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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마케팅 본격 추진
[Q뉴스] 전라북도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조치에 따라 외래 관광객이 도내 관광지를 본격적으로 방문할 것에 대비해 관광마케팅을 적극 추진한다.
전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추진이 중단되었던 도외 초·중·고 교육여행단이 5월 2일을 시작으로 전라북도를 본격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북을 찾는 수학여행단은 광주 두암중학교 학생 71명으로 한옥마을, 임실치즈테마파크 등을 방문해 전라북도의 매력을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도에 따르면 현재 25개학교 2,960여명이 교육여행 방문 신청을 했으며 도내를 방문하는 교육여행단에는 체험학습비, 버스임차료 및 투어매니저를 지원할 계획이어서 신청 학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백신접종 완료 외국인 격리면제, 무비자 입국재개 등의 조치가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국제선 항공노선도 급속히 증편되는 추세로 전북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도 적극 추진한다.
지난 4.27일 전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관광업계와 홍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 설명회”를 개최해 ‘전북관광 활성화 재개’를 본격적으로 대외적으로 알렸다.
국내외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문화 여행을 통해 배우는 “전북 인문학 여행” 등을 5월부터 실시한다.
또한, 해외에서 열리는 주요 관광행사에 참여해 전북체험여행 등 특수목적관광 상품을 적극 알린다.
멕시코 한류문화 축제, 코리아 페스티발, 국기원 태권도 행사, 한민족캠프 등 행사에 참여해 홍보관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전북도 관광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공항 환승 관광객 대상 당일여행과 숙박여행 상품을 기획해 6월부터 외국인 개별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천공항 환승투어 대기실 내에서 도와 14개 시군 체험여행 홍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북의 구석구석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서울-전북 외국인 전용정기버스’를 인천공항으로 확대 운영을 통해 외국인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체험 콘텐츠 확충 및 청정하고 안전한 전북여행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 관광 홍보·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열차여행 상품을 이용해 도내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투어버스를 제공하는 KTX 연계‘기차타고 버스타고 오늘은 전북가자’ 사업을 추진해 외래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여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개별단위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여행 트렌드 맞춰 2인 이상 관광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하는 ‘슬기로운 전북여행 지원사업’을 추진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지역축제가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다채로운 대면 프로그램을 기획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북의 축제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북도는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색있는 먹거리와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에는 부안의 매창공원에서 가족과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부안마실축제’와 직접 갯벌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고창 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등이 개최될 예정이며 6월에는 자연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무주산골영화제’, 7월에는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진안과 고창의 ‘수박축제’, 8월에는 천연기념물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무주반딧불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가을에는 전북 대표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 ‘김제지평선축제’, ‘진안홍삼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릴 예정이며 겨울에는 모두가 산타가 될 수 있는 ‘임실산타축제’ 등이 예정되어 있다.
축제 관광객의 급격한 증가에 대비해 안전요원 배치, 수시 소독 등 방역지침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으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윤동욱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여간 억눌려 왔던 여행 수요가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외래관광객이 도내를 방문해 전북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관광객 수용 준비와 관광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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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공무원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이해도 높여
[Q뉴스] 전라북도는 5월 3일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역량 향상과 안전경영 준수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를 높여 사업장 안전에 대한 인식 향상 계기를 마련하고자 조봉업 행정부지사가 제안했으며 전북도청 실국장, 관련분야 과장,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을 맡은 노무법인 로고스 김수곤 고문은 중대재해 처벌법 주요내용, 중앙부처 및 전라북도 대응 현황, 반복되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선진국의 산업재해 개선 사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 확보의무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전북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라북도 사업장의 관리감독자 등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대응 역량를 높이고 전라북도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준수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만큼 공공부분 뿐만 아니라 민간부분도 사망사고 감축을 최우선 목표로 해 안전에 대한 무관심, 위험요인 방치, 안전수칙과 작업절차 미준수에 대한 묵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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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나비대축제, ‘함평나비 청춘 EDM 나이트’ 개장
[Q뉴스] 지난달 30일 함평나비대축제에 그룹 쿨의 멤버 김성수가 ‘함평나비 청춘 EDM 나이트’의 DJ로 나서 관람객들에게 7080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오는 5일에는 REF 성대현이 ‘청춘 EDM 나이트’의 DJ로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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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도 상반기 가축전염병 일제 접종 시행”
[Q뉴스] 영양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관내 소, 염소, 개 등 3,290마리에 대한 가축전염병 발생 차단 및 감염 예방을 위한 2022년도 상반기 가축전염병 접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은 소, 염소, 개를 대상으로 매년 봄, 가을철에 시행되며 이번 접종에서는 소 탄저·기종저, 소 전염성비기관염, 부저병과 모기 매개성 질환인 소 유행열, 소 아까바네병을 비롯해 최근 반려동물의 증가로 중요시되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광견병 등 총 7종에 대해 접종이 이루어진다.
특히 임신한 소에 감염되어 유산을 유발하는 모기 매개성 주요 가축전염병인 소 유행열과 소 아까바네병에 대해서는 모기 발생 전 예방백신 1,550마리분을 축산 농가에 사전 공급해 5월 중순까지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접종은 가축방역관과 공수의사가 축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예방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며 자가 시술을 원하는 축산농가에 대해서는 백신 공급과 함께 올바른 예방접종법을 설명해 줄 예정이다.
신재성 농업축산과장은“이번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실시로 가축전염병발생이 차단되면 축산농가의 축산업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예방접종 기간 내에 한 농가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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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어린이날 맞아 흥겨운 프로그램 마련
[Q뉴스] 무주군은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무주군을 찾는 가족을 위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무주반디랜드 일원에서 개최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부스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코믹키즈 마술공연과 벌룬버블공연 등 무대행사와 함께 곤충방향제, 캐릭터온도계 등을 만드는 공예체험부스 8동과 에어바운스, 양궁체험, 버블체험 등의 어린이 체험시설을 운영한다.
특히 체험부스는 무당벌레가방 만들기, 비눗방울 체험, 솜사탕 체험, 메모꽂이 만들기, 글라이더 날리기 등으로 이날만큼은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날이 될 전망이다.
또 상설행사로는 미션게임존을 비롯한 보드게임 체험, 양궁체험, 어린이들과 친숙한 키다리 아저씨와 삐에로 아저씨가 요술풍선을 이용해 요술봉과 모자 등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선물해 흥미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문화공연으로 벌, 꽃, 물고기, 타조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며 풍선을 이용해 관객과 소통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무주군청 시설사업소 반디휴양팀 김도환 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무주반디랜드의 유입 시너지효과와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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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한풍루 일원 빛의 디자인 조성사업 마무리
[Q뉴스] 국가 보물로 지정된 한풍루 일원에 빛의 디자인 조성사업이 마무리 돼 관광객들에게 빛을 활용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무주 한풍루 일원은 무주군에서 개최하는 반딧불축제와 산골영화제 등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공간으로 군은 사업비 1억7천만원을 투입해 한풍루 일원 빛의 디자인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12월 착공해 5월 2일 마무리했다.
한풍루 누각을 밝히면서도 과도한 빛으로 문화재의 품위가 훼손되지 않도록 연출했으며 아름답고 품격 있는 문화재 야간경관 조성으로 방문객들에게 무주의 역사자산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
한풍루 주변에 식재된 벚나무와 소나무 등에는 간접조명을 통해 수목의 수형을 부각시키면서 어두운 공간을 밝고 따뜻하게 개선했으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로와 공원이 마련됨에 따라 보다 많은 이들이 한풍루를 찾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당 장소는 야간 프로그램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으로 축제 시에는 이벤트 조형물과 경관조명 등 특화된 콘텐츠를 첨가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야간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무주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사업과 연계, 남대천 주변 수변축과 녹지축이 조화된 야간경관으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이형재 과장은 “한풍루 일원의 경우 무주군민 문화의 중심지이면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한풍루 주변 수목을 따라 보행로가 이어져 있지만 야간경관 연출이 없었으나 이번 빛의 디자인 조성사업으로 새로운 야간명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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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군위읍 여성회 ‘대흥1리 어르신 점심 나눔’ 자원봉사활동
[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군위읍 여성회는 지난달 30일 군위읍 대흥1리 마을회관에서 취약, 소외계층 생활편의·정서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어르신들에게 전날부터 소고기를 삶아 정성이 듬뿍 들어간 소고기국을 끓여 각 가정에 배달하는 점심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종희 회장은“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점심 한 끼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이 들고 뜨거운 불 앞에서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며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과 지속적인 나눔 자원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군위읍 여성회는 어르신을 공경하고 함께하는 마을 문화를 형성하는 등 활발한 자원봉사활동 행보를 보여 주여 지역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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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면 귀농·귀촌봉사회,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제공
[Q뉴스] 군위군 산성면 귀농귀촌봉사회 회원들은 지난 30일 복지회관에서 300인분 상당의 식사를 지역 내 어르신께 제공해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은 물론 정겹고 든든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병희 귀농귀촌봉사회 회장은 “코로나19로 관내 어르신들께서 집 밖에 나서기도 힘들거니와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기도 어려워보여 힘을 모으게 됐다”며 “이렇게 모여서 밥도 같이 먹고 그동안 나누기 힘들었던 이야기도 즐겁게 하니 활기찬 분위기가 보기 좋다”고 전했다.
오기윤 산성면장은 “모두가 다 힘든 시기에 이렇게 앞장서서 관내 어르신들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따뜻한 식사를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발굴과 함께 모두가 화합하는 산성면을 만들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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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당부
[Q뉴스] 군위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군위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5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세무서·지자체 방문을 자제하고 모바일과 PC, 전화 등을 통해 신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나, 모두채움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방문 시 신고를 지원한다.
일반 납세자는 PC 홈택스 및 모바일 손택스를 이용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세 신고이동’ 클릭을 통해 개인지방소득세 원클릭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피해 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8월 말까지 3개월 직권연장할 예정이며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로 국세의 기한연장 통지를 받은 자는 별도로 신청 시 지원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은 물론 납세자 편의를 위해 방문신고를 최소화하고 PC·모바일 등을 통한 비대면 전자신고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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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면 지역주민 주도 아름다운 마을정원 만든다
[Q뉴스] 북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3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북평면 남평리 벚꽃길 일원에서 아름다운 마을정원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정원 만들기는 마을정원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북평면 주민자치회, 스위치온 직원봉사단, 새마을부녀회, 여성의용소방대, 남·여성자율방범대 등 주민과 사회단체 등에서 50여명이 참여했다.
지역 주민들은 이날 정선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남평 벚꽃길을 거닐며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 정원을 만들기 위해 300m 구간에 엔들레스썸머수국 200본을 비롯한 목마가렛, 사계국화, 바늘꽃 등 꽃묘 1,200본을 식재하고 과꽃 씨앗을 파종했다.
편안한 휴식과 힐링 정원도시를 지향하는 북평면은 지난해부터 북평과 남평 둔치 일원에 6,600㎡의 규모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에는 생활정원 2개소와 관내 15개리에 마을정원 조성을 추진중에 있다.
전상근 북평면장은 성공적인 2018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국가정원 유치에 발맞춰 국가정원 배후도시로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마을정원 가꾸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