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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34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4월 25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347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059명, 구미 681명, 경산 446명, 안동 357명, 김천 260명, 칠곡 196명, 경주 196명, 영천 194명, 문경 157명, 상주 150명, 예천 125명, 의성 114명, 영주 78명, 청도 57명, 청송 54명, 성주 45명, 울진 43명, 봉화 34명, 고령 33명, 군위 24명, 영양 23명, 영덕 14명, 울릉 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만2926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703.7명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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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농업인 꿈의 날개를 달다
[Q뉴스] 충북 괴산군은 26일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의 마지막 과정인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3층 생활과학관에서 열린 교육은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26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홈패션 천연조미료 4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교육 신청자 63명 중 95%가 수료했으며 교육생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특히 제빵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 12명, 실기시험에 7명이 통과했으며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교육생 20명 모두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들이 농업 이외의 전문능력을 습득하고 농업 외 소득창출 및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의 잠재 역량 개발과 전문능력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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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영완 군수권한대행 체제 전환
[Q뉴스] 충북 괴산군은 이차영 군수가 6·1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민영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
민 권한대행은 이날 주요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대행업무에 들어간다.
민 권한대행은 “군수 권한대행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8회 지방선거 사무의 차질없는 추진과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준수는 물론이고 주요 현안업무 추진에 있어 공백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민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6월 1일까지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25일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선언했으며 이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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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 입주 시작
[Q뉴스] 충북 괴산군은 ‘1차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 중 마지막으로 진행된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의 조성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따르면 농촌마을의 인구유입과 지역별 특화 발전 도모를 위해 진행된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은 지난 25일부터 각 가구별 희망날짜에 입주를 시작했다.
이번 입주인원은 총 9가구 34명이며 계약취소로 인해 1가구를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행복불정 보금자리 주택’의 입주대상은 괴산군 불정면에 거주하려는 취학아동을 최소 1명이상 둔 세대를 모집하며 임대기간은 최초 3년 임대에 최대 취학아동 졸업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세대평면 면적 21평이며 보증금이 없는 대신 연세 144만원을 받는다.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유기농정책과 농촌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행복 보금자리 조성사업’은 부흥권역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의 성공을 각 면지역으로 확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 조성 완료로 1차 사업을 마쳤으며 총 48가구, 2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추가로 4개면에 2차 사업을 실시해 내년 40가구 입주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취학 아동을 둔 귀농·귀촌 예정 도시민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고 통폐합 위기에 처한 면지역 학교를 살림과 동시에 인구증가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초기 정착을 도와 입주기간 이후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차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괴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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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장애인 머리부터 발끝까지 케어하는 맞춤형 정책 돋보여
[Q뉴스]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는 이동권 보장 강화, 다양한 욕구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 장애인 맞춤 일자리 지원 등이다.
먼저 장애인의 일상에 가장 큰 불편 요소인 장애인 이동권 보장 강화다.
현재 장애인단체의 이동권 투쟁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구에서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안전 보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우선 장애인의 발이 되어주는 전동보장구 이용을 위해 ‘전동보장구 보험’에 가입했다.
노원구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은 구에서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보장해준다.
실제로 지난 3월 전동보장구 운행 중 보행자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보험금이 지급된 사례가 있었다.
올해는 장애인이동기기 수리비 지원한도도 대폭 상향해 전동보장구 수리에 대해서는 저소득 장애인 30만원, 일반장애인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동휠체어 역시 저소득장애인은 15만원, 일반장애인은 10만원이 지원된다.
또 전동보장구 충전소의 경우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58개소를 설치 운영 중이다.
동시에 불암산, 영축산에 무장애 순환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장애인들의 실외 활동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발 벗고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애인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 약국, 음식점 등 생활밀착형 시설에 휠체어가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도록 경사로도 무료로 설치해주고 있다.
지난해 점포 42곳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60개소 이상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의 야외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불편사항이었던 화장실 문제까지도 세심하게 개선해 나간다.
올해부터 공공시설의 야외 화장실을 신축, 보수할 때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해 사전 협의를 거치는 규정을 마련하고 자동출입문 설치를 의무화했다.
이를 위해 지난 3~4월까지 지역 내 공중화장실 178개를 집중점검하고 미비점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관리부서에서 시정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오는 7월 전국 최초의 장애인 친화 미용실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일반 미용실은 장애인에게 필요한 장비나 편의시설이 없고 사회적 편견으로 인한 사람들의 시선 등으로 방문이 망설여졌던 점에 착안했다.
커트·염색·퍼머 후 앉은 자리에서 이동 없이 샴푸를 할 수 있는 장애인 맞춤형 의자와 장비를 구비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경험이 풍부한 미용 전문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각종 편의시설과 화장실, 독립된 프라이버시 공간까지 장애인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다.
이어 올해 11월에는 증증장애인 평생지원센터가 개관한다.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와 제2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로 조성될 예정으로 이용대상은 중증 뇌병변 장애인과 성인 중증 발달장애인이다.
장애인들의 학습공간, 신체활동 지원 시설 등을 마련해 중증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화장실을 포함해 신변처리실, 심리상담실도 갖춰 장애인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 안전 보장을 위한 사업도 펼친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행동 패턴 예측이 어려워 실종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서울시에서만 발달장애인 실종 사고가 1500건 이상 발생했다.
이에 구는 지난 2020년부터 지적·자폐·정신 장애인 170명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지원해 왔다.
그 결과 구에서 발생한 장애인 실종 사건은 전년 대비 20%가량 감소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 상반기에는 GPS가 내장되어 있는 신발이나 손목시계 등의 스마트 기기를 52명에게 추가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조례개정을 통해 지원대상을 등록장애인 전체로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 가구도 유료방송을 신청할 수 있도록 이용요금을 지원해 주고 구에서 주관하는 행사 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해설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지자체 최초의 장애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노원구 장애인 일자리센터’는 지난해 1월 문을 열었다.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구가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지원센터는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를 연계하고 장애인 일자리 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민간과 공공일자리 분야에 293명 채용을 확정했으며 영화관, 학교, 병원뿐만 아니라 장애인 고용 미달사업체로의 취업 연계 및 사후지도를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27개의 구인기업과 15개의 유관 기관이 총출동 한 ‘장애인 채용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1:1 면접, 취업 정보제공과 체험행사를 가졌으며 다양한 유관 기관들과 장애인, 구인기업이 장기적인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됐다.
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의 사후관리까지 실시하면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계속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장애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장애인의 삶을 어렵게 하는 사회적 장애물들을 하나씩 걷어나가며 이들이 당당한 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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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중대산업재해 예방 업무 가이드북 제작·배포
[Q뉴스] 서울시 용산구가 ’중대산업재해 예방 업무 가이드북‘ 250부를 제작해 구 및 산하기관, 관내 대상 사업장에 배포했다.
관련 법령 이해, 예방절차 숙지로 안전한 일터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다.
구는 올 1월 26일 용산구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포함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산업재해율 15% 감축을 목표로 3대 실행전략, 9개 주요 추진과제를 선정, 시행해왔다.
가이드북은 법령 이해, 안전 보건관리체계 구축, 안전보건 의무 이행에 필요한 관리상 조치, 고용노동부 질의응답, 사례 순으로 구성해 현장 실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위험요인을 수시로 제거할 수 있도록 유해·위험요인 파악 조사표, 유해·위험요인 제거·대체 및 통제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가이드북에 수록해 도움이 되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서울시 안전보건환경 실태조사,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 법령 해설집 등을 반영해 구 특성에 맞는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구체적 사안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은 구 중대재해예방팀으로 문의해 달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구는 용산구 행정포털에 안전보건 창구를 마련. 전 종사자가 안전보건 관련 문제점을 자유롭게 신고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성, 관리 매뉴얼, 비상조치 체계화로 빈틈없는 예방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매뉴얼 활용과 원활한 소통으로 재해예방을 생활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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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기후환경 사진전
[Q뉴스] 상주시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기획한 기획 전시로 ‘2050 탄소중립 더 늦기 전에’ 사진전을 4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 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사진 총 20점이 전시된다.
이 행사는 4.22 지구의 날을 기념해 4.11 문경시를 시작으로 4.18 구미시, 4.25 상주시에서 각 1주간씩 기후환경 사진전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하고 있는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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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환경공무직 “공개경쟁”채용
[Q뉴스] 상주시에서는 2022년 환경공무직 결원자를 충원하기 위해 만 20세 이상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채용계획에 따라 8명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주일간의 모집공고 기간을 거쳐 4월 21일까지 접수 마감한 결과 모두 71명이 지원해 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공개경쟁채용 응시자는 50대 2명, 40대 21명, 30대 26명, 20대 22명이 지원했으며 학력별로는 대졸이상이 41명을 차지했으며 여성도 3명이 지원했다.
오는 5월 4일까지 서류심사, 체력시험, 인성/적성검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합격자에 한해 5월17일에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6월 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등 결격사유가 없으면 6월 중 상주시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고 및 개별 통지하며 7월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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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렴한 상주 만들기 공모전’개최
[Q뉴스] 상주시는 시정운영에 대한 시민 참여와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매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한 상주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반부패, 청렴, 청탁금지법 관련 표어이며 접수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전 응모는 상주시 홈페이지’시민광장’고시/공고란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책분야 금상 100만원은상 50만원동상 30만원 등, 표어분야 금상 50만원은상 25만원동상 15만원 등의 상금을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시상금은 상주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하고 많은 제안을 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청렴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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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생산·유통사업 경북도 평가 최우수 선정
[Q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2년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경상북도 자율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평가는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상주시는 2022년 FTA사업에 8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요과수품목을 현대화·선진화했다.
상주시는 비가림시설, 관수시설, 관정개발, 품종갱신 등 농가에서 꼭 필요한 고품질 과수생산을 위한 생산기반시설 사업을 시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통합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 활성화조직인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의 역할 및 성과와 공동마케팅 등 유통창구의 일원화를 위한 각 지역농협과 참여농가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상주시는 최우수시 선정에 따라 2023년 FTA사업 예산의 20% 증액 배정을 확보해 고품질 과수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농촌인력이 부족한 상황인데 과수생산기반시설의 현대화로 농업경영비 절감과 농산물 고품질화를 이뤄내 FTA 및 TTP등 세계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국내외 유통시장 선점과 공격적 해외마케팅으로 지속적인 과수산업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