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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취약계층 아동 대상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진행
[Q뉴스] 용인시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온라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매년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이 집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용인소방서 관계자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유도등 및 비상구 찾기, 소화기 사용 방법, 응급환자 발생 시 의식 확인, 119 신고 및 구조요청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심폐소생술 실습과 함께 아이들이 교육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동영상 시청과 퀴즈 풀기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며 ”아이들이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이들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500여명의 아이들을 발굴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오는 12월까지 452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비롯해 70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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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산성, 신라의 비상展, 27일부터 용인시박물관서 열려
[Q뉴스] 신라의 한강 유역 진출을 뒷받침하는 할미산성 발굴·연구성과가 전시 공개된다.
용인시가 27일부터 오는 12월 25일까지 용인시박물관에서 ‘할미산성, 신라의 비상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할미산성 발굴 및 연구성과를 공개하는 자리로 할미산성에서 출토된 유물 32점을 만날 수 있다.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할미산성은 6세기 중반 신라가 한강 유역에 진출하며 쌓은 산성으로 당시 신라의 축성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시는 지난 2020년까지 총 7차례의 발굴조사를 진행해 할미산성이 신라의 한강 유역 확보를 위한 거점 역할을 했다는 것을 확인했다.
전시는 할미산성에서 출토된 유물, 발굴 사진, 발굴 기록을 담은 영상 등을 통해 삼국시대 한강 유역과 할미산성이 가진 역사적, 문화적 가치에 대해 조명한다.
또 할미산성 인근 유적인 마북동 취락유적과 보정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27건의 유물로 당시 용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부터 할미산성의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해 학술적 가치 규명, 유구 정비, 성벽 정비 공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용인의 중요 유적인 할미산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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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전기버스 구매 시 최대 1억 1200만원 지원
[Q뉴스] 용인시는 디젤 버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2022년도 전기버스 구매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은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1층 전기버스 44대, 2층 전기버스 6대 등 50대다.
신청 자격은 보조금 신청 3개월 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법인 또는 단체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다르며 중형버스는 최대 8000만원, 대형버스는 1층 기준 최대 1억 1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어린이 통학용 전기버스를 구매하는 경우, 5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개인은 1대, 법인이나 단체는 대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개인 사업자는 사업장 주소지와 거주지가 모두 용인시일 경우 2대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단, 최근 2년 안에 전기버스 보조금 지원을 받은 개인은 신청이 불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전기버스 판매 대리점에서 차량 구입 계약을 한 후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하면, 해당 대리점에서 구매자를 대신해 절차를 진행해준다.
시 관계자는 "전기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 단체가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이 신청해달라"며 "친환경 생태도시 위상에 걸맞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13대를 추가로 보급·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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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민 의견 적극 반영해 종합민원상담창구 상설 운영
[Q뉴스] 용인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시청 청사 1층에서 운영해오던 ‘종합민원상담창구’를 상설 운영한다.
종합민원상담창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가 지난 2020년 11월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곳이다.
민원인들이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칸막이로 분리된 공간에 30개의 테이블이 설치돼 있으며 민원 처리에 필요한 전화기와 컴퓨터, 복합기도 구비돼 있다.
그동안 하루 평균 약 250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번거롭게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안한 상담을 할 수 있어 민원인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실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종합민원상담창구 이용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민원인들의 83%와 직원들의 93%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상시 운영에 대해서도 민원인들의 75%와 직원들의 75%가 찬성했다.
시 관계자는 “종합민원상담창구 운영으로 민원인들은 직접 담당 부서를 찾는 부담을 덜고 직원들도 복잡하지 않은 환경에서 민원 응대가 가능해 민원서비스 제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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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부터 치료까지… 부산시, 아동 보호기능 강화한다
[Q뉴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가 아동학대 예방 및 조사지원 기능을 넘어, 아동학대 예방·치료 거점기관으로 도약한다.
부산시는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기능 강화 운영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아동학대 예방부터 현장 대응지원, 회복·치료까지 아동보호 전 단계에서 강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한 박형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그동안 학대 발생 후 조사와 사건처리 등 사후 개입에 집중됐던 아동보호종합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견인하고 심층적인 심리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기능 중심으로 아동보호종합센터 직제를 개편하고 전문인력을 확충한다.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정서와 가족기능 회복을 전담하는 심리치료지원팀을 지자체 최초로 신설하고 기존 관리팀을 아동권리팀으로 개편해 전 연령 맞춤형 아동학대예방교육, 아동권리교육 운영 등 아동권리 강화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임상심리치료 전문인력을 5명으로 확충하고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교육도 강화한다.
다음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전문가의 양육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사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직군별 차별화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시행한다.
또한, 부모교육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내실화해 단순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실효성 있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심리검사·치료 등 사후관리와 연계한다.
마지막으로 아동 전문 심리치료 기능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등의 개입이 어려운 고난도 사례에 대한 심층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위기아동 대상 찾아가는 우리아이 심리평가 아동보호시설 보호아동 심리평가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심리서비스 현황 조사 보호아동 대상 집상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이번 기능 강화를 통해 정부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에 따른 아동학대예방, 학대피해아동 조기 발견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아동을 최우선에 두고 피해아동의 치료회복과 가정 내에서 건강한 성장 지원까지 공공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아동보호종합센터 기능 강화로 학대피해아동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보다 심층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부터 현장 대응, 회복·치료까지 아동보호 전 단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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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부산명품수산물로 건강과 행복 챙기세요
[Q뉴스] 부산시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라인에서 부산명품수산물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우체국쇼핑몰 내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12월 8일 시와 부산지방우정청이 체결한 ‘부산명품수산물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할인 행사는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 소비자들은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를 홍보하고 지역 수산업계의 비대면 판로 확대와 전국적 판매망 확장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명품수산물은 부산에서 생산·가공되고 시에서 정한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해 매년 품질 유지를 위한 정기적 검사를 받는 수산물이다.
현재 간고등어, 가공김, 어묵, 명란젓, 미역·다시마, 멸치액젓 등 7개 품목이 명품수산물로 관리되고 있다.
아울러 명품수산물 홍보물을 부산지역 우체국에 배부하고 우체국 창구에서도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해 온라인 주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의 구매도 유도할 방침이다.
김유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는 부산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연중 5~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 기간에는 더욱 할인된 가격으로 부산의 명품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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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상 회복 본격화에 대응한 더 안전한 부산 만들기 추진
[Q뉴스] 부산시는 지난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등 일상 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맞춘 선제적 치안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일상 회복에 따른 주요 행락지 범죄 예방환경 개선, 음주 및 폭력 범죄 증가 예상에 따른 범죄 예방 등 분야별 치안 대책을 수립·추진한다.
먼저, 부산 주요 행락지마다 방문객이 많아짐에 따라 음주 등에 의한 범죄가 늘어나고 특히 야간 시간대 행락지는 범죄에 취약할 수 있어 주요 행락지 대상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우선, 경찰서 범죄예방진단경찰관과 지자체, 관련기관 간 협업을 통해 행락지 범죄환경개선 사업을 진행 중인 사상구의 삼락 생태공원 내 ‘범죄예방안심구역’ 조성 해운대구의 ‘해리단길 범죄예방 환경개선’ 금정구 ‘회동호 둘레길 안심 신고망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추진사항으로는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내 ‘시민 안전 피난처’를 조성해 범죄로부터 대피해 긴급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해운대구 해리단길의 지형적 특성인 좁은 골목길 등 야간에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사각지대에 ‘게릴라 가드닝 조명’ 설치로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 영상 비상벨 등의 방범 시설물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정구의 회동수원지 둘레길에는 야간 산책로 범죄 예방을 위한 로고 홍보와 둘레길 일정 간격마다 ‘112신고 위치 안내표지도’를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부산경찰청에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등 분야에 대한 치안 대책 수립을 주문하는 등 일상 회복 본격화에 대응해 안전한 부산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부산경찰청에서는 불법 유흥업소 집중단속 관광객 증가 예상에 따른 관광경찰대의 PM 활용 관광지 가시적 순찰 활동 강화 미신고 숙박업 등 관광 질서 문란사범 단속 해수욕장 종합 치안 대책 수립·추진 등을 통해 범죄예방에 선제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해수욕장 등 관광지 성폭력 예방 가정폭력 가해자 교정프로그램 운영 및 피해자 긴급생활용품 키트 지원 대면 중심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선도프로그램 운영 아동·노인시설 방문 점검 등 현장·대면 중심의 사회적 약자 보호 대응체계로 전환 등을 추진하며 주요 관광지 나들이객 차량 소통관리 및 음주운전 집중단속 등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도 함께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자발적 협조와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으며 아울러 치안이 안정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가운데 모든 부분이 일상으로 회복되길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상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불안 요인을 면밀히 검토해 행락지 및 관광지 등을 포함한 전 영역에 대한 예방적 치안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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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관계자, 한자리에 모인다
[Q뉴스] 지역별 에너지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관계자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역 5층 회의실에서 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지역별로 특화된 에너지산업과 관련 기업·기관·학교·연구소 등 네트워크를 연계해 비용감소와 기술혁신의 융복합 효과를 창출하는 클러스터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8개 광역시·도 및 테크노파크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담당 실무자가 참석하며 단지별 조성 현황 및 주요성과 공유 단지별 조성 계획 전국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해 에너지산업 활성화 등에 관한 정보 교류, 지역별 현안 및 미래 에너지 산업 대응방안 논의 등 지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 사업과제 발굴, 세미나 개최, 대정부 건의 등의 협력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용 부산시 원자력안전과장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단지 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별 에너지산업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핵심사업을 발굴해 나간다면, 우리나라 에너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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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정기총회 개최
[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부산시의 사회적경제 민관정책협의기구인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에서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심의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부산네트워크는 2011년 12월 30일 시민사회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주도하기 위해 부산시, 시민단체, 학계, 언론·여성계, 경제계 등 68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단체로 출범했으며 부산시 경제부시장,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 부산YMCA 사무총장, 부산YWCA 사무총장,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와 판로지원을 적극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에 시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우수기관은 부산 동구청, 부산 북구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자산관리공사이다.
이어 안건심의를 위해 공동대표인 이영활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주재로 2021년 사업 및 결산, 감사보고 2022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한다.
올해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의 주요 사업으로는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이용실태 조사 사회적경제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품질향상 프로젝트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적경제 홍보 등이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부산시내버스 내 홍보물 게시 및 부산은행 각 지점 인터넷티브이, 외부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릴레이 형식으로 기관과 개인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키트를 구매하는 판로지원 및 홍보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시가 앞장서서 사회적경제의 긍정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대시민 홍보를 통해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인지도를 향상시키겠다”며 “특히 더 나은 삶을 위한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따뜻한 경제공동체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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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을 기념하는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부산시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비롯해 구·군 지회장 등 새마을 가족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행사는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및 박형준 부산시장 축사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MZ세대 참여를 통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하는 부산새마을동아리 연합회 발대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새마을동아리 연합회에는 동아대, 부산카톨릭대, 신라대 등 부산지역 10개 대학에서 대학생 43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소속 대학생들은 교육봉사, 농촌일손돕기, 소외계층 돌봄 등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마을회가 지향하는 탄소중립 실천과 살맛 나는 공동체 만들기는 부산의 도시 비전인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 스마트 도시 부산’과 같은 것이며 이러한 정신을 새마을동아리연합회가 미래로 이어주길 바란다”며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늘 앞장서주신 새마을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유치 성공의 순간까지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