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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부터 금정산, 토함산까지’ 대구·부산·경주 잇는 트래킹 챌린지 시작
[Q뉴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권역 내 유관기관 공동사업으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플랫폼인 ‘캐시워크’ 와의 협업을 통해 대구, 부산, 경주의 아름다운 자연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캐시워크 애플리케이션 내에 마련된 전용 챌린지 페이지를 통해 대구, 부산, 경주의 국립공원과 연계한 명산 산행 미션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인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는 국립공원공단이 추천하는 산행 코스를 걸으며 지정된 GPS 인증 지점을 방문할 때마다 보상을 지급받는 프로모션이다.총 20개 인증 지점의 달성률에 따라 최종 보상이 차등 지급되어 걷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참여율과 재미를 높이기 위해 난이도가 높은 ‘상’코스 3개소에 한해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인증샷 챌린지’도 운영된다.이번 챌린지는 대구 관광 신규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대구를 비롯한 영남권 명산을 연계해 권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일상 속 걷기를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3개 도시의 산행 코스를 통합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개별 관광객들의 자연스러운 방문을 유도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대구, 부산, 경주를 아우르는 이번 챌린지는 영남권이 보유한 훌륭한 자연 생태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이 뜻을 모은 결과물”이라며 “이번 챌린지가 대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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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한울원전과 손잡고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추진
[Q뉴스] 울진군의료원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는 한수원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19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사업 과 2026년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 으로 총 2개년에 걸쳐 추진된다.의료원은 지난 6월 1차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2차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에 완료한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 사업에는 △무선네트워크 구축 △바이탈 전산화 △전자동의서 시스템 △외래 안내 전자시스템 △PACS 장비 업그레이드 △저상 침대 도입 △무인수납기 교체 및 추가 △최신식 간호시스템 교체 사업으로 총 8개 세부사업에 총 13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혈압·맥박·활력징후 등을 실시간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기존의 종이동의서를 전자동의서로 전환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고 저상침대 도입으로 입원 환자 낙상사고 예방과 낙상시 2차피해 최소화로 환자 안전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또한, 최신식 간호시스템 교체에 따른 업무 간소화로 입원환자 간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며 내원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 조성 등 의료환경이 한층 현대화 됐다.오는 2026년 7월부터는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 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진료공간 부족 해소를 위한 스마트 진료공간 확보 △입원병동과 인공신장실 간 안전한 환자 이동 통로 설치 △감염병 환자 대응을 위한 음압병실 안전 정비 △외래 이용환자 대기를 위한 환자대기용 안전 의자 교체 등 4개의 세부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조영래 의료원장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스마트 안전 병원 구축을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였고 앞으로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지역주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건강증진과 공공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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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2026 한마음대회 개최
[Q뉴스] 한국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는 7월 29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하나된 농촌지도자, 예천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 기관장, 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장, 연합회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먼저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회원에게 예천군수, 국회의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 표창 등 20점을 수여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였다.이어 연합회 회원들은 농촌지도자 정신을 바탕으로 예천농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농업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안희용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천농업의 미래를 함께 다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결속을 더욱 다지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농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리더로서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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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예천군민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
[Q뉴스] 예천군민상은 봉사·문화·체육·교육·농업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86년 첫 시상 이후 2025년까지 총 158명이 수상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들이 빠짐없이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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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나라현, 양국 정상의 고향 잇는 한일 지방교류 본격화
[Q뉴스] 야마시타 마코토 나라현 지사를 비롯한 대표단이 7월 28일 안동시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우호협력 확대와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야마시타 지사의 첫 안동 방문이다.1월 이재명 대통령의 나라현 방문과 5월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안동 방문으로 이어진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로 이어진 것으로 양국 정상의 고향을 연결해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한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나라현은 일본 고대문화의 발상지이자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고도로 한반도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발전한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나라현 가시하라시는 일본 최초의 수도인 후지와라쿄가 자리했던 곳으로 일본 고대국가 형성과 관련된 역사적 의미가 깊은 도시다.안동시와 나라현은 이러한 역사 문화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세계유산을 보유한 지역 간 협력과 가시하라시를 비롯한 나라현 내 지방정부와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안동시가 지난 7월 13일 나라현이 창립한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에 가입한 것을 계기로 회원 지방정부 간 교류와 회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안동시가 창립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 나라현의 참여를 요청하고 두 국제 네트워크를 연계한 교류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7월 23일에는 나라현의 중재로 안동시와 나라현, 가시하라시 실무자 간 첫 온라인 상견례가 열렸다.세 지방정부는 문화 관광 청소년 e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하기로 했다.이번 지사 방문을 계기로 이러한 실무 협력도 한층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양국 정상의 고향을 잇는 이번 교류가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져,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도시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한일 지방교류 모델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나라현, 가시하라시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국제협력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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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활용한 문화기획 특강 성료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7월 8일과 15일 안동문화원 2층 강의실에서 ‘2026 문화산업 아카데미 문화기획 디지털 활용 특강-AI 를 활용한 문화기획 방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빠르게 확산하는 생성형 AI 기술을 문화기획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문화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예비 문화기획자, 기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등 60여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총 2회로 운영됐으며 1회차에서는 생성형 AI 의 개념과 발전 과정, 문화 분야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AI 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어 2회차에서는 생성형 AI 로 문화기획서를 작성하는 실전 활용 방법을 실습했다.구글 ‘제미나이’로 기획서를 작성하며 실제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AI 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생들은 AI 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 기획 구조를 설계했으며 기획서 작성 수정 방법을 실습하며 문화기획 실무역량을 높였다.또한 생성형 AI 를 단순 정보검색이 아닌 아이디어 구체화와 기획 보완을 위한 실질적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배우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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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운잡방 특별전․토크콘서트’ 개최
[Q뉴스]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수운잡방을 주제로 한 특별전과 토크콘서트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열리는 ‘2026월영야행’과 연계해 진행되며 특별전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토크콘서트는 8월 1일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에서 열린다.특별전과 토크콘서트는 안동을 대표하는 기록문화유산인 수운잡방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국내 후보 선정과 향후 등재 추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수운잡방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민간 조리서 가운데 하나로 안동의 기록문화와 전통 식문화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공식 만찬에도 수운잡방을 바탕으로 한 요리가 소개되며 주목받았다.특별전 ‘500년을 건너온 요리책, 수운잡방’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안동시립박물관 별관 전시관에서 열린다.전시와 영상을 통해 수운잡방의 탄생과 전승 과정, 기록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소개한다.스탬프 체험과 키링 만들기, 낙관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8월 1일 오후 8시에는 안동시립박물관 별관 특설무대에서 토크콘서트 ‘종가의 부엌에 파비앙이 왔다’ 가 열린다.방송인 파비앙이 진행을 맡고 김도은 종부가 출연해 수운잡방에 담긴 전통 음식문화와 손님맞이 문화, 조리 지식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수운잡방은 안동의 역사와 전통 식문화를 오롯이 담고 있는 소중한 기록문화유산”이라며 “월영야행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특별전과 토크콘서트를 통해 수운잡방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의 의미에도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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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 ‘사랑의 삼계탕’ 나눔
[Q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 단체와 협력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안동시 일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28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마련한 삼계탕 80인분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일직면 새마을부녀회가 2022년부터 매월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부녀회원들은 폭염과 최근 발생한 호우 피해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직접 삼계탕을 끓여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일직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밑반찬을 지원하는 한편 계절과 지역 여건에 맞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후불 일직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얼마 전 발생한 호우로 지역 내 여러 마을이 큰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도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다. 어르신들이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봉사하며 정 많고 살기 좋은 일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일직면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힘을 보태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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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집중호우 피해 주민 통합심리지원 추진
[Q뉴스] 안동시는 지난해 대형산불과 최근 집중호우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7월 19일부터 복합재난 극복을 위한 통합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복합재난은 재난이 반복되거나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신적 충격이 누적되고 회복이 늦어질 수 있어, 초기 심리안정부터 상담과 지속적인 사례관리까지 단계별 지원이 중요하다.이에 안동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심리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심리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심리적 응급처치 24건 △심리안정화 교육 및 상담 52건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4회 운영 △맞춤형 마음회복 프로그램 32건 등을 진행했다.아울러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도 운영한다.상담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피해 주민에게 현장에서 상담과 심리 지원을 제공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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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천연 염색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운영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문화산업아카데미 ‘안동 천연 염색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8월부터 11월까지 안동 자연색문화원에서 자연염색 또는 규방공예 교육을 3년 이상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안동 고유 천연 염재와 전통 기법을 익히는 과정이며 △양파껍질 먹물 등을 활용한 이론과 실습 △염재별 특성 분석 △가방 의류 등 완제품 염색으로 구성된다.교육생들은 완제품을 직접 염색하며 염재의 특성과 천연염색 기법을 심화 학습하고 천연 염색 전문가 초청 강의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교육 종료 후에는 결과물 전시 성과공유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한다.전시품은 지역문화 행사와 사업 홍보에 활용하며 상품 개발과 창작 활동을 향후 창업으로 이어갈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