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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군정발전 제안공모
[Q뉴스] 음성군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열린 소통행정을 구현을 위해 군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26일까지로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 포스트 코로나 지역 활력 회복 방안 정부정책과 연계한 지역발전 시책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인구증가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주제로 시행한다.
다만, 단순 건의나 불만 등의 민원과 이미 채택됐거나 시행 중인 사항, 비현실적인 내용,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거나 군의 행정사무가 아닌 사항 등은 공모에서 제외된다.
참여대상은 음성 군정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군 홈페이지 주민참여 코너와 국민신문고 메일 우편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은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노력상 30만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또한 시상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불채택 건에 대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1만원 이하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에서 효율성,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창현 기획감사실장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2030 음성시 건설을 견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향해 귀를 열고 열린 행정, 공정한 행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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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속도
[Q뉴스] 음성군은 41억원을 투입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추진 중인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9개 읍면 158건으로 배수로 정비 48건 농로포장 29건 아스콘덧씌우기 13건 마을안길 및 세천 정비, 야외운동기구 설치 등 68건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음성읍 용산2리 세천정비 금왕읍 행제2리 농로정비 소이면 중동2리 배수로정비 원남면 보천2리 배수로정비 맹동면 용촌3리 농로포장 대소면 삼호1리 마을안길 아스콘덧씌우기 삼성면 덕정11리 마을안길 정비 생극면 생3리 농로포장 감곡면 원당1리 배수로 정비 등이다.
이 가운데 35%인 56건은 공사를 마쳤고 나머지 102건은 장마철이 도래하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연초부터 주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민원 발생 요인을 해소하고 공사설계에 반영했다.
또한 지난 2월 말 동절기 공사 중지가 해제되자마자 공사를 발주해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으며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군은 공사 기간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묵 균형개발과장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해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마을 숙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요 노후 도로와 세천·배수로를 정비해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이고 안전과 편의 제고에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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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조심하세요
[Q뉴스] 예천군은 봄철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본격적인 농번기가 되면서 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위험이 커지자 예방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SFTS 인체감염은 주로 4월~11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일어날 수 있으며 고열, 오심,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 증상과 함께 치사율이 6%~30%에 이른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진드기에 물릴 확률이 높아 SFTS 감염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어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 긴 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진드기에 물린다고 모두 감염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백신과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만큼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을 예방책”이라며 “특히 진드기는 피부에 붙어 3일~7일간 흡혈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후에는 꼭 씻고 발견 시 2차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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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쓰담 달리기 캠페인 전개
[Q뉴스] 예천군은 27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 일원에서 경상북도, 환경단체 등과 함께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예천군에서 선풍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쓰담 달리기’ 도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강성조 경상북도행정부지사, 전재업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도·군청 소속 공무원,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예천지회, 환경실천연합회 예천지회 3개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출발해 송평천 산책로 일대 3㎞를 걸으면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환경과 건강을 모두 지키는 ‘쓰담 달리기’에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발적인 쓰담 달리기 참여 분위기 확산으로 ‘클린 예천’을 군 브랜드 이미지로 부각시킴으로써 친환경 농산물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300만 도민 운동으로까지 확산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함께해요 클린예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7월부터 군민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실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접목한 ‘쓰담 달리기’를 도입했다.
특히 참여 독려를 위해 쓰담 달리기 밴드를 개설하고 개인 또는 단체의 자율적인 활동을 공유하는 등 현재까지 594개 단체 10,099명이 참여하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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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Q뉴스] 광진구가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신규 임용자와 승진자, 부패 취약분야 업무 담당 등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9일 시행되는 ‘이해충돌 방지법’의 이해와 개정된 ‘청탁금지법’ 및 보완된 ‘공무원 행동강령’ 등 최신 내용의 청렴 컨텐츠로 구성되어 구 공직자의 청렴 감수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 시 사적 이익 추구를 방지함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법으로 법 시행에 앞서 직원들에게 법 제정 취지를 설명하고 안정적인 시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담았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 강사가 줌을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신규 임용자 또는 승진자 등 공직생애주기별 공직자 100명과, 인허가 및 보조금 지원 업무 등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자별로 나누어 이틀에 걸쳐 운영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각종 청렴 정책과 법령에 대해 공직자들이 빠르게 습득하고 철저히 대응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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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2년 토사매몰어항 준설사업 추진
[Q뉴스] 고성군은 ‘2022년 토사매몰어항 준설사업’을 추진해 7개 어항을 준설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너울성 파도 등이 빈번해짐에 따라 항구 내 토사유입이 심각해지고 있다.
따라서 어항 내 어선의 안전정박 및 입·출항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특히 초도, 반암, 오호, 문암1·2리 5개 어항은 정도가 심해 매년 어민들의 불편이 야기된다.
이에 고성군은 안전한 항 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540백만원을 확보해 항 내부 및 입구부의 퇴적토사를 준설하는 한편 한국어촌어항공단의 준설선 동해1호의 협조를 받아 봉포항 등을 추가적으로 준설할 예정이다.
항구에서 준설된 모래는 침식되고 있는 인근 연안해안가에 양빈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매년 어항 내 토사유입이 심각해 어민들의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관내 어항의 토사유입이 최소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토록 강원도환동해본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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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고성재발견 인문교실 운영
[Q뉴스] 고성문화재단은 고성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만날 수 있는 ’고성재발견 인문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교실은 고성의 장소성을 탐색하고 고유의 도시문화를 찾기 위한 고성문화재단의 가치 발굴 프로젝트이다.
교육은 5월 17일부터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7번국도와 동해북부선‘, ’지질문화로 만나는 고성이야기‘, ’거진의 어촌풍경‘, ’고성의 생활언어‘, ’고성의 음식문화‘, ’건봉사의 모든 것‘, ’고성다운 풍류, 정자문화‘ 등이다.
강사 모두 고성에 관해 오랫동안 글쓰기와 연구를 병행하는 전문가가 참여한다.
재단은 강의 녹취록을 바탕으로 원고를 재구성해 책을 출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의 향토사 안내서와 달리 대중적인 시선으로 현재적 의미를 탐구하고 미래가치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담고있다.
책임편집은온다프레스의 박대우 대표가 맡아 지역 고유의 깊이 있는 시선을 오롯이 담아낼 예정이다.
인문학교 수강생 모집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서는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인문교실을 통해 고성의 자연과 역사,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과 문화도시 고성을 위한 가치 탐구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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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비확보 및 공모사업 추진 역량강화 특강
[Q뉴스] 고성군은 4월 26일 공모사업의 이해와 정부 부처 주요 사업 분석을 통한 공모사업 대응 직원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기획재정부 안순헌 서기관은 “백전백승 국비 확보 10대 전략”을 주제로 국비 신청 전 준비사항부터 국비 신청과 예산심의 대응 요령 등 국비 확보 노하우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이후에는 2023년 국비확보 대상사업에 대해 공모사업별 선정기준 파악 및 사업계획서 작성기법 등 사업별, 담당별 1:1 전략 컨설팅을 진행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정부 예산 편성에 맞춰 중앙부처, 국회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국비확보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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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고민?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Q뉴스] 중랑구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인을 대상으로 ‘중랑구 온라인 펫 카페 무엇이든 물어보시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반려견의 문제 행동은 이웃과의 갈등 요인이 되거나 개물림 사고와 같은 안전 문제 또는 유기 동물 발생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구는 온라인 펫 카페를 운영해 반려인들이 반려견을 양육하며 생기는 고민과 반려견의 문제 행동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전문가의 상담, 교육, 행동교정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네이버 공식 카페에 가입하면 구민 누구나 무료 상담 서비스 이용과 관련 교육 영상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반려견의 문제 행동으로 고민하는 반려인은 전문가의 행동교정 교육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문제 행동을 촬영해 사연을 신청하면 전문가의 판독에 따라 대상자 총 40가구를 선정하고 행동 정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훈련사가 진행하는 행동 교육, 수의사가 진행하는 행동 진료로 분류된다.
구 관계자는 “반려 인구가 급증하면서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으로 인한 주민 간의 갈등과 동물 유기 등의 사회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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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60대 이상 고령층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서울시 자치구 1위 달성
[Q뉴스] 중랑구가 60대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기초접종률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중랑구 60대 이상 인구 113,727명 중 기초 접종을 마친 인원은 108,023명이다.
접종률이 95%로 타 자치구에 비해 높게 나왔다.
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백신 접종을 중요한 방역수단으로 보고 실시했던 여러 사업들의 결실로 높은 접종률이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구는 접종 초기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며 16개동 전 주민센터에 전담인력을 배치했다.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접종센터 안내, 일정예약, 셔틀버스 이용 등을 전화로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접종센터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편의를 도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개별 문자와 전화로 접종을 안내하며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으로 예약을 지원했다.
빠르고 선제적인 접종을 위해 구성된 방문접종팀은 감염위험과 중증위험이 높은 노인요양시설 등 59곳에 직접 찾아가 접종을 진행했다.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경로당과 복지관 등 각종 시설 7,393곳에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고 지역 주요 사거리 40곳에 현수막을 게첨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여전히 고령층과 기저질환자에게 있어 위중증과 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중요하다”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4차 접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