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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지도자 길안면부녀회,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 개최
[Q뉴스] 안동시새마을지도자 길안면부녀회는 7월 29일 길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밀키트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밀키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밀키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에 방문해 여름철 안부 확인과 함께 밀키트를 전달했다.김갑숙 길안면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경동 길안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새마을지도자 길안면부녀회는 밑반찬 나눔, 김장김치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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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브런치 콘서트-블랙박스 시리즈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품격 있는 공연과 해설을 선보이는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한여름을 맞은 8월에는 블랙박스 시리즈 ‘독백에서 대화로: 현의 사유’ 가 8월 5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한 블랙박스 공연으로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음악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연주자의 숨결과 손끝의 움직임, 악기의 섬세한 울림까지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클래식 음악의 깊이에 더욱 몰입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김응수 바이올리니스트는 이번 무대에서 화려한 기교보다 음악이 지닌 본질적인 힘과 예술이 전하는 공감의 가치를 선보인다.오상은 하피스트가 함께 무대에 올라 ‘Chaconne from Partita No. 2 in D minor, BWV 1004’ 와 이자이의 ‘Sonata for Solo Violin No. 6 in E major, Op. 27’등을 연주한다.바이올린과 하프의 서로 다른 음색이 하나의 선율로 어우러지는 음악적 대화를 통해 ‘독백’ 이 ‘대화’로 확장되는 순간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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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여름맞이 이벤트 실시
[Q뉴스] 안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여름맞이 미숫가루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 안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농특산물 답례품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별도의 행정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답례품 공급업체인 ‘정류장 방앗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민관 상생 협력형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이벤트 기간 안동시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뒤 ‘정류장 방앗간’에서 공급하는 참기름 또는 생들기름을 답례품으로 선택하면 미숫가루 5팩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조건을 충족한 기부자 모두에게 제공된다.추가로 증정하는 미숫가루는 곡물을 찌고 말린 뒤 고소하게 볶은 제품으로 무더운 여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또는 ‘위기브’에 회원가입 후 ‘안동시’로 기부금을 납부하고 이벤트 답례품을 신청하면 된다.또한 전국 농·축협 창구를 방문해 기부금을 납부한 뒤 ‘고향사랑e음’을 통해 답례품을 신청해도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의 우수한 답례품을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부자와 지역 업체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답례품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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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옥동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Q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옥동협의회와 옥동부녀회는 7월 28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옥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신선한 재료를 정성껏 손질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소불고기와 김치 등 다양한 반찬을 마련해 취약계층 40여 가구를 직접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받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새마을 회장님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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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레인보우징검다리’ 운영
[Q뉴스] 안동시는 문화의 다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안동시가족센터를 통해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레인보우징검다리’를 운영하고 있다.‘레인보우징검다리’는 결혼이민여성 강사가 지역 내 교육기관과 단체를 직접 방문해 자신의 고향과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이 교실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 4개국의 문화를 소개한다.교육 대상은만 4세 이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내 교육기관과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특히 실제 결혼이민여성이 자신의 경험과 문화를 직접 전달해 교육의 현장감과 공감대를 높인다.결혼이민여성에게는 강사로 활동하며 사회·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업 예산이 소진되면 유료로 전환된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다문화 이해교육은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존중하는 과정이자 지역사회의 건강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문화적 다양성은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포용적인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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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나와서 함께 나눈 우정의 가치’ 안동-단양 청소년, 교류 캠프 ‘NA와’서 우정 쌓아
[Q뉴스] 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안동-단양 캠프 NA와’ 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2026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안동과 단양 청소년 32명이 참여했다.인구감소라는 공통 과제를 안은 두 지역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고장을 방문해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양 지역은 인구감소라는 공통 과제를 안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것이 사업 취지에 부합한다는 데 뜻을 모아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캠프 기간에는 향후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했다.첫 일정은 안동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맛·마을·체험·공간·국가유산 등 5개 주제에 따라 안동찜닭을 맛보고 안동사과 오란다 강정을 만들었다.저녁에는 월영교와 이천동 제비원 석불을 방문해 안동의 문화와 야경을 경험했다.이어 단양에서는 자연치유숲 체험과 알파인코스터, 다누리아쿠아리움 관람 등 신남·힐링·관람 테마의 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졌다.특히 청소년들이 자신의 지역을 방문한 친구들에게 명소를 직접 소개하는 ‘청소년 해설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사전에 해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기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캠프 현장에서는 또래의 눈높이로 지역의 매력을 전달하며 유대감을 쌓았다.안동의 주요 명소를 방문해 미션을 완료하면 지역 특색을 담은 키캡을 제공하는 ‘안동 특색 키캡 미션’도 진행해 청소년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였다.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인구감소라는 공통 과제를 안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캠프를 계기로 양 지역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자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인구감소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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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 예천군수, 민선 9기 현장 소통 시동..
[Q뉴스] 예천군은 7월 29일 효자면을 시작으로 8월 12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 찾아가는 읍면 소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통 한마당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안병윤 군수가 처음으로 하는 읍면 순회 방문으로 군정 철학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지역 곳곳의 당면 과제와 정책 제안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 이라는 군정 슬로건을 바탕으로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군민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번 행사에서 안 군수는 먼저 읍면별 주요 기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여건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 관계자와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이어 열리는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주민들이 평소 겪어온 생활 불편 사항은 물론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 군정에 바라는 정책 제안 등을 격의 없이 청취한다.군은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소관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건의 사항별 처리 계획과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군민의 목소리가 곧 군정의 출발점이며 지역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하나하나 정책으로 실천해 가며 군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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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양궁 꿈나무·청소년 대표팀 첫 유치.. ‘선수 중심’ 스포츠 인프라 결실
[Q뉴스] 예천군은 양궁과 육상 ‘투 톱’체제인 엘리트 스포츠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한양궁협회 꿈나무·청소년 대표선수단의 하계 전지훈련을 처음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대한양궁협회 꿈나무·청소년대표선수단 94명은 지난 7월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기술 및 체력 등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숙박 및 교육, 지도자 회의 등을 위한 훈련 지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군은 이번 양궁선수단 유치에 앞서 대한육상연맹의 훈련·교육 일정을 면밀히 검토한 후 지장이 없는 기간을 활용해 양궁선수단 맞춤형으로 시설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육상교육훈련센터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종목 간 협업의 새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특히 대한양궁협회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구성된 선수단과 심리적 안정이 강조되는 양궁 종목의 특수성을 고려해 전지훈련지 선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그간 인천, 광주, 청주 등과 같은 대도시를 전지훈련지로 선택해 왔다.군은 세계적 수준의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양궁 전지훈련의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하는 훈련 지원 시설이 부족해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 전지훈련은 양궁과 육상을 엘리트 스포츠의 양대 축으로 육성해 온 군의 스포츠산업 전략이 종목 간 시설 연계로 확장되며 시너지를 창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한양궁협회 관계자는 “세계적 수준의 양궁 인프라와 쾌적한 훈련 지원 시설은 훈련 효율과 만족도를 높여, 이번 전지훈련은 어린 선수들의 위닝 멘탈리티 및 기술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예천군 관계자는 “육상 선수들이 양궁체험을 하는 것은 전지훈련 여가 프로그램의 단골 코스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며 “이처럼 육상과 양궁은 상호 분리가 아닌 보완관계로 두 종목의 동반 상승효과를 동력 삼아 타 지자체와 비교를 불허하는 최고의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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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촌크리에이투어 본격 추진… 체류형 농촌관광 시동
[Q뉴스] 예천군은 농촌의 자연·문화·체험 자원을 활용한 ‘농촌크리에이투어’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농촌크리에이투어는 인구절벽과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단순 방문과 일회성 체험에 머물렀던 기존 농촌관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올해는 전국 20개소, 경북 4개소가 선정됐으며 예천군은 기존 ‘예천 팬 아카데미’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국비를 확보했다.군은 △청년형 ‘로그아웃 링크닉’△K-힙 링크닉 △신중년형 ‘리 라이프 링크닉’△일반형 ‘패스티벌 링크닉’등 4개 유형을 통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농촌관광의 매력을 선보이며 관광객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분석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관광·체험·소비시설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방문객을 예천의 관계인구로 전환해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농촌관광이 지역 주민의 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지고 관광객이 예천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7월 17일 채널A에서 방영된 ‘오늘은 아빠랑’에서 가수 박현빈 가족의 예천 농촌크리에이투어 참여 모습이 소개된 뒤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 달 치 상품이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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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Q뉴스] 예천군은 지난 7월 29일 호명읍 일원에서 예천경찰서 예천군자율방범연합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반은 호명읍 중심상가 내 음식점과 편의점 등 40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행위 및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살폈다.아울러 최근 불법 모바일 주민등록증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증명서와 신분증의 진위 확인 방법을 안내하고 판매 시 본인 확인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유해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