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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족센터, 가정의 달‘행복꾸러미’전달
[Q뉴스] 김제시 가족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다문화 48가정에게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는 베트남 결혼이민자 또응옥엔씨의 배우자 임성진씨가 후원한 계란을 비롯, 장난감, 마스크, 손소독 티슈 등 가정별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이 날 행복꾸러미 전달을 위해 센터 봉사자 20여명은 후원물품을 꾸러미로 만들어 정성껏 포장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 전달과 함께 한국생활 정착에 따른 고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레테엔씨는 “아이를 키우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받아 너무 좋다 낯선 곳에서 아이를 키우는게 어렵고 두려웠지만 가족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상담해주고 지원해주니 너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장순호 가족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가족들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맞춤형 통합가족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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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드림스타트에 “어린이날 맞이 헤리티지 힙색”기탁
[Q뉴스] 김제시학원연합회는 3일에 100주년 어린이 날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헤리티지 힙색 30개를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김제시 학원연합회 회원 85명은 2021년도 김제시에 장학금 1백만원을 후원했으며 2022년도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요즘 핫 한 헤리티지 힙 색을 지원하는 등 김제 지역의 청소년과 아동 등 저소득층 이웃 사랑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하고 있다.
또한 김제시학원연합회의 각 학원 원장님은 김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평선나눔스터디와 드림스타트의 보습학원에 매년 많은 지원을 해 주고 있다.
김제시학원연합회 이혜선회장은“김제의 내일이자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원연합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성가족과 소연숙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김제시학원연합회에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해 주셔서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행복한 어린이 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의 힘들게 살아가는 아동들에게 잘 전달해 주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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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캠페인 활동 전개
[Q뉴스] 김제시는 지난 2일 새만금을 찾는 외래방문객, 시민들에게 쾌적한 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어촌마을 환경정비사업을 추진 했다.
이날 사업에는 김제수산업협동조합 비롯한 김제시 6개 어촌계 110여명, 바다환경지킴이 20명 등이 참여했으며 5월 “바다의 날” 주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금번 사업은 어촌마을 해안가에 방치되어 있는 해양 쓰레기 등을 수거·처리해 깨끗한 어촌, 건강한 바다 환경 조성이 목적이며 김제시에서는 바다환경지킴이 사업과 연계해 새만금 신항 조성 현장 주변 해안가에서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캠페인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제시 박금남 해양항만과장은 “현재 새만금 2호 방조제 내·외측에서는 수변도시 및 신항만이 한창 건설 진행 중으로 사업 진행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으며 금번 사업을 토대로 김제시가 새만금 해양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위해 주기적인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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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산업단지공단·전라북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업무협약
[Q뉴스] 김제시는 3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라북도와 ‘순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전담기관인 산업단지공단은 김제시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전라북도는 사업수행기관인 김제시가 건립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지방비 지원,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등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순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기업인협의회에서 수차례 건의된산업단지 활성화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순동산업단지내 공원부지에 4층, 연면적 1,700㎡ 규모로 건립되며 1층에는 구내식당, 다목적홀, 편의점 등 2층에는 다목적회의실, 북까페, 체력단련실 등 3층, 4층에는 근로자용 원룸형 기숙사가 설치된다.
금년말 건축일반설계공모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0월중 착공해 2024년말 준공할 예정이다.
공영개발과 관계자는 “순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지역주민과 근로자들의 문화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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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상용특수차량 위험환경 극복 자율주행 협업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공모 선정
[Q뉴스] 김제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2년도 자동차분야 신규사업인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자율주행차 분야 공모사업에‘데이터 기반 상용 특수차량 위험환경 극복 자율주행 협업 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을 신청해 지난 달 29일 최종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국비 2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제시는 이번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기업인 ㈜호룡,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 ㈜ 베이리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의 전략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사업추진 방향를 설정하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지난 달 2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양한 위험환경 및 도로 상황 속 특수 환경 차량의 사고율 제로를 위해 데이터 기반의 안전 기술개발 및 상용 특수 및 작업보조 차량의 자율주행 협업 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으로 특수환경 작업차량의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20억원을 투입해 위험환경 극복 특수차량 및 작업보조 차량의 요구사항을 설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소기업 중심의 자율주행 기술 기반의 특수차량 제작 플랫폼 개발기술 확보를 통해 자율주행 부품기업 육성 및 신규 분야 사업을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시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존의 특장차 산업과 미래 자율주행 시스템을 결합해 미래 신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지역산업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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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Q뉴스] 김제시가 지난 3일 김제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2년 차 추진을 위한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김제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작성한 사업계획서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검토결과를 반영해 마련된 수정사업계획서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으며 이를 위해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제전통시장 상인회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소집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김제시는 지난해 4억 4천만원, 올해는 4억원의 예산을 확보, 총 8억 4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2년차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Δ 알림체계 개선 등을 통한 특색있는 시장환경 구축 Δ 활성화 이벤트 운영 등 즐거운 쇼핑환경 조성 Δ 온라인 홍보마케팅 강화로 소통하는 홍보 강화 Δ 전기안전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시장환경 구축 Δ 다다익선 캠페인 강화로 건강한 시장문화 확산 등이다.
이날 협의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김제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최종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며 승인이 나게 되면 사업단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위원장인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김제전통시장은 인근에 관아와 향교 등 문화재를 보유해 관광자원 연계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김제전통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겠다”며 “2년차 사업을 잘 마무리해 들어올 때 즐겁고 나갈 때 기분좋은 시장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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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특산어종 민어 종자 방류
[Q뉴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3일 연안 어장의 어족자원 증강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신안지역 특산어종인 민어 종자 5만 마리를 신안 임자도 앞바다에 방류했다.
민어는 섬 사이로 흐르는 난류를 따라 이동하는 회유성 어종이다.
겨울철 제주 남방해역에서 월동한 후 봄철 서해안으로 회유해 여름철 신안 임자 해역에서 산란하는 서·남해안의 고부가가치 어종이다.
우리나라 민어 생산량은 2014년 6천440톤이었던 것이 2021년 4천917톤으로 감소추세다.
전국의 80%가량을 차지하는 전남지역 민어 생산량 역시 2014년 3천745톤에서 2021년 3천351톤으로 급감해 어업인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류한 어린 민어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지난해 9월 수정란을 확보해 약 230일간 양성한 것이다.
민어 최대 산지인 신안 임자해역에서의 이번 방류를 시작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어미 관리를 통해 향후 연례적으로 민어 종자 방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기 자원조성연구소장은 “민어의 고장인 신안 임자해역에 종자를 방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연안 특산어종 자원량 증대를 위해 민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특산어종 연구를 확대해 자원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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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전남형 상생일자리’ 알리기 분주
[Q뉴스] 전라남도가 해상풍력 관련 국내외 연관기업, 기관, 대학 등을 대상으로 도가 역점 추진하는 8.2GW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전남형 상생일자리’를 알리기 위해 분주하게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도는 3일 진도 쏠비치에서 목포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사업단과 함께 전남형 상생일자리 참여기업, 지역 연관기업 등을 대상으로 ‘해상풍력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발전사와 국내 핵심 기자재업체, 지역 연관기업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래 신산업 해상풍력을 통한 대규모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계획에 대해 공감하며 참여 의지를 다졌다.
전남도는 8.2GW 해상풍력 프로젝트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해상풍력 융복합 플랫폼사업을 추진 중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했으며 한전 에너지신기술연구원은 해상풍력 유지보수와 관련해 발표했다.
이와 함께 전남형 상생일자리 실무추진단 협의회도 열렸다.
도와 참여기업, 관련 협회 등은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정 추진, 사업투자 및 일자리 창출 계획, 상생과제 이행계획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전남도는 계속해서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설명회, 포럼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지역별 주민설명회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김신남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해상풍력으로 미래신산업을 육성하고 12만 개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초기단계인 국내 해상풍력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사업계획을 지속해서 보완하고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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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문제 해결할 8개 공유단체 확정
[Q뉴스] 전라남도는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 설 공유단체 8개를 선정,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도민 삶의 질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공유단체 지정 및 재정지원’은 공유활동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이라는 목표 아래 올해 처음 추진한 공모사업이다.
전남도는 최근 ‘전남도 공유경제촉진위원회’를 열어 응모한 15개 단체 중 나주 공유경제연구소 등 8개를 선정했다.
시군별로 순천·광양에서 각 2개, 나주·강진·보성·해남에서 각 1개씩 뽑혔다.
분야별로 환경이 3개로 가장 많았고 공유공간을 활용한 주민 프로그램 운영 2개, 창업지원, 문화공연, 원예 치유프로그램이 각 1개씩 선정됐다.
단체별로 나주 공유경제연구소가 ‘공유경제 포럼 개최 및 자원재활용을 위한 업사이클링 교육’ 순천 사회적협동조합 적당한 생활이 ‘자원 재사용을 위한 공간마련 및 활동’ 순천 농업회사법인 에스펠리어가 ‘재능기부를 통한 취약계층 원예 치유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광양 주식회사 에코드림이 ‘공유장비를 통해 버려진 페트병을 활용한 인형 등 제작’ 광양 주식회사 어느날책이 ‘공유공간을 통한 벼룩시장 및 문화공연’ 해남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공유패션공장을 통한 창업 지원’ 강진온벗마을문화공동체와 보성 아즘찬이 각각 ‘공유공간을 활용한 주민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남도는 공간, 물건, 재능, 경험 등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공유경제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 공유경제 아카데미와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 등 도민의 관심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정희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재능도 함께 나누는 공유경제의 작은 아이디어가 도민 삶의 질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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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권한대행, 신안 명품숲 살펴
[Q뉴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3일 신안의 대표적 명품숲인 도초도 ‘팽나무 10리길’과 하의도 ‘평화의 숲’ 2개소를 방문해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피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팽나무 10리길’은 도초 화도선착장에서 수국공원 간 농수로변에 있다.
70~100년생의 기증받은 팽나무 740그루가 4km로 길게 늘어서있다.
신안군이 전국 곳곳의 야생에서 자란 수형 좋은 팽나무만을 기증받아 수국, 애기범부채 등 초화류 200만 그루와 함께 심어 환상적인 가로 경관을 연출했다.
백 년 역사를 담은 팽나무 숲은 2020년 전라남도 도시숲 우수사례 대상과 2021년 산림청 녹색도시 우수사례 우수상을 받는 등 특색있는 경관자원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도초 수국공원과 연계한 지역의 명소로 전국적 유명세를 얻어 연간 5만여명이 찾고 있다.
신안 하의도는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어 평화와 인권을 상징하는 평화의 섬으로 불린다.
이를 기리기 위한 ‘평화의 숲’을 2020년부터 조성하고 있다.
신안군은 생가 주변 일대 60ha에 자유와 평화의 상징인 센트럴파크를 모티브로 평화의 정원과 가로숲길 등을 2023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일상회복과 함께 포스트코로나 관광이 본격화할 것에 대비해 특색있는 새로운 명품숲을 선보여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겠다”며 “특히 국민을 위로하고 치유해주는 사계절 꽃 피는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