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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2일 효자면 도촌리 일원에서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도촌리 주민, 마을순찰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림청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 주간’에 발맞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산사태 주의보·경보 발령을 가정한 ‘상황판단회의’를 시작으로 △재난문자 및 마을방송을 통한 상황 전파 △마을순찰대 가동 △주민 지정 대피소 이동 순으로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재해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1마을 1공무원’ 대피 전담제와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대피 완료 후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전조증상 및 위기 상황 행동 요령을 교육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지며 재난에 대한 경각심과 실전 대응력을 한층 높였다.안홍모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진 만큼, 예고 없는 재난에 대비한 실전 훈련이 필수적”이라며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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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말해도 괜찮아’ 개최
[Q뉴스] 예천군은 22일 예천초등학교에서 1~3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말해도 괜찮아를 개최했다.지난 4월 호명초등학교에 이어 추진된 이번 공연은 아동들이 일상 속 위험 상황과 아동학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위험 상황을 알리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예천군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공연이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아동들이 위기 상황에서 혼자 고민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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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스마트폰영화제 최초 ‘영상물 전문 보급계약’ 체결
[Q뉴스] 국내 유일의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콘텐츠 배급·유통사 ‘(주)얼리버드픽쳐스’ 와 배급계약을 체결했다.영화제 측은 대중적인 작품 30편을 선별해 배급사들과 접촉을 시도한 결과, 콘텐츠 배급·유통사인 ‘(주)얼리버드픽쳐스’ 와 16개 작품의 배급계약을 성공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로써 영화제가 배출한 16개 작품이 오는 8월부터 국내 인터넷 텔레비전과 다양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전국 안방극장을 찾는다.이번 계약은 지역영화제 작품이 전문 배급사를 통해 텔레비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으로 제공되는 최초의 문화콘텐츠 ‘기업 간 거래’ 사례로서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8회 개최를 앞둔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그동안 총 300여 편의 수상작을 배출했으며 작품 지식재산권 사용권을 활용한 후속 사업과 영화제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영화제의 작품이 전문 배급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이 된다는 것은 대중성과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확보하는 새로운 기회”며 “앞으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신인 영화인의 등용문은 물론, 영화시장 활성화와 부가가치 창출까지 선도하는 독보적인 영화제로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영화제는 지난 5월 4일부터 작품 공모를 시작해 오는 7월 3일 접수를 마감하며 7월 31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순위 발표와 시상식은 10월 10일 영화제 현장에서 총상금 6천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종합 대상 수상자에게는 2천5백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h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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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민관협력으로 독거어르신 터전 새 단장
[Q뉴스] 안동시 안기동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발굴하고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에 의뢰해, 5월 15일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고령의 질환자로 거동이 불편한 가운데 노후화된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며 배수가 되지 않는 흙마당과 파손된 지붕 물받이, 녹슨 대문, 적치된 폐목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협력업체와 연계해 대문 교체, 배수로 설치, 지붕 물받이 교체 등 집수리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거공간 정리와 적치된 폐목 수거 등을 지원해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지원을 받은 김영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수리와 정리를 도와줘 정말 감사하다”며 “비만 오면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한결 안심되고 집도 깨끗해져 마음이 놓인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 고은자 센터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어르신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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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 공연 개최
[Q뉴스] 지난 2012년 창단된 이래 음악을 통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해 온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이 단원들의 값진 성장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라는 주제 아래 기획된 이번 ‘꿈의 향연’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단원들의 성장 스토리를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바탕이 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은 그동안 정부 주도로 운영되던 거점 기관들이 지역 특색에 맞는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 가능한 음악 교육 환경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밀착형 문화예술 교육의 자생적 모델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이러한 취지에 맞춰 기획된 이번 무대는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단원들이 지역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서 예술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5월의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관객과 공유하며 ‘결과’보다 ‘성장하는 과정’에 중심을 둔 문화예술 교육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단원 28명을 비롯해 지휘자 및 강사 9명, 객원 연주자 4명 등 총 41명이 무대에 올라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빚어낸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5월 공연을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오는 8월에는 김해와의 교류 캠프를 통해 단원들의 예술적 외연을 넓힐 예정이며 12월에는한 해의 결실을 맺는 ‘문화예술교육축제’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시민에게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별도의 예매 없이 전 연령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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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제적 방제로 산불피해 최소화 달성
[Q뉴스] 안동시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용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했다고 밝혔다.올해 초까지 이어진 강수량 저조로 인해 평년에 비해 조기에 산불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되는 등 악조건이 겹쳤으나, 시는 동원 가능한 행정 자원을 집중해 관내 산불 발생 2건, 피해면적 0.3ha로 막아냈다.이는 직전 5년 평균 발생 5.6건과 피해면적 66.76ha 대비 각각 64%, 99%를 감소시킨 성과다.안동시는 자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지속 점검하고 소속 공무원을 책임담당마을에 투입해 산불 감시를 강화했다.또한 시민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교육 참여자 1000여명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참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리플릿과 장갑을 배부하는 등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미세먼지 전광판을 활용한 영상 송출 및 지역 케이블 방송사 협조를 통해 홍보 수단을 다각화했다.실질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정책도 효과를 발휘했다.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부산물의 무단 소각을 막기 위해 파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했으며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608가구에 재처리 용기를 보급했다.나아가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4월에는 진화헬기를 추가 임차해 운용하고 있다.더불어,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소각 등 산림재난방지법 상 금지행위 위반자 9명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 전액 수납해 산불의 심각성을 인지하도록 조치했다.한편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5월 15일로 공식 종료됐으나, 부처님오신날 연휴와 지방선거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투표 종료 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에 소중한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연휴와 선거가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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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군평가 선제대응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Q뉴스]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시군 평가 지표 담당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부서별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는 시군 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시는 평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정량·정성지표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우려 지표에 대한 대응 방안과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성과 달성 시 문제점 △올해 지표별 달성 시기 설정 △지표별 실적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평가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시군 평가는 단순히 점수를 받는 행정절차가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운영의 큰 방향이자 길잡이다”며 “각 부서는 맡은 지표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표 하나하나에 집중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시군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 평가와 경상북도의 역점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경산시는 2025년 정량 지표 99%를 달성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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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Q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21일 평생학습관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영천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영천시·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시의원, 지역 평생교육 기관단체 운영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정책 수립과 발전 방향에 대한 협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평생교육 운영 현황 및 주요 사업 추진 내용 보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및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위원들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동 중심의 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평생교육 현장의 변화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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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소중한 생명 함께 지켜요” 자살예방회의 개최
[Q뉴스] 대구 군위군은 지난 21일 군위군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 사회의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성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군위군보건소와 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는 정부의 ‘국가자살예방전략’에 발맞추어 지역 내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변화된 지역 환경을 분석하고 군위군의 높은 고령인구 비율 등 지역적 특수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군위군은 이러한 인구 구조와 환경적 변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향후 유관기관 간의 촘촘한 그물망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재성 부군수는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대구시 편입과 초고령화라는 우리 군의 특성에 맞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명존중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다양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과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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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사실상 소멸·멸실·폐차 차량 일제 정비 추진
[Q뉴스] 경산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5월 말까지 사실상 소멸·멸실·폐차 차량에 대해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정비는 차량이 사실상 소멸·멸실·폐차되어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차량등록원부에 말소등록이 이행되지 않아 자동차세가 계속 부과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정비 대상은 △천재지변·화재·교통사고 등으로 소멸 또는 멸실된 차량 △사실상 폐차됐다이 증명되는 차량 △차령 10년 이상의 장기적 미운행 차량 등이다.장기 미운행 차량의 경우 정기 검사·의무보험 가입 여부, 체납자료 등 관련 행정 자료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정비 결과,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차량으로 인정되면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부터 비과세 처리되며 향후 운행 사실이 확인될 경우 소급해 자동차세를 부과할 방침이다.지난해 일제 정비를 통해 112대를 비과세 조치한 바 있다.김병원 세무과장은 “이번 일제 정비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차량에 자동차세가 계속 부과되는 불필요한 세금 부담을 줄여 납세자의 고충과 체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과세자료 관리를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