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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돌봄 공백 없는 도시'조성 본격화
[Q뉴스] “모든 세대가 행복한 평생복지도시”안동시, 2026년 ‘돌봄 공백 없는 도시’조성 본격화 출산․보육부터 청년정착․통합돌봄까지 생애 전주기 복지 강화 출산과 양육을 둘러싼 부담은 더 이상 개인과 가정의 노력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특히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 등 부담이 몰리는 시기에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공공 기반이 부족하면, 출산 이후의 시간이 ‘기쁨’보다 ‘버텨내는 시간’이 되는 경우도 많다.안동시는 2026년 복지정책의 출발점을 여기에 두고 출산 이후 돌봄까지 이어지는 공공 기반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정된 생활 토대’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출산․보육 분야에서는 공공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양육 초기 부담을 낮춘다.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면 부모의 불안과 부담은 줄고 지역의 출산 친화적 환경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공산후조리원은 안동을 포함한 4개 시군이 함께 이용하는 경북 북부권 거점형으로 추진돼, 지역 전반의 출산․돌봄 기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모자동실 14실과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등이 포함된 공공산후조리원과 실내․외 놀이터 및 작은 독서관 등을 갖춘 은하수랜드는 산후조리와 돌봄, 육아 정보와 프로그램이 한 동선에서 이어지도록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또한 ‘경북 마루 ALL-CARE센터’조성을 통해 결혼․임신․출산․보육 과정을 한 곳에서 연결하는 통합지원 거점을 추진한다.시민이 정보를 따로 찾고 기관을 옮겨 다니는 불편을 줄여 상담․안내․서비스 연계가 한 번에 이어지도록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해 돌봄 공백을 줄여나갈 방침이다.교육 분야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다지고 부모가 “아이 교육 때문에 떠나야 한다”는 불안을 줄여 정주 여건을 강화해 나간다.청소년학습지원센터 ‘NAVI’운영을 비롯해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교육정보 제공 등 학생 중심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청년 정책에서는 주거와 일자리 지원을 확대해 청년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정착 기반을 강화한다.안동청년희망센터 운영을 중심으로 취․창업 지원과 맞춤형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창업 교육과 전문 컨설팅, 고용서비스 기관 연계 등 청년의 진로․일자리 연결을 돕는 사업을 추진해 청년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여건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어르신 돌봄 분야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의료․요양․생활지원 서비스를 각각 따로 찾아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나간다.안동시는 이처럼 출산․보육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교육, 청년정착, 통합돌봄까지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 누구나 삶의 단계마다 안정감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필요한 순간마다 빈틈없이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이 복지의 효과를 키운다는 판단 아래, 2026년에는 더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은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공공 기반을 확충하는 동시에,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어르신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애 전주기 복지체계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변화와 위기의 순간마다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 공백을 줄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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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산업개발 장학기금 5백만원 기탁
[Q뉴스] 안동시장학회는 1월 20일 홍익산업개발가 장학기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홍익산업개발은 지반조성포장공사와 철근․콘크리트공사를 주력으로 하는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전문업체로 그동안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해 왔다.아울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기업 이윤의 일부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환원하고 있다.특히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4회에 걸쳐 장학기금을 기탁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금은 총 2천5백만원에 달한다.전달식에 참석한 홍익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인재 육성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홍익산업개발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장학기금이 지역 인재들의 꿈을 향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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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회계교육 실시
[Q뉴스] 안동시는 본격적인 경로당 보조금 정산 기간에 앞서 1월 19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1층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34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보조금 정산과 관련해 회계 업무를 지원하는 행복선생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경로당 행복선생님은 주 1회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코디네이터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경로당 보조금 지원 내용 및 정산 시 필요한 항목별 집행 기준 △정산서류 작성 방법 △회계처리 유의 사항, 체크카드 의무사항 △부적절한 집행사례 등 회계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는 행복선생님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접하는 보조금 집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동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여가를 보내는 중요한 장소로써,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선생님들이 보조금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도와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더욱 건강하고 활성화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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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서본공원, 아름다운 변화로 군민의 품으로.
[Q뉴스] 예천군은 지난 2001년부터 남산공원에 야생화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조성하며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그러나 무학정 이전 이후 남산 정상에는 충혼탑만 남았고 노후화된 시설과 불편한 접근성으로 인해 원도심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남산은 점차 주민들의 일상에서 멀어져 왔다.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 남산공원 명소화사업이다.남산공원 정비사업은 7만5천㎡ 규모의 부지를 아름다운 정원과 산책,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가꾸고 곤충을 테마로 한 미디어아트를 도입해 낮과 밤 모두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목적이 있다.현재 정원 조성 구간을 중심으로 기반 정비와 자연석 쌓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야간에도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경관 조명이 설치되고 있다.사업은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특히 야간경관 조성을 통해 저녁 시간 이후에도 체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이를 원도심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예천읍 원도심의 밤을 다시 살아 움직이게 하겠다는 의미다.이와 함께 진입도로와 주차장 조성을 통해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남산공원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서본공원, 예천읍 원도심을 분리하는 장벽이 아닌 새로운 거점으로 한편 서본공원이 조성될 지고개 ~ 문화회관 뒤편 야산 구간은 그동안 옛 군청이 위치한 시가지와 대심리 주거지역을 물리적·심리적으로 단절시키는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특히 문화회관에서 공연이 열리는 날이면 진출입과 주차가 불편해 주민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서본공원 조성 사업을 통해 지고개 방면에서 바로 진입하는 산책로와 주차장이 조성되면, 서본공원은 단절의 공간에서 문화회관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예술거점으로 전환된다.현재 실시설계 단계에 있는 서본공원 조성사업은 광장과 잔디마당, 한천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 다양한 운동시설 등을 갖춰 일상 속 휴식은 물론 소규모 문화 활동과 주민 교류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서본공원으로 충혼탑이 이전해 오면, 보훈 가족들은 보다 편리하게 찾을 수 있고 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추모와 안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될 것이다.오랜 시간 멈춰 있던 공간에 숨을 불어넣고 소외됐던 장소를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일은 예천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에게 소중한 자산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돌려드리는 과정”이라며 “남산과 서본공원이 예천의 밤을 밝히고 군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제 예천은 빛과 정원,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도심의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으로 나아가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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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곤충생태원 현장점검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1일 오후 관내 대표 곤충생태관광시설인 예천곤충생태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신축 중인 편의점 건물의 공사 진척과 겨울철 곤충생태원 운영 현황 및 향후 관람객 증가에 대비한 운영 전반의 개선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편의점 건물은 기존 주차건물 위에 증축했으며 내부 시설은 1층 매점 및 휴게홀, 2층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2월까지 내·외부 인테리어 및 집기류 설치 후 3월 초에 개소해 생태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먹거리 부족 해소와 휴식의 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날 군은 편의점 건물과 함께 야외 곤충생태원, 곤충생태체험관, 멀티미디어 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시설의 문제점 및 안전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뿐만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태, 관람 동선, 편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강화와 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했다.예천군 관계자는 “곤충생태원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체험 콘텐츠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관람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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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21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위원회와 예천군 농촌활력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목적과 주요 사업 내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주민위원회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착수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배드민턴, 족구, 파크골프 등 복지·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별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배후마을 교류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다.예천군은 이번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교류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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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21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위원회와 예천군 농촌활력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목적과 주요 사업 내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주민위원회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착수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배드민턴, 족구, 파크골프 등 복지·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별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배후마을 교류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다.예천군은 이번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교류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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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21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위원회와 예천군 농촌활력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목적과 주요 사업 내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주민위원회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착수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배드민턴, 족구, 파크골프 등 복지·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별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배후마을 교류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다.예천군은 이번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교류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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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21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위원회와 예천군 농촌활력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목적과 주요 사업 내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주민위원회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착수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배드민턴, 족구, 파크골프 등 복지·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별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배후마을 교류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다.예천군은 이번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교류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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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21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위원회와 예천군 농촌활력과, 풍양면 행정복지센터,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목적과 주요 사업 내용,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주민위원회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착수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배드민턴, 족구, 파크골프 등 복지·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별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배후마을 교류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다.예천군은 이번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교류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