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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폐광지역 발전 정책 아이디어 공모기간 연장
[Q뉴스] 삼척시는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폐광지역 발전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폐광지역 발전 정책 아이디어’ 공모기간을 기존 5월 2일까지에서 6월 3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삼척시 폐광지역 발전을 위해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폐광지역 대체산업 및 기업유치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 폐광지역 지역특화 사업 폐광지역 특색있는 마을기업 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폐광지역 발전 가능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다.
접수는 삼척시청 홈페이지 공고 고시란의 신청서 및 제안 내용을 작성 후 방문 및 우편접수,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창의성, 효과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된 정책에 대해는 최대 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로 폐광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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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성안심귀갓길 현장 합동 모니터링
[Q뉴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로 ‘여성안심 행복밤길 조성’ 일환으로 지난 26일 여성안심귀갓길 지정 구간을 현장 모니터링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삼척경찰서와 삼척시가 협업해 총 3개 구간을 지정, 구간으로는 교동 원룸밀집지역 강원대 삼척캠퍼스 후문 인근 청아중학교 인근~성북삼거리로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밤길을 다닐 수 있도록 비상호출벨, 반사경, 태양광 센서 안전바닥조명, 노면 표시, 방범용cctv 설치 등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해왔다.
이번 모니터링은 삼척시, 삼척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세 번째 구간인 청아중학교 인근~성북삼거리에서 진행됐으며 구간 내 설치돼 있는 안전시설물 개선, 보완 여부 및 통행하는데 불편 사항 등을 확인했다.
특히 여성안심귀갓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구간 초입에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삼척경찰서와 삼척시가 협업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삼척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여성안심귀갓길을 비롯한 관내 취약지역 안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시설물 관리상태 확인, 유지보수를 위해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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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조비천 소하천 일대 재해예방사업 추진
[Q뉴스] 삼척시가 오분동 조비천 소하천 일대에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오분동 조비천 일원은 소하천 협소로 인해 태풍 내습 시 교량 범람, 침수, 산사태 등 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이다.
시는 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조비천 일원 462m 구간에 석축과 홍수 방어벽 등 호안을 정비하고 소교량 2개소를 개선하며 침수 예방을 위한 소형 펌프장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고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 중에 있다.
올해 1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했고 현재는 강원도에 소하천 사전설계검토신청을 한 상태이다.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오는 5월에 공사에 들어가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집중호우나 태풍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오분동 상습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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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2년 개별주택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서울 마포구는 2022년 개별주택가격을 29일 공시하고 이날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마포구에 소재한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1만574호로 공시내용에 따르면 올해 마포구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평균 12.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마포구청 세무1과,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마포구청 3층 세무1과나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서면으로 제출하거나, 온라인으로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에서 할 수 있다.
구는 이의신청된 개별주택에 대해 공시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마포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의신청을 거쳐 조정된 최종 개별주택 가격은 오는 6월 24일 공시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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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행복정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Q뉴스] 종로구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종로 행복정책 시리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2021년부터 진행해 온 주민 행복도 조사·분석과 행복영향평가방안 연구 결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찾는 시간이 될 것이다.
‘종로 행복정책 시리즈’란 주민 행복을 정책의 기준과 목표로 삼기 위한 주민 행복도 조사·분석 행복영향평가 방안 연구 행복기본계획 수립이 주된 내용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주민 행복’을 구정 최고 가치로 삼고 있는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와의 공동사업으로 그간 국민총행복정책연구소와 함께 추진해 왔다.
앞서 지역사회 현주소를 판단해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초까지 19세 이상 구민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주민행복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행복 취약 계층·지역·분야에 대한 집단 심층 인터뷰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주민 행복을 높이는 정책 결정을 위해 유용한 정보, 기준 등을 제공하는 평가 제도인 행복영향평가 방안을 개발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종로형 행복영향평가제’를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중장기 행복정책의 비전 및 목표를 제시하는 ‘행복기본계획’ 역시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종로구는 2015년 전국 최초 행복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종로 행복드림프로젝트’를 거쳐 지난해부터 ‘종로 안녕지수 반올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종로 행복학교, 종로 전국 행복에세이 공모전 등 다양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종로 행복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현하기 위한 뼈대를 세우는 일”이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해 내실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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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돌파구 찾는다”… 종로구,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Q뉴스] 종로구가 이달 26일 서울시에서 공모한 ‘2022년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에 총 4개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고 시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향후 미취업 주민을 위한 양질의 일 경험과 함께 직무 교육, 취업·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지난해 서울시 청년 실업률 9%, 잠재 구직자 포함 체감 실업률은 21.4%이라는 심각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피해 분야에서 종사하기를 원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마련해 관련 업종은 물론 취업 시장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취지를 담았다.
종로구의 경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 보육 매니저’ 지역예술축제 추진을 이끌 ‘공연 전문가’ 종로만이 보유한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문화기획자’ 주민 화합에 기여하는 ‘시민예술사업 및 공연 운영 코디네이터’ 육성 내용을 구상하고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전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지난 2년여 간 위축돼 있던 예술관광분야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청년들을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채용할 예정이다.
종로문화재단에서의 직접적인 현장 경험과 함께 개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멘토링·직무교육, 취업·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알선까지도 도우려 한다.
한편 종로구는 우리사회에서 청년층이 겪고 있는 각종 문제 해결과 지원을 위해 구심점 역할을 할 ‘청년지원팀’을 2021년 9월 1일자로 신설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도 서울시 공모에 선정돼 ‘청년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고 구인기업 매칭, 창업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생 대상 전문가 교육을 운영하고 이수 후에는 크리에이터 활동 지원 및 서울시·종로구와 협업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도 종로구는 청년층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을 고려한 우수 일자리를 만들려 노력하고 있다.
이에 각자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취업상담, 직업훈련 등의 도움을 주는 ‘종로 일자리플러스센터’ 역시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우리 구 청년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신중년, 노년층 등 각계각층 주민의 취업·창업을 돕고 그간 얼어붙었던 예술관광분야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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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강동구가 강동구 소재 27,99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의 특성을 조사·산정한 제곱미터 당 가격으로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29일부터 구청 및 동주민센터 또는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열람 할 수 있다.
열람 후 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기간 내 강동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을 통한 이의신청은 ‘일사편이 부동산통합민원’의 부동산가격민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경우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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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Q뉴스] 고양시가 지난 28일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 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시는 세외수입 업무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2회 담당자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 전문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체납처분, 과태료 관리 등 업무 전반에 대한 흐름과 전산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및 신규발령자를 중심으로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전산시스템 활용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전문성을 제고해 세수확충 및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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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디삼호, 고양시에 주거환경개선 후원금 전달
[Q뉴스] 고양시는 지난 28일 ㈜디에스디삼호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고양시 주거위기가구에 제공될 임시거처인 ‘희망더하기주택’의 리모델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더하기주택’은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인해 임대료 체납 및 강제 퇴거 등 주거위기를 겪는 자영업자와 자연재해로 인한 주거위기가구에게 임시거처와 주거 상향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긴급지원주택에서 3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희망더하기주택은 예기치 못한 주거위기에 놓인 가구에게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임시거처를 제공하는 첫 사례”며 “㈜디에스디삼호의 후원금은 쾌적하고 안정적인 임시거처를 만드는데 공헌할 것이며 이를 계기로 시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LH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매입임대주택 5호를 리모델링한 뒤 가전, 가구 등 빌트인 설치를 6월까지 완비하고 7월부터는‘희망더하기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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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고양시가 2022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관내 167,149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29일 결정·공시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청취 및 고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가격 상승, 각종 개발 사업에 따른 시세 수준 상승 및 기대이익 반영 등에 따라 전년대비 7.39% 상승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 시민봉사과 방문 및 인터넷을 통해 이의신청하면 된다.
추후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6월 24일 최종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