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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감태와 생강한과, LG헬로비전 TV로 만나요
[Q뉴스] 충남 서산시가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나선다.
27일 시에 따르면 방송은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며 서산 감태와 생강한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채널 커머스는 비대면 시대에 급부상한 판매채널로 LG헬로비전의 홍쇼핑으로 진행된다.
전화 또는 QR코드 등을 통해 ‘서산뜨레몰’과 연계해 판매하는 방식이다.
시는 온라인 구매 선호가 높은 젊은 층 공략과 ‘서산뜨레몰’ 홍보에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4월 30일 5월 2일 4일은 감태, 5월 1일 3일 5일은 생강한과를 지역채널 25번에서 방영한다.
1일 1회 방송하며 30분간 전문 쇼호스트가 상품정보 및 우수성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방송을 통해 우수 농특산물인 서산감태와 생강한과를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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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과농가 ‘첫’ 드론 인공수분 성공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26일 사과농가에 드론을 이용한 인공수분에 첫 성공했다.
드론 인공수분은 관내에서 처음 시도됐으며 팔봉면, 운산면 지역에서 이뤄졌다.
인공수분은 기상이변 등으로 수분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결실률을 높이고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시행한다.
드론 인공수분을 통해 노동력 절감은 물론 과수화상병 전염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5월 초까지 사과재배 14농가, 10ha 면적에 냉해방지제, 꽃가루활성제를 꽃가루와 함께 섞어 드론으로 1~2회 인공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드론을 활용한 인공수분 기술 발전을 통해 과수 농가의 생산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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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소방안전대책 추진
[Q뉴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 8일인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화재 및 사고예방과 대응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부처님 오신 날 전일과 당일 도내에서 총 79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3억 337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재 화재는 없었으며 화재 건수도 예방 대책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2017년 27건에서 지난해 8건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연등 행사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위험도는 물론 많은 인파가 몰림에 따라 사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다는 게 도 소방본부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국보와 보물을 보유하고 있는 전통사찰 14곳을 포함, 도내 목조문화재 등 354곳에 대한 화재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점검 결과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행사 전까지 보완 조치를 완료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방서장이 직접 사찰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인에게 화재 시 대피 유도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아울러 소방서 간부 소방공무원들도 각 사찰을 전담해 안전을 살피는 1대 1 안전 담당제를 추진한다.
부처님 오신 날 전일인 다음달 7일 오후 6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는 도내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특별경계근무 체제로 전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에는 주요 사찰에 대한 예방 순찰이 강화되며 화재 위험성도가 높은 곳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를 전진 배치한다.
지난 26일에는 김연상 소방본부장이 서산시 개심사를 찾아 관계자에게 안전한 행사 준비와 시설 유지관리를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 본부장은 “목조 건축물은 쉽게 불이 붙고 급속히 확산되기 때문에 화재를 진압한 후에도 원래대로 복구가 어렵다”며 “소중한 문화유산을 아끼고 보호해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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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소득 공모사업 참여하세요
[Q뉴스] 충남도는 산림소득사업의 현대화 등 전국 기준 총 380억원이 투입되는 ‘2023 산림소득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6월 24일까지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우수한 전문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380억원 규모의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신청대상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사업신청일 기준 2년 이상 재배 중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 제2호 및 제5호’의 생산자단체이다.
사업별 신청규모는 산림작물생산단지 5억원-7억원 이하, 산림복합경영단지 5억원 이하이며 지원보조율은 2개 사업 모두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구체적으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사업은 임산물 품목별 신청 기준 면적에 따라 산나물·약용·약초·수실·수목부산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이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은 숲 가꾸기 사업을 시행하면서 임산물 품목별 신청 기준 면적에 따라 산나물·약용·약초·수실·수목부산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의 생산기반 조성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시군에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고 접수가 완료되면 시군 1차 심사와 도 2차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한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경영기반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도내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며 “이번 산림소득공모사업에 도내 전문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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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사업 추진
[Q뉴스] 충남도는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운영 등 한시적 ‘옥외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적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신고 없이 설치한 광고물과 표시기간 만료 후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광고물 등이 사후 허가나 신고를 거쳐 적법한 광고물로 등록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양성화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제3조에 따라 허가 신고를 미등록한 고정광고물로 돌출 8112개, 벽면 7920개, 지주 6853개, 옥상 442개, 기타 756개 등 총 2만 4230개이다.
도는 자진신고 된 불법 간판은 표시기준에 적합하면 사후 허가신고를 유도하고 표시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즉시 철거 또는 사고 우려가 없으면 1년 내 광고물 변경 또는 철거 하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단, 자진신고 하지 않은 불법간판은 하반기 집중단속을 통해 철거명령통보, 미 이행시 이행강제금 부과 또는 대집행 조치 등 적발 즉시 행정제재를 가한다.
불법 옥외 광고물의 자진신고를 원하는 소유 관리자는 기간 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양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통보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실태 및 개선 마련 계획’의 일환으로 올해만 한시적으로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불법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광고주 측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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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멘토 ‘아름다운 동행’…행정공백 대응
[Q뉴스] 충남도 토지관리과는 신규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멘티-멘토 프로그램인 ‘토지관리과에서의 아름다운 동행’을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과 엠지세대 신규 공무원 임용 증가로 급격한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의 대응과 세대 간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에는 신규 직원 8명과 6급 공무원 7명이 참여하고 있다.
토지관리과는 업무특성 상 지적측량·부동산정책·공간정보·드론 등 도민의 재산관리를 위한 전문지식의 연속성이 필요한 만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멘토는 수시 만남, 전화, 메신저 등을 이용해 멘티의 직무 역량과 업무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업무 지원과 함께 직장문화에 대한 조언, 인생 상담 등을 전개한다.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자율적으로 진행되며 분기별 모임을 갖고 우수활동사례 정보를 공유한다.
우수한 멘티-멘토 팀에는 상금도 지급한다.
토지관리과는 앞으로도 선후배간 격의 없는 소통으로 바람직한 조직문화 형성 등 제도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재성 토지관리과장은 “신규 직원들이 처음 접하는 직장 분위기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선배 직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량을 키우고 성장해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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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 및 청소년국악관현악단 2022년도 신입단원 추가모집
[Q뉴스]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은 2022년도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신입단원 추가모집을 비대면 오디션으로 실시한다.
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단원은 바이올린, 비올라, 더블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트롬본, 튜바, 타악기 분야에 총 13명을 모집한다.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신입단원은 거문고 아쟁, 해금, 대금, 타악, 국악성악 분야 총 15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9일까지이며 촬영한 오디션 영상파일과 함께 응시원서를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 후 5월 2일 5월 3일에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오디션 영상에는 3분 이내 자유곡과 2분 이내 면접 질문이 포함돼야 한다.
필요 시 사전 연락 후 동의서를 작성하면 악기를 지원받아 오디션을 준비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연습에 참여한다.
최고의 지휘자와 악기 강사진의 지도 아래 학생의 잠재력과 재능을 찾고 연주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활동은 전액 무료이다.
윤인중 충청북도교육문화원장은 “청소년예술단 활동을 통해 악기 연주 능력이 향상되고 감성적 표현을 신장할 수 있는 예술 인재가 발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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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2. 위기학생 예방·지원을 위한 비상대책반 상시 운영
[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은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 등 다양한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자해·자살 위험에 노출된 위기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다.
또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 발생 시 사안조사, 학생지원, 대외협력, 상황처리 분과로 분과별 역할을 세분화해 조기에 학교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학생과 학교 현장의 안정화를 지원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다.
대책반장을 중심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하며 학생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는 등 학생·학부모·학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2021년 처음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위기학생 사례 관리로 대책을 마련하고 심리지원이 필요한 위기학생에게 심리전문가를 파견하고 전문병원을 연계했다.
한편 학교자치과는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성폭력 등을 예방하고 즉각적인 사안 처리를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참 좋은 선생님의 핸드북’을 제작, 학교에 배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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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학년도 신입생모집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Q뉴스] 충청북도 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충북지역 고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설명회와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와 설명회는 청주와 충주에서 동시 진행되고 충북도내 일반고 자율형공립고 특수목적고 모두 참여한다.
간담회는 학교별로 서울대 입학처와의 만남으로 학교당 50분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간담회 장소는 청주에서는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충주는 더 베이스 호텔에서 28일 오후 2시부터 29일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으로 가면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대학교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대화 형식으로 진행돼 단위 학교에서 학생의 진로·진학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사 설명회는 2022년 신입생 모집 결과 분석과 2023년도 모집 요강을 안내하는 자리이다.
청주는 충청북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 충주는 충주시 여성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28일 19시부터 20시30분까지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시간에 맞춰 행사장으로 가면 참여가 가능하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진학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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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유소 금연구역 지정.8월부터 과태료 5만원
[Q뉴스] 음성군이 군 지역 주유소 7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비흡연자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성군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됐다.
군은 오는 7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오는 8월 1일부터 지역의 주유소 79개소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다만, 고속도로 안에 있는 주유소에서 흡연할 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금연구역 확대 지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 부착, 금연안내판 설치, 금연지도원을 통한 주기적인 현장 계도 등 꾸준히 금연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태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라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자유로운 음성군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금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