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리시, ‘성공+ 소상공인 아카데미’로 골목상권 리더 양성
[Q뉴스] 구리시는 코로나19이후 변화하는 상권에 대응하기 위해 처음으로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성공+ 소상공인 아카데미’를 추진했다.
구리시에서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월 1일 부터 24일 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총 10명이 참여했다.
4월 25일 부터 26일 2일간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진익준 청운대 호텔조리식당경영학과 교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소상공인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구리시 소상공인들이 알아야 할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1일차 교육은 오프라인 마케팅 흐름과 전략, 브랜드 경험 사례와 전략을 2일차 교육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 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소상공인은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이라면 꼭 배워야 할 내용으로 최근 시장 트렌드와 함께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마케팅 기법까지 알게 되 이런 교육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우리 삶은 코로나19를 거치며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고 구리시 지역상권도 재건축 재개발과 인근 신도시가 형성되며 계속 바뀌고 있다”며 “오늘 교육에 참가한 소상공인분들이 구리시 골목상권을 이끌어갈 능력 있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8
-
구리시,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구리 지역 연계 특성화 교실’운영
[Q뉴스] 구리시는 구리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인창 도서관 연계 교실’과 ‘구리 청소년 재단 연계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인창 도서관 연계 교실’과 ‘구리 청소년 재단 연계 교실’이란 2022년 구리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2차 연도에 신규 편성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다.
‘인창 도서관 연계 교실’은 학생들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적 대응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공간과 인문학 교실을 활용한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만들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선정된 책을 통해 책 속의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게이미피케이션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프로토 타입 디자인을 제작해 피지컬 컴퓨터로 구현해보는 메이커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중·고등학생 대상으로는 3D프린터, 종이 커터기를 활용한 장비 사용 체험 교육을 운영했다.
‘구리 청소년 재단 연계 교실’은 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 및 올바른 성문화 제고를 위해 구리 청소년재단 내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성문화센터 활용을 통한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청소년 수련관에서는 특수분장사 진로체험활동, 푸드스타일리스트 진로 체험활동, 나만의 도장만들기 체험활동 운영했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노동 인권교육, MBTI·홀랜드 등의 심리검사, 청소년 상담사 직업체험 진행했다.
청소년 성문화센터에서는 생명 탄생의 과정, 사춘기 신체 및 심리변화와 대처, 성폭력의 예방과 대처 등 수강 학년을 고려한 다양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2차 연도에 처음 시행되는 두 개의 구리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앞으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학교 밖 배움의 공간을 확대해 아이들의 교육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8
-
구리문화재단, ‘내 손 안에 문화예술’ 영상콘텐츠 사업 개시
[Q뉴스] 구리문화재단이 오는 5월부터 매주 월요일 문화예술 교육 영상콘텐츠를 배포하는 ‘내 손 안에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한다.
‘내 손 안에 문화예술’은 시민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문화예술 경험 확장과 일상에서 손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내 손 안에 문화예술’은 문화예술 장르별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상콘텐츠로 제작해, 매주 월요일 구리문화재단 유튜브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구리문화재단 안승남 이사장은 “시민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다양한 문화예술 영상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
“똑똑똑, 안녕하세요 어르신 건강음료 배달왔다~”
[Q뉴스]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한국야쿠르트 수지점과 홀로 어르신 30가구에 건강음료를 배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야쿠르트 수지점은 오는 11월까지 홀로 어르신 30가구에 주 3회 유산균 음료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원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홀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돌봄이 확대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공모사업 서산, 부여, 예산 선정
[Q뉴스]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도내 보행자 사망사고 감소 및 교통문화·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3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5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위원회는 이날 심사에서 주민 수요 반영, 지역 특성에 맞는 문제점 발굴 및 해결방안 제시, 사업 효과성 등을 중점 평가해 장소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3개 시군은 서산시, 부여군, 예산군으로 시군당 3억원씩 총 9억원을 투입한다.
서산시 남부권에는 아파트가 밀집해 있고 서산여중 등 7개 학교가 집중돼 있는 지역으로 최근 3년간 보행자들의 무단횡단에 의한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지역이다.
위원회는 중앙분리대와 무단횡단 방지 펜스를 설치하면 차량 불법유턴과 무단횡단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높을 것으로 평가했다.
부여군은 부여읍 중앙시장, 시외버스터미널, 세계유네스코 정림사지 인근 등 노인과 외부 관광관객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구간이면서 야간에 노인 보행자 사고가 증가한 지역이다.
이곳에는 신호등을 설치하고 야간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투광기, 발광형 표지병 설치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산군은 버스승강장 주변에서 노인 횡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한 지역으로 승강장 인근 횡당보도에 투광기 설치, 안전표지판 보강 등 노인 교통안전 대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원회는 시군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협업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으로 앞으로도 비전으로 선포한 ‘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안전 위에 누리는 행복충남’ 실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권희태 위원장은 “교통안전을 위해 도민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공모사업을 추진했다”며 “도민 안전에 필요한 주민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성평등 숙직문화 고민, 연극으로 함께 풀다
[Q뉴스] 광주 광산구가 오랜 논쟁이었던 남직원 숙직 전담 문제를 풀기 위해 직원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극으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광산구는 28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광산구 직원과 타 지자체 숙직 및 성평등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숙직 문화 조성을 위한 ‘젠더 톡 톡 사이다’ 행사를 열었다.
그동안 남직원이 전담했던 숙직 업무를 둘러싼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공유하고 성평등한 숙직문화를 위한 해법을 함께 찾아보자는 취지다.
특히 성평등한 숙직에 대한 광산구 직원들의 목소리를 담은 젠더연극, ‘슬기로운 공직생활’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사단법인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와 광주여성민우회 소속 연극팀 ‘시나페’가 함께 진행한 이 연극은 실제 직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연극으로 풀어내 밝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젠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평소 ‘숙직’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 불만, 또는 바라는 점 등을 속 시원하게 털어 놓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는 토크 콘서트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모아 앞으로도 직원들의 대화와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재미있는 연극과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몰랐거나 짐작만 했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아카이브 구축지원 정부 사업 선정
[Q뉴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의 ‘공립미술관 아카이브 구축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력 부족 등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미술관 기록물에 대한 연구자료 수집, 분류 등 아카이브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에 국립현대미술관은 전국 등록 공립미술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을 포함해 8개의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 기록물관리전문가가 파견되며 전문가는 미술관이 보유한 연구자료를 조사·수집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문신미술관은 2022년 문신 탄생 100주년을 맞아 문신의 업적을 정립하고 노후화 및 훼손 우려의 기록물들을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전시, 교육 등 학예업무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할 예정이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소장품 3,987점 뿐만 아니라 故 문신 선생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와 1994년 개관 이후 발간한 간행물, 친필원고 등 기록물 약 2만여 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문신 선생은 창원특례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로 문신미술관은 그의 업적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유실 우려가 있는 기록물들을 보존하고 유족 인터뷰 등을 수집해 미술관의 연구 기능을 강화하는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
경기북부 도 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 킨텍스서‥대규모 재난사고 대응력 강화
[Q뉴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대규모 재난 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8일 오후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에서 ‘경기북부 도 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소방청 훈련지침에 따라 재난 발생 초기 소방력의 효율적 운영과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 원활한 지휘시스템 작동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강화 등에 목적을 두고 시행됐다.
훈련에는 중앙119구조본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고양·일산소방서 고양시청, 경기북부경찰청, 육군 9사단 등 총 25개 기관·단체의 380여명의 인원과 장비 84대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킨텍스 1전시장 일대 규모 6.5 지진이 발생해 건물 붕괴 및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 단계별 대처 방법을 숙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1단계에서는 지진 발생 및 상황전파 등 초기 대응, 2단계에서는 건물 붕괴 및 화재 대응, 3단계에서는 여진 확대 및 위험물 누출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마지막 4단계에서는 각 지원기관의 협력을 통한 재난수습·복구 활동을 벌이며 훈련을 마쳤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에 의한 현장 관리 및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각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정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고덕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훈련으로 복합적 재난 상황에 대한 관리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훈련으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종합훈련에는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도 참석해 훈련상황을 참관하며 참가 인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이 지진과 같은 재난 상황에 대비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철저한 재난 대응체계가 구축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8
-
용인시 풍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 홀로 어르신 등 30가구에 식료품 전달
[Q뉴스]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어르신 등 3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각 꾸러미에는 10㎏짜리 백옥쌀 한 포와 함께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등을 담았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꼼꼼하게 살폈다.
김말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꾸러미 전달로 홀로 어르신들이 소외감이나 외로움을 덜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용인시 원삼면, 두창성결교회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28일 관내에 위치한 두창성결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동혁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신도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두창성결교회 신도들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