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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프로그램 본격 운영
[Q뉴스] 서울 용산구가 용산역사박물관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지역사 전문 박물관으로서 대중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다.
프로그램명은 ‘용산LAB: 도시역사편–철도병원, 다시 태어나다’. 기획전시 중인 옛 용산철도병원이 주제다.
시청각 자료, 활동지, 입체키트를 활용해 교육효과를 높인다.
40조각으로 구성된 입체키트는 조립 시 용산역사박물관 모형이 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까지 첫째·셋째 토요일 오전 10시∼11시30분에 열린다.
회차별 정원 15명. 교육비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기 전 모집을 시작한 5월 7일 교육은 비대면, 이후 21일부터는 박물관 현장에서 운영할 예정”이라며 “신청은 용산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지난 19일에는 미취학 아동 눈높이에 맞춘 교육 영상 ‘똑똑똑 처음 박물관’을 선뵀다.
영상은 1분14초 분량. 용산역사박물관 소개와 관람예절을 담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용산구청 및 용산역사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구는 등록문화재 제428호 옛 용산철도병원을 용산역사박물관으로 재단장해 3월 23일 일반에 공개했다.
붉은색 외부 벽돌 성능 회복, 철도병원 내부 흔적 보존을 통해 근대건축물 가치를 살렸다.
박물관은 지상 2층, 연면적 2275㎡ 규모로 전시 교육 사무 수장 조경 공용 부문으로 구성됐다.
지역 유물과 역사 속 근현대사의 소용돌이, 경강상인과 주민 삶의 터전이 외국군 주둔지가 된 배경, 실제 철도병원 외과수술실 모습, 한국 현대사를 담은 해방촌 등의 모습이 2D와 3D 기술로 전시했다.
용산역사박물관 관람료는 무료.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단, 1월 1일 설·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용산역사박물관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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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주택, 집수리 지원 신청하세요
[Q뉴스] 동대문구가 29일부터 주민 스스로 수리하고 가꾸는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관내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2022년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노후주택의 주거환경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지붕, 방수, 단열 등의 집수리 공사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총 33가구에 대해 보조금 2억 4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신청서를 수합한 뒤 서울시 보조금 심의에 상정 요청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청량리종합시장·장한평·홍릉 일대 감초·고대앞마을 제기로11길, 답십리로48나길 일대 휘경마을 286 일대 제기동 67-17 일대 등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에 위치했으며 사용승인일이 2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다.
단,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지역과 위반건축물, 무허가 건축물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경우 공사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단독주택의 경우 최대 1,200만원, 공동주택의 공용부분은 최대 1,70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의 경우 공사비용의 80%까지 지원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 가정 중 공시가격 3억원 이하인 주택을 소유하면서 해당 주택에 거주하는 자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집수리 비용과 관련해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의 경우 융자 지원이 가능하다.
단독주택의 경우 최대 6,000만원,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최대 3,000만원까지 0.7%의 낮은 금리로 융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가꿈주택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집수리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접수는 5월 13일까지 동대문구 지속가능도시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우편이나 전화를 통한 신청은 불가하다.
구 관계자는 “노후주택 집수리 비용을 지원해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며 “주택 수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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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도와드려요” 모자보건사업 재개
[Q뉴스] 서울 노원구가 전염병 집중 대응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중단했던 보건소 ‘모자보건사업’을 전면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출산을 장려하고 양육을 돕기 위해 2021년 7월 노원구 보건소 4층에 모자건강센터를 마련해 임신, 출산, 영유아 건강 관리 전 과정에 걸친 원스톱 모자보건사업을 실시해왔다.
이번에 재개되는 사업은 대면으로 진행하는 검진 및 상담 서비스인 남녀임신준비 지원사업 임신 초기 검사 태아 기형아 검사 출산가정 방문간호서비스이다.
먼저 ‘남녀임신준비 지원사업’은 임신, 출산을 준비하는 가임기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설문평가와 건강검진 후 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한 무료 엽산제도 지원한다.
‘임신 초기 검사’는 임신 10주 이내의 산모를 대상으로 하는 검사이다.
일반혈액검사, B형간염, 매독, 에이즈, 풍진 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임신 초기 산모의 건강을 체크하고 상담을 통해 산모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태아 기형아 검사’는 임신 16~18주에 들어선 산모들을 대상으로 한다.
태아의 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신경관 결손 여부 등을 알아볼 수 있다.
검사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일반 병원에서 검사받을 때보다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출산가정 방문간호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영유아건강 간호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하는 서비스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평가하고 및 부모의 양육 역량 향상을 돕는다.
모자건강센터는 평일 9시~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안내 및 기타 문의는 02-2116-4510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이외에도 2012년 개설 이후 매년 3만명 이상이 수강한 ‘심폐소생술 상시 교육’도 부분적으로 재개한다.
교육은 평일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하며 구민 누구나 전화, 방문, 인터넷 접수 후 수강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의 정점을 지나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게 되면서 전염병 대응에 집중했던 행정력을 재정비하고 있다”며 “모자보건사업을 비롯해 기존 보건소 사업들을 정상화하고 구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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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등 23개 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1년 6개월 만에 해제
[Q뉴스] 경기도가 오는 5월 1일 자로 수원시 등 23개 시 전역에 지정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해제 조치는 4월 30일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만료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앞서 지난 2020년 10월 외국인·법인의 투기 목적 주택 취득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어 도는 2021년 4월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년간 재지정했다.
도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대출금리 상승, 최근 주택시장 동향을 엿볼 수 있는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매매수급지구 등 각종 지표가 하향·안정화 추세에 있다며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시의 의견을 반영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허가구역 해제로 외국인·법인의 주택용 토지거래는 해당 시장의 허가 없이 가능하고 기존에 허가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 의무도 사라지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더라도 정부의 외국인 부동산 거래 검증 강화, 법인 투기수요 근절 대책 등으로 외국인·법인의 주택 투기 수요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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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별공시지가 평균 9.59% 상승
[Q뉴스] 올해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9.59%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은 9.93%, 수도권은 10.4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83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교산 신도시 등 개발사업이 많은 하남시로 16.53% 상승했다.
이어 복정, 금토, 신촌 공공주택지구 조성 및 산성구역 개발사업 추진 등의 영향으로 성남시 수정구가 14.38%,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지구지정 예정 및 첨단산업단지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의 영향으로 광명시가 12.8% 등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고양시 일산동구, 파주시, 동두천시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2,925만원,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임야로 ㎡당 592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4월 29일부터 시·군·구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5월 초부터는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지도 기반으로 공시지가를 조회할 수 있다.
결정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토지가 소재하는 시·군·구청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정확한 토지특성조사와 전문 감정평가사에 의한 공정한 지가검증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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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별주택 공시가격 전년대비 평균 6.5% 상승
[Q뉴스] 올해 경기도내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6.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이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1만1천여 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 시·군에서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가격으로서 조세와 각종 부담금 등 60여 개의 행정 목적으로 활용된다.
올해 전국 평균 개별주택가격은 6.56% 상승했으며 경기도 개별주택가격은 6.5%로 17개 광역시·도 중 상승률은 6위다.
경기도 평균 상승률은 지난해 상승률인 5.9%와 비교해 0.6%p 증가했다.
이번 공시 대상 개별주택 중 45만2천여 호의 공시가격이 상승했으며 5만9천여 호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가격상승 주택의 비중이 지난해 대비 11.3%p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도 내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성남시 수정구로 평균 13.8% 상승했으며 연천군이 2.5% 상승해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대도시의 경우 성남시가 12.3%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화성시가 4.7% 상승에 그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대도시의 평균 공시가격 상승률은 약 7.3%로 경기도 평균 상승률과 비교해 0.8%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도시와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의 상승폭이 컸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간별로 보면, 1~5% 수준의 상승률을 보인 주택이 27만4천여 호로 가장 많았고 상승률이 20%를 초과한 주택도 1만여 호에 달했다.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소재 단독주택으로 186억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은 의정부시 소재 단독주택으로 91만원이다.
개별주택 공시가격 열람은 29일부터 시·군·구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직접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 민원실을 방문해서 열람할 수도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청민원실 방문접수·팩스·우편 등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가격조정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6월 24일 조정공시 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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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립국가연합 원천기술 상용화 추진기업에 1억원 지원
[Q뉴스] 경기도가 독립국가연합의 혁신기술을 상용화하는 도내 기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2022년 CIS지역 혁신기술 상용화사업’은 기초과학 기술 강국인 독립국가연합 지역의 혁신기술과 도내 기업을 연결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혁신기술 상용화에 소요되는 시제품 제작비,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센서 신소재, 4차산업 분야의 중소·중견 제조기업과 정보통신 서비스 기업으로 기업당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당초 러시아 지역만을 대상으로 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올해부터는 협력 대상국을 독립국가연합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올해 사업은 오래전부터 독립국가연합 기업들과 기술개발 협력을 해왔고 현재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도내 기업만을 대상으로 핀셋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기업 수도 당초 5개 사에서 3개 사로 축소해 실질적 과제 수행이 가능한 기업들만으로 선발해 중단 없이 기술협력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희망 기업은 관련 서류를 작성해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 방문 또는 우편,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도는 5월 10일 사업신청 희망 기업들을 위해 사업 소개, 사업 신청 방법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사업을 통해 총 15개 기업을 지원해 기술개발에서 완제품 납품까지 사업 참여기업들의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의료장비 기업 엑소아틀레트는 2019년 러시아 본사의 기술을 한국에 도입, 국내 기업과 협업을 통해 더 향상된 재활로봇을 한국에서 개발했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 러시아 천연가스 국영기업 가스프롬네프찌로부터 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다.
또 물류 장비 제어 기업인 코닉오토메이션은 2019년 러시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아스트로소프트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 적층시스템을 개발, 물류 자동화 최적화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전자응용 절삭기계 기업인 아이티아이가 러시아 국립대학 MIREA와 협업해 대형유리를 크랙 없이 자르는 기술을 개발해 20인치급 롤러블 유리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또 ㈜에스엠티는 지난해 모스크바 전력 공과대학교와 사물인터넷 기반의 수온 모니터링 장치를 공동 개발해 러시아 기업 글라시스 지시사에 10억원 규모의 납품을 앞두고 있는 등 신기술 확보, 투자유치, 신규시장 진출과 같은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우크라이나 사태 속에서도 기술혁신이 절실한 도내 기업들이 문제없이 독립국가연합과의 기술 상용화 협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러시아와 경기도 기업 간 기술협력을 통한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0월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를 개소해 기술 매칭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수혜기업들의 피해와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현지 상황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간접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도 지원사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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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 13일까지 찾아가는 배움교실 도민 강사 모집
[Q뉴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2022년 경기도 찾아가는 배움교실’ 신규 도민 강사를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교육 취약계층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력단절 여성 등의 재출발을 위한 공익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다.
분야별 교육을 통해 도민 강사를 양성해 교육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무료로 학습 지원을 한다.
모집 분야는 보충학습 창의과학 문화예술 등 3개로 총 60명을 모집한다.
올해부터 최근 교육 흐름을 반영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편했으며 문화예술 분야 내 악기연주와 독서토론 등이 새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강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퇴직자, 청년 등으로 공고일 기준 경기도민 및 경기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절차는 서류 및 인성 검사·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하고 이후 분야별로 전문교육이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강사는 7월부터 도내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방과후교실 등 학습지원 수요기관에 파견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평진원 누리집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1개 분야에 한해 지원과 활동할 수 있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새로운 도민 강사들이 많이 참여해 사업의 질적 성장과 저변 확대가 이뤄지길 희망한다”며 “연말 우수강사 선정 등을 통해 강사 참여율을 높이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교육격차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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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 개관
[Q뉴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캠퍼스가 지난 28일 첨단기술, 3D프린팅) 체험이 가능한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를 열고 교육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는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공간 제공을 위해 경기도가 조성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김제선 원장, 경기도의회 조성환, 손희정 의원, 경기도 평생교육과 관계자, 파주시 교육지원과 관계자와 파주캠퍼스 임직원이 참석했다.
파주캠퍼스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에서는 로봇코딩 체험 3D프린팅 기법을 활용한 영상 체험 가상현실을 통한 활쏘기, 암벽등반, 공 던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배려계층 학생들을 위한 교육 기회 확대 차원에서 파주시에 위치한 열매맺는지역아동센터와 새기쁨지역아동센터 청소년 50여명을 초청했다.
파주캠퍼스는 경기도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 참여 기회를 확대, 시대적 흐름에 맞는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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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 비대면 교육·총회 개최
[Q뉴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8일 여성 지도자 역량 향상과 정보교류를 위해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 대의원 112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및 총회를 열었다.
이번 교육 및 임시총회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면역력 증진 수제청 실습교육과 회칙 및 임원선거 규정 개정을 주요 내용으로 이뤄졌다.
임시총회에서는 저개발국 생활개선활동 및 기술지원을 위해 도연합회 회칙 개정과 고령화를 반영한 도 임원선거 규정 개정을 다뤘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한 보약청·수제청 실습교육도 진행됐다.
김영애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장은 “농촌 여성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 27개 시군연합회가 앞장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택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생활개선회는 탄소중립 실천, 봉사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며 “올 한해에도 농촌 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선도적으로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