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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자전거 교실’ 수강 신청하세요
[Q뉴스] 은평구는 다음달 16일부터 은평구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은평 자전거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은평 자전거 교실은 상·하반기 총 5회에 걸쳐 회차별 2주간 운영할 예정이며 상반기 교육은 5월 16일과 6월 20일에 시작한다.
교육 대상은 만 19세에서 만 65세 미만 성인으로 고령층의 경우 안전사고나 부상 등의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연령을 제한했다.
교육 인원은 기수별 27명 내외이다.
교육과정은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운전자 의무사항 등을 위주로 이론과 실기 교육으로 구성했다.
브레이크·페달 조작, 중심 잡기 등 자전거 주행법을 익히는 초급반과 기어변속, 라이딩 위주의 중급반으로 나누어 단계적 눈높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각 기수별 교육 시행 전 달 27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은평구청 교통행정과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자전거 이용의 가파른 증가로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 필요성이 부각되어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탄소 녹색성장 은평’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는 자전거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다양한 자전거 교육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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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초·중교에 비상용 생리대 무료자판기 설치
[Q뉴스] 은평구는 관내 학교 11곳에 ‘비상용 생리대 무료자판기’를 설치해 여성 청소년의 고충 해소와 건강권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생리대 자판기가 설치된 학교는 구산초등학교 충암초등학교 연천중학교 충암중학교 영락중학교 진관중학교 선일여자중학교 연서중학교 선정중학교 은평중학교 증산중학교 등 11곳이다.
비상용 생리대 자판기는 레버를 돌리면 생리대가 나오는 2단 무료자판기다.
각 단에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24개씩 비치해 최대 46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여성 청소년이 갑작스러운 상황을 겪는 경우 화장실에 설치된 자판기를 통해 생리대를 사용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 11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비상용 생리대 무료자판기 설치‘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비상용 생리대 자판기 설치부터 생리대 보급까지 모두 구에서 지원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비상용 생리대 비치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높이고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처한 여성청소년들의 유연한 대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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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시스템 ‘빼기’ 도입
[Q뉴스] 은평구는 오는 7월부터 대형생활폐기물의 신고 결제 및 수거까지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대형생활폐기물 서비스 ‘빼기’를 시행한다.
은평구는 지난 26일 ‘㈜같다’와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빼기’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다가 운영하는 ‘빼기’ 서비스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공식 지정한 국내 최대의 AI 기반 폐기물 배출 서비스로 주민 혼란을 막기 위해 기존 시스템과 함께 쓰일 예정이다.
무겁고 부피가 큰 폐기물을 대신 운반해주는 ‘내려드림’ 서비스도 도입해 노인·여성인구 및 1인 가구의 폐기물 배출이 편리해질 예정이다.
환불 절차도 기존에는 주민센터를 반드시 방문·신청해 최대 15일이 소요됐으나, 이제는 앱을 통해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은평구 내 중고물품 업체들과 협력해 재활용이 가능한 대형폐기물을 매입해 재판매하는 ‘중고매입’ 서비스도 제공한다.
㈜같다의 고재성 대표이사는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구 부문 1위를 달성한 은평구와 협업할 수 있어 뜻깊다”며 “AI 기술로 사람·기술·공간이 상생하는 ‘스마트 도시 은평’을 조성하는데에 일조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최근 크게 증가한 대형폐기물 배출량과 비례해 증가하는 구민들의 불편 민원을 ‘빼기’서비스 도입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은평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자원순환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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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서울 중구가 지역 내 33,277필지에 대해 2022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으로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평균 6.70% 상승했다.
주거지역이 10.22%, 상업지역은 5.46% 인상됐다.
지역에서 최고지가를 기록한 개별지는 명동역 인근 충무로1가 24-2번지로 1㎡당 1억 8900만원이다.
지가가 가장 낮은 토지는 장충동2가 산14-43번지 남산공원 부근 임야로 1㎡당 19만 4천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열람가능하다.
중구는 올해부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지가 개별통지를 원하는 주민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자 알림을 받고자 하는 토지소유자는 중구청 토지관리과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 받아 우편,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중구청 토지관리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의가 제기된 토지에 대해서는 적정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6월 23일까지 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구는 주민들이 공시지가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전문 감정평가사와 상담할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은 방문 또는 유선으로 진행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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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552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4월 28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545명, 국외감염 7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872명, 포항 681명, 경산 332명, 경주 288명, 안동 229명, 김천 184명, 칠곡 136명, 영주 122명, 상주 101명, 영천 86명, 문경 84명, 예천 63명, 울진 58명, 청송 54명, 청도 46명, 의성 44명, 성주 37명, 영덕 34명, 봉화 32명, 고령 24명, 영양 21명, 군위 14명, 울릉 1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만799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999.3명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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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예방 홍보
[Q뉴스] 충북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5월을 자살 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 고위험군과 군민 대상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3~5월은 겨울철보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사회 관심이 중요한 때이며 더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소식지, 병원, 약국, 아파트, 슈퍼마켓, 행정 게시대와 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해 자살 예방에 도움을 주는 기관들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거나 지역장터 캠페인을 통한 홍보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자살 예방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주변에 자살 위험이 있는 자를 발견할 때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생명지킴이를 양성하는 교육 신청자를 상시모집 중에 있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자살 예방 집중 홍보 기간을 통해 자살 예방 필요성에 대한 괴산군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고 생명 사랑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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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충북 괴산군은 금년도 1월 1일 기준의 개별토지 19만8천63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021년 1월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을 조사해 산정한 지가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의 검증,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괴산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산업단지의 완료에 따른 제3차 지가상승영향, 귀농인 증가와 전원주택지 개발 수요증가, 공시지가의 현실화, 부동산거래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평균 7.75% 상승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는 충북도 전체 8.15% 상승률보다 약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 최고상승지역은 문광면이고 최저상승지역은 사리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내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92만7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4-4번지 임야로 ㎡당 414원이다.
군은 비과세 토지를 제외한 과세대상토지 13만9403필지에 대해 토지소유자에게 결정통지문을 개별통지하고 군 홈페이지와 부동산정보 통합열람에서도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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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기업체 현장간담회 개최
[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기업체와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권역별 기업인 간의 정보교환 및 친목도모와 더불어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군은 지난 25일 사리권역 15개 기업을 시작으로 27일 청안권역 11개 기업, 28일 괴산권역 31개 기업, 29일 칠성권역 9개 기업 등 총 66개 관내 기업체와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민영완 부군수와 관계공무원은 관내 기업체 대표들과 만나 군과 기업의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또한 기업정주여건 시설이용 안내와 함께 ‘괴산군 우수기업 선정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관내 기업들이 이 같은 사업에 많이 참여해 혜택을 받도록 독려했다.
민영완 부군수는 “근로자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관광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괴산군으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추진 중인 ‘범군민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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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9일 친환경 벼 첫 모내기 실시
[Q뉴스] 충북 괴산군은 29일 칠성면 갈읍리 일원 추교성 농가에서 친환경 벼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앙한 품종은 극조생종인 ‘진광벼’로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되며 8월 말 수확 예정이다.
올해는 추석이 일러 햅쌀 판매를 위해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 정도 모내기 시기가 빨라졌다.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관내 2천여㏊의 논에서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군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우렁이종패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제초제 저감에 앞장선다.
친환경 벼 재배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무상으로 우렁이를 지원할 예정이며 일반농가는 유기농정책과에서 군비를 추가 투입해 보조금 80%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명품 브랜드화를 위한 포장재 지원, 품종 단일화 등을 통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며 ‘괴산순정농부 쌀’ 브랜드를 육성하고 있다.
또한 판로확보를 위해 2020년도부터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과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친환경 벼 638톤의 수매를 완료했다.
올해는 월드그린과 166㏊, 1000톤 규모로 친환경 벼 계약재배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계약재배로 수확한 친환경 벼를 전량 수매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친환경 인증면적도 매년 확대해 친환경 유기농업군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창희 유기농정책과장은 “올해도 고품질 친환경 벼의 풍년 농사를 기원하겠다”며 “쌀 소비량이 줄어들고 있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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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안동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 결정·공시했다.
공시대상은 총 277,034필지이며 전년대비 지가변동률은 평균 8.41% 상승해, 지난해 8.55%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지의 특성과 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했다.
감정평가사의 가격 검증과 안동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경상북도의 개별공시지가는 평균 7.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내 지역별로는 용상동 10.37% 상아동 10.36% 정상동 9.57% 이천동 9.44% 북후면 15.28% 길안면 10.82% 임하면 10.52% 가 상승해 경북도 평균보다 높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지가 소재지는 남문동 145-3번지 상업용지로 제곱미터당 6,417,000원으로 확인됐다.
주요 상승요인으로는 개별공시지가가 낮게 평가된 토지에 대해 현실화율을 제고한 부분이 지가변동률에 가장 큰 영향을 줬다.
또한, 도청 신도시 조성사업,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확장사업, 안동역사부지 도시재생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지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인터넷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안동시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안동시에서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가 정밀 검증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4일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동시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부과기준이 되며 기초연금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 등은 반드시 가격을 열람해 적정한지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