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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영재성 발굴은 영재학급이 주도한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과 22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지역 공동 및 단위 학교 영재학급을 운영하는 관리자 15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교육개발원 영재교육연구센터 최수진 소장,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 류지영 부원장이 참석해‘우리나라 영재교육의 추진 경과와 최근 동향’,‘AI시대 사람 중심 영재교육 방향’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합한 영재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도내 176개 영재교육기관에서 오는 12월 실시되는‘2023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전형’과 관련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적인 방역 계획도 안내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진자도 응시할 수 있으며 영재성검사, 창의적문제해결력검사가 실시되고 예·체능 및 기술 영역 전형일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안전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영재학급은 소수의 우수한 학생만을 위한 영재교육이 아닌, 공교육 안에서 누구나 영재성을 발굴할 기회를 제공해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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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전국 장애인 체전 대비 겨울 담금질 시작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년 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23개 학교, 127명의 선수단 학생들에게 훈련비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 각 종목별 학생들의 대회 준비와 기량 향상을 위해 운동부 훈련비 및 격려금을 지원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2023년 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16개 종목 127명의 학생들에게 30만원씩 훈련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치러진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으며 2023학년도부터는 특수학교 운동부 활성화를 위해 안동영명학교 배구부를 포함해 3개 특수학교에 운동부 훈련비 및 장애학생 체육지도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경북교육청은 매년 우수한 실력을 갖춘 장애 학생 선수들을 발굴해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 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더 좋은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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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농구축전 성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스포츠로 하나 되는‘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농구축전’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 구관 등 5개 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됐으며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 대한체육회, 경상북도체육회, 경상북도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전국 15개 시도에서 76개 팀, 1,1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2박 3일간 승패를 떠나 농구를 통해 우정을 나누며 꿈을 키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경북교육청은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를 위해 경기장마다 안내요원 4명, 운영요원 3명씩을 배치했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을 촬영하고 현장에서 출력해 출전팀에게 제공해 농구 축전의 추억을 만들어 줬다.
또한 단순한 경기 위주의 대회가 아니라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줬다.
주경기장인 상주실내체육관에서는 농구 슛 게임기 3D펜 농구공 만들기 케리커쳐 피젯스피너 풍선아트 등 13가지 체험부스는 출전 학생은 물론 응원 온 학부모, 학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대회 첫날 저녁에 개최한 어울림 한마당은 출전팀 모두가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며 사전 공연 신청을 한 8개 팀과 즉석에서 지원한 학생들이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아울러 찬조 출연한 상무농구팀 선수와 기념 촬영, 사인받기는 출전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안전한 대회를 위한 사전 점검에 철저를 기했다”며 “안전사고 없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한 것에 큰 의의가 있으며 내년에도 더 알찬 경기 운영을 위해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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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공무직 총파업’대응 체계 구축
[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25일 교육공무직노동조합의 총파업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지난 11일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경북교육청은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신속하게 상황실을 조직했으며 각 부서의 의견 수렴 및 부교육감 주재 부서장 회의를 통해 총파업 대책을 수립해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주요 대책은 상황실 구성·운영 단계별·기관별 대응 방안 학교급식·돌봄·특수교육 등 취약 분야 집중 대응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 복무 및 임금 처리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파업 기간 동안 상황실을 통해 도내 각급 학교의 급식, 돌봄교실 등의 운영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교육 활동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파업이 예상되는 학교는 학교 상황에 맞는 대책을 수립해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을 통해 파업 관련된 내용과 협조 사항을 안내하도록 했다.
특히 급식소 근로자가 파업에 참여할 경우에는 파업 참여 규모를 고려해 식단 축소 또는 간편식 제공, 대체식 제공 등을 학교 여건에 맞도록 결정하도록 했다.
또한 돌봄전담사, 특수교육실무사 등의 공백에 대해서는 학교 내 교직원을 최대한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2일 실시된 2차 총파업에는 경북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624명이 파업에 참여해 109교가 대체 급식을 실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급식, 돌봄, 특수교육 등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집중적으로 대응해 교육 활동의 공백과 차질을 최소화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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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내년도‘교육결손 해소’지원 방안 마련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결손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온전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중장기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학교 현장 의견 청취, 정책연구 수행, 정책 만족도 조사, 자체 성과 분석 등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체계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월‘정책연구 수행’을 통해 경북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나타난 교육결손 실태를 분석하고 연구진의 제안에 따라 그동안 교육청 주도로 추진되던 교육 회복 프로그램을 학교의 여건과 상황을 고려해 단위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추진하도록 전환한 바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교육회복 사업 집중 컨설팅’을 통해 단위 사업 운영에 대한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 등을 수렴했으며 우수사례 공유 및 미비 사항 보완을 통해 2023년 교육결손 해소 운영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11월에는 경북교육청 교과보충 프로그램‘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의 효과성 분석을 통해 학습결손 해소 중장기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8일 실시된 만족도 조사는 교과보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도교사뿐만 아니라,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자인 초등학교 5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과 프로그램 참여 학생의 학부모까지 포함했으며 교과보충 프로그램 참여 계기, 프로그램 만족도, 프로그램 참여 후 성취도 변화 등 13개 문항을 조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만족도 조사와 더불어 진행되는 일련의 정책 개선 노력이 향후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적극 참여해 내실 있는 진단과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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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결핵 퇴치 사업 기여‘공로패’수상
[Q뉴스] 문경시는 지난 21일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로부터 결핵 퇴치사업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한결핵협회는 창립 69주년을 기념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문경시 보건소에 감사패를 전달하며“창립 69주년을 맞이해 국가결핵사업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결핵 퇴치를 위해 노력한 문경시 보건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결핵 퇴치에 이바지 해달라”고 요청했다.
문경시는 감염에 취약한 노인집단시설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시설에 방문해 이동형 엑스레이 장비로 흉부를 촬영하고 원격 판독을 통해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현장에서 객담을 채취해 추후 관리를 하도록 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결핵 발생을 줄이기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결핵 검진, 집단시설 접촉자 검진 등을 통해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 및 관리를 시행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문경시는 결핵예방법 제25조에 따라 본청과 사업소, 직속기관 및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율 모금을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2022년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을 실시한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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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전국체전 입상자 포상식 개최
[Q뉴스] 문경시는 11월 21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체전에 참가해 입상한 선수 및 감독, 지도자에게 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6개 종목 3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 4개, 은 2개, 동 3개의 결과를 얻었으며 10월 울산에서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는 6개 종목 38명의 선수가 출전해 은 1개, 동 6개의 성적을 거뒀다.
문경시 관계자는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우리 문경을 빛내 주신 선수 및 감독과 지도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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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문경오미자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개최
[Q뉴스] 문경시는 11월 19일 ~ 20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외 2곳에서‘제13회 문경오미자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테니스 동호인 복식 4개부 전국 150팀, 총 1,2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문경시 관계자는 “스포츠 관광 도시 문경을 찾아 주신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아울러 문경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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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위기의 작은마을 살리기”첫 프로젝트
[Q뉴스] 문경시는 지난 21일‘경북형 소규모마을 활성화 공모사업’에 마성면 신현1리가 선정되어 사업비 4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 위기의 최전선인 소규모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순환 경제,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을 위한 기반 조성으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작은 마을 활성화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도내에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대상지 신현1리 마을주민들과 청년연합협동조합의 중간 지원으로 사업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마을의 빈터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시골 할머니들의 손맛 나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정감 있는 마을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주변의 고모산성과 진남교반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개발해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체험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마을공유주방, 마을빨래방, 사업홍보관 등을 신축하고 홍보와 콘텐츠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며 주민주도의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마을주민들의 참여 의지와 사업이해도를 증진하기 위해 주민대상 교육과 마을기업 컨설팅도 병행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방소멸의 위기에 직면한 작은마을을 살기 좋고 매력 있는 마을로 탈바꿈하는 데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마을관계자는 “우리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해 다양한 지역 맞춤형 인구활성화사업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문경시는 “‘우리마을을 부탁해’라는 사업주제로 제2, 3의 마을로 확대해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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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연간 재정규모 1조 원 시대 눈앞
[Q뉴스] 문경시는 “긍정의 힘, Yes 문경” 실현을 위한 2023년 예산안을 9,200억원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본예산 역대 최대 규모로 2022년 대비 860억원이 증액됐으며 일반회계가 800억원이 증가한 8,180억원, 특별회계는 60억원이 증가한 1,020억원이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하는 본예산 안은 문경의 비전을 담고 있는 주요 공약사업과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어 속도감 있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방향으로 편성했다.
주요 공약 추진 사업 예산으로 공약사업 등 신규 사업 발굴 용역 3억원 케이블카 조성 각종 영향평가 및 실시설계 등 27억 2천만원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 30억 4천만원 농업 분야 보조금 지원 확대 563억 9천만원 축산업 보조금 지원 확대 88억원 농촌인력지원센터 건립 및 운영 34억 3천만원 도시가스 조기 공급 10억원 문경새재 전기자동차 확충사업 22억원 등을 편성했고 특히 농·축산 분야 보조금을 지난해 대비 약 234억 8천만원을 증액 편성해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집중 투자한다.
또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예산으로 지역상품권 운영 60억 7천만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6억 2천만원 사회적기업 등 일자리 창출사업 7억 2천만원 청년일자리 사업 2억 7천만원 상권 르네상스사업 7억 9천만원 소상공인 시설 및 경영개선 지원사업 3억 5천만원 등을 편성해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영세업자, 청년 등 서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국비 예산이 전액 삭감된 지역상품권 예산은 자체 시비를 적극 투입해 내수 진작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구감소 대응과 인구 유입 예산으로 인구증가시책 지원사업 20억 4천만원귀농·귀촌 맞춤형 정착 지원 7억원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2억 3천만원출산장려금 13억원 첫만남 이용권 지원 5억 6천만원 등을 편성해 인구증가를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운 재정 상황이지만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 위주로 편성했으며 특히 내년도에는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의 적극적인 유치로 지역 경기 활성화를 견인하는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요 역점사업들을 속도감 있고 역동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