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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저렴한 전남형 배달앱 출시한다
[Q뉴스] 전라남도가 경영이 힘든 소상공인의 이익 창출과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수수료가 저렴한 민관협력형 공공 배달앱을 출시한다.
도내 소상공인은 코로나19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배달앱을 통한 매출 증가 효과를 거뒀지만, 과도한 민간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카드 수수료로 매출의 증가가 영업수익 증가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이에 소상공인과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외식업·소상공인연합회 등이 전남지역 통합 배달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꾸준히 제기했다.
전남도가 출시할 민관협력형 공공 배달앱은 민간업체에서 개발·운영하고 도와 시군은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지자체 예산투입을 최소화하고 민간의 기술력과 문제 해결능력 등을 활용하는 장점이 있다.
소상공인은 가입비와 광고료 없이 중개수수료 1.5%만 부담하고 소비자는 앱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쓸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전남도는 지난 3월 주식회사 먹깨비를 공공배달앱 운영 사업자로 최종 확정했다.
주식회사 먹깨비는 서울, 경기 성남·시흥, 세종, 충남 천안, 충북, 경북, 경남 김해 등에서 공공배달앱을 개발, 운영 중인 업체다.
가맹점 모집은 시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 소상공인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오는 5~6월 중 진행한다.
현재 전남도내 민간 배달앱 가맹점은 목포, 여수 등 5개 시에 82%가 분포했다.
이외 17개 군 지역 도민도 배달 서비스 혜택을 받도록 가맹점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배달앱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불만 제로 고객 콜센터를 운영하고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향후 전남에 특화한 생활 SOC 배달앱으로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음식 배달, 전통시장 장보기, 생활용품점, 로컬푸드, 이미용실, 세탁소, 관광, 구인·구직, 숙박업소 등 지역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가 민간 배달앱을 통해 2만원의 음식을 주문하면 가맹점은 1천360원에서 3천 원의 높은 중개수수료를 부담한다.
하지만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면 중개수수료 300원만 부담, 민간앱 대비 최대 2천700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 사용량도 늘어 지역 부의 역외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김차진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전남도 민관협력형 배달앱은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소비를 이끌 것”며 “앱이 성공적으로 안착, 활성화하도록 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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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민광장 디자인 국제 아이디어 공모 시상
[Q뉴스] 전라남도가 추진한 ‘전남 도민광장 국제 아이디어 공모’에서 도민이 직접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숲을 가꾸자는 아이디어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남도는 28일 오전 도청에서 공모전 시상식을 열어 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가 ‘The Tree as a Monument’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주현제 씨를 비롯해 22명을 시상했다.
‘전남 도민광장 국제 아이디어 공모’는 도청 앞 광장을 도민이 함께 즐기는 공간이자 전남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
공모에는 563개팀이 참가했다.
심사는 조경진 서울대학교 교수가 위원장을 맡을 것을 비롯해 김자영 고려대학교 교수, 양우현 중앙대학교 교수가 국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해외 심사위원에는 로랑 살로몬 프랑스 노르망디 건축학교 교수, 믈라덴 야드리치 오스트리아 건축가, 폴 퀸 데이비스 미국 건축가, 히로카스 슈미츠 일본 규슈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심사 결과 주현제의 ‘The Tree as a Monument’가 최우수상을 차지해 상금 4천만원이 주어졌다.
또한 우수상 1작품, 장려상 2작품, 가작 18작품 등 총 22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The Tree as a Monument’는 고르게 배열된 격자형 구조물 사이에 도민이 직접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숲을 가꿈으로써 도민광장의 기념비적 가치를 높인다는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로랑 살로몽 교수는 “매우 감각적이고 예술적 수준이 높은 건축 프로젝트”고 평가했다.
공모전 수상 작품은 ‘전남도민광장 국제 아이디어 공모’ 공식 누리집에 5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에 국내·외 전문가가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전남 도민광장이 도민의 치유와 휴식 공간이자 전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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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대학, 해상풍력 인력 양성 힘 모은다
[Q뉴스] 전라남도와 지역대학이 한 자리에 모여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래 신산업인 해상풍력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남도는 28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해상풍력산업 연관 학과를 운영 중인 도내 대학들과 함께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을 위한 ‘해상풍력 인력양성 실무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
실무협의체 전문위원은 전남도의 해상풍력 인력양성 관련 연구과제를 수행 중인 목포대를 중심으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순천대학교, 동신대학교, 초당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목포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학교 교수진으로 구성했다.
발대식에서 지난해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 연구용역’을 맡았던 이상찬 목포대 교수는 용역을 통해 도출한 학·석사 및 융합전공, O&M 전문교육과정 등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각 대학별 인력양성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전남도는 지역 특화산업을 대학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광주·전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을 활용해 해상풍력 관련 융합전공을 신설하는 방안에 대해 상세히 알리고 대학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전남도는 지난 2월부터 해상풍력과 관련한 지역대학을 직접 찾아 인력양성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지난 3월 첫 회의를 가진 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조석훈 전남도 해상풍력산업과장은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해서 구축해 해상풍력 인력양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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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개별주택가격 6.2% 올라
[Q뉴스] 전남지역 2022년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전년보다 평균 6.2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6만여 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를 통합 산정한 것이다.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타당성 여부 검증 후 의견청취,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올해 전남도 평균 개별주택공시가격은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과 지역별 호재가 반영돼 전년보다 6.23% 상승했다.
시군별로는 담양군 11.09%, 장성군 9.24%, 여수시 8.19%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타 지역에 비해 인상률이 높은 담양군과 장성군의 경우 광주와 지리적 접근성 및 담빛문화지구, 광주연구개발특구 사업 등 다수 개발사업이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여수시는 해양관광 개발사업, 섬박람회 개최, 연륙·연도교 사업에 따른 기대감 등이 상승요인으로 꼽힌다.
전남도내 최고가 단독주택은 여수시에 소재한 주택으로 24억원을 기록했다.
개별주택공시가격은 도내 22개 시군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 이의 신청은 개별주택 소재지 시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위훈량 전남도 세정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지방세·국세의 부과 기준과 기초연금·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때문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가격 결정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이의신청을 통해 재검증하는 등 개별주택가격 공시의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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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2022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열려
[Q뉴스] 합천군은 28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의 중요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군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가졌다.
합천군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한 이번 걷기행사는 ‘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의 고령화로 급속히 증가하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치매환자 및 보호자, 치매파트너,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지역주민이 참여해 치매 극복 의지를 다졌다.
식전행사인 합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합천군체육회 체조강사의 지도하에 치매예방체조로 몸을 푼 뒤 ‘건강한 합천 치매 극복’ 구호를 외치며 일해공원 산책로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대종각앞에서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안내,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 감염병예방, 운동, 영양, 비만, 구강, 금연, 정신건강, 자살예방, 재활, 국가암 검진, 난청 조기검사 등 다양한 건강홍보부스도 운영했다.
또한, 치매와 관련된 로고 등을 활용한 풍선 만들기를 통해 행사 취지와 목적을 재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노인 인구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면서 치매 발병률도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개선도 필요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군민이 치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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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스카우트 의원 동우회,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자문위원 위촉식 가져
[Q뉴스] 경기도의회 스카우트 의원 동우회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자문위원 위촉식’이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 주관으로 2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위촉식은 2023년 8월1일부터 8월12일까지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경기도의회 스카우트 동우회 의원들을 연맹 추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학교 청소년단체 활동을 통한 바른 성장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최재복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 연맹장은 “스카우트 활동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성, 리더쉽, 공동체 의식 등 세계시민으로의 역량을 함양시켜주는 큰 역할을 해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었다”며 “내년에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전 세계 170개국의 다양한 나라에서 5만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청소년들의 축제인 만큼 위축된 청소년활동의 회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잼버리를 통해 청소년들은 각국의 스카우트 친구들과의 우애를 증진하고 미래의 리더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며 “우리 경기도에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세계 청소년들의 축제인 잼버리에 참여해 경기도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조광희 경기도의회 스카우트 의원 동우회 회장은 “본인을 포함한 동우회 회원 분들 모두 힘을 모아 우리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춘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스카우트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많은 청소년들의 참가를 위해서라도 동우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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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작물 메카’ 장성군, 교육으로 미래 농업 선도한다
[Q뉴스] 장성군이 28일 농업인회관에서 장성미래농업대학 15기 입학식을 갖고 신입생 76명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08년 문을 연 장성미래농업대학은 지금까지 159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농업 발전의 기틀을 다져 왔다.
2021년 전국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남 1위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아열대학과를 채택해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는 아열대작물 재배 활성화를 이어가기 위해 아열대학과 2기를 개설했다.
39명의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해 유망 아열대작물 재배 동향 파악 주요 아열대작물 재배기술 습득 선도농가 우수사례 공유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군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작년 1기 아열대학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도 마련했다.
신설된 ‘청년CEO’ 학과도 관심을 끈다.
지역 내 청년 농업인 23명에게 디지털 농업 농기계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성공적인 경영을 위한 맞춤 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입학식에서 임윤섭 장성부군수는 “15기 신입생 여러분들의 노력이 장성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으로 1년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5기 신입생들은 오는 11월까지 20회에 걸쳐 총 10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국내 최고의 전문 강사와 선도 농업인이 강의를 맡아 기술 수업과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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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시장상인 찾아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운영
[Q뉴스] 장흥군은 28일 토요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시장상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의 날은 토요시장 상인·영세 자영업자 등 세무사 접근이 어려운 이들의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날 행사는 소득세 신고상담과 마을세무사의 쟁점 강의, 관련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한 주민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우리지역 마을세무사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무료로 상담을 해주셔서 복잡한 세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재능기부로 주민들의 세금고민을 해결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상담혜택을 투릴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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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관산읍여성단체협의회, 어린이날 행복잔치 격려금 전달
[Q뉴스] 장흥군 관산읍여성단체협의회는 27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행복잔치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기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역아동 돌봄에 항상 수고해 주시는 관산지역아동센터장님께 감사드리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해 주고 제100회 어린이날을 축하해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호 관산읍장은 “지역사회 돌봄에 힘쓰시는 관산읍 여성단체협의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의 미래를 짊어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산읍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산읍에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밑반찬 나눔 및 물품 전달하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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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장흥군, 4대폭력 예방 캠페인 추진
[Q뉴스] 장흥군은 지난 25일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폭력없는 안전한 장흥 만들기 일환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장흥우체국 앞 사거리에서 군민들의 폭력에 대한 관심과 인식개선을 위한 예방차원에서 가두캠페인으로 진행했다.
이점숙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장흥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여성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여성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버스승강장 안심등, 공중화장실 안심거울, 여성안심귀갓길 사업 등의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