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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단양 홍보
[Q뉴스]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 받는 충북 단양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개최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홍보에 열을 올렸다.
군은 단양군귀농귀촌협의회와 협력해 다채로운 귀농귀촌 보조사업에 대해 안내했으며 단양황토마늘 등 우수 지역 농·특산품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농촌에서의 전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단양에서 살아보기’와 각종 지원시책 등은 도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농협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전시홍보관과 온라인 전시관을 병행해 운영했으며 전국 80여 개 지자체와 4개 유관 기관에서 참가해 지자체 정책 홍보, 청년 창업농 지원 등 온·오프라인 상담 등을 진행했다.
주만성 군 농촌활력마케팅과장은 “도시민들이 그간 막연히 바래 왔던 전원생활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결심을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우리 단양을 지속 홍보해 도시민 전입 등 인구 문제 해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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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한국전쟁 곡계굴 민간인 희생자 유해 추도 및 안치 행사 거행
[Q뉴스]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6·25 한국전쟁 당시 영춘면 곡계굴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들의 유해 추도식을 거행한 후 세종시 전동면에 소재한 ‘세종시 추모의집’에 안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충북도와 사업비 1억2500만원을 들여 올해 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평화디딤돌을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지난달 28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약 1개월간의 유해 발굴사업을 진행했다.
유해가 발굴된 단양군 영춘면 상리 6-8일대는 2006년 당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의 유해 발굴 가능 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발굴된 유해는 총 51구로 유물은 발굴되지 않았다.
곡계굴 사건은 한국전쟁이 진행 중이던 1951년 1월 7일 인민군이 피난민 대열에 위장해 합류할 것을 우려한 미군이 가곡면 향산리 도로를 봉쇄하면서 이후 미 폭격기의 광범위한 폭격에 의해 무고한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된 사건이다.
단양군은 미군 폭격이 있던 날을 기억하기 위해 곡계굴 입구에 위령비를 세우고 2003년부터 매년 합동위령제를 열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제71주기 단양곡계굴 합동위령제’가 영춘면 곡계굴 위령비 광장에서 거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해 추도 및 안치 행사를 통해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길 바란다”며 “군과 충북도는 이후에도 민간인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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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10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쾌거
[Q뉴스] 관광 1번지 단양군이 10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6일 군은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2회 2022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힐빙 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브랜딩 전략으로 자타가 인정하는 기관·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단양팔경으로 대표되는 관광도시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잔도 등 다이내믹한 체험시설들이 인기를 끌며 장기화되는 코로나에도 안전하고 품격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단양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천만 관광도시 안착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단양군은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미래 성장 발판을 차근차근 마련해 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관광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초 도내 최초로 출범한 단양관광공사는 관광 시설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지방소멸을 막고 단양 관광을 넘어 충북 관광에 큰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체류형 관광콘텐츠 개발과 수상 관광도시 활성화를 모토로 지역발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기 위해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단양 양방산 케이블카, 중앙선 폐철도 관광 자원화 등 2000억 규모 민자 사업을 올해 핵심 전략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기적의 출렁다리가 될 시루섬 생태 탐방교를 올 연말까지 완성하고 단양호를 기반으로 조성된 단양읍 별곡생태체육공원 계류장과 상진·시루섬 나루 등을 활성화할 수 있는 수상 체험프로그램도 본격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예정된 전국카누선수권대회와 지난달 선정된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공모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하늘길, 땅길에 이어 물길 관광을 선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입지를 확실히 굳힌다는 전략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단양은 단순 관람형 관광을 넘어 혁신적인 관광 체질 개선을 통해 수상 관광의 메카이자 대한민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안전하고 품격있는 관광 1번지 단양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조성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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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명품 ‘게르마늄 바지락’ 첫 채취 시작
[Q뉴스] 청정 바다의 도시 태안군에서 ‘명품 수산물’ 게르마늄 바지락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군은 지난해 4월 근소만 해역에서 ‘게르마늄 바지락 생산단지’ 조성 1년 만에 첫 게르마늄 바지락 채취가 시작됐다고 26일 밝혔다.
게르마늄 바지락 생산단지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바지락의 명품화 및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근흥면 2개소와 소원면 2개소를 사업지로 정하고 지난해 4월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자갈 총 120톤을 살포한 바 있다.
게르마늄은 인체에 유입된 산소의 효율적인 활동을 돕는 산소 촉매 역할을 하며 T-임파구를 증식시켜 항암효과를 높여주고 면역력 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신덕 어촌계와 정산포 어촌계에서는 하루 평균 160명 가량의 어촌계원들이 총 10~15톤의 게르마늄 바지락을 매일 채취하고 있으며 법산 어촌계와 마금 어촌계에서도 이달 말 또는 다음달 초부터 본격적인 채취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웰빙 식품’ 바지락에 ‘명품’을 더한 게르마늄 바지락을 주요 수출품목으로 육성키로 하고 지역 어촌계와 협력해 철저한 준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게르마늄 바지락을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하고 어촌 관광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갯벌의 활용도를 높이고 어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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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통합 브랜드 네이밍 공모
[Q뉴스] 태안군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 네이밍 공모에 나선다.
군은 태안의 정체성과 도시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를 개발키로 하고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통합 브랜드 네이밍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서해안 관광 대혁신 시대를 맞아 태안의 도시경쟁력과 군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의 획기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꽃과 바다’, ‘꽃다지’, ‘태안 가득’ 등 지역 브랜드의 다양화로 혼란이 야기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통합 브랜드를 내세워 적극적인 지역 마케팅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태안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군 홈페이지에 안내된 응모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네이밍 제출은 1인당 1개 작품만 가능하며 네이밍에 대한 설명은 응모 페이지의 해당 란에 작성하거나 공모신청서에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응모 마감 후 기 등록 및 중복 제출 등 검토를 거친 작품에 대해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1차 심사를 진행하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상징성 활용성 창의성 가독성 등 기준을 바탕으로 작품을 선별할 예정이다.
이어 선별된 작품에 대해 5월 중 대국민 선호도 조사에 돌입하며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실시해 6월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1명에게는 7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이, 우수상 3명에는 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국내·외 타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을 표절하거나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네이밍 작품은 응모할 수 없으며 수상작에 대한 권리는 주최측에 양도된다.
수상작 선정 후 모방·차용·표절·이의신청·표절시비 등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 심사위원 회의를 거쳐 수상이 취소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통합 브랜드 개발은 지역 정체성을 회복하고 태안군의 자부심과 긍지를 북돋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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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Q뉴스] 청주시가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에 대한 포상금으로 행안부의 특별교부세 1억원과 충북도의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 등 총 3억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철근 수급 대란으로 관급공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들이 합심해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집행 목표를 1천억원 이상 초과 달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5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중관리는 물론 시설공사의 선금 지급 등 크고 작은 150개 사업을 특별 관리하는 등 맞춤 전략을 통해 행안부와 충북도의 신속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안부와 충북도의 최우수기관 포상금과 기관 표창은 올해 6월 중 내려올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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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동산 특조법 서둘러 신청하세요
[Q뉴스] 청주시는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8월 4일 기준으로 신청 종료를 앞두고 있어 시민들의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부동산 특조법은 소유권이전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토지와 건축물로 청주시의 경우 동지역을 제외한 읍·면 소재의 부동산만 해당된다, 단 소유권의 귀속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 특조법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읍·면장이 위촉한 5인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토지소재지 각 구청에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현재 시행중인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의 등기원으로부터 25년 이상 경과된 현재 시점에 등기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등기 해태과태료 및 장기미등기 과징금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법무사나 변호사 자격을 가진 자격보증인의 보증을 1명이상 받아야 하는데 자격보증인의 보수 기준은 법무부령에 의한 보수기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확인서를 발급 받으려는 자와 자격보증인과의 약정으로 정한 보수를 지급해야한다.
신청 이후 이해관계자에게 통지, 현지조사, 2개월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고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을 할 수 있다.
확인서 발급신청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공고기간 내에만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 특조법으로 등기 이전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자격보증인의 보수 및 관계 법령 등을 토지소재지 구청에 문의해 이 법 시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바라며 특조법 시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둘러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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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안심식당 80개소 추가 지정. 연중 접수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식사 문화 개선 및 방역수칙 준수 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에 나선다.
26일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위생적 수저관리,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식당이다.
지정된 음식점에는 15만원 상당의 위생물품과 업소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올해 시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80개소를 목표로 연중 추가 신청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 조건은 개별찬기 등 덜어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관리 철저 등이다.
신청은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를 서산시보건소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산시지부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 FAX로 제출할 수 있다.
김지범 시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제 확대를 통해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식당은 2020년부터 지정 중으로 관내 시 지정 안심식당은 총 316개소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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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롯데백화점 명동점 농특산물 기획전. 46개 품목 납시오
[Q뉴스]충남 서산시가 서울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7일간 우수 농특산물 기획 판매전을 연다.
26일 시에 따르면 12개 관내 업체가 참여해 서산을 대표하는 어리굴젓, 생강 한과, 감태, 호박죽 등 46개 품목을 선보인다.
시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서산명인’ 상품을 주력으로 가정의 달을 겨냥한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 중 구매 고객에게는 증정품과 2만원 이상 현미칩, 3만원 이상 에코백도 증정한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대도시에 서산의 품질 높은 농특산물 공급을 통해 서산을 알림은 물론 농특산물 우수성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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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서산사랑상품권, 5월 할인 구매한도 50만원으로 상향
[Q뉴스] 충남 서산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통서산사랑상품권 할인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상향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기존 할인 구매한도 30만원에서 20만원 상향한 수치다.
시는 이에 맞춰 월별 판매액도 기존 70억원에서 110억원으로 증액한다.
가정의 달은 물론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상품권 이용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한 조치다.
5월 한 달 한시적으로 상향하고 모바일 상품권은 5월 1일 0시부터 ‘지역상품권 chak’ 앱으로 지류상품권은 5월 2일 오전 9시부터 금융기관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통서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상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