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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대상 온라인마케터 육성 교육 지원
[Q뉴스] 경기도는 취업 의지가 높은 장애인, 고령층,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약 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터 육성 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 공모 과정을 통해 선정된 5개 기관에서 추진 중이며 기관별 자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약 20명씩을 선발한다.
접수는 각 교육기관에서 진행 중으로 장애인, 만 55세 이상 고령자, 한부모,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마케터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창업교육 및 실전 판매 지원 교육으로 온라인 쇼핑몰 상품등록과 관리 방법, 판매 방법, 사업자등록증 발급 방법, 마케팅 방법 등에 대해 알려준다.
이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의 상품 판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오픈마켓 솔루션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온라인마케터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과정도 신설해 온라인마케터의 판매 지속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화 과정은 ‘경기도 취약계층 온라인마케터 육성교육 지원사업’ 1기~4기 수료생 중 희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71명의 교육생 중 80.3%가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았으며 1인당 평균 월 182만원의 상품판매 매출을 올렸다.
류인권 도 기획조정실장은 “경기도 온라인마케터 교육 사업 추진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취약계층이 온라인마케터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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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8일 식생활교육사업 설명회 개최
[Q뉴스] 경기도와 경기도 식생활교육지원센터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수원에 소재한 농민회관에서 ‘2022년 경기도 식생활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2년 경기도 식생활교육사업 설명회’는 경기도 지역특색에 맞는 식생활교육·체험을 통해 도민 건강을 증진하고 농식품 소비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31개 시군 관계자와 식생활교육기관, 어린이집·유치원·초·중학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온·온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올해 사업계획과 운영방안, 정산지침 등을 안내하고 ‘유아·초등 식생활교육 교재의 이해와 활용’ 특강도 진행한다.
2022년도 경기도 식생활교육사업은 총 1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청년 1인 가구 ‘뚝딱 혼밥 짓기’ 식생활교육과 국내외 최신 식생활 트렌드 정보 제공 사업을 신규 편성해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센터는 현재 농업·농촌체험 연계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활동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식생활교육 친환경 농산물 체험 밥상머리 식생활교육 등 3개 사업에 대해 도민을 대상으로 교육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고령자 식생활·건강개선 교실 보육·교육기관 및 학교 교사 등 대상 식생활교육 청년 1인 가구 ‘뚝딱 혼밥 짓기’ 식생활교육 인력양성 등 4개 사업은 5월 중 교육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학교 및 기관, 단체는 경기도 식생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유철호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이론과 체험을 연계한 ‘2022년 경기도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이 바른식생활 실천과 농촌 가치 인식의 토대가 되어 농식품 소비기반이 확대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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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바다 4년간 고수온 등 이상해황 22회 발견
[Q뉴스] 경기도가 최근 4년간 경기 바다에서 고수온 등 이상 해황을 22회 발견, 상황전파와 대응책 전달을 통해 도내 양식어업인들 피해 예방에 기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18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75회에 걸쳐 경기만 3개 시군 어장 인근 10개소에서 정기적으로 수질을 조사했다.
그 결과 2019년 고수온 관심 및 주의 3회 2020년 고수온 관심 1회 및 저염분 1회 2021년 저수온 주의 및 경보 5회, 고수온 관심 및 주의 4회 영양염 부족 1회 2022년 저수온 주의 및 경보 6회, 영양염 부족 1회 등 이상 해황을 22회 발견해 어업인에게 전파했다.
이상 해황이란 고수온, 저수온, 영양염 부족 등 바다 내 급작스러운 상태 변화로 양식생물 질병 및 폐사 등 양식어업인에게 경제적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고수온 주의는 27~28℃ 또는 28℃ 도달, 저수온 경보는 수온 4 ℃ 이하 3일 이상 지속 상황, 영양염 부족은 김 황백화가 우려되는 상황을 말한다.
연구소는 정기적으로 수질·퇴적물 조사를 통해 수온, 영양염, 퇴적물 현황 등 25개 항목 어장환경 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평년 수온 등을 분석해 고수온이나 저염분 등 급격한 해양환경 변화와 양식생물의 서식 적지 판단, 적정 어기 등을 예측하고 있다.
정기 조사 때마다 이상 해황 발견 시 1~2일 내 인근 어가에 이를 전파하면서 유빙 대비, 밀식 방지, 영양제 권장 등의 대책을 안내하며 피해 예방에도 기여했다.
특히 어업인들이 빠르게 예측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협회 공문 외에도 카카오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경기바다를 지속적으로 조사해 양질의 바다환경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겠다”며 “연구소에서 확보한 어장환경 결과를 토대로 양식 활용정보와 바다환경 속보를 어업인에게 제공해 안정적인 양식 활동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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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고양국제꽃박람회 신품종 콘테스트 국무총리상 수상 등 3관왕 달성
[Q뉴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고양 국제꽃박람회 화훼신품종 콘테스트’에서 아스트로피튬 선인장 ‘오로라젬’으로 국무총리상, 장미 ‘보보스’로 장관상, 부스 연출로 경기도지사상 등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6일 열린 폐막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아스트로피튬 선인장 ‘오로라젬’은 상단부에 연두색과 노란색이 착색된 품종이다.
독특한 외관으로 자구가 발생하지 않는 기존 아스트로피튬과 다르게 절단 시 접목 가능한 형태의 자구가 생성돼 증식 효율도 우수하다.
장관상을 받은 장미 ‘보보스’ 품종은 진분홍색의 꽃 색이 안정적인 품종으로 가시가 적고 절화 생산량이 많은 게 장점이다.
경기도지사상을 받은 부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장미, 국화, 선인장, 다육식물 등 총 66품목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전시해 관람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활발한 신품종 전시 홍보를 했다 꽃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화훼 소비가 촉진되길 기대한다“며 “기호도가 높은 신품종 개발과 국산 신품종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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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풍나물 등 봄나물 2건에서 잔류농약 초과 검출
[Q뉴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중인 봄나물류 21품목 211건에 대해 ‘잔류농약 및 방사성 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방풍나물과 달래 등 2품목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연구원은 해당 나물을 전량 압류 폐기하고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3월 7일부터 4월 15일까지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 유통매장에서 봄나물 18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38종을 검사하고 나머지 31건은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검사 결과 방풍나물은 살충제 성분인 프로페노포스, 달래에서는 살균제 성분인 이프코나졸이 각각 초과 검출됐다.
방사성 물질은 검사 대상 31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잔류농약 기준 초과 봄나물 2건의 검사 결과를 관계기관에 전달해 행정처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용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소비자들이 봄철 다소비 되는 나물을 비롯해 유통된 농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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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예방이 답이다”
[Q뉴스] 경기도는 오는 5월 말까지 도내 개, 소 등을 대상으로 ‘2022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광견병’은 광견병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되는 인수공통질병으로 발병 시 마비, 이상행동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사율이 매우 높아 동물은 제2종, 사람은 제3군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경기도에서는 1993년부터 연천, 가평 등 농촌지역 뿐만 아니라 수원, 고양 등 도시지역에서 개, 소, 고양이, 너구리 등 277건의 광견병이 발생해 피해를 입었다.
2013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광견병 발생 사례는 보고된 적이 없으나, 발병하면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전파요인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야생동물이다.
너구리, 여우, 오소리, 박쥐 등이 대표적이며 직접 접촉 혹은 교상을 통해 감염되며 사람, 개를 포함한 거의 모든 온혈동물이 감염될 수 있다.
이번 예방접종 대상은 도내 생후 3개월 이상 개 등의 사육·반려동물로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특히 휴전선 인접 시군, 과거 발생지역, 야생동물 접촉 가능성이 큰 산간 지역 등 광견병 발생 위험 지역을 대상으로 사육 중인 개와 소 전 두수에 대해 우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지역은 각 시군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일부 시군의 경우, 동물병원 방문이 어려운 읍·면을 대상으로 순회 접종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 등을 파악해 ‘미끼백신’ 살포 등도 추진한다.
야생동물이 좋아하는 먹이 안에 백신을 미리 넣어 자연스레 이를 먹으며 예방접종이 이뤄지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광견병 예방백신’ 28만두 분, ‘야생동물 미끼백신’ 26만두 분을 마련해 접종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 일제 예방접종은 오는 9~10월 중 예정돼 있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광견병 예방을 위해 도 차원에서 지속해서 관심 갖고 노력할 것”이라며 “반려동물이나 가축이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이상행동을 보이는 동물을 발견하면 가까운 동물병원, 동물위생시험소, 각 시·군 동물방역부서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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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 참여 25개사 모집
[Q뉴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노동자 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기업투자가 확대되고 산재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산재 예방 모범 중소기업을 찾아 노동환경개선자금 등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 계획’을 공고하고 사업에 참여할 25곳의 모범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노동안전보건 규정 준수 모범 업체를 발굴, 우수기업으로 인증해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산업계 전반에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노동환경개선자금을 업체 한 곳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이 자금은 노동자를 위한 산업안전 교육, 휴게공간·화장실·식당 등 시설 개선, 안전 장비 구입, 건강검진비 지원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임을 보증하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프로그램과 감정노동자 심리치유 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기업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이며 요건 충족 시 재심사를 통해 2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도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한 달간 인증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
산업재해 발생 현황, 노동안전보건 관리 현황, 안전보건 교육참여도, 관련 예산 집행 등을 종합 고려해 7월 중 25개 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도내 소재한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체로 경기도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배진기 노동권익과장은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앞두고 도에서는 50인 미만 기업들의 노동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동참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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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FTA 활용 통상촉진단, 코로나 장벽 뚫고 13억 대륙 시장 공략
[Q뉴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도내 중소 수출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2022 경기도 FTA활용 중국 화상 통상촉진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현지 수요가 많은 생활용품, 화장품, 기계/장비 품목을 중심으로 선정된 도내 우수기업 15개 사가 참여, 중국 텐진과 항저우 현지 바이어들과 온라인 화상상담을 벌이는 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는 바이어 주선, 전문통역원, 샘플 운송비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 총 69건 234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13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참가기업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통상환경 속에서도 이번 통상촉진단 참가로 중국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경기FTA센터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최근 중국 내 코로나 재확산으로 대면 상담이 다소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온라인 상담을 통해 큰 무리 없이 수출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실제로 참여기업 중 하나인 의료바이오 기기 제조기업 B사는 이번 통상촉진단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총 15만 달러 상당의 계약추진의 길을 열어 추후 바이어와 관련 상담을 지속 진행하기로 했다.
B사 관계자는 “비록 코로나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화상상담을 진행했지만, 사전 바이어 마케팅 등 경기도의 세심함 지원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전해왔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이후 경기 흐름을 회복하고 있는 중국은 경기도의 최대 주력 시장이다.
이번 통상촉진단이 공략한 톈진은 수도 베이징의 관문 도시로 코로나 위기에도 작년부터 경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항저우는 중국 최대 소비도시인 상하이 인근에 있는 도시로 최근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의 핵심 지역으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김태현 외교통상과장은 “이번 통상촉진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난관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톈진과 항저우 바이어와의 상담을 교두보로 중국 전역으로 활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수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FTA센터는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한-인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을 활용한 인도 통상촉진단을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열릴 중동 시장개척단에 참여할 기업체를 4월 2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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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IP창업스쿨’성료
[Q뉴스]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이 4월 한 달 동안 IP IP: 지식재산권창업스쿨을 진행, 1차 IP창업교육과 2차 피칭데이를 통해 최종 우수 5개팀을 선정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IP창업스쿨은 서울시 창업자 10개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식과 사례를 공유해 지식재산 경영 역량을 강화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2일 서류평가를 통해 10개 팀을 선정, 1차 IP창업스쿨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지난 2월 진행된 ‘예비창업패키지 전담 멘토링’ 프로그램 교육 수강자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구성했다.
특허법인 RPM 김서현 변리사, 시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 김석만 변리사, ㈜컴퍼니비 엄정한 대표를 초청해 선행기술조사 스타트업을 위한 IP 포트폴리오 전략 등 창업 전반에 대한 내용의 강의가 진행됐다.
2차 IP창업스쿨 피칭데이는 지난 19일 1차 오프라인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1개 팀당 5분 발표, 5분 질의응답을 통한 IR 형식으로 진행됐다.
피칭데이를 통해 각 팀은 IP를 획득하고자 하는 기술에 대해 변리사 앞에서 발표하고 기술에 대한 차별성 및 사업성을 평가받았다.
피칭데이를 통해 최종 우수 5개팀을 선발했고 선발된 팀에게는 국내·외 지식재산권 중 산업재산권과 관련된 출원 및 등록비용으로 사업화 지원금 100만원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교육 수료생 중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우디고 김민수 대표는 “스타트업으로서 알아야할 기본적인 IP지식과 포토폴리오 전략에 대해 배울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고 우수기업 선정으로 특허 관련 사업화지원금을 지원받아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관내 벤처·창업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5월부터 매월 1회 이상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구 주최 행사 및 관악S밸리 유관기관 주관 행사를 포함하면 12월까지 총15회의 데모데이가 관악구에서 열리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컨설팅 지원 및 스타트업 스케일업 사업을 통해 벤처·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유망한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초기 창업비용 지원, 투자유치 기회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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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과 문학적 감수성을 키워보아요
[Q뉴스] 관악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족의 소중함와 문학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알찬 인문학 강좌를 마련했다.
‘우리 가족 사용법 그리기’ 강좌는 ‘엄마 사용법’의 저자이자 한국 안데르센상 수상으로 유명한 김성진 작가와 함께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진다.
나, 엄마와 아빠 그리고 우리 가족 모두의 사용법을 그려보고 각자의 역할을 하나씩 알아보며 잊고 지낸 가족의 존재를 알아보는 과정이다.
김성진 작가에게 직접 듣는 강의와 함께 가족 그리기, 독서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가족 사용법 그리기’ 강좌는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읽고 쓰고 상상하는 어린이’ 강좌는 책읽기가 힘든 어린이, 글쓰기가 어려운 어린이, 내 생각을 말하는 게 힘든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정란희 동화작가와 함께 단추마녀의 수상한 식당 행운 가족 내 동생 흉보기 대회 우리 이모 총 4권의 책을 읽으며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생활 속에서 얻은 소재로 글을 잘 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읽고 쓰고 상상하는 어린이’ 강좌는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모든 강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쌍방향 소통 강의로 운영한다.
신청은 무료이며 관악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자에게는 강의 전 접속링크를 문자 및 이메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어린이들이 쉽게 인문학을 접하고 문학적 소양과 상상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