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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프렌즈 게임 랜드’ 4차원 VR 버스체험
[Q뉴스] 성남시가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찾아가는 프렌즈 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로 꾸며진 25인승 버스가 지역 아동·청소년이 있는 곳을 찾아가 4차원 가상현실 게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버스에 탑승해 안경 형태의 VR 장비를 착용하고 운전을 하면서 360도 입체 영상 속 대관람차, 회전목마, 관광열차, 자이로드롭, 롤러코스터 타기 게임 등을 해볼 수 있다.
실제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스릴감과 게임의 즐거움을 전한다.
게임 랜드 버스 주변에선 캐릭터 포토존, 점자블록 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4월 25일 중원구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용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프렌즈 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는 6월까지 힘찬지역아동센터, 한솔지역아동센터 등의 일정이 잡혀 있다.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지난해 4월 판교 일대가 게임·콘텐츠 특구로 지정되면서 시작한 특화사업이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며 “게임이 가진 순기능과 재미를 전해 올바른 게임문화를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성남시와 ㈜카카오게임즈는 6개 기관의 167명 어린이가 참여하는 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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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올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400명 모집
[Q뉴스] 성남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올해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00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는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하거나 휴·폐업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이들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공공근로 참여자는 오는 7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여간 시립체육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8곳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방역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만 18세~64세는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일당 4만5800원을 받는다.
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하고 일당 2만748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 경비로 지급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신청 기간에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서 신청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선발자에게는 오는 6월 23일 개별로 통지한다.
성남시는 같은 기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80명도 모집한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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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청년에게 따뜻한 위로를 관악구 청년마음건강바우처 지원사업 실시
[Q뉴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이나 고용불안 등으로 청년층의 정신적 어려움이 많이 과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관악구는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청년마음건강바우처’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탐색하고 파악해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높이고 어려운 대인관계를 향상하는 등 이들의 건강한 심리 회복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관악구에 거주중인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자립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 일반청년 순으로 지원하며 별도의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없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사전·사후 검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종결상담 방식으로 기본 3개월 내 총 10회를 제공하며 심리상담 재판정이 필요한 경우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지역 내 청년마음건강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중 본인 특성에 맞는 기관을 직접 선택해 본인에게 적합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단, 1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청년마음건강지원’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새로운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인 심리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촉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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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059명 발생, 총 14만8520명
[Q뉴스] 포항시는 2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059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48,52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059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0,41명, 타 지역 주소자는 14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4명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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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시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대상지 공모 최종 선정
[Q뉴스] 관악구가 서울시 주관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대상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과 생활안심디자인 사업을 연계한 환경개선을 원하는 자치구 및 경찰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구는 관악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올해 안심골목길 조성 디자인사업 예정지인 신림동을 응모해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올해 구 자체 추진 예정이었던 ‘신림동 안심골목길 조성 디자인사업’에 대해 서울시로부터 기본설계, 실시설계·시공 용역발주 및 재정부담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있다.
‘안심골목길 조성 디자인 사업’은 생활안심 디자인을 적용한 환경설계 기법으로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범죄발생 기회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주도의 안전마을을 조성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이다.
구는 범죄예방디자인TFT을 구성해 자치경찰위원회, 서울시, 서울경찰청, 관악경찰서와 함께 기본설계를 위한 공동 디자인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신림동에 대한 면밀한 환경 분석으로 구체적 문제점을 도출하고 주민참여를 통한 다양한 요구를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 선정으로 안심골목길 조성 디자인사업의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며 ”1인 가구 밀집지역인 신림동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로 개선토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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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 대상 농가 교육
[Q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 대상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사과 병해충 예찰과 과수 화상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은 병해충방제에 대한 지역실증시험을 운영하고 각 대상 농가별로 정밀 예찰을 통해 방제체계를 확립해 고품질 과수 생산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우리지역에 맞는 병해충 종합관리체계를 수립해 약제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대상농가의 예찰 능력을 키우고 예찰사업에 대한 효율적 운영과 고품질 과수 생산기술에 대한 토론을 하는 등 농가현장의 병해충 방제 어려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자리가 됐다.
박희남 지도사는 “현재 이상 기온으로 인한 과수 병해충 발생 실태 파악 및 장 · 단기적인 변화 상황을 예측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선진농업기술 및 연구 자료에 근거한 대처를 통해 보은군 과수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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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본형 공익직불 방문접수 시작
[Q뉴스] 보은군은 기본형 공익직불 방문접수를 다음달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사업은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온라인 접수를 도입해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일치한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3월4일부터 4월1일까지 비대면 접수를 완료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방문접수를 받는다.
공익직불사업 대상농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기간 중 1회 이상 직불금이 지급된 농지로써 1년 이상 대상농지 1,000㎡이상을 경작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장소는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이다.
직불신청 농업인은 공익직불 보조금을 받기 위한 17가지 준수사항 이행의무를 가지며 준수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준수사항별 각각 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해 지급받게 된다.
특히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폐기물 적정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교육이수는 올해 신규로 감액이 적용되는 준수사항이다.
군 관계자는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해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신규로 적용되는 준수사항에 대해 농업인이 관심을 가지고 성실히 이행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익기능 증진 대면 교육은 6월 중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읍·면 산업팀에서 일정을 확인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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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불법 이륜차 안전 단속 실무자 직무교육 실시
[Q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양일간 오후 3시 국민연금관리공단 교육장에서 불법 이륜차 안전 단속을 위한 실무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문 배달서비스 이용이 폭증해 이에 따른 불법 운행으로 인한 사고와 소음 등으로 시민의 불편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 3월부터 부산경찰청, 구군,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이륜차 안전관리 관련 기관과 대응체계를 구축해 법규위반 이륜차에 대해 체계적이고 정례화된 합동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실무자 직무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부산시, 자치구·군 소속 이륜자동차 및 소음 분야 담당자, 경찰청 담당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련기관 실무자 80여명이 참석하고 이륜자동차 관련 법령, 안전 단속 사례, 불법 튜닝, 소음 허용기준, 소음 측정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향후 시는 구·군 이륜자동차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직무교육과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 찾아가는 이륜차 현장 안전교육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경찰청과 배달업체 간 업무협약 체결 배달라이더 안전 운전 선포식 개최 모범 라이더 선발 배달앱 팝업창 및 게시판을 활용한 안전 수칙 및 집중단속 홍보 등의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지속되고 있는 불법 이륜차 난폭운전에 따른 사고와 소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교육 실시 및 합동단속, 그리고 현장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교통안전 시책개발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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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부산광역시 청원심의회 개최
[Q뉴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청원법’ 개정에 따른 청원심의회를 오늘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원심의회는 개정된 ‘청원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개최되는 심의회로 피해 구제, 법령 개정 등 시민들의 요구에 대한 행정기관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대응을 통해 헌법상 규정된 청원이라는 국민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실현될 전망이다.
‘부산광역시 청원심의회’의 위원은 총 7명으로 이 중 5명은 시민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대학, 법조계, 시민단체 등의 추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선임된 민간위원이다.
오늘 열리는 심의회에서는 지난 2월 접수된 청원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며 심의회 결과를 관련 부서로 통보하면 부서에서는 최종 검토해 처리결과를 청원인에게 알려준다.
한편 지난해 개정된 ‘청원법’에는 청원심의회의 심의 의무화 외에도 온라인 청원과 공개 청원의 도입을 규정하고 있어서 시민들의 청원권 행사가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부산시는 올해 12월경 온라인 청원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온라인 청원을 활성화하고 청원인이 공개를 원하는 경우 심의회를 거쳐 청원 내용을 공개하는 공개 청원에 관한 사항도 심의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청원은 행정심판과 행정소송과 달리 제3자 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도 인정된다”며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따라 다양해지는 시민의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의 청원권에 대한 내실있는 청원심의회 심의 등을 통해 시민의 권리보장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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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28일부터 이틀간 벡스코에서 개최
[Q뉴스] 부산시는 ‘2022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을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난 2012년에 처음 열린 이후 마이스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학계·학생·일반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부산 마이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마이스 구성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마이스산업이 새롭게 나아가야 할 길을 통해 부산의 마이스산업이 대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청년 멘토 조용민 구글 실장 특강 개막식 부산 마이스포럼 부산 마이스얼라이언스 정례회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육성협의회 마이스인의 밤 마이스 직무 부트 캠프 청년 마이스 아이디어 기획전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먼저, 메타버스 아바타와 인간이 함께 하는 ‘개막식’과 가상현실을 예술에 접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마이스인의 밤’에서는 최근 미래 신기술 적용으로 고도화된 마이스 행사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부산 마이스포럼’에서는 문성후 ESG중심연구소장, 김철원 경희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ESG 경영을 포함한 최신 마이스 경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학생, 취업준비생 등 예비 전문 마이스인을 위한 행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29일 열리는 ‘마이스 직무 부트캠프’에서는 부산 지역 컨벤션 관련 전공 학생들이 모여 행사 기획부터 전 과정을 경험하고 최종 결과물을 모의행사 형태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청년들에게서 지역 마이스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참신한 해답을 찾는 ‘청년 마이스 아이디어 기획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마이스 재직자를 위한 ‘컨벤션 기획사 교육’과 일반인을 위한 ‘시민 마이스 아카데미’도 마련되어 있으며 2030월드엑스포 홍보부스와 가상현실 체험구역 등이 마련된 ‘전시존’ 역시 이번 행사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곳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이스업계가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지속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재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이스산업이 부산의 미래 먹거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