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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 가정폭력 피해 전문 통역사 양성 시동
[Q뉴스] 김해시는 29일 오후 2시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에서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 사건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김해시 외국인 가정폭력 피해 전문 통역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단법인 김해여성회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최정미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가정폭력의 범위와 사건 처리 절차 피해자의 권리 관련 법률·행정용어의 정의 개인정보 보호 및 비밀유지 의무에 대한 내용으로 시가 4월 한 달 간 관내 내·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신청자 20명이 참석했다.
외국인 가정폭력 피해 전문 통역사 양성사업은 관내 외국인 국적별 가정폭력 사건 신고·접수 및 사후관리 대상자가 다양화하면서 원활하고 신속한 소통 지원을 위한 통역 인력을 양성·배치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사단법인 김해여성회부설 가정폭력상담소와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활동 희망자가 폭력 감수성과 법률·행정적 전문성을 갖춘 통역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기 소양교육 및 현장 심화교육 운영, 활동 수당 지급 등을 지원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언어 소통의 문제로 인해 타 지자체에 통역 지원 인력을 물색하느라 범죄피해 대응 적기를 놓치거나 피해자가 가해자의 입장과 진술에 대해 통역하는 부조리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전문 통역사 양성에 최선을 다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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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보건위생물품 무상 지원
[Q뉴스] 김해시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보건위생물품 바우처를 무상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은 2018년 생리대를 현물로 지원하던 사업에서 지원받는 여성청소년의 편의성과 정서적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변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21년까지는 만11~18세 여성청소년을 지원했으나 금년부터는 만9~24세 여성청소년으로 대상이 확대되어 운영된다.
지원대상은 2022년 기준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중 1998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여성 청소년으로 지원금액은 신청일 기준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1인당 월 12,000원으로 연간 최대 144,000원까지 지원하며 수혜자는 카드사별 발급처에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해 카드사별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선호하는 보건위생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만 19세 ~ 만24세 여성청소년의 경우 오는 5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부모 신청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부모의 사정으로 지원신청이 어렵거나 주양육자가 부모가 아닌 경우 청소년 양육을 주로 담당하는 양육자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해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청소년기에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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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월 우수 자원봉사왕 홍순자씨 선정
[Q뉴스] 김해시는 4월 우수 자원봉사왕에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 홍순자씨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홍순자 우수 자원봉사왕은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주 어르신 목욕봉사와 푸드마켓 이용 취약계층의 편의지원 등 소외이웃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지난 한 달간 총22회 103시간의 자원봉사에 참여해 4월 우수 자원봉사왕에 선정됐다.
홍씨는 “봉사는 하면 할수록 남보다 저 자신을 더 기쁘게 해주는 일인 것 같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활동을 계속하고 싶다 저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 봉사자분들도 많은데 상을 받게 되서 송구스럽다”며 “이번 수상소식으로 활동 중인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 동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21년을 한결같이 아무런 대가 없이 봉사를 해 오신 홍순자님께 존경을 표한다 힘든 일도 마다않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계셨기에 김해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김해시 또한 자원봉사자 분들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그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2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 중 한 달간 활동 시간이 가장 많은 자를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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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배달전문 음식점 합동단속 실시
[Q뉴스] 예산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충남도와 함께 관내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비대면 형태로 거래가 이뤄져 주방 등 위생관리가 소홀해질 우려가 있는 배달전문 음식점을 대상으로 배달앱 상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특히 배달음식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에 따라 원산지표시 대상 품목과 표시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배달음식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먹거리 안전성을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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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토종붕어 14만마리 방류
[Q뉴스] 예산군은 예당호 어족자원 보호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예당호 하탄방리 인근에 붕어 약 14만마리를 방류했다고 4월 29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붕어는 국비로 조성된 어류 중간육성장에서 2021년 자체 생산한 치어 14만 마리이며 3∼4㎝까지 수조에서 키운 후 중간육성장 옆에 조성된 양어장에 옮겨 키운 치어로 크기가 9∼17㎝에 이른다.
군은 이번 방류를 통해 예당호에 퍼진 외래어종인 배스·블루길 등 천적어종의 공격에도 국내 어류가 생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수산자원의 회복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많은 낚시 관광객의 방문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식 예당내수면어업계장은 “올해는 붕어 외 외래어종 퇴치 어종인 메기를 군과 협조해 방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어종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류가 토속어류에 대한 무분별한 남획 및 외래어종의 습격 등 서식환경 악화 및 내수면 수산자원 감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반기 방류예정인 붕어도 중앙내수면 연구소와 협의해 10㎝ 이상으로 방류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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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소득층 일자리 위해 ‘GS25’ 편의점 운영
[Q뉴스] 예산군은 예산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GS25’ 예산시장점을 본격 운영한다고 4월 29일 밝혔다.
GS25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 지원을 위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GS리테일이 업무협약을 맺고 편의점 전문 가맹 시스템을 자활근로에 접목한 사업이다.
이번에 개소한 GS25 예산시장점은 1년 365일 운영되며 8명의 자활근로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역량 강화와 자활자립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편의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속적인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기적인 소독과 방역으로 매장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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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문화예술창달 위한 연극 ‘퓨전 심청전’ 공연
[Q뉴스] 예산군 문예회관은 상주단체이자 전문예술단체인 극단 ‘예촌’과의 협업 작품인 ‘퓨전 심청전’을 오는 5월 13일 오후 7시 예산군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예술단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퓨전 심청전은 상주단체인 극단 예촌과 협업을 통해 개발된 콘텐츠 중 대표적인 작품으로 일찍이 작품성을 인정받아 프랑스,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초청공연은 물론 100여회 이상 공연되면서 전국에 극단 예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황주 도화동 공사현장에서 사고로 시력을 잃은 심학규라는 봉사와 그의 부인 벙어리 곽 씨는 만삭으로 폐병을 앓고 있다가 딸 심청을 출산하다 죽고 마는데…’라는 스토리 전개를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퓨전형식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극단 예촌 이승원 대표는 지역 정서를 이해하고 관객의 눈높이에 맞는 연출력을 발휘해 퓨전 심청전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예회관 관계자는 “지역 단체 작품 공연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 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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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와 레이저 영상쇼’ 운영시간 변경
[Q뉴스] 예산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의 대표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예당호 음악분수와 레이저 빔 영상쇼의 운영 시간을 5월 1일부터 변경한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 5, 8, 9시 등 총 4차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2, 5, 7, 8, 9시 총 5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레이저빔 영상쇼는 오후 8시 30분부터 20분간 1회 상영된다.
또한 군은 음악분수 연출곡 다양성을 위해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음악분수 연출곡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선호도가 높은 음악 15곡을 선정해 제작 및 운영 가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방문객의 보고 즐길 거리를 위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야간조명을 정비하는 등 시설물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다양한 분수 연출곡과 레이저 영상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출렁다리의 모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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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선6·7기 명실상부 ‘산업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다
[Q뉴스] 예산군이 지난 2014년 이후 민선 6·7기를 지나면서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집계한 주요 관광지 전체 방문객 수는 2014년 146만1965명 2015년 126만6037명 2016년 167만2108명 2017년 196만3128명 2018년 244만7406명 2019년 559만7497명 2020년 201만5027명 2021년 263만1978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2019년에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첫 해에 2018년 군 전체 방문객 수를 뛰어넘는 299만7892명이 방문하면서 새로운 관광의 역사를 썼으며 최근까지도 군 전체 방문객 수를 견인하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20년 개장한 내포보부상촌 역시 첫 해에는 3만7290명에 불과했으나 2021년에는 24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했다.
군에서 꾸준한 방문객 수 증가추세를 보인 수덕사는 2018년 33만명, 2018년 70만명, 2019년 101만여명이 방문했으며 황새공원 역시 2017년 2만8000여명에서 2018년 3만2000여명, 2019년 9만3519명으로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했다.
군의 방문객 수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위축되는 경향을 보였으나 2021년부터 다시 방문객 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면서 방문객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와 전국 유일 예산황새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관광 대표 브랜드 ‘2021∼202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군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관광지 개발을 통해 올해에도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현재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 및 모노레일 워터프론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민선 6·7기를 지나면서 산업형 관광도시가 완성됨에 따라 정말 많은 방문객들이 예산을 찾아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은 충남도를 넘어선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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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Q뉴스] 원주시는 5월 31일까지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와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 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등으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시는 모두채움 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만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의 신고 지원을 위해 5월 9일부터 31일까지 시청 1층 세무민원실에 도움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
그 밖의 납세자는 방문 시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 창구에서 신고를 진행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받은 집합 금지, 영업 제한 업종 등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종합소득세와 같이 8월 31일까지 직원으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