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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 2022 개정 교육과정 미리 준비한다
[Q뉴스] 강원도교육청은 ‘강원 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올해 하반기에 고시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강원도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강원 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는 유·초·중·고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난해 62명에서 올해 250명으로 늘어났으며 지난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의견 제시과정을 연계해 올해는 교과별 각론을 연구 및 논의하고 있다.
2단계 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는 교과별 23개 분과로 구성되어 연수와 토론을 통해 토론 결과 및 교육과정에 반영할 시사점을 제시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각론 의견 수렴을 위해 4월 집중 토론 연수를 운영했다.
집중 토론 연수는 학교급별 분과별 네트워크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에 대한 강의 교과목별 대면/비대면 회의 유·초·중·고 대면 연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정영근 박사의 교과 성취기준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각 교과별 성취기준을 활용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황인경 교사는 영어 교과 성취기준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의 프로젝트 수업 사례 발표하며 삼척지역 관광지를 영어로 소개하는 앱과 학생들과 영어동화책 출판 등 지역과 디지털 기반 수업 내용을 소개했다.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교육과정 전문가인 교사의 다양한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현장성 높은 2022 개정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며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대비해 학생, 학부모 등 의견을 듣고 강원도 학생들을 위한 지역 교육과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단계 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는 3월, 사전이해 과정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 이해와 2022 개정 교육과정 방향 비대면 연수를 진행했으며 5월, 총론-각론 연계성을 중심으로 주제별 집중 토론 및 숙의 6월, 과목별 토론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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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화해중재원, 자녀와 함께 심리검사 받으세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 산하 세종위·아람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격·정서 행동·적응, 학습·진로 능력, 신경심리, 양육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심리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심리검사는 학생, 학부모의 자기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신학기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검사를 도입해 직접 센터 방문이 어려운 많은 학생, 학부모에게 전문적인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리검사는 검사의 종류, 수검자의 연령에 따라 1:1 대면검사와 온라인 비대면검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면검사는 학생과 보호자가 센터로 직접 내방해 접수면담 후 실시하며 검사 결과는 추후 재방문해 해석상담 진행 시 확인 가능하다.
비대면검사는 일부 자기보고식 심리검사에 한하며 코로나19 확진 또는 자가격리로 센터 내방이 어려운 학생, 학부모가 자택에서 모바일기기 및 PC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개인 휴대전화 또는 전자메일로 전송되는 링크에 접속해 심리검사를 실시할 수 있으며 일부 검사 결과는 자신의 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나 일부는 센터 담당자를 통해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심리검사는 방학기간 포함 연중 운영되며 심리검사를 희망하는 학생·학부모는 학교를 통해 공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학년과 연령에 따라 가능한 심리검사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시 가능 여부를 사전에 문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생화해중재원은 기존 대면검사에서 비대면 심리검사 방식으로 확대 실시했다으로써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격리된 학생과 학부모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광식 학생화해중재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안감 속에서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발판으로써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심리검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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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맞춤형 현물지원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마별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현물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현물지원 사업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4월, 7월, 10월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는 1차 현물지원 사업을 통해 초·중·고 46명의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교생활용품 및 여성용품을 지원했다.
1차 현물지원 사업에 이어 ‘즐거운 여름방학키트’, ‘풍성한 명절 집쿡키트’ 총 2차례 현물지원이 계획되어 있다.
교육복지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실생활과 밀접한 현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다각적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통해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는 현물지원 사업 이외에도 가족 숙박 프로그램, 치과 진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통해 사각지대 학생 발굴하고 지속적인 개별 성장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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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린이들아~ 마을학교에서 놀자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세종시 마을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어린이를 위한 쉼과 활력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마을학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정별로는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세종지역본부와 함께 금강 보행교 입구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어린이들이 대중교통, 공공시설 등을 직접 이용하며 느낀 불편한 점과 우수한 시설에 대해 촬영한 사진이 전시된다.
또한, 어린이헌장 게시, 포토존 설치 등을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5월 1일과 5일 양일 동안 15개의 세종마을학교가 준비한 체험활동에 사전 신청한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다.
생태, 놀이, 목공, 환경, 인문예술 등 마을학교의 전문성을 살린 프로그램이 마을 곳곳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거의 대규모 체험행사와는 달리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로 마을학교가 운영되는 공간을 중심으로 학부모를 동반한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취약계층 12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서포도나무정원, 방앗간코리아, 북부학교지원센터 등 세종 인근에서 목공, 떡 만들기, 머핀과 솜사탕 만들기, 방갈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택 교육협력과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마을 곳곳에서 아이들의 쉼터, 놀이터를 만들어주고자 하는 마을학교들이 모여 추진하게 됐다”며 “유네스코 어린이 선언문보다 1년 앞선 1923년 어린이 선언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일제강점기에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아이들을 통해 가졌던 만큼 아이들이 더 많이 행복한 세종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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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2년도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기간 운영
[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71,824호를 4월 29일 공시하고 이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5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창원시 주택가격 변동률은 2.59% 상승했으며 2021년 변동률 0.37% 대비 2.22%p 상승했다.
전년 대비 가격이 상승한 주택은 48,250호로 전체 주택 수의 67.2%, 가격이 하락한 주택은 5,749호로 8%를 차지했다.
또한 가격수준별로는 3억원 이하 주택이 65,043호로 가장 많았고 이어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 6,326호,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주택 435호, 9억원 초과 주택 20호 순으로 나타났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나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도 가격 열람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이의신청기간 만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6월 24일 최종 조정·공시한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부과의 기준, 건강보험료 등으로 활용되어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에 주택 소유자분들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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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정과 직원들 일손봉사 ‘ 구슬땀’
[Q뉴스] 충북 괴산군 행정과 직원들이 27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규형 행정과장을 포함해 행정과 직원 15명이 괴산읍 제월리의 농가를 찾아 깨 심기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규형 행정과장은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아 농가에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구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행정과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봉사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농가주 A씨는 “일손이 부족했는데 공무원들이 직접 농가로 나와 힘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다”며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욱 활성화 돼 고령화된 농촌에 큰 도움이 되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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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1동, 반찬가게 1곳과 협약 맺고 취약계층 10가구에 반찬 지원
[Q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끼니를 잘 챙기기 어려운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동은 27일 관내 반찬가게 1곳과 '화목한 음식나눔'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협의체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밥만퍼샵은 50% 이상 저렴한 원가에 반찬을 공급한다.
월 26만원 상당의 반찬을 취약계층 10가구에 지원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대상 가정을 찾아 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살핀다.
이경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없도록 지역을 돌아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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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천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Q뉴스] 광주광역시는 27일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 조성을 위해 광주천 일대에서 광주시 환경생태국, 광주환경공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광암교~강나루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지난 겨울동안 버려지고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봄철을 맞아 하천 이용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 청결에 중점을 두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연생태를 느낄 수 있도록 빈병 등 위험물질 등을 수거했다.
광주환경공단은 정화활동과 더불어 고수부지 등에 계절 꽃을 식재해 하천 이용객들이 꽃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2018년 시작된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사업’은 광주천 양안 4.4㎞를 62개 기관·단체가 구간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하고 주기적인 정화활동과 함께 기관 및 단체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정원과 꽃밭을 가꾸며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송용수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관·단체의 협조를 받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하천을 가꾸고 광주천이 도심 속 우수한 생태공간으로 자리잡아 환경조절기능과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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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무등산 일대 통신시설 현장 점검
[Q뉴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무선 난청지역을 해소하고 무선통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7일 무등산 일대의 통신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 등 소방 통신 운영 사례를 교훈삼아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한 경우 통신 불능으로 인한 현장활동 장애를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중계기 등 무선통신시설장비 및 소방서 기지국 간 무선교신 품질, 난청 지대, 봄철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악사고 대응체계 등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재난현장에서 무선통신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소방뿐만 아니라 경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시스템을 확대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은 “재난현장에서 성공적인 작전 수행은 완벽한 소방무선통신 시스템 유지에서 시작된다”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통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9종합상황실과 재난현장 간 원활한 무선교신을 위한 무선통신 중계국은 무등산 등 광주지역에 총 40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무선 난청지역을 조사해 3곳을 추가 설치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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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사에 ‘옥상텃밭’ 개장
[Q뉴스] 광주광역시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 텃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조성한 청사 ‘옥상텃밭’을 27일 개장했다.
청사 6층에 조성된 옥상텃밭은 상자텃밭 13개와 화분텃밭 20개로 구성됐으며 텃밭 참여를 희망한 부서에서 공동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개 부서 70여명으로 구성된 텃밭지기는 개장 당일 텃밭에 푯말을 설치하고 농작물 재배 교육을 받은 후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등을 심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물별 재배법 지주대 세우기 등 관리방법 친환경 병해충 방제 작물 수확방법 등 작물재배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는 지난해 옥상 활용도를 높이고 직원 간 유대감 강화,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등을 위해 옥상텃밭을 조성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대형빌딩, 공동주택 등을 위한 텃밭 모델로 개발해 견학 및 교육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최근 도시농업이 단순 농작물 재배에서 벗어나 도시화로 인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 해결 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청사 내 옥상텃밭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 확산 등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