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도, 제12회 산림대상 수여식 거행
[Q뉴스] 경상북도는 24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제12회 경북 산림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산림대상은 임업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우수 임업인 및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시장·군수의 후보자 추천과 도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여하는 산림분야의 영예로운 상이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1개 단체와 11명의 임업인이 수상했다.
올해 단체부문에는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학교는 춘양상업고에서 2011년 국내 유일의 산림특성화고로 전환해 380명의 산림분야 인재를 배출하고 공공기관·산업체 등에 170명이 취업해 미래임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개인부문에는 2004년 임업후계자와 2019년 독림가로 선정돼 248ha 산림을 가꾸고 연간 14만본 용기묘생산 등 모범적 산림경영과 전문지식 보급에 힘써온 한창훈씨가 수상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최 일선에서 임업인 양성과 산림산업 육성 등 경쟁력 강화에 공헌해 왔다며 앞으로도 임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1-24
-
경북도, 이차전지 혁신거버넌스 출범.첨단산업 육성
[Q뉴스] 경상북도는 24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포항시, 지역 산학연관 대표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선도도시 포항 국제컨퍼런스 2022’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사전행사로 경북도, 포항시, 배터리 관련 핵심기업, 연구기관 간‘경북 이차전지 혁신 거버넌스’ 출범식과 글로벌 배터리 소재기업인 CNGR의 1조원 규모의 황산니켈, 전구체 생산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식도 진행했다.
이차전지 혁신 거버넌스는 경북도지사, 포항시장, 에코프로 대표이사를 공동위원장으로 기업 학교 연구소 관 총 30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됐다.
혁신 거버넌스는 지역 소재 산학연관 30개 기관이 지역의 산업 혁신역량을 결집해 이차전지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포항을 중심으로‘경북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공동위원장을 맡은 김병훈 에코프로 대표이사는 “고에너지밀도, 고용량 양극소재 등 이차전지 첨단전략기술 육성을 위해 포항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첨단전략산업 및 전략기술 관련 산업·연구·교육시설이 혁신 생태계를 이뤄 투자·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지역으로 산업부 공모를 통해 내년 상반기에 지정될 예정이다.
이어 글로벌 전구체 시장 1위로 약 25%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CNGR의 덩 웨이밍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CNGR은 2030년까지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41만5294㎡ 부지에 1조원을 투자, 황산니켈 25만톤, 전구체 10만톤 규모의 생산 공장을 건립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의 CNGR에서 생산한 전구체는 전량 해외 수출될 예정이다.
이날 CNGR의 투자협약으로 포항은 이차전지 원료·소재·리사이클링 분야에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CNGR의 포항 투자로 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규모가 압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경북의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으로는 컨퍼런스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제1부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술현황 및 미래라는 주제로 정혁성 LG에너지솔루션 상무의 ‘LGES EV용 기술과 미래’기조연설로 시작했다.
이어 성일하이텍 김형덕 이사의‘A Paradigm shift in battery recycling’ , 영풍 심태준 전무가‘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체계 국내외 동향’, 중국계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인 CATL의 양웨이 수석 매니저가 ‘Advanced bettery swapping solution’을 주제발표했다.
제2부에서는 차세대 양극재 기술과 리사이클링 시장전망이란 주제로 GS건설에네르마 심인용 대표의 ‘배터리 제조방법에 대응하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방안’과 독일의 글로벌 종합화학회사 BASF의 한국법인 홍성식 사업부장의 ‘BASF Battery materials’ 발표가 이어졌다.
제3부 패널토론에서는 이차전지 분야 컨설팅 기관인 SNE리서치 김광주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손정수 책임연구원, 영풍 심태준 전무,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재범 연구원이 배터리 리사이클링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뿐만 아니라 차세대 리튬이차전지, 고용량 양극소재, 고에너지밀도 기술 등 소재 및 차세대 분야에 대한 경북의 발전방향과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이뤄졌다.
이를 통해 포항을 중심으로 기 구축된 배터리 원료·소재·리사이클링 산업생태계를 차세대 이차전지 분야까지 확장하자는데 관계자들이 의견을 같이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차전지는 첨단전략산업으로 미·중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들이 글로벌시장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 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1조원의 투자를 결정한 덩 웨이밍 CNGR 대표께 감사를 드린다 포항은 수출입에 용이한 영일만신항과 포스텍, RIST 등 R&D 집적단지와 관련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이차전지 산업의 최적지이다 도는 대한민국이 2030 이차전지 세계 최강국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4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990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11월 24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986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29명, 구미 493명, 경산 408명, 경주 270명, 안동 221명, 김천 208명, 칠곡 122명, 영천 105명, 예천 89명, 영주 86명, 상주 73명, 문경 57명, 의성 54명, 울진 43명, 성주 39명, 봉화 39명, 영덕 38명, 청도 35명, 고령 26명, 영양 20명, 청송 17명, 군위 15명, 울릉 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8,08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583.1명이다.
2022-11-24
-
‘2022 칠곡인문학마을’한 해 마무리 마을살이 전시회
[Q뉴스] 칠곡인문학마을에서는 2022년 한해 인문학 마을살이 활동을 정리하며 마을별로 주민들과 1년간 마을살이를 갈무리하고 활동 소감을 공유하는 마을살이 전시회를 진행했다.
특히나 동명면 송산3리와 가산면 학상리마을은 ‘인문학마을 7년의 기억전’과 ‘화양연화’, 라는 이름의 마을살이 결과공유회를 함께 진행해 주민들이 마을살이 활동을 통해 만든 작품과 인터뷰 영상을 공유하며 눈길을 끌었다.
11월 15일 동명면 송산3리 ‘인문마을 7년의 기억전’에서는 낡은 촌집을 손수 개조해 만든 갤러리를 오픈해 인문학마을 7년의 시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 만들었던 다양한 그림과 도자기 작품들을 전시해 작가로서 주민들이 직접 작품에 담긴 의미와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1월 19일 가산면 학상리에서 열린 결과공유회 ‘화양연화’에서는 봄부터 겨울에 이르는 시간 동안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찾아 인터뷰해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한 영상을 가족들을 초청해 감상하는 자리를 가졌다.
칠곡군 김재욱 군수는 “칠곡군의 인문학마을 브랜드는 도시 전체의 가치로 확산되어가고 있으며 공동체 가치를 통해 성장하는 인문학마을 주민들에게 큰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칠곡인문학마을의 새로운 10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칠곡인문학마을 전체 결과공유회는 12월 15일 향사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이 날 29개의 칠곡인문학마을 활동가들이 모여 올해 마을살이 활동을 기억하고 공유하며 다가올 10년을 준비하는 이야기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2022-11-23
-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열려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개월간 추진해 온 안동관광상품 공동브랜드 개발사업 결과를 발표하는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를 11월 23일 오후 5시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에서 개최한다.
‘안동 관광상품 브랜드전 및 네트워크 파티’는 안동 공동브랜드 패키징 개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서 안동 공동브랜드 패키징 디자인을 위한 매뉴얼과 함께 쇼핑백, 기념품 노트 등 공동브랜드 패키징 샘플 10종 이상이 전시된다.
이번 안동 관광상품 공동브랜드 개발사업은 남이섬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제주도에 탐나라상상공화국을 설립한 강우현 대표가 사업을 맡아 진행했다.
이날 강 대표는 영문과 한자를 표기하고 오방색을 활용해 다양한 응용패턴으로 디자인한 쇼핑백, 라벨, 기념품 등을 선보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개발된 상징브랜드를 안동에서 생산되는 관광상품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안동의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브랜딩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안동의 특산품과 기념품의 품질은 우수하나 관광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세련된 패키징이 부재하다는 의견에 따라,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및 개별 컨설팅, 제주도 현장 교육 등을 시행했다.
특히 남이섬 내 관광기념품판매소인 ‘이매진나미’에 안동홍보관을 마련하고 중앙일보 온라인샵을 통해 직접 판매 또한 시행함으로써 안동에서 생산되는 관광기념품의 브랜드 및 판매 루트 확보를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2-11-23
-
군위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제정 및 공포
[Q뉴스] 군위군이 각종 재난재해와 사고를 대비해 2023년부터 전 군민 대상 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22일 ‘군위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가 제정·공포됨에 따라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2023년 1월 1일부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인한 후유장해 및 사망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는 제도로 군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 및 등록외국인이 대상이며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중복되어 보상금을 지급하지만, 만 15세 미만자의 상해사망은 ‘상법’제732조에 따라 담보내역에서 제외된다.
보험가입 예산은 경상북도 도비 30%와 군비 70%로 편성되며 가입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이후, 1년 단위로 갱신할 예정이다.
군위군민이 관내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났을 때도 보상받을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에게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11-23
-
구미시, 2022년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지방세 세무조사분야 대상 수상
[Q뉴스] 구미시는 11월 22일 경기도 광명시 T호텔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지방세 세무조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매년 지방재정관련 분야의 실무자들이 모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자치단체 간 공유하는 행사로 2008년 '지방재정 우수사례'로 처음 개최해 올해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구미시는 '2022년 경상북도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했으며 '시행사 장부에 없는, 아파트 별도옵션 추적조사'라는 주제로 누락세원을 방지해 공평과세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세무조사분야 대상 수상으로 구미시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으며 보통교부세 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발표자로 참가한 세정과 조근호 주무관은 2020년 이 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교부세 1억원을 획득한 바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부단한 세무조사기법 연구로 성실납세풍토를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조사기법 공유를 통해 은닉세원을 발굴해 세수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3
-
구미시, 화물연대 총파업 대비 물류 수송 총력 대응
[Q뉴스] 구미시는 화물연대가 24일 0시부터 전국적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물류 수송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화물연대 대경지부는 24일 오전 10시 구미시청 앞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관내 기업체 40여개소에서 집회를 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파업이 산단지역 물류수송에 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해 관내 주요 기업체와 화물운송업체에 공문을 발송해 대비토록 하고 구미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교통대책, 현장정비 등 7개 팀 규모의 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 경북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요 산단지역 불법점거 및 운송방해행위를 점검하고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물류 공백에 대비해 자가용 화물차 임시허가를 신청받고 있으며 8t 이상의 일반형 화물자동차와 견인형 특수자동차 소유주는 신청서를 제출해 24~30일 유상 운송을 할 수 있다.
남병국 환경교통국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화물 수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11-23
-
구미시 지방자치분권 청년 토크 콘서트 개최
[Q뉴스] 구미시가 지방시대를 맞아 미래 지방자치분권 시대의 주역인 청년들과 함께 ‘2022 구미시 지방자치분권 청년 토크 콘서트’를 11월 22일 경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청년들에게 지방자치분권의 필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에 청년패널을 모집해 기획부터 자유발제 주제 선정까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20대 청년 4명으로 구성된 팀베이스의 힙합 공연으로 토크 콘서트의 시작은 뜨겁게 문을 열었다.
이어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노민호 공동대표의 지방분권 특강에서는 자치분권을 해야하는 당위성을 역사적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호응을 얻었고 지역의 문제는 지역의 자율성에 따라 지역주민이 결정하듯 청년의 문제도 청년이 주체가 되어 활발한 참여를 통해 해결토록 청년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청년패널 4인의 자유발제 주제는 구미시 청년정책 자치경찰제도였다.
구미시 청년정책 발표를 맡은 청년정책참여단 조현진씨와 김혜림씨는 청년 취업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 구미시 유입초기 청년들의 주거복지 지원 청년 마을 운영 청년자치정부 수립 등 청년의 시선에서 필요한 서비스 및 정책에 대해 기발하면서도 톡톡 튀는 내용들을 발표했다.
자치경찰제도 발표에서는 경운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서두환학생과 노은희학생이 자치경찰과 국가경찰에 대한 설명 자치경찰과 국가경찰에 대한 인지 및 인식 조사 결과 자치경찰제도의 필요성 등을 발표해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 청년 강무성씨는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어서 재미있었고 오늘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혜택이 청년들에게 돌아가고 청년들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치분권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11월 25일 시청 4층 강당에서 구미시지방분권협의회, 주민,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해 인구정책과 지방분권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2022구미시 지방분권협의회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2-11-23
-
안동 공연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스마일트립200 관광포럼 개최
[Q뉴스] 관광거점도시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의 공연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공연관광포럼’을 23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경북북부권 11개 시·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스마일트립200 관광포럼 중 4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 공연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한 공연 현황 분석과 예술 가치와 경제 가치를 고려한 체류형 관광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연관광협회 김경훈 회장의 ‘공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안동지역 문화기획자인 권두현 대표의 ‘안동지역 공연 관광 현황과 과제’가 발표되고 지역 공연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병규, 김민성, 김준한, 박성웅, 윤민식, 윤은향, 조한익, 황영호 등의 참여자들이 토론에 나선다.
한편 스마일트립200 관광포럼은 1차 ‘안동 스포츠 관광 활성화 포럼’을 시작으로 2차 ‘전통주와 안동 관광 산업화 전략’과 3차 ‘관광거점도시 안동 미래관광포럼’으로 진행됐다.
오는 12월 23일 ‘안동 문화유산의 가치와 자원화’를 주제로 유홍준 문화재청장의 “아는 만큼 보이는 안동”이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