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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별과 같이 빛나는 존재야”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권리 증진과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와 부모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말, 사랑과 격려의 말을 아동에게 전해 아동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구에서는 아이와 부모에 대한 10가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가로등 현수기와 현수막을 구청·지하철역·학교 인근 도로변에 내붙였으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긍정양육 온라인 홍보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가정방문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아동권리 증진과 긍정양육 문화에 대한 주민 공감대가 확산되어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건강한 가정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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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계양유소년축구장 개장식 개최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계양유소년축구장’을 조성해 4일 오후 2시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약 300여명의 내빈과 구민들이 참석해 유소년 축구장 조성을 축하했다.
계양유소년축구장은 총 사업비 159억원을 들여 2020년 1월 첫 삽을 뜬 후, 약 1년 6개월간 공사를 실시했다.
부지면적 12,698㎡ 규모에 주요시설로 유소년축구장 2면, 관람석 596석, 주차장 25면을 조성하고 선수 대기실, 샤워실,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야간에도 훈련, 경기 등의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명탑을 설치했다.
계양구는 지난 4월 20일 준공식을 가진 박촌체육문화센터을 비롯해 이전에 건립된 3개의 실내체육시설과 2개의 야구장, 테니스장 등 관내 권역별 균형 있는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생활체육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유소년축구장 조성은 인천시 북부권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현재 남아있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등 잔여 절차를 마무리해, 6월중 구민들에게 시설을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요금 등 자세한 사용 규정은 구 홈페이지에 추후 게시될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이번 유소년축구장 조성을 계기로 축구 선수를 꿈꾸는 유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며 미래 한국 축구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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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2동 주민자치회,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Q뉴스]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말까지 진행하던 2022년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을 5월 14일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5월 2일부터 직접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주민들로부터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현장에서 제안받고 동시에 올해 8월에 있을 제2회 서창2동 주민총회를 홍보했다.
향후 각 분과위원회에서 교대로 길거리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제출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마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해 주민총회 의제로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 제1회 서창2동 주민총회에서는 어울공원 내 신바람 체험놀이터 공간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올해 3월부터 어린이용 놀이기구 3가지와 그늘막 등의 편의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는 체험놀이터 공간 조성이 완료돼 유·아동 인구수가 많은 서창2동의 특성에 맞게 어린이를 위한 특화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하현주 주민자치회장은 “2022년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해 서창2동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있을 주민총회에도 주민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미경 서창2동장은 “서창2동 주민자치회가 동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만큼,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함께 만들어나가는 서창2동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민의견 제안은 서창2동 주민자치회에 전화 접수하거나 이메일접수 또는 QR코드 접속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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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1동, 저소득 부자가구에‘건강 꾸러미’지원
[Q뉴스]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저소득 부자가정 21가구에 ‘건강꾸러미’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건강꾸러미’는 가정 상비 구급약품과 만수1동 자원봉사팀에서 정성을 담아 직접 담근 김치, 지역사회에서 후원한 양념불고기, 유산균, 머그컵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홍재형 만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기쁘게 참여했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정 동장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기 넘치는 만수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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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천새마을금고 논현고잔동·간석2동 소외계층 후원
[Q뉴스] 상인천새마을금고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을 펼치고 있다.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상인천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의 전통적 나눔 사업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받은 라면 100상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도 상인천새마을금고로로부터 백미와 라면을 기부받았다.
상인천새마을금고는 올 1월에도 사랑의 좀도리 운동 사업으로 백미를 제공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임동표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아직도 어려운 시기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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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3동, 민·관 협력으로 저장강박증 가구 주거환경 개선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민·관 협력을 통해 저장강박증 세대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고 4월 밝혔다.
대상자인 A씨는 폐기물 등 각종 물건을 장기간 집 안에 쌓아놓아 각종 악취와 해충 등으로 비위생적으로 생활해 왔다.
동 방문보건복지팀은 즉시 A씨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정신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여러 차례의 설득 끝에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했다.
대청소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환경미화원, 자원봉사자 등 12명이 동참해 1t가량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방역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는 문틀 수리, 도배·장판 교체, LED 형광등을 교체하고 2차 방역과 책상을 지원했고 새마을부녀회는 싱크대, 냉장고 창문 등 묶은 때를 제거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A씨가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셀트리온으로부터 후원받은 식료품, 반찬 등을 지원했으며 옷장과 책장, 서랍장 등 가구를 전달하고 주기적인 상담 및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김봉호 새마을협의회장은 “A씨의 환한 미소를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간석3동장은 “이웃 돌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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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동, 가정의 달 맞아 홀몸 어르신에 감사와 위로 전달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은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와 통장협의회가 홀몸 어르신 20명에게 쌀, 라면, 밑반찬, 마스크를 전달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고 4일 밝혔다.
카네이션을 받은 한 어르신은 “아직도 코로나로 마음이 뒤숭숭하고 자식도 없어 이런 날에 더 외롭게 느껴지는데 밑반찬도 갖다주고 꽃도 달아주니 많은 위로가 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은미 구월2동장은 “정성껏 마련한 물품과 카네이션으로 잠시나마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런 나눔 활동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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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동행 사회적협동조합, 논현1동 저소득계층을 위한 라면 기부
[Q뉴스]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함께동행 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함께동행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취약계층 등이 함께 동행하며 나아가기 위해 2021년 2월 보건복지부 정식 설립 인가를 받아 인천논현역 근처에 문을 열었다.
함께동행 사회적협동조합 성옥기 이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우며 조합을 통해서 발생하는 수익은 저소득계층을 위한 장학금, 생필품 지원 등 복지혜택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다”며 “조합은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더 많은 저소득계층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변완수 논현1동장은 “후원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잘 전달하고 복지대상자들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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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노인에 어버이날 선물 지원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최근 저소득 홀몸노인 30명에 카네이션과 영양죽 등이 담긴 선물키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선물키트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사업비 100만원과 푸드마켓 2호점의 과일음료 기부로 마련하고 위원들이 직접 선물꾸러미를 포장했다.
최문옥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남찬우 간석2동장은 “정성 가득 준비한 선물키트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마음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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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역사관 ‘소래 바다 너머 인천 이야기’ 참여 가족 모집
[Q뉴스] 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은 여름 교육 체험프로그램 ‘소래 바다 너머 인천이야기’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래 앞바다의 이양선 출몰과 그 방비책인 논현·장도포대지 구축을 포함해 개항기 인천의 모습에 대한 이론교육 및 전시 관람, 개항기 태극기 만들기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까지 총 8회 진행하며 매회 프로그램의 내용은 동일해 참석 가능한 일자에 접수하면 된다.
참여 인원은 회당 2~3가족, 15명 이내로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