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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봉화군 새마을회와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Q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6일 새마을회 회의실에서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참여기관인 봉화군새마을회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문 교육과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을 담당하고 새마을회는 주민 밀착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지원하며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새마을회는 전국 새마을운동의 조직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생명지킴이 교육과 생명존중 인식개선에 협력하고 읍·면 새마을 부녀회 조직을 중심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연계,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주민이 주민을 지키는 ‘상시적 생명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활동과 안전망을 강화하게 된다.센터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이어온 협력이 이번 업무협약으로 더욱 확대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서로를 살피고 도움을 연결하는 생명존중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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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치매안심센터, 돌봄부담 완화 위한 치매가족힐링프로그램‘행복 플러스 요리교실’ 운영
[Q뉴스] 봉화군치매안심센터는 7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별관 조리실에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5회에 걸쳐 운영되는 행복 플러스 요리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돌봄부담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힐링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요리를 함께 배우며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또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고 치매환자 가족 간 정보 공유와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봉화군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함께 요리하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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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산지전용 허가지 안전점검 실시
[Q뉴스]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토사유출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산지전용 허가 된 1000㎡ 이상 29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마철과 태풍 발생에 대비해 산지전용 사업장 내 재해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사항은 절·성토 사면의 안정성 여부, 배수시설 및 침사지 설치·관리 상태, 토사유출 방지시설 설치 여부, 비탈면 보호공 상태, 재해예방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특히 산사태 재해위험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복구명령을 내려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재해 발생 우려가 큰 사업장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및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한 태풍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산지전용 허가지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이 중요하다”며 “재해예방시설 관리와 사전 점검을 강화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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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및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예천서 개막
[Q뉴스] 예천군은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53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및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11일간의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양궁연맹 주최, 경상북도양궁협회 주관으로 예천군과 대한양궁협회가 후원하며 전국 326개 팀 선수와 임원 등 1200명이 참가해 리커브와 컴파운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대회 개막을 알리는 개회식은 7일 오후 3시 5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 변형우 경상북도양궁협회장, 한국중고양궁연맹 관계자, 기관단체장, 선수단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개회식은 안병윤 예천군수가 한국중고양궁연맹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 열린 전국대회의 공식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예천군은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아울러 공정하고 체계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미래 양궁 인재 발굴과 대한민국 양궁 경쟁력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또한 대회 기간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예천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대한민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예천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 선수 모두가 안전하게 최고의 경기를 펼쳐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양궁도시 예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국제규격의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중심으로 국가대표와 실업팀의 전지훈련은 물론 국가대표 선발전과 전국 규모 양궁대회를 꾸준히 유치·개최하며 대한민국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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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개심사지 오층석탑’ 뮷즈,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1차 선정
[Q뉴스] 예천군은 예천박물관의 ‘개심사지 오층석탑 인센스 홀더 세트’ 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1차 심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개심사지 오층석탑 인센스 홀더 세트’는 지난해 대한민국 국보로 지정된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모티브로 개발한 뮤지엄 굿즈다.특히 석탑 내부에서 피어오르는 향과 연기가 천년의 시간을 연상시키도록 구현해 국가유산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현대인의 생활문화에 담아낸 문화콘텐츠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최종 선정 작 25점은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온라인 투표 등을 포함한 2·3차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말 선정될 예정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1차 선정은 예천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감각의 관광기념품으로 재해석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예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기관, 경상북도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한국박물관협회 국가유산 DB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에코뮤지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하며 지역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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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26호 개최
[Q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7일 풍양면 흥천1리 경로당 일원에서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26호’ 사업을 개최하고 재능나눔 봉사활동과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예천군의회 의원, 조애자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종현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 등 내빈과 20개 자원봉사단체, 유관기관 소속 자원봉사자와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안전프로젝트 △주거환경개선프로젝트 △생활서비스 등 20여 개 분야의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오전 11시 30분에는 흥천1리경로당 앞에서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26호’현판 제막식이 열리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재환 흥천1리 이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주민들이 큰 힘을 얻었다”며 “오늘 자원봉사자들의 뜻깊은 활동을 오래 기억하며 더욱 살기 좋은 흥천1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조애자 이사장은 “행복마을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적인 지역공동체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한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지역을 위해 재능과 시간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을 한데 모아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대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에게 활력을 전하며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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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 운영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무용단’예비거점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향후 5년 동안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발레를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창의적인 예술적 자아를 발견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교육에 나선다.재단은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거점으로서 지난 5년간 꿈의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꿈의 예술단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는 등 예술 교육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꾸준히 쌓아왔다.이번 ‘꿈의 무용단’예비거점 운영 기관 선정은 이러한 재단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은 결과로 아동·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발레를 통해 신체적 건강과 감수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예비거점 운영은 향후 ‘꿈의 무용단’정규 단체 심의 통과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체계적인 단원 관리와 전문 지도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의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재)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발레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예술”이라며 “이번 예비거점 운영을 통해 예천의 아이들이 발레로 자신만의 아름다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성실하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예비거점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꿈의 무용단’정규 단체로 반드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발레의 예술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더 많은 아이들이 예술 향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발표 기회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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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해트리푸드, 단무지 해외 수출 선적식 가져
[Q뉴스] 농업회사법인 예천해트리푸드는 7일 오전 보문면 소재 본사에서 국산 단무지 20톤을 미국과 호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이번에 수출되는 단무지는 낙동강 변에서 재배한 무를 원료로 생산한 제품으로 총 20톤, 약 3천만원 상당의 규모다.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예천해트리푸드는 올해 미국·호주 등 해외 시장에 총 900톤, 약 10억원 규모의 단무지를 수출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수출은 산·학·관 상호 협조로 이뤄낸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의 바이어 매칭·홍보 지원과 예천군의 수출 판로 확보 지원을 바탕으로 예천해트리푸드는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윤숙자 대표는 “예천 단무지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생산 체계와 철저한 품질 관리로 예천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틈새농업을 잘 활용하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예천 농산물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청정 예천에서 생산한 농산물이 해외로 수출된 것은 관계자들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수출 역량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포장재 지원, 농식품 국외 판촉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판촉 확대와 수출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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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상반기 향상음악회 및 학부모 간담회 실시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지난 6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학부모 수업 참관과 상반기 향상음악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교육 과정의 성과를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직접 참관해 자녀들의 음악적 성장과 수업 운영을 살펴보고 운영 진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단원들은 평소 연습해 온 곡들로 악기별 연습 과정과 협업을 통한 합주 과정을 생생하게 선보였다.또한 향상음악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꾸미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표현했으며 객석을 채운 학부모와 가족들은 따뜻한 응원과 박수로 격려를 보냈다.이어 열린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교육 운영 현황과 향후 프로그램 계획을 공유하고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2021년 예비거점으로 선정된 후 2022년 지원 거점기관으로 확정돼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으며 올해 6년 차를 맞았다.올해는 66명의 단원과 12명의 교육 강사진이 함께하고 있으며 상반기 30회의 수업을 통해 음악 기초 이론 교육부터 기초 테크닉을 중심으로 파트별 교육과 합주 교육을 병행했다.상반기 일정을 마친 단원들은 오는 8월 평창에서 열리는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타 지역 단원들과 교류하고 무대를 함께하며 뜻깊은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이 외에도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여름캠프와 활축제 폐막 식 공연, 정기연주회 등 보다 알찬 교육 운영과 공연 계획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이번 행사는 학부모와 단원, 운영 진이 함께 성장의 과정을 공유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하반기 꿈의 오케스트라 성과를 위한 출발점이자 재단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부모님들의 성원과 지지가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을 더 크게 성장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더욱 창의적인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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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교육생 102명 참여
[Q뉴스]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해 이안느루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안느루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인들 대상으로 영농기술, 농촌생활 적응, 디지털 마케팅 등 실질적인 정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교육생은 102명에 이르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특히 교육이 주말에 운영돼 직장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의 참여가 용이하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상주시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교육생들이 찾아와 교육을 수강하며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최근 실시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SNS 활용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 실무’를 주제로 디지털 농업 마케팅 교육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자신의 농산물과 농장을 주제로 숏폼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와 틱톡 채널을 개설해 콘텐츠를 게시하는 실습까지 수행하며 온라인 홍보 역량을 키웠다.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서는 영농기술뿐만 아니라 농산물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안느루를 중심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확대해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찾는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