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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2.1.1.기준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Q뉴스] 서울시 성북구가 2022.1.1.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을 4. 29.자로 결정·공시하고 2022. 4. 29. ~ 5. 30.까지 토지·주택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 토지는 52,901필지, 주택은 20,076호로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결정·공시된 2022.1.1.기준 개별부동산 공시가격은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또는 성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지가는 토지대장 상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토지 및 주택 공시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주택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직접방문, 인터넷,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개별부동산 공시가격에 대해서는 토지·주택특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성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심의해 6월23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결정사항 등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상담 받을 수 있는 감정평가사 사전예약제 상담서비스를 5월24일 5월25일 5월26일 5월27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실시하며 상담서비스를 원할 경우 상담일을 예약·지정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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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세종선한목자교회, 지역 나눔 앞장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은 세종선한목자교회가 지난 25일 연기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기면은 이날 기부 받은 성금을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복지사업과 조손가구를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1958년 문을 연 세종선한목자교회는 ㈔선한마을복지재단을 통해 행복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및 평생교육 등 맞춤형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속에서 주1회 이상 교회 내·외부 소독, 거리두기 예배 진행, 구내식당 미운영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솔선수범해왔다.
문영호 목사는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길 원한다”며 “작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지난해 이어 우리 연기면을 위해 다시 또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사랑이 지역 내 복지대상자에게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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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파스 붙이시고 건강한 어버이날 되세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기초연금 수급자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청춘붙임 사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신제약㈜에서 후원한 5,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으로 진행하며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 물품인 파스, 밴드, 마스크 등을 꾸러미로 만들어 노인가구·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소정면 만 79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자 200여 가구로 청춘 붙임 꾸러미 전달과 함께 복지상담도 진행한다.
이병기 신신제약㈜ 사장은 “파스 등 후원한 물품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복지지원에 관심을 갖고 나눔문화 확산을 지속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을재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파스 지원사업의 호응도가 높다”며 “2022년에도 만족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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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유도실업팀, 금빛사냥 나선다
[Q뉴스] 청각장애인 올림픽 ‘데플림픽’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유도실업팀이 출전한다.
선수 3명, 감독 1명으로 구성된 세종시유도실업팀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개최되는 ‘제24회 하계데플림픽’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세종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계 데플림픽은 4년마다 청각장애인이 참가하는 세계스포츠 대회로 총 20개 종목에 79개국에서 6,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종시유도실업팀은 정숙화, 정종욱, 황현 선수 3명이 개인전, 단체전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5월 3일 오전 9시부터 개인전 경기를 치르며 단체전은 5월 5일 오전 9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나채웅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그동안 피땀 흘려 고생한 선수들의 결과가 잘 나오길 바란다”며 “세종시의 대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로서 멋진 경기를 펼쳐달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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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교육 나선다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부터 오는 29일 사흘간 7회에 걸쳐 시청사 여민실에서 전 직원,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9일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무수행 중 접할 수 있도록 10대 행위기준, 위반행위 신고 및 제재에 대해 중점교육한다.
또한 실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사례와 정확한 제도 숙지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이날 교육은 세종경찰서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종시 감사위원회 위원이자 권익위원회 청렴등록강사로 활동 중인 김정환 한국영상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진행할 예정이다.
서종선 시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은 “직원들이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청렴법령과 제도를 충분히 숙지해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 직원들이 함께 발굴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실국별 청렴시책 발표회를 개최해 발굴된 과제 추진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모니터링을 실시해 부패취약부서를 중점관리하는 등 시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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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천 음악분수, 다시 솟아오른다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 방축천 음악분수가 다시 세종의 밤을 물들인다.
시는 LED 조명보수, 시운전 등을 거쳐 오는 5월 1일부터 방축천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 지 2년여 만이다.
지난 2014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방축천 음악분수는 세종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세종시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방축천 음악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높이 30m의 고사분수와 스윙분수, 원형분수, 후면에 배치된 물결분수 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평일은 20시 30∼50분까지 1회, 주말은 19시 30∼50분, 20시 30∼50분 등 2회로 가동한다.
김진섭 시 치수방재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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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연동면사무소, 예술로 되살아나다
[Q뉴스] 옛 연동면사무소가 세종시민들을 위한 예술교육·문화향유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연동면 내판·송용리 일원의 옛 연동면사무소에서 ‘연동문화발전소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 프로그램은 옛 연동면사무소를 문화예술창작·교육공간인 ‘연동문화발전소’로 조성하기에 앞서 공간의 기능을 활용해 예술체험행사를 시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어린이날 주간인 5월 7일은 띠리리제작소가 진행하는 ‘오락가락 운동회’가 열린다.
예술가 이재현, 조동광이 제작한 놀이기구를 이용해 미션을 수행하며 놀이규칙을 생각해보고 경직된 신체를 움직이는 예술놀이다.
5월 14일과 21일은 다원예술가 신혜정 작가가 제작한 예술키트로 연동면 산책로를 여행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무용, 연극, 가야금연주 공연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낭만여행’이 개최된다.
6월에는 쌍선힐링쎈타가 신청자의 집을 방문해 함께 미술품을 제작하는 일대일 맞춤 주민참여 예술서비스 ‘찾아가는 연동방문미술사’가 진행된다.
6월 27일과 28일은 연동초등학교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이어달기 놀이교실’이 연동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연동문화발전소 시범운영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시민 등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총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예술체험 행사의 전 과정은 오는 9월 ‘연동문화발전소’와 ‘유휴공간’에서 결과를 전시할 예정이다.
참여 문의는 시 누리집과 연동문화발전소 SNS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44-868-5316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연동문화발전소를 조성하기 전 옛 연동면사무소의 공간활용 가능성과 장소가치의 실험을 위해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문화향유시간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동문화발전소 조성사업은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으로 사용이 중지된 기존의 연동면사무소를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중이며 오는 2023년 하반기 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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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진입관문, 새 옷 갈아입힌다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주요 진입부에 세종시의 정체성이 담긴 도시경관이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주요 진입관문의 경관을 개선하고 특색있는 도시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세종시 진입관문 경관개선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진입관문은 도시의 첫 인상에 영향을 주는 만큼, 이번 종합계획은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새롭고 특색있는 경관을 연출하고 시정 홍보를 극대화하고자 마련됐다.
종합계획의 골자는 청주, 대전 등 인접 지역과의 경계부 10곳의 경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자 수립하는 것으로 사업별 규모와 사업 추진계획, 유지관리방안 등을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오는 12월까지 연구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27일 세종 SM타워 8층 중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에서는 세종의 도시이미지를 분석하고 형상화해 진입관문 경관개선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경계부는 천안 1곳, 공주 4곳, 청주 3곳, 대전 2곳 등 총 10곳으로 교통량, 가시성 등을 종합분석해 경관개선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연도별 사업추진계획을 도출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우선순위와 전문가,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경계부 중 1곳을 선정해 이에 대한 실시설계도 진행한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마스터플랜 수립과 경계부 1곳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단계별로 진입관문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한윤식 경관디자인과장은 “진입관문은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장소”며 “마스터플랜 수립과 단계적인 경관개선 사업으로 시민과 내방객에게 행정수도 세종의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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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 청소하며 자활의지 다져요…영등포구, 노숙인 일자리 창출 사업 운영
[Q뉴스] 영등포구는 근로능력이 있는 노숙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영등포역 주변의 고질적인 청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2022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운영한다.
아울러 본격적인 사업의 추진을 위해 4월 25일 한국철도공사, 옹달샘드롭인 노숙인 복지시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숙인 일자리 창출 사업’은 자립 의지가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공공, 민간부문의 일자리를 연계·지원해 근로능력과 자활 역량을 제고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정착을 돕는 노숙인 복지 사업이다.
이번 협약도 시설에 등록된 노숙인을 환경정비 인력으로 고용해 경제적 자립 역량을 키우고 영등포역 주변의 고질적인 쓰레기 난립 문제도 해결하기 위한 취지로 성사됐다.
협약식은 4월 25일 오후 2시, 영등포역 코레일 3층 총괄실에서 진행됐다.
영등포구청 사회복지과장, 한국철도공사 박용호 영등포역장, 노숙인 복지시설 옹달샘드롭인센터의 박성곤 센터장이 참석해 노숙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체결로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옹달샘드롭인센터 등록 노숙인 14명이 영등포역 대합실과 보도 통로 북부광장 일대와 자전거 주차장, 롯데백화점 주차장 출입구 주변 및 남부광장 일대를 청소하며 환경 정비에 나선다.
5월부터 7월까지는 1차적으로 7명의 인원이 오후 2시부터 5시, 5시부터 8시까지 근무하고 8월부터 10월까지는 나머지 7명의 인원이 같은 시간대 청소에 투입된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인건비와 청소 장비 등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영등포구는 정비 실적 관리와 기타 일자리 연계를 맡는다.
옹달샘드롭인센터는 노숙인 인력을 지원하고 근태 점검 등을 관리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노숙인들의 자활 의지를 북돋우고 타 노숙인에게 귀감이 되어 함께 자립하게 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며 “아울러 노숙인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 복귀와 재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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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현장 컨설팅 추진
[Q뉴스] 영등포구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간 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구 소관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을 위한 ‘중대산업재해 예방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대산업재해 예방 현장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의무사항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사업장별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구는 현장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중대재해의 선제적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컨설팅은 구 본청과 18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한 자원순환센터, 펌프장, 안양천생태운영센터 등 구에서 관리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장 소관 부서별 자체 점검을 거쳐 구청 중대재해예방팀의 현장 방문으로 이뤄진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중대재해 대응 안전보건 계획 유해·위험요인의 점검 및 개선 방안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 교육 도급·용역·위탁사업 현황 및 안전보건 관리 적정 여부 등이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준수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구는 컨설팅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시일이 요구되는 사항은 개선 및 보완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6월 실시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 이행 정기점검을 통해 현장 컨설팅 결과에 따른 조치 사항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컨설팅과 정기점검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중대재해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민과 현장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