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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 제공
[Q뉴스] 하동군은 군민의 생활습관 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5월 말까지 주 1회 6회에 걸쳐 하동읍, 고전면, 진교면 상설시장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혈압·당뇨 측정 및 건강상담 등을 통해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암검진사업 등을 홍보하며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마련됐다.
또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금연, 절주, 비만, 영양상담, 구강보건사업, 자살 및 정신건강증진사업, 치매조기검진사업 등 다양한 사업 홍보를 통해 군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한 보건교육, 건강상담 홍보 캠페인도 펼친다.
그리고 군민에게 건강에 대한 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군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장기간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군민의 편의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증진 활동의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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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케이블카 타고 북천 꽃양귀비 구경해요
[Q뉴스] 코스모스·메밀꽃과 더불어 우리나라 대표적인 봄·가을 축제장인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에 꽃양귀비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붉은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동군은 해 질 녘 석양의 노을을 옮겨 놓은 듯 1억 송이 꽃양귀비가 활짝 피워 들판을 붉게 수놓을 5월 13일∼22일 10일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관, 야외 꽃밭 공연 등의 행사와 함께 꽃단지를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꽃양귀비 작황은 예년 못지않게 화려하다.
적색과 분홍의 꽃양귀비를 비롯해 노란 유채, 자색의 보라유채, 하얀 안개꽃 등 5색의 꽃밭이 더욱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여기다 장미 분재 기획전시, 다육이 전시 및 판매장 운영 등으로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북천 꽃단지 인근에 지난 22일 개장한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탑승자에게는 꽃단지 내 직거래장터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해안 최고의 랜드마크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인근 금오산에 위치해 케이블카 타고 꽃양귀비도 구경하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이 기대된다.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케이블카는 주중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토요일과 연휴일은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5시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캐빈 2만원, 크리스탈 캐빈 2만 7000원이며 지역주민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꽃단지를 전면 개방하게 됐다”며 “남해안 최고의 케이블카도 타고 꽃양귀비의 꽃말처럼 코로나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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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전도서관,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Q뉴스] 남해화전도서관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남해섬 길 위에서 水feel하다 : 세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2022년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화전도서관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7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수필가 김희자, 소설가 임종욱, 시인 김현근을 강사로 초빙해 22회 강연과 글감·소재 발견을 위한 바래길 탐방 2회, 출판기념회 및 낭독회 1회, 총25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는 남해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화전도서관으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전도서관 또는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가 능하다.
김지영 청년혁신과장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남해지역 인문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글쓰기에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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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수원문화재단 업무협약
[Q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수원문화재단은 28일 남해군청에서 지역 관광·문화 활성화와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수원문화재단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브랜드 강화에 나서기로 하고 양 지역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민들의 관광·문화 향유의 기회를 증대하고 상호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한 동반성장과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관광문화정책과 콘텐츠 구축, 홍보마케팅, 관광문화 교류활동 등 적극 나서기로 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수원문화재단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민들의 관광·문화 향유 기회 증대 관광·문화 정책 및 사업 관련 정보 공유 및 활용 관광·문화 행사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홍보 상생을 위한 전문 인력 교류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장충남 군수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등 세계적인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한 수원시와 기초지자체 최초의 관광재단으로 출발한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관광문화를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수원의 문화관광 역량과 해양관광자원 경쟁력이 전국 최고인 남해군이 만나 지역 관광문화 발전을 함께 일궈나가자”고 밝혔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세계적인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한 특례시 수원과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지역 관광문화발전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남해와 수원, 양 지역문화와 콘텐츠를 활용해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적 소통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1년 4월, 기초지자체 최초로 관광전문재단으로 출범해 2021년 DMO사업 전국 2위로 선정돼 관광마케팅 전문재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수원문화재단은 문화도시사업,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등 문화관광축제 대표 브랜드를 만들며 사람 중심의 문화도시를 실현하고 있는 재단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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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창선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현장평가
[Q뉴스] 남해군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재해에 따른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2023년 창선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에 매진하고 있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각 부처별 단위사업 위주의 개별적인 투자방식을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2023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참여 지자체는 28개 시군구 30개 지구로 남해군에서는 창선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을 위해 사업비 483억원을 신청했으며 2022년 9월 중 최종 결정된다.
남해군은 지난 4월 초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마치고 28일에는 현장평가를 받았다.
이번 현장평가에는 행정안전부 및 민간전문가 등 7명이 사업의 타당성 등을 실사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장충남 군수 등 남해군 관계자 및 주민들이 참석해 하천범람, 농경지 침수 등 창선면 지역의 위험환경을 설명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남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3년 창선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선정되어 선제적인 재해예방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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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선곡마을 ‘소통밥상 공동체’ 구축 추진
[Q뉴스]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생림면 선곡마을에서 ‘소통밥상 공동체 구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심화되고 있는 농촌 어르신의 영양 결핍과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돌봄활동으로서 매주 금요일 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로컬푸드를 활용한 영양식단 개발 저염 김치 담그기 건강식단 공동급식 등이 진행된다.
최현균 선곡마을만들기사업 추진위원장은 “그간 코로나19로 마을회관이 폐쇄되어 마을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이 더욱 심화됐다”며 “소통밥상 공동체를 중심으로 농촌의 전통적 서로돌봄 미덕이 다시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곡마을은 주민이 주도해 농촌마을의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을별 특화자원을 활용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계별 지원사업인 ‘김해시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된 마을로 중장기마을발전계획에 따라 생기 넘치는 농촌마을을 조성해가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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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토종치즈와 함께하는 회현연가 치즈·피자 체험관 오픈
[Q뉴스] 김해시는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회현연가의 치즈·피자 체험관이 5월 1일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회현연가는 가야의 길 20 일원 연면적 864㎡ 규모에 치즈·피자체험관, 치즈레스토랑, 치즈유가공실로 구성됐다.
이곳을 운영할 회현연가협동조합은 마을공동체사업 지원, 소아암·난치병 아동 치료비 지원, 빈곤아동 체험프로그램 지원, 청년파일럿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2020년 11월 설립됐으며 김해 특산품인 산딸기와인과 장군차로 만든 국내 최초 토종균으로 김해치즈와 김해요구르트를 개발해 회현연가를 기반으로 상품화한다.
지난 4월 1일 오픈한 회현연가 레스토랑에 이어 치즈·피자 체험관이 5월 1일 오픈한다.
체험관은 아동, 청소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최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체험객들은 주어진 재료로 직접 치즈 스트레칭을 하며 우유가 치즈가 되는 신비한 과정을 배우고 직접 도우를 반죽하고 나만의 레시피로 토핑하는 피자 만들기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치즈·피자 체험코스는 김수로왕코스, 허왕옥코스, 봉황대코스로 구성되며 대표 코스인 김수로왕 코스는 1인당 120g의 스트링치즈와 18cm의 피자만들기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에 소요되는 시간은 60 ~ 90분정도로 이용요금은 개인 24,000원, 단체 22,000원이다.
회현연가협동조합 관계자는“치즈·피자 체험관은 마을공동체 육성의 일환으로 치즈제조 교육과 체험진행 교육을 받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운영한다”며 “치즈·피자 체험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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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글로벌 강소기업 2년 연속 도내 최다 선정
[Q뉴스] 김해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관내 13개사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년 연속 도내 최다 선정으로 지난해보다 7개사가 늘었으며 경남은 광역시·도 중 경기도에 이어 2번째로 많은 22개사가 선정됐다.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높은 매출액과 수출액 실적을 보유한 수출 유망기업들이 신청했으며 지역별 현장·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200개사가 선정됐다.
김해시의 경우 김해형 강소기업 4개사, 경남스타기업 3개사가 포함돼 김해시의 강소기업 육성정책이 성공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지정 기업에 대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수출 바우처 등 해외마케팅 지원사업과 연구개발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우대 지원한다.
또 시제품 제작 지원, 교육·상담, 생산공정 및 품질 개선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금융기관 정책자금 지원한도 확대,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 지원 또한 활용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된 13개 기업 대표님께 축하 말씀을 드린다”며 “김해시 강소기업 육성정책의 결과로 김해형 강소기업을 거쳐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낸 기업이 다수 나왔다 앞으로도 글로벌 강소기업에서 월드클래스 중견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성장 사다리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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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차량등록사업소 5월 2일부터 임시청사에서 업무
[Q뉴스] 김해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오는 5월 2일부터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본다고 밝혔다.
현 차량등록사업소 부지는 ‘상하수도사업소 및 도시통합운영센터’ 건립공사에 따라 임시청사는 옛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됐다.
임시청사 1층 민원실은 자동차 등록, 이륜자동차, 취득세·등록면허세 업무를 보고 2층은 자동차 말소, 건설기계 등록, 자동차 과태료 업무를 본다.
임시청사는 2023년 12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며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간 전 직원이 참여해 이사작업을 마무리했다.
김해시는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에 188억원을 들여 지상 9층, 연면적 6000㎡ 규모 건물을 내년 11월까지 준공해 차량등록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공공업무시설로 활용한다.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임시청사가 기존 청사보다 업무공간과 주차장이 협소해 시민 불편이 예상되지만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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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서부건강지원센터 선별진료소 5월 2일부터 운영 종료
[Q뉴스] 김해시는 확진자 감소 추세에 따라 오는 5월 2일부터 서부건강지원센터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021년 7월부터 서부건강지원센터 선별진료소를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했던 지난 3월에는 하루 최대 700여명이 PCR 검사를 받는 등 현재까지 약 84,700여명이 서부건강지원센터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3월 14일부터 동네 병·의원 등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도 양성으로 간주돼 격리 및 치료가 가능해졌고 4월 11일부터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되면서 서부건강지원센터의 검사자수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또한, 서부건강지원센터에서는 5월부터 제증명 발급 업무를 재개하고 이후 방역상황에 따라 점진적으로 업무를 전면 재개할 방침에 따라 선별진료소의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다.
김해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변동사항 없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호흡기 클리닉,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해시보건소 관계자는 “서부건강지원센터 선별진료소는 그동안 김해시의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서부건강지원센터 선별진료소의 운영종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되었던 보건소 본연의 업무를 재개하는데 집중해, 김해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