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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노원구로부터 재사용 아이스팩 20만개 공급받아
[Q뉴스] 신안군은 작년 8월 노원구와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20여만개의 아이스팩을 공급 받았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아이스팩 수거·재사용은 코로나19로 늘어난 아이스팩을 재사용 해 환경도 살리고 비용도 절감하기 위한 내부 의견을 수렴해 지난 3월부터 자체적으로 신안군청 내에 4개의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면서 시작했다.
언론보도를 통해 이를 접한 자매도시 노원구로부터 아이스팩 재사용에 관한 지자체 간담회를 통한 세부 협의를 통해 MOU 체결 후 본격적으로 공급이 시작됐으며 해당 아이스팩은 노원구에서 세척, 살균, 건조 과정을 거쳐 신안군까지 직접 운송해,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20차례에 걸쳐 노원구로부터 전달받은 재사용 아이스팩만 무려 20만여개로 자제적으로 수거한 5천여개와 함께 관내 젓갈타운 및 수산물유통센터, 새우양식조합, 흑산면 수산 상가 등에 공급했다.
한편 노원구에서는 매월 약 2만개의 아이스팩을 신안군에 전달하고 있으며 노원구에서는 쓰레기 처리량을 저감하고 신안군에서는 유통 경비를 절약하는 등 환경도 보호하고 소득도 높여 두 지자체가 상생하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신안군을 위해 도움 주신 자매도시 노원구에게 감사드리며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등 다방면에서 두 지차제가 더욱 공고히 협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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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새마을 부녀회장과 함께하는 새마을 클린데이 활동 전개
[Q뉴스]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3일 역대 새마을 시부녀회장과 함께하는 새마을 클린데이 활동을 신시가지 시민공원에서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역대 시부녀회장과 현직 시부녀회장 등 10여명이 참여해 신시가지 시민공원 내에 있는 소녀상, 새마을기념비 세척작업을 진행하고 시민공원 대청소도 병행 실시했다.
클린데이 행사는 쾌적한 시민공원 조성뿐만 아니라 역대 시부녀회장들이 참석해 전·현직 부녀회장들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장영신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 클린데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공원 유지는 물론 역대회장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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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활개선회, 소요산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동두천시 생활개선회는 27일 소요산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요산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 방법을 홍보해 호응을 얻었다.
이순자 한국생활개선회 동두천시연합회장은 “시민들이 환경오염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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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2022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Q뉴스] 구리시는 2022년 1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구리시 조직은 물론 구리 도시공사, 청소년재단 등 35개 부서 10개 산하 기관에 대한 직원별 업무 분장 및 2022년 세부업무추진계획 보고회를 추진했다.
보고회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업무 분장을 정립해 조직 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업무별 세부추진계획에 대해 실무자 토론을 실시해 불필요한 업무는 축소하고 신규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했으며 직원별 분장사무와 업무량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공정성과 형평성에 맞춰 업무를 조정하고 객관적, 과학적인 평가자료로 활용해 일하는 근무 분위기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구리시 조직뿐만 아니라 구리도시공사, 청소년재단 등 출자 출연기관 및 민간 위탁 기관까지 보고회를 확대 운영해 재단, 공사, 센터 근무자들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22일에 개최한 농수산물도매공사 보고회에서는 농수산물 유통을 전문화하고 출하자, 구매자, 유통인의 상생시스템을 구축하는 기관 성격에 맞게 일부 부서는 그 역할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등 근무시스템 변경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도출됐다.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은 26일 청소년재단, 여성행복센터, 노인회관 등 유사기관과 협업해 추진 대상과 프로그램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보고회에 참석한 한 신규 직원은 “보고회를 준비하면서 깊이 있는 업무 연찬을 하는 계기가 됐으며 시장이 직접 대민 업무의 애로사항과 대응 사례를 질의하고 조언을 해주는 등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어 구리시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보고회를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사업계획 수립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수요량을 정확히 파악해 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청소년과 청년은 사업 대상이 아닌 사업의 주체로서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이번 보고회가 형식적인 업무보고가 아니라 시민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더 고민해 구리시 시정과 개인의 역량을 함께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25일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업무 보고 시에는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보호자의 행복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일자리 확충 등 장기적인 대책 수립과 함께 사회적기업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란다 구리시도 장애인의 고용 안정화를 위한 공공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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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저소득 1인 가구 간병비 지원…연 최대 21만원까지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6일부터 저소득 1인 가구에 연간 최대 21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의 1인 가구다.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병으로 2차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업체를 통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경우 지원받게 된다.
하루 간병비 10만원 기준 70%를 시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30%는 본인 부담이다.
간병비 지원은 연 최대 3일까지 가능하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와 ‘행복e음’ 반영을 마치고 사업 예산 840만원을 확보했다.
간병비 지원을 받으려는 대상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제공동의서 간병사실확인서 등의 서류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의 소득재산 등 선정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한 뒤 본인 계좌로 간병비를 입금한다.
구리시는 지난해 급격히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종합적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및 분석연구를 통해 ‘구리시 1인가구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를 반영해 돌봄 체계가 부족한 저소득가구를 우선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과 정서적 안정감 등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도모해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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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수련관, 5월 원데이클래스‘미니꽃다발 만들기’
[Q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는 5월 ‘원데이클래스 즐기러GoGo – 나만의 아이템 만들기’ 프로그램인 ‘미니꽃다발 만들기’를 구리시청소년수련관과 갈매행정복지센터에서 2원으로 운영한다.
‘원데이클래스 즐기러GoGo – 나만의 아이템 만들기’는 청소년 참여형 특성화 강좌를 통해 청소년의 취향을 발견하고 진로체험 및 자기개발 기회를 마련하며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아이템 제작을 통해 성취감과 만족감 제공하기 위해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매월 운영하는 사업이다.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스스로 비누 꽃을 이용해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기념해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미니 꽃다발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리청소년재단 안승남 이사장은 “비누꽃을 예쁘게 만들어 가정의 달, 스승의 날을 맞이해 평소의 감사한 분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구리, 갈매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지역 청소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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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가로수·산림 병해충 방제사업 ‘총력'
[Q뉴스] 구리시가 주요 도로변 반송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가로수의 병해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상 방제작업을 실시 중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최근 대기 건조로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에 병해충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약제 살포 및 수목 샤워링 방식으로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6월 중순과 8월 하순경 이후부터 밀도가 증가하는 해충의 피해를 받았던 아차산로의 메타세콰이어에는 선제적 지상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심지 내 가로수가 흰불나방 및 방패벌레 등의 해충으로 얻게 될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4월초부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제 살포 대신 ‘수간주사’를 주입했다.
수간 주사는 수목의 하단부에 구멍을 뚫어 일회용 나무주사 용기 속에 담겨 있는 5㎖ 용액을 대상 수목에 꽂는 방식으로 농약이 흩날리지 않아 교통 밀집지, 상가 등 인구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에게 큰 불편 없이 해충 방제 추진 가능하다.
산림 내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 및 산림환경개선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적기 방제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해 병을 감염시키는 병이다.
피해를 받은 나무는 줄기의 수분, 양분 이동통로가 막혀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7월 하순부터 빨갛게 말라 죽게 되어 산림경관을 해치게 된다.
매개충이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 중순까지 끈끈이 롤트랩을 설치함으로써 맞춤형 복합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리시는 10월까지 산림 내 병해충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해 수목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생육환경 제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병해충 발생 전 시기·생활사별 맞춤형 선제적 방제로 해충 발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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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시기독교연합회로부터 라면 1004박스 전달 받아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구리시기독교연합회로부터 라면 1,004박스를 전달받았다.
구리시기독교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활절을 맞아 ‘사랑 나눔 1004운동’의 일환으로 라면을 구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
소재형 회장을 포함한 회원 모두는 한 마음 한 뜻으로 “작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나눔문화에 동참했다.
전달받은 기부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를 실천해주신 소재형 구리시기독교연합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라면과 함께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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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5일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구리시, 구리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지역 유관기관 협의회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리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2012년 2월,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폭력에 대처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자 구성된 지역사회 협의기구다.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경찰서 학교폭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는 구리시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심의하고 각 기관별 연간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및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교폭력 문제는 지역사회의 각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전 사회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관련 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원으로 유기적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학교폭력 대책 공공 안전망을 보다 강화키로 약속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수행 중이다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모두가 관심을 갖고 위기청소년을 선도적으로 발견해 구조하는 긴급 대응구조체계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동체에서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또한, “지난해 처음 관내 각급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위기예방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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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수욕장 협의회 개최 … 광암해수욕장 개장 준비에 만전
[Q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오후 2시 제2별관 의회대회의실에서 정혜란 제2부시장과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해수욕장협의회를 가졌다.
시는 오는 7월초 개장을 앞둔 광암해수욕장 개장기간 및 개장시간, 해수욕장 관리.운영 계획, 창원시 해수욕장 협의회 위촉직 위원 위촉장 전수 등 2022년 창원시 광암해수욕장 콘셉트인 트리플A를 달성하기 위해 협의하고 논의했다.
광암해수욕장 트리플A 콘셉트은 Again, All together, A+의 뜻이다.
창원시 유일한 광암해수욕장에서 2년간 힘들었던 시간을 시원하게 회복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22년 광암해수욕장에는 하동 섬진강에서 30년 만에 채취한 양질의 모래를 수급 양빈했다.
시는 진입도로 우수관 설치, 노후 가로등 교체 등 해수욕장 개장을 위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 중이며 6월까지 마무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개장기간은 7월 2일부터 8월 21일까지 51일간,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일상으로의 전환 시점에 올해에는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철저하게 준비해 운영한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일상으로의 회복 시점인 지금 지난 2년간 힘들었던 마음을 시원하게 풀고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