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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산업,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0만원 기탁"
[Q뉴스] 지난 20일 오전 9시, 울릉군청을 방문한 우정산업는 울릉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울릉군인재육성재단은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의 뒤를 이어 울릉도의 장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1월에 설립됐다.이날 기탁식에는 우정산업 한익현 대표와 울릉군인재육성재단 남한권 이사장이 대표로 참석했다.우정산업는 울릉도와 강원 동해 지역에서 레미콘 공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특히 '작은 이익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시절인 2012년부터 매년 새해마다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한익현 대표는 "새로 출범한 울릉군인재육성재단의 설립 취지에 공감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우정산업의 기업정신에 따라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남한권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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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 농민수당 신청 접수 시작
[Q뉴스] 군위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농민수당’신청을 1월 19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읍면 산업경제팀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위군은 자격 검증과 이의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농가에는 오는 4월 중순 경 30만원권 선불카드 2매를 일시 지급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군위군에 거주하고 2025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지급 대상자 심사 완료일까지 계속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임·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다.다만, △2024년 기준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최근 5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으로 적발된 자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농민수당 수령대상자의 배우자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만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한 제도”며 “지원 요건을 갖춘 농업인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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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음나무·초피나무 심고 소득 올리세요"
[Q뉴스] 울진군에서는 산림자원 확대 및 관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2026년 가시없는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대상자를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받고 있다.신청 접수는 울진군 산림과에서진행되며 금년 내 완료를 목표로 보조 70%, 자부담 30%의 비율로 진행된다.자격요건은 경영체 등록된 임업 또는 농업인으로 대상지는 필지별 식재 가능한 최소 면적이 1000㎡이상 전·답으로 한정한다.단, 지목이 임야인 사실상 농지의 경우 사업 대상지에 포함 가능하며 대상토지는 근저당 또는 지상권 등 재산권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다만 보조사업 사후관리 기간 이상으로 지상권을 설정한 경우와 임대차 계약을 받은 경우에도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의 공고문이나 울진군 산림과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2026년 가시없는 음나무/초피나무 재배단지 지원사업의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임업 또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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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Q뉴스] 경상북도는 농업기반시설 건립과 설치, 새뜰마을사업 추진, 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측량수수료 감면을 시행한다.감면 대상은 저온저장고 곡물건조기 등 농업기반시설의 정부 보조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과 장애인이 본인 소유의 토지를 측량할 경우, 측량수수료의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공공기관의 공적 역할 강화 등을 위해 지적측량 재의뢰는 측량수수료의 30%∼90%를 감면하고 지자체·공공단체 등의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행복나눔 측량은 측량수수료의 100%를 감면 시행한다.신청 방법은 농업기반시설 정부 보조사업 대상자는 읍․면․동장이 발급한 정부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확인증 등의 관련 증빙자료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되고 주거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은 사업을 시행하는 시군구청 지적측량 접수 창구에 의뢰하면 된다.또한, 국가․독립 유공자는 유가족 확인서 전공 사상자 확인서를, 장애인은 장애인증명서를 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군․구청 지적측량 접수 창구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바로처리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차은미 토지정보과장은“지난해에도 초대형 산불 피해 등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측량수수료 감면으로 도민들에게 전체 2546건, 14여억원의 감면 혜택이 지원됐다”며 “올해에도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시행으로 사회적 약자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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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의무화 제도 시행
[Q뉴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라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통신장애 예방 목적으로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해 정기적인 유지보수와 성능 점검을 의무화한 제도다.제도시행일 및 적용 대상은 2025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에 적용됐으며 2026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1만㎡ 이상, 2027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 적용한다.건축물 관리주체는 제도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하고 선임일 기준 30일 이내에 시군 정보통신 담당 부서로 신고해야 한다.또한 신축·증축·대수선 등 공사가 완료된 경우에도 완공일로부터 30일 이내 관리자 선임과 신고를 마쳐야 한다.선임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는 반기별 1회 이상 유지보수점검 연 1회 이상 성능 점검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또한 건물 규모에 적합한 정보통신기술자 자격을 갖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정하는 20시간 이상의 유지보수·관리자 인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시군은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신고를 접수·확인하고 관할 건축물 관리주체의 유지보수 의무 이행 여부를 관리한다.경상북도는 시군으로부터 통보된 위반 사례에 대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아울러 제도의 조기 정착과 관리주체의 준비기간 보장을 위해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의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을 2026년 1월 18일에서 2026년 7월 18일로 연장한다.김경숙 경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AI·데이터 시대에 정보통신설비는 핵심 기반 시설인 만큼 시민이 더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리주체는 기한 내 관리자를 반드시 선임·신고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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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에서 돌봄까지' 2026년 울진군 보건정책
[Q뉴스] 울진군은 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저출생이라는 복합적인 지역 보건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에도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과 주민 체감형 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울진군보건소는 ‘군민 모두가 건강한 희망 울진’을 목표로 생활 속 건강실천부터 의료취약계층 돌봄, 감염병 대응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기획보도에서는 2026년 울진군민이 실제로 누리게 될 주요 보건사업과 그 변화를 분야별로 살펴본다.건강한 주민을 더 건강하게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울진군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함께 실천하는 건강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관내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장수팔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체조·요가 강사를 주 2회, 10개월간 지원해 약 500여명의 어르신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생활화하도록 돕고 있다.이는 단순한 운동 지원을 넘어, 마을 공동체 중심의 건강증진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또한,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과 걷기 실천 사업‘걸어서 건강속으로’를 통해 생활 속 건강관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19세 이상 건강 고위험군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24주간 1:1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해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걷기 실천 사업인‘걸어서 건강속으로’는 10개월간 월 15만 보 이상 걷기를 실천한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월 1만원의 울진사랑카드 충전을 지급,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금연 환경 조성도 꾸준히 이어진다.금연클리닉을 통해 2025년 신규 등록한 흡연자 334명의 금연을 지원했으며 금연지도원 6명이 2000여 개의 법정 금연구역을 점검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담배 연기 없는 울진’조성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주민 4500명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실시,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 성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암예방관리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눈 의료비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의료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방문보건과 재택의료로 돌봄의 빈틈 최소화 울진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보건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의료취약지 129개 마을을 대상으로 건강버스를 활용해 한의약 진료, 물리치료, 혈압·혈당 검사, 건강상담 등을 총 208회 실시해 3656명에게 제공했다.겨울철에는 한의사·치과의사·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심뇌혈관질환 예방에도 집중하고 있다.주민 교육 228회, 고혈압·당뇨병 자조교실 24회를 운영했으며 제일안과와 협약해 당뇨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이러한 예방 중심의 관리 노력은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증상 인지율과 혈압·혈당 인지율 향상으로 이어져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상을 수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또한 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를 대여해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면·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특히 2026년부터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누가의원과 협력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출산부터 양육까지 든든한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 정책으로 증명 울진군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임신·출산·육아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에 총 18억원을 투입하고 있다.출산 전에는 예비부부·예비맘 건강검진 쿠폰 지원, 산전검사·초음파 쿠폰, 엽산제·철분제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 등을 통해 연간 540여명을 지원한다.출산 이후에는 출생아 및 영유아 등 연간 1800여명을 대상으로 출산장려금, 출생아 건강보험금, 첫만남이용권, 출생축하기념품,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아이사랑 육아용품 대여사업 등을 지원해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있다.특히 2026년 출생아부터는 건강보험 보장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기존 25종에서 32종으로 늘어나 골절 진단비, 뇌혈관질환·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및 수술비 등 신규 보장이 포함돼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마음까지 돌보는 보건정책 치매·정신건강,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진다 노인인구 비율이 33.6%에 이르는 울진군에서 치매와 정신건강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다.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2500명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했으며 관리 중인 치매 환자는 1234명으로 등록관리율은 75.2%에 달한다.이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울진군은 예방부터 조기 발견, 치료 연계, 가족 지원까지 치매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서비스로 치매 걱정을 덜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1500여명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1225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2026년에도 상담과 위기 대응을 상시 운영하며 재난심리 지원,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 자살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마음 건강을 촘촘히 돌볼 계획이다.감염병은 사전 차단이 핵심 예방·방역·접종으로 안전한 울진 울진군보건소는 법정 감염병 90종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신고 접수 시 즉각적인 역학조사와 대응에 나서고 있다.특히 사망률이 높은 결핵은 보건소 결핵실에서 집중관리하며 찾아가는 결핵 검진과 예방 교육을 연중 실시해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힘쓰고 있다.방역 분야에서는 방역 취약지역 542개소 기동방역, 읍·면별 233개 코스 마을방역, 우수관로 해충 방제를 통해 감염병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예방접종도 확대된다.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인플루엔자, 대상포진, 폐렴구균,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북 최초로 14~64세 군민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50세 이상 군민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등 선도적인 예방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2026년 울진군 보건정책은 단순한 의료 제공을 넘어, 군민의 삶 전반을 지키는 건강 안전망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군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하는 보건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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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토피피부염 아동·청소년 보습제 지원
[Q뉴스] 울진군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보습제 지원을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지원 대상은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은 19세 이하 울진군 거주자로 연 1회 보습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아토피피부염은 꾸준한 보습 관리가 중요한 만성 질환으로 보습제 사용은 피부 장벽 강화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울진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환아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질병코드가 포함된 진료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해 울진군보건소 별관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아토피피부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보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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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 대비 태세 점검
[Q뉴스]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영덕, 울진 평지, 울릉을 제외한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했다.특히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내륙지역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내륙지역에는 순간 풍속 70km/h, 그 밖의 지역에는 55km/h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19일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기획관 주재로 한파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한파로부터 도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10일부터 한파 쉼터에 대한 내실 있는 전수 조사를 하고 점검 과정에서 지적 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도록 시군에 당부했다.또한 급격한 기온 강하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비해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도로 전광판과 안전 안내 문자를 활용한 안전운전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선제 대응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강조했다.아울러 특히 산불 피해로 임시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의 동절기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전기요금 지원 한도를 기존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했다.또한 안전행정실장 주관으로 집단부지와 모듈러 임시조립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빙판길 사고 예방과 동파 방지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한파 대비 안전관리에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한파에 대한 도민 피해와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취약계층 관리, 시설물 안전조치 등 안전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도민 여러분께서도 한파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 행동 요령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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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 대비 태세 점검
[Q뉴스]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영덕, 울진 평지, 울릉을 제외한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했다.특히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내륙지역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내륙지역에는 순간 풍속 70km/h, 그 밖의 지역에는 55km/h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19일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기획관 주재로 한파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한파로부터 도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10일부터 한파 쉼터에 대한 내실 있는 전수 조사를 하고 점검 과정에서 지적 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도록 시군에 당부했다.또한 급격한 기온 강하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비해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도로 전광판과 안전 안내 문자를 활용한 안전운전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선제 대응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강조했다.아울러 특히 산불 피해로 임시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의 동절기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전기요금 지원 한도를 기존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했다.또한 안전행정실장 주관으로 집단부지와 모듈러 임시조립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빙판길 사고 예방과 동파 방지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한파 대비 안전관리에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한파에 대한 도민 피해와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취약계층 관리, 시설물 안전조치 등 안전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도민 여러분께서도 한파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 행동 요령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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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 대비 태세 점검
[Q뉴스]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영덕, 울진 평지, 울릉을 제외한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했다.특히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내륙지역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내륙지역에는 순간 풍속 70km/h, 그 밖의 지역에는 55km/h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19일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기획관 주재로 한파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한파로부터 도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10일부터 한파 쉼터에 대한 내실 있는 전수 조사를 하고 점검 과정에서 지적 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도록 시군에 당부했다.또한 급격한 기온 강하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비해 결빙 취약 구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도로 전광판과 안전 안내 문자를 활용한 안전운전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선제 대응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강조했다.아울러 특히 산불 피해로 임시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의 동절기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전기요금 지원 한도를 기존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했다.또한 안전행정실장 주관으로 집단부지와 모듈러 임시조립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빙판길 사고 예방과 동파 방지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한파 대비 안전관리에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김종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한파에 대한 도민 피해와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취약계층 관리, 시설물 안전조치 등 안전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도민 여러분께서도 한파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 행동 요령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