3년간 개최하는 협약을 체결해 매년 오픈워터 국가대표가 고성군에서 탄생하고 있다.
그 외에도 수영대회, 장애인카누대회, 철인3종대회, 카누대회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고성군은 대한수영연맹과 2021~2023년까지 오픈워터스위밍 대회를 고성군에서 3년간 개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고성군은 또다시 도전에 나섰다.
대가저수지를 카누경기장으로 탈바꿈시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농업용수 용도로만 활용되던 저수지에 2021년 ‘제39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2022년 ‘제39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수상레저시설 기반시설 구축과 수상레저스포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수상스포츠대회 개최·활성화 협약을 8개 기관·단체와 체결하며 수상스포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카누대회장으로 변신한 고성군대가저수지, 고성군은 2021~2022년 전국카누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카누대회와 함께 고성군과 7개 기관단체는 수상스포츠대회 개최·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수상레저스포츠를 이용한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함께 스포츠산업육성을 위해 경남스포츠산업육성지원 고성거점센터를 2020년 6월 개소해 고성군을 방문한 스포츠팀에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상레저스포츠와 힐링건강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프로그램인 ‘고성군 수상스포츠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성군은 스포츠관광산업의 육성을 위해 수상레저스포츠와 힐링건강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프로그램인 ‘고성군 수상스포츠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정부 지원을 받아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인 ‘IRONMAN Goseong Sports Care Festa’을 2021년 운영하고 지역관광과 연계한 ‘스포츠관광 아이언고성’ 대회를 개최해 참가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속적으로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스포츠대회를 지역관광과 연계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역관광과 연계한 ‘스포츠관광 아이언고성’ 대회를 개최해 참가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7월에는 고성군 회화면 해양마리나에 남해안권 수상레저스포츠발전의 거점이 될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를 개장한다.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는 2018년 착공해 총 4년에 걸쳐 사업비 총 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049㎡,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10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동과 총 6개 25m 레인을 갖춘 수영장, 최대 11m까지 잠수가 가능한 잠수풀을 포함한 교육훈련동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해양레포츠 전문교육시설로 생존수영, 스킨스쿠버 체험 등 전문적이고 폭넓은 교육훈련장으로 독보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7월에 개장하는 고성해양레포츠아카데미는 전문적이고 폭넓은 교육훈련장으로 독보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0 제16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할 만큼 대한민국 스포츠산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성장했다”며 “고성군의 수상레저스포츠산업육성은 군민들의 여가활동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끌며 고성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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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릉역 중앙광장 봄꽃가든 조성
[Q뉴스] 파주시는 지난 3일 금릉역 앞 중앙광장에 봄꽃가든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봄꽃가든 조성은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사계절 꽃으로 덮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달 28일부터 공작단풍, 에메랄드그린, 다알리아, 가자니아, 라벤더 등 2,500본을 식재했다.
수목, 초화류, 허브류를 혼합 식재해 지난 2년간 가을철 단일품종으로 식재하던 사항을 개선했다.
특히 화분 내 저수층을 이용해 관수 주기를 늘려 특허를 받은 꽃박스를 이용했으며 기간제근로자 등 자체 인력을 활용해 유지관리비용의 예산을 절감했다.
가을철에는 구절초와 같은 가을꽃과 그라스류 등을 보식할 예정이며 연간 지속되는 정원을 조성해 계절별 특색있는 도시경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명섭 공원관리과장은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내내 시민에게 쉼과 위로가 되는 도시정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릉역 중앙광장은 경의선 금릉역과 금촌지역 주요 상권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보행자가 많고 2019년 금릉역 중앙광장 정비공사 이후 이용객이 급증해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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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안양청년정책서포터즈이다”
[Q뉴스] 안양시청년정책서포터즈 90명이 자긍심을 갖게 될 개인 명함을 몸에 품었다.
청년정책서포터즈는 정책을 대외에 전파하고 발굴 및 제안하는 청년 중심의 모임이다.
안양시가 지난달 13일 위촉, 현재 시의 청년정책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뛰고 있다.
이들은 청사 상황실에서 안양시 청년정책관으로부터 명함을 전달받으며 소속감과 자부심을 품었다.
명함에는 서포터즈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가 드러나도록 작성한 4개의 키워드가 해시태그 형태로 표현돼 있다.
하단에는 시의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QR코드가 삽입된 것이 특징이다.
서포터즈들은 기존의 딱딱한 명함이 아닌 색다르고 유니크한 명함임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문주 서포터즈는 “생애 첫 나만의 명함을 갖게 된다는 기대감에 한달음에 달려왔다 명함을 받고 나니‘내가 곧 안양의 청년정책을 대표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뿌듯함과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안양시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송재환 안양시 부시장은 “서포터즈들이 시가 추진하는 청년지원 사업을 청년의 감성과 눈높이 맞게 홍보하고 시 발전에 보탬이 되는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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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노사합동 워크숍 및 노사한마음 꽃길 걷기 대회 실시
[Q뉴스]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3일 노사 교섭위원 대상으로 노사합동 워크숍 및 노사한마음 꽃길 걷기 대회를 실시했다.
워크숍은 노사 교섭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임금협상에 관한 노동법 이론과 임금협상 뒤집기 실습으로 진행, 임금협상 뒤집기 실습시간에는 노사가 입장을 바꿔 사측이 노조 조끼를 빌려 입고 노측 역할을 하고 노측은 사측 역할을 하며 모의 교섭을 진행했다.
노사 합동 워크숍 이후, 노사 교섭위원들이 군포 철쭉 동산에서 노사 한마음 꽃길 걷기 대회를 진행해 노사 간 화합을 다지고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비전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수 노조위원장은 “임금협상 모의 교섭을 하며 사측의 입장이 일부 이해되는 시간이었으며 실제 협상에서도 노사가 상대방의 입장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2022년은 노사 갈등을 불식시키고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꽃길만 걷도록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협력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