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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불자회 도민 안녕 발원
[Q뉴스] 충남도청 불자회는 27일 도청 로비에서 도정 발전과 도민 안녕,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누리에 퍼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등불을 밝혔다.
다음달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열린 이날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연등 점등 법회’에는 양승조 도지사와 대한불교조계종 7교구 수덕사 옹산 대종사 스님, 주경 부주지스님, 시군 주지협의회장 스님과 신도회원, 도와 도경찰청, 예산군청 불자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덕사 합창단원들의 찬불가를 시작으로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연등 점등, 축사, 봉축 법어, 발원문 낭독, 관불식,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도지사는 “‘나’에 대한 집착을 끊고 ‘고통’으로부터 해방돼 모든 생명을 존중하라 말씀하신 부처님은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라며 “석가모니 부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르침의 정수는 바로 서로에게 자비를 베풀며 살아서 부처를 이루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다시 한 번 우리 모두가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상생을 향해 힘차게 정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소 불자회원은 발원문 낭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남혁신도시 성공적인 안착과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기원하고 도정의 무궁한 발전과 도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발원했다.
김태우 인사과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도민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며 “오늘 밝히는 연등이 지혜의 등불이 되어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줌과 동시에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가득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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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2년 공직자 법제 교육’개최
[Q뉴스] 수원시가 공직자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확산하기 위해 27일 온라인으로 ‘2022년 공직자 법제 교육’을 열었다.
수원시 공직자들이 사용하는 ‘행정포털’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한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 실무와 적극행정 법제’를 주제로 한 성연일 법제처 법제지원국 법제교육과 소속 사무관의 강의로 진행됐다.
성연일 사무관은 교육에서 자치법규 입안 실무 적극행정 법제 사례 연구 적극행정과 적극행정 법제 적극행정을 위한 법령 입안·정비·해석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성연일 사무관은 “‘적극행정 법제’는 법령의 입안·정비·해석 등 법제 행정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법령이 적극행정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올바르게 해석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법령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제도나 기술·산업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대비할 수 있는 법령을 마련해 적극행정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이 확산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공직자 법제 교육을 마련해 신뢰받는 행정 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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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주변 노숙인에게 ‘환경 미화’ 일자리 제공한다
[Q뉴스] 수원시가 한국철도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수원역 주변에 상주하는 노숙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세 기관은 27일 정 나눔터에서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 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은 근로 의욕이 있는 수원역 주변 노숙인을 채용해 수원역 광장과 수원역환승센터 일원 환경미화 업무를 맡기는 것이다.
하루 3시간·월 60시간 근무이고 급여는 월 89만원 수준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일자리와 급여를 지원하고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참여자를 선발한다.
수원시는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등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미숙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석진산 수원관리역장, 강관석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
박미숙 복지여성국장은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으로 노숙인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취업을 연계해 자립을 지원하겠다”며 “수원역 주변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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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덕도신공항 시대’를 준비한다
[Q뉴스] 정부는 최근‘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지난 4월 26일‘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로써 오는 2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가덕도신공항‘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최종 결정되면 기본계획 및 설계 등의 단계를 거쳐 2025년 착수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번 사전타당성 용역에는 그간 거제시가 철도와 신공항시대를 맞아 구상하고 계획해온 각종 사업들이 신공항 여건분석에 포함되어 앞으로 기본계획 등에 반영을 위해 거제시에서는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거제~마산간 국도5호선’사업에 대해서는 지난 2021년 6월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육상부 3.6km 구간의 사업추진 지연에 따른 지가 상승과 개발행위 제한 등의 우려를 전달하면서 조속한 공사추진을 건의해 기획재정부에서 지난 2월 육상구간 보완설계비 22억원을 최종 승인해 조만간 설계가 진행될 예정으로 향후 육상구간이 완공되고 신공항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해상구간의 건설 당위성과 추진력 확보가 빠르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교통량 분산과 물류산업 강화 그리고 거가대교 통행료 부담에 따른 이용객의 불만 해소 등을 위한‘고속도로 35호선 조기건설’에 대해서도, 지난 해 11월부터 시민들의 조기건설 요구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조기건설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했고 12월에는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가덕도신공항 고속도로 연결과 연계해‘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일반사업으로 반영되어 있는 것을‘중점 추진사업’으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대통령 인수위와 새정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목면 황포리 일원 약 125만㎡에 힐링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시설들을 도입해 고품격 관광단지를 조성하는‘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해 11월 개발사업자 공모를 시작해 올 해 5월 중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장목관광단지 지정과 조성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해 2024년 하반기에는 사업을 착공하고 2029년에 사업을 완공한다는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거제시에서는 철도와 공항 입지에 대응하기 위한‘남북내륙철도 역세권 개발’과‘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로서의 경제권 육성’, 그리고‘거제~가덕신공항 철도연결’에 대한 연구와 검토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작년 12월 30일 남부내륙철도 역세권 개발계획 마련을 위해 경상남도와 거제시 그리고 통영시를 비롯한 역사 입지 5개 시·군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시작해 지난 3월 3일에는‘남부내륙철도 연계 지역발전전략 및 역세권개발 기본계획 용역’을 계약하고 4월 20일에는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월 28일에는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개발구상을 위해 경상남도와 거제·창원·김해시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과업내용을 마무리하고 4월 11일‘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개발구상 수립용역’입찰 공고 절차에 들어감으로써 오는 5월에는 본격적으로 용역계획과 착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공동 용역과는 별개로 거제시에서는‘거제시 주도의 자체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하고자 경남연구원과 위·수탁 협약을 통해‘가덕신공항 및 철도입지에 따른 경제권 육성 및 거제~신공항 철도연결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4월 21일 변광용 거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18개월 동안 본격적인 연구용역에 들어갔다.
이번 자체 용역에는 공항과 철도건설에 따른 거제시 실정에 맞는 배후도시 조성과 경제권 육성 방안을 구상하고 신산업 유치, 철도와 공항 접근성을 높일 연계 교통망 구축 등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며특히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전략 중 하나이기도 한‘거제~가덕도신공항 철도연결을 위한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제성 분석과 최적 노선안 검토를 연구과제에 포함시켜 향후‘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첫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 자리에서 변광용 거제시장은“공항과 철도 시대를 대비하는 거제시의 중요한 시기에 지역 출연 연구기관인 경남연구원과 함께 첫 발을 내딛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하면서“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 온 기관인 만큼 가시적이고 내실있는 용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한 바 있다.
더불어 거제시에서는 공항배후도시 조성 범위와 재정확보의 근거가 되는 주변개발예정지역 범위를 20km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가덕도신공항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 만큼 빠른 시일내에 법률안 개정을 통해 거제권역 공항 배후도시 개발계획 수립과 국가재원 확보, 양질의 민자유치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이번 정부의 발표를 지켜본 변광용 거제시장은 “남부내륙철도와 가덕도신공항은 거제시 도약을 위한 최고 인프라인 만큼 시민들이 체감하고 실행 가능한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거제시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부울경메가시티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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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중년세대를 위한 ‘방수기능사 자격증 대비과정’성료
[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남양주시 신중년 세대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N생활기술학교‘방수기능사 자격증 대비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방수기능사 자격시험을 대비하는 실습과정으로 교육생 20명 모두 성공적으로 과정을 수료했으며 오는 5월에 예정된 정기기능사 시험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양주시 N생활기술학교는 은퇴자와 실직자,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인생다모작을 준비할 수 있는 취·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인 5월에는 소형 중장비면허 취득과정이 예정돼 있다.
소형 중장비면허 취득과정 수강신청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교육 인원의 5배수 모집 후 추첨 방식으로 교육생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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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리아 그린푸드데이’업무 협약
[Q뉴스] 거제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27일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리아 프린푸드 데이’는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대국민 식생활 개선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자체·교육청 등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로컬푸드 소비확대 캠페인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거제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저탄소 식생활 홍보를 통한 ESG 실현, 거제시 농수산식품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 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구축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거제시는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225억 규모의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사업 추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ICT기반 식생활증진 클러스터 구축 등 선도적으로 먹거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자란 먹거리 소비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효과와 식습관 관련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거제시 로컬푸드 소비를 통한 저탄소식생활에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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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척결 위한 대형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특별점검
[Q뉴스]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북구 임동 ‘무등야구장 리모델링 건축공사’와 북구 운암동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건축공사’ 등 대형 공공건축물 공사현장에 대해 부실공사 척결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난 3월 중에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1개월여 만에 불시 점검한 것으로 건설현장에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점검에서는 고소 작업대 등 위험시설과 안전난간 등 안전 시설물의 적정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안전난간, 작업발판, 낙하물 방지망 등 가설구조물이 시공 도서에 따라 적정하게 시공됐는지를 집중 점검해 현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토록 했다.
현장점검 결과 대부분 관리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일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했다.
앞으로 종합건설본부는 관내 공공건축물 건립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우기, 동절기 등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대형공사장에 대해 수시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를 척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호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건설 근로자들에 대한 철저한 안전교육과 안전매뉴얼을 준수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사용할 공공건축물을 중심으로 수시로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척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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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론운용단, 양궁월드컵 안전 책임진다
[Q뉴스] 광주광역시 드론운용단은 27일 광주국제양궁경기장에서 14개 기관 및 단체와 폭발물, 화생방, 군집드론 등을 이용한 복합테러대응 합동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5월17일부터 22일까지 27개국 360여명이 참가하는 ‘2022년 광주 현대 양궁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시 드론운용단은 실전훈련에 투입, 각종 테러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전능력을 배양했다.
광주시 드론운용단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민·관·군·경 통합드론 운영시스템 통해 드론을 광주시 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재해·재난이나 긴급상황 시 대원이 현장출동해 실시간 영상을 전송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2022 양궁월드컵 합동 대테러훈련에서 광주시 드론운용단은 드론 3대와 6명 대원이 참여해 양궁월드컵경기장 동쪽에서 공격형 드론 2대가 출몰해 제압하는 과정과 다른 방향에서 드론 5대가 화생방 물질과 폭발물을 투입하는 상황에 대한 대응 훈련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해·재난과 비상상황에 대비해 준비태세를 갖추고 2022년 광주 현대 양궁월드컵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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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박물관, 경남대 학생들의 색다른 경험
[Q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경남대학교 역사학과 학생 30여명을 초청해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스마트 창원시립마산박물관 구축사업’의 시범운영에 따른 모바일 체험콘텐츠인 ‘합포대작전 시리즈’와 전시해설용 오디오 가이드 체험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 창원시립마산박물관 구축사업’은 5개월여간의 용역기간을 거쳐 지난 2월말에 완료했으며 최종 성과물 보고회 및 시연행사를 거쳐 사업의 완성도 제고와 원활한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역사를 전공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콘텐츠에 사용된 적절한 용어와 설명 등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의 모바일 체험콘텐츠에 대한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에는 창원대 역사학과 학생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참가한 경남대 역사학과 학생들은 콘텐츠 스토리 속의 주인공이 되어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상설전시실 전시물을 통해 주어진 미션을 완수했으며 모바일용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션 중에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 때 성취감이 그만큼 더 컸으며 오랜만에 친구들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재미와 희열을 느꼈다.
어린 학생들도 모바일 콘텐츠를 체험하면 ‘지역사’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으며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너무 좋을 것 같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화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마산박물관에서 개발한 모바일 체험콘텐츠는 방탈출 게임을 컨셉으로 만들어져 MZ세대들이 주요 타겟”이라며 “젊은 세대들이 공감하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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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서울시의원, 영파여중고 감사패 수여
[Q뉴스] 서울시의회 황인구 의원이 4월 27일 송파구 소재 영파여자중·고등학교로부터 학교교육환경 지원 및 시설개선 의 공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영파여자중학교·고등학교는 황 의원이 2021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영파여고 교실환경개선, 교무실환경개선, 학교시설 냉난방 개선, 석면 제거, 영파여중 교무실환경개선노후 방송장비 개선, 및 안전관련 내진보강, 등의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영파여자중학교·고등학교는 송파구 소재 학교이지만 학생의 약 37%가 강동구 소재지에서 등·하교를 하고 있어 지역적으로 밀접한 관련성이 있었다.
황인구 의원은 이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토대로 지역소재의 이유로 과거에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 학교환경개선과 관련한 예산 지원 문제 등 원활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원에 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교육정책에 반영하려고 노력해왔다.
황인구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현장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인 교육환경 개선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는 한편 “영파여자중학교·고등학교 학생을 비롯한 서울교육가족 모두가 시설 노후 등 환경적 요인으로 학업에 지장을 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황 의원은 “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차별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전제한 뒤 “관내 학교를 비롯해 교육현장 어디에서든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 각종 시설 및 기자재 예산 확보뿐만 아니라 확보된 예산이 차질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교육격차 해소 및 쾌적한 학습권 보장 등 교육정책의 당면과제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