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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치구의원 의원정수 및 지역구 확정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6월1일 실시할 예정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광역시 자치구의회 의원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자치구의회 의원정수가 69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공직선거법이 4월20일 개정돼 광주지역 기초의원 정수를 중대선거구제 시범 실시지역인 국회의원 광산을 선거구에서 의원정수와 관계없이 1명을 추가로 증원, 69명을 선출한다는 것이다.
이에 해당지역인 광산구 다·라·마 선거구 구의원 수는 기존 8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으며 선거구별로는 다선거구는 현행 4명에서 3명으로 라선거구는 현행 2명에서 3명으로 마선거구는 2명에서 3명으로 조정됐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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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급식카드 전면 개선
[Q뉴스] 광주광역시가 아동급식카드 이용방식을 전면 개선한다.
기존 아동급식카드는 가맹점으로 신청한 업체만 대상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어 동네에 가맹점이 많지 않은 경우 메뉴 선택권이 제한돼 영양 불균형의 우려가 있었다.
또 일반카드와 디자인이 달라 낙인감을 유발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광주시는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3월25일 새로운 방식의 ‘아동급식카드 사업 수행업체’를 모집하고 신한카드 주식회사를 사업 수행업체로 선정했으며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이용 편의성 제고와 시스템 변경 작업 등을 거쳐 7월1일부터는 새로운 방식의 아동급식카드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방식의 카드가 도입되면 별도의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등록 절차 없이 선정 카드사의 가맹점과 자동으로 연계돼 약 2만2000여 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 8000여명이 거주지 주변 가까운 식당에서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주점, 카페 등 결식 아동 급식 이용에 부적합한 업소에서는 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
이 밖에도 아동급식카드 디자인을 일반 카드 디자인으로 변경해 아동들의 낙인감을 해소하고 마그네틱 카드에서 IC칩 카드로 교체해 단말기 결제 오류로 인한 불편함도 해결할 방침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7월부터 아동급식카드가 개선되면 아동들이 집과 가까운 식당에서 다양한 식단의 음식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지역 아동들이 더 나은 급식 환경에서 영양있는 식단을 제공받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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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위기 청소년 돕기 위해 두 팔 걷어붙였다
[Q뉴스] 수원시가 위기 상황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청소년을 위한 상담·치료·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수원시는 27일 수원시청소년재단에서 ‘2022년 제1차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과 청소년 안전망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관련 기관 관계자, 통합사례관리사 등 10여명은 고위기 청소년 사례를 공유하고 통합 관리·지원 여부를 심의했다.
고위기 청소년 상담·놀이 치료 지원 학습 능력 저하 예방을 위한 학습 지원 보호자의 경제적 안정을 위한 취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관내 청소년 안전망 관련 기관과 연계해 해당 청소년을 돕기로 결정했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고위기 청소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청소년 안전망’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분기별 1회 실무위원회·월 2회 통합사례 회의를 열고 위기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는 위기 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서·교육청·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위기 청소년 발굴·지원 업무 협력 체계 강화’, ‘비행·범죄 노출 청소년에 대한 현황 조사,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청소년 안전망 사업 전담 조직인 ‘청소년안전망팀’을 신설·운영하는 등 위기 청소년 문제 대응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자살·폭력·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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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협약’체결
[Q뉴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는 27일 장안구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원시민과 소외계층 이웃의 복지 증진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 참여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교육·홍보·장소 활용 등 필요한 사항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참여 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숙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 소진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장, 수원시 여성정책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두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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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된다
[Q뉴스] 수원시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240억원을 확보했다.
환경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은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발맞춰 지역이 중심이 돼 탄소중립을 이행하고 탄소중립이 확산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사업은 올해부터 5년 동안 추진되고 국비 240억원·도비 48억원·시비 112억원 등 총 400억원이 투입된다.
수원시는 ‘그린경제로 성장하는 탄소중립 1번지 수원’을 제안해 그린도시 대상지로 선정됐다.
행정타운·공동주택·상업지구·산업단지 등이 모여있는 권선구 고색동 일원을 ‘탄소중립 그린도시’로 조성하는 사업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지는 수인분당선 고색역을 중심으로 반경 2㎞다.
수원시는 ‘예선’ 격인 경기도 평가에서 11개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해 광주시와 함께 ‘경기도 대표’로 선정됐다.
각 광역지자체의 자체 평가를 거쳐 올라온 전국 24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부가 서면 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했고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수원시와 충주시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공모 단계부터 수원시정연구원·수원도시재단·수원도시공사·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등 협력 기관,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수원기후행동네트워크, 탄소중립 신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업 제안서를 만들었다.
7번에 걸쳐 전략회의를 열며 사업제안서를 보완하고 또 보완했다.
올해 1월 사업 공고가 난 후 첫 번째 평가까지 두 달 남짓한 시간밖에 없었지만,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탄소중립 핵심기술 중 하나인 ‘그린수소’ 생산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꼼꼼하게 검토한 뒤 사업을 계획했다.
충주시·이천시의 수소생산시설을 방문해 그린수소 생산기술 실현 가능성을 알아봤고 그린수소 생산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과 머리를 맞대고 실용화 가능성을 검토했다.
또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중립 씨엔앱을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다.
에너지 사용량,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점검할 수 있고 사용자에게 ‘탄소중립 미션’ 등을 제공하는 앱이다.
앱 사용자에게 탄소중립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가 제안한 ‘그린경제로 성장하는 탄소중립 1번지 수원’은 에너지 전환 분야 3개 전략사업을 비롯해 7개 전략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2026년까지 온실가스를 3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전략사업은 플러스에너지 행정타운 에너지 자립마을 그린수소 탄소중립 모빌리티 탄소중립가든 탄소상쇄숲 도심 온도 낮추기 기후쉼터 폐기물 관리 레인시티 수원 탄소비서 씨엔 등이다.
수원시는 7개 사업을 적절하게 연계하고 통합적으로 추진해 탄소감축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공공기관 10여 개가 모여있는 행정타운에 ‘플러스 에너지 시범타운’을 조성한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스마트센터’, ‘BEMS, 그린리모델링’, ‘옥상, 주차장 태양광 발전’, ‘전기차 전용 BIPV 충전타워’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에너지 자립마을’은 상가·업무빌딩, 공동·단독주택에 BEMS와 미니태양광,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태양광에너지 발전설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 ‘그린수소’ 생산,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설치 등으로 ‘그린수소 중심의 탄소중립 모빌리티’를 실현하고 탄소중립가든·탄소상쇄숲·학교숲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 온도 낮추기, 기후쉼터 마련’ 핵심 사업은 쿨루프 쿨페이브먼트 스마트 정류장 아파트 방음벽 벽면 녹화 등이다.
아울러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스템, 노면 빗물분사장치를 설치하고 ‘탄소관리 비서 씨엔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시민사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행정과 민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중간 조직인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설립해 운영하며 지속해서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은 시민들의 생활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기업의 기술 발전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공공기관, 시민사회,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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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통합지원 위해 청소년안전망이 함께 한다.
[Q뉴스] 거제시는 지난 26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안전망 필수 연계기관 및 청소년 복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거제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거제시, 거제교육지원청, 거제경찰서 거제고용복지센터, 통영보호관찰소, 거제시보건소, 학교지원단, 1388청소년지원단, 시의원, 변호사, 교수 등 관련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어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긴급 상황 발생 시 협력방안 논의 등의 활동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전년도 사업실적 및 금년도 사업계획 보고 2022년 거제시 청소년 정책 시행계획 자문,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경희 거제시 행복생활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중에도 위기청소년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안전망 활성화를 통해 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공공성 확보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안전망이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학업 중단, 가출, 자살, 인터넷 과의존 등 위기청소년과 관련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소년과 그 가족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거제시는 경찰서 교육청, 보호관찰소, 고용센터, 학교, 청소년 관련 단체 등 필수 연계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안전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 및 양육자가 겪고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해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보다 심화된 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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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탄천 등 주민 산책로 5곳 환경 정비
[Q뉴스]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탄천 환경정비에 나섰다.
죽전2동은 동 주민자치단체들과 함께 주민 산책로 쓰레기 수거와 봄꽃 식재 등 ‘2022년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7일 동은 탄천변에 페츄니아, 메리골드 등 봄꽃 6000포기를 심고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했다.
오는 6월에는 백일홍, 맨드라미 등 여름꽃 6000포기를 추가로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죽전아울렛 사거리 주변에 제비꽃 200본을,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탄천변과 수지레스피아 인근에 목마가렛, 메리골드 등 봄꽃 1000본을 심었다.
동은 다음 달 2022년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죽전통로 조명 설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공간을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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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소년상담대학 수강생 모집
[Q뉴스]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지역 내 학부모 및 청소년지도자 4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청소년상담대학’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10:00~12:00 매주 화, 목 총 5회 강의로 구성되어 있고 통영체육청소년센터 3층에 있는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으로는 행복한 자녀와 부모의 역할청소년 활용 심리검사 사춘기 성교육 성장으로 연결되는 대화방법 MBTI를 통한 부모-자녀 성격이해 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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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촌일손돕기 지원센터 운영
[Q뉴스] 통영시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외국인력 구인난과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번기인 5. 2 ~ 6. 30일 기간 동안 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센터를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농협에 설치하고 통영시 관내 기관·단체가 참여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일손 부족은 계절과 작물의 특수성으로 인해 노동력의 대부분이 봄철에 편중되어 있으며 기계화율이 낮은 과수농가와 밭작물 재배농가 등에 일손 지원이 절실하다.
통영시는 봄철 농촌일손돕기의 내실화를 위해 전문숙련기술이 요구되는 작업에는 농업기술센터, 농협 관계자 등 전문인력 입회하에 작업을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 일손지원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행사성 위주의 대규모 인력지원보다는 10~20명 단위로 일손돕기를 신청하면 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관할 읍면동을 통해 신청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협통영시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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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봄맞이 대청소’
[Q뉴스] 점동면은 27일 면내 소재지 일원에서 점동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점동면 거리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면내 소재지인 청안리 및 처리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 줍기와 잡목 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탁용복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코로나19 확산 위기 속에서 봉사활동을 하기 쉽지 않았으나 오늘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해질 거리를 생각하니 따뜻한 봄 날씨처럼 마음까지 따듯해진다”고 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했다.
이에 김동윤 점동면장은 “영농철이 시작되어 바쁜 와중에도 깨끗하고 밝은 점동면을 만들기 위해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점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