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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 운영
[Q뉴스] 순창군은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의 편의도모를 위해 군청 1층 세정전산실에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
신고 대상자는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자이며 국세청에서 ‘모두채움신고⸱납부서’를 5월 초까지 우편으로 발송하고 5월 중에는 추가로 모바일로 2회에 걸쳐 신고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안내받은 납세자가 컴퓨터를 통해 직접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소득세 신고 후, 원클릭으로 위택스로 이동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까지 가능하도록 연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직접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은 군청 또는 세무서를 방문하면 신고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신고가 신고⸱납부 마감일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신고⸱납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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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으로 양성화 추진
[Q뉴스] 순창군은 도시 미관 개선 및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한시적으로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양성화는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설치했거나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 없이 사후 허가나 신고 등을 거쳐 제도권 내로 흡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의 고정광고물을 대상으로 하며 옥외광고물법의 표시 및 설치기준에는 적합하지만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설치한 광고물 또는 기존에 허가·신고를 받은 광고물 중 표시기간 만료 후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이 양성화가 가능하다.
불법 광고물 자진신고 기간은 6월 말까지이며 불법 간판의 소유·관리자는 순창군 민원과 주택관리T/F팀에 신고하면 된다.
군은 자진신고 기한 내에 신고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하반기 집중단속을 통해 철거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양성화 추진에 사업자와 옥외광고물 관련 종사자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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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문화도시로 발돋움 위한 섬진강 미술관 신관 개관
[Q뉴스] 순창군이 섬진강의 자연풍경을 담은 섬진강 미술관 신관 개관식을 3일 개최했다.
군은 사업비 14억을 투자해 적성면 평남리 483-1 일원에 면적 1,540㎡, 건축면적 240㎡ 규모로 전시실과 문화체험실을 갖춘 미술관 1동을 조성했으며 2020년 7월 착공해 올해 4월 완공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서부 내륙권 관광자원개발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섬진강 문화예술다님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인에게는 미술품 전시 공간을,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문화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군은 섬진강 자전거 도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 개발을 위해 섬진강을 따라 한옥예촌, 섬진강 미술촌, 강변예술쉼터, 무인공방 등 특색있는 체험공간 조성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신용균 의장, 지역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순창 군립도서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마추어 성악동아리 ‘하울링’ 팀도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
기념사에서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해 섬진강 미술관을 신축함으로써 순창군이 문화도시로 거듭나는데 한발 전진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개관을 기념해 전라북도 한국화 대표작가인 조현동 작가의 초대전이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조 작가의 한국화 작품 약 30점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개관일인 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달간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수려한 한국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섬진강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찾는 탐방객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섬진강 미술관을 비롯한 자연경관을 테마로 한 관광인프라 구축과 예술체험 문화마을 조성을 통해 ‘건강과 휴양’이라는 순창의 지역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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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협약 계획수립을 위한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Q뉴스] 청주시가 3일 제2임시청사 5층 소회의실에서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협약 공모를 위한 농촌협약추진위원회를 지역주민, 지역공동체, 전문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기획·이행·완료하기까지 정책과제 설정 및 이행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기구로 청주시 부시장과 충북연구원 채성주 박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시의회, 전문가, 생활권 주민대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공무원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협약전략계획의 수립경과 및 결과보고에 이어 사업대상지가 되는 상당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대한 의견수렴과 논의 등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활권 활성화계획은 다수의 계획이 통합적으로 수립되는 특성상 사업간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연계성 계획수립과 지역에 유휴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발굴을 요구했다.
내년도 협약이 체결되면 2023년부터 5년간 최대 국비 300억원 규모의 농식품부 국비보조사업이 패키지로 지원된다.
청주시는 농촌협약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2022년 1월 전담부서 구성을 위해 농식품유통과에 있던 도농교류팀을 농업정책과로 이관하고 농업정책과 농촌개발팀 인원도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충원했다.
또한 담당자를 전문관으로 임명해 순환보직제의 단점을 극복해 정책전문성을 가지고 3년 이상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농촌협약추진위원회는 농촌지역의 장기적인 발전전략에 따라 농촌협약사업의 세부계획에 대해 승인하면서 향후 농촌지역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의 밑거름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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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100회 어린이날 맞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Q뉴스] 경상남도는 오는 5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어린이날 맞이 아동학대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경상남도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NH농협은행의 협업으로 추진하며 아동 훈육 시 체벌에 대한 관대한 인식 개선과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도민의 관심 제고를 위해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민법 상 징계권 폐지에 따라 “모든 아동은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로 어떠한 경우에도 체벌을 금하자” 메시지를 중점적으로 알리기 위해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아동학대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체험부스로 풍선에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적어 불기 아동학대 예방 다짐 화목한 가족사진 찍기 아동학대예방 동참 서약하기 아동학대예방 × 퀴즈 등 4개를 운영하고 체험부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선물도 증정한다.
또한, 아동학대와 관련한 야외 그림전시회도 진행하며 경남 캐릭터 슭곰도 배치해 참여자에게 포토타임을 제공한다.
아울러 경남도는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말로 받은 상처, 말로 받은 행복’을 주제로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 공모전을 16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아동을 보호해야 할 의무자로 아동의 학대피해 예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릴레이 서명 챌린지도 5월 중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18개 시군에서도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위원 등과 협력해 5일까지 ‘어린이 날 맞이 아동학대 캠페인’을 진행한다.
가족 나들이객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나 관광지에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부스를 설치해 아동학대예방 동참 서약 받기, 홍보 안내문 배부 등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이상훈 경남도 여성가족아동국장은 “아동학대 없는 경남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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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뿌리산업 특화단지 2개소 지정으로 조선업 재도약의 디딤돌 마련
[Q뉴스] 경상남도는 거제시 옥포 국가산업단지와 죽도 국가산업단지가 2022년 뿌리산업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을 통해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생산하는 기초공정 산업으로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이다.
정부에서는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의 진흥과 경쟁력 제고 및 입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있다.
미래 신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제조업 전 업종에서 나타나는 위기 속에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 경남의 특화단지 2개소 지정은 더욱 고무적인 성과라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경남의 이번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정은 2013년 밀양 하남산업단지, 2014년 진주 금형산업단지, 2016년 밀양 용전산업단지 이후 네 번째로 경남도는 지난 2월 옥포산업단지, 죽도산업단지 2개소를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 신청해 발표평가와 양대조선소 현장평가, 뿌리산업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옥포산업단지는 대우조선해양과 용접·표면처리 뿌리기업 56개 사, 죽도산업단지는 삼성중공업과 용접·표면처리 뿌리기업 59개 사가 집적되어 있다.
평가과정에서 옥포산업단지는 중대재해 대응전략이 차별화되고 사내 협력사와의 협동화 활동 수행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으며 죽도산업단지는 협력사 내 인력 양성을 통한 안정적인 인력공급으로 지역산업 발전과 뿌리기업 경쟁력 향상이 기대되며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 잘 제시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옥포·죽도 양대 특화단지는 2023년부터 공동 활용시설 구축은 물론 입주기업 근로자 중심 공동 혁신활동 및 지역사회 연계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삼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은 “최근 조선소의 물량 수주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으로 생산량을 늘리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많기에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통한 편의시설 확충과 공동 혁신활동으로 뿌리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안정적 근로는 물론 조선업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업계의 기대가 크다”며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선정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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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연찬회’ 개최
[Q뉴스] 경상남도는 3일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도 및 18개 시군 데이터기반행정담당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코로나19 상황 발생 이후 2년 만에 열린 대면회의로 도와 시군 간의 협력체계를 재정립하고 데이터 분야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빅데이터센터 소개 및 분석 컨설팅, 행정안전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지표 안내, 분석사례, 공모사업 추진 방법 등 우수사례 발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경상남도 빅데이터센터 허건강 팀장은 데이터 수집 및 분석기법 등을 발표하고 행정에서 데이터 활용을 위한 컨설팅과 기술적 부분 지원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창원시와 진주시는 ‘2021년 빅데이터 공모전’과 ‘행정안전부 빅데이터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행정절차와 추진상의 어려움 등 사례를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충배 경남도 디지털정책담당관은 “2020년 12월‘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담당자들이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자리를 마련했고 이번 연찬회가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늘 참석한 담당자들의 성장이 곧 우리 경상남도 행정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공동발전의 계기라 보고 앞으로도 도와 시군 간 정보 공유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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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본격 추진
[Q뉴스] 경상남도는 작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사전타당성조사를 위한 입찰이 국가철도공단에서 5월 3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총 연장 51.4km, 사업비 1조 9,354억원으로 창원 중앙역에서 출발해 김해 진영, 양산 북정을 거쳐 KTX 울산역까지 건설하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사업으로 경남도가 국토교통부에 용역 조기시행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앞으로 국가철도공단에서는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입찰 및 계약절차를 거친 뒤 7월부터 본격적으로 1년간 용역을 진행하고 기초자료 분석, 비용 및 수송수요, 편익 추정, 정책성 분석 등을 검토하게 된다.
경남도는 부울경을 연결하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선도사업에 반영된 부산~경남 양산~울산 광역철도가 구축되면 경남, 부산, 울산이 1시간 생활권으로 형성되어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교통문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양산도시철도, 부산 도시철도 1호선·2호선, 계획 중인 부산노포 정관선, 울산도시철도 1호선과 연계한 순환철도망과 부전~마산간 복선전철, 동해남부선, 남부내륙철도를 연계해 경남의 주요 거점 도시인 진주, 창원과 부산, 울산을 연결한 광역철도망 구축으로 수도권처럼 부울경도 그물망 같은 철도망이 구축되어 지속적인 인구감소 등으로 침체된 서부·동부 경남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윤인국 미래전략국장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와 부산~경남 양산~울산 광역철도는 경남, 부산, 울산 지역 간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통한 하나의 생활권 형성으로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 및 부울경 메가시티 조기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조기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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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총학생회, 제24회 한울대동제 및 지역민과 함께 하는 ‘보물섬 가요제’ 개최
[Q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 ‘제24회 한울대동제 및 보물섬 가요제’를 개최한다.
경남도립남해대학 제26대 라온 총학생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경남도립남해대학 운동장 및 캠퍼스 일원에서 학생체육대회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제24회 한울대동제 및 보물섬 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과 경상남도가 후원하고 남해대학 총학생회가 주관하는 이번 ‘제24회 한울대동제 및 보물섬 가요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위드코로나에 적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학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로 기획됐다.
‘보물섬 가요제’ 예선 참가 신청기간은 2일부터 8일까지이며 누리집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예선은 9일 진행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남해 군민과 남해대학 재학생, 참가자들은 26일 남해대학 운동장에 마련된 축제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치르게 된다.
보물섬 가요제 본선 무대 당일에는 지역 출신 예술인들의 축하 이벤트와 졸업생 공연, 초대가수 무대도 예정되어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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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화물차 우회전 교통사고 대책 마련에 앞장선다
[Q뉴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3일 최근 도내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화물차 우회전 교통사고 대책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자치경찰위원회와 경남도를 비롯해, 도경찰청, 도교육청, 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창원시 등 도내 유관기관의 실무 팀장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토의와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내용는 보행자우선출발신호 도입, 교차로와 붙어 있는 횡단보도 이동 설치, 화물차 운전자 교통안전 교육 강화, 우회전 교통 안전 홍보 등이다.
특히 보행자우선출발신호 도입은 보행신호를 차량신호보다 3~7초 우선 등화해 운전자로 해금 보행자를 쉽게 인지시켜 상충을 예방하는 것으로 교차로에서 교통사고 발생률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태 위원장은 “화물차 우회전 교통사고의 경우 대부분 사망사고로 이어지며 특히 화물차 운전자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체격이 작은 아이들과 빠른 속도로 진입하는 자전거의 경우 더욱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고 하며 “오늘 회의에서 협의한 대책들이 조속히 시행되어 우리 경남에서 다시는 화물차 우회전 관련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