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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경제권, 낭만문화도시로의 대전환’ 에 힘 싣는다
[Q뉴스] 구미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 실현을 뒷받침할 첫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낭만문화가 살아 숨쉬는 공항경제권도시’와‘경북 인구를 선도하는 젊은 도시’를 양대 축으로 민선8기 핵심 공약 실현을 목표로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새로운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혁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조직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개편은 1국 7과 증설을 주요내용으로 통합신공항 시대 대비 정책기획 전담 국 신설 기업지원 및 투자유치 시스템 강화 미래신산업 육성 및 산단경쟁력 견인 기능 개편 낭만도시 정책개발 및 인프라조성 기능 확대 예산 3조시대 대비 재정관리 기능 강화 도내 최초 인구 및 청년 정책 전담부서 신설 공공시설 조성 컨트롤타워 신설 아동 보육·돌봄 등 지원체계 강화 감염병 위기 대응 체계 강화 등 급증한 행정수요를 전략적으로 반영했다.
통합신공항 배후도시로서 한시기구 미래도시기획실을 신설, 직제상 가장 선순위 국으로 배치해 도시정책의 전체 밑그림을 설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예산재정과를 신설해 예산 3조 시대에 맞춰 국도비 확보 등 재정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도내 최초로 인구청년과를 신설해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도 강화한다.
또한, 경제지원국을 경제산업국으로 명칭을 변경해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에 힘을 싣는다.
기업지원과는 기업투자과로 변경해 투자유치 30조 달성을 위해 유치활동 기능을 확대하고 신산업정책과에 메타버스정책팀, 산단혁신과에 방위항공산업팀 신설 등 미래신산업 육성과 산단 혁신 지원에 주력할 방침이다.
관광진흥과가 낭만축제과, 관광인프라과로 기능이 분리·확대된다.
이는 산업도시에서 낭만문화도시로의 대전환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김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가·관광 기능 강화에 초점을 두겠다는 전략이다.
공공청사, 복지·문화시설 등 공공용 건축물을 공공시설 전문부서에서 신축해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적기에 공급하는 등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과를 신설한다.
아동보육과를 아동친화과, 가족보육과로 개편해 복지수요에 촘촘하게 대응하며 특화된 친화도시 전략을 펼칠 계획이고 감염병관리과를 신설해 코로나19 재유행과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간다.
이 밖에도 빅데이터팀, 고향사랑기부팀, 보훈선양팀, 주차시설팀, 농업6차산업팀을 신설해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기능과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
당초 김시장이 예고한대로 청사 사용에도 변화가 올 전망이다.
도농복합도시로서 균형발전 일환으로 선산지역에 100여명 정도되는 1개 국단위 규모의 이전이 추진되고있다, 본청 부서가 대거 이전하게되면 선산청사로서의 새로운 역할과 더불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기대된다.
김장호 시장은“모든 시대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조직 또한 변화된 환경에 맞춰 끊임없이 혁신돼야 한다”며 “이번 개편으로 구미가 대전환의 기점을 맞이해 혁신경제·낭만문화를 기반으로 새희망 구미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에 대한 입법예고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25일 열리는 제26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치면 오는 2023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안이 확정·시행되게 된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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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Q뉴스] 구미시는 2023년도 당초 예산안으로 1조 8천 208억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규모는 금년 당초예산 1조5천60억보다 3,148억 증가한 1조 8천 208억원 규모로 정부 예산안과 경상북도 예산안 증가율 보다 높은 20.9%를 증액한 예산을 편성, 지역 경제에 활기가 넘치는 도시건설을 위한 재정을 과감히 투입한다.
2023년도 예산편성 방향은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인구유입을 위한 복지 확대 및 정주여건 개선을 중점으로 두고 골목상권활성화 및 소상공인 종합지원 선도형 미래산업 산업구조 대전환 지역 중소기업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임신·출산·육아지원을 통한 출산율 제고 도로·교통·생활체육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유입 확대시책 지원 도·농 상생 균형발전 실현 지역SOC사업 등을 중점 투자방향으로 우선순위를 두었다.
민생 관련 주요 분야별로는 산업분야 690억원 농림분야 1,484억원 도로개설예산 609억원으로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을 단행했다.
2023년도 회계별 세입예산안을 보면, 일반회계는 금년대비 2,176억이 증가한 1조 5,021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기타특별회계 13개와 상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2개로 금년대비 972억원이 증가한 3,187억원으로 편성한다.
202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기능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5,152억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의 34.3%를 차지하며 정부의 복지 정책 확대에 따른 지자체 시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다음으로 농림해양수산 1,484억원, 교통·물류 1,310억원, 환경 1,299억원으로 편성한다.
쾌적한 도시인프라 확충을 위해 상습정체구역에 송림네거리 입체교차로 설치공사 원지평로 입체교차로 설치 구미고 입체교차로 설치공사 등 4개소의 입체교차로 설치와, 상모 ~사곡간 도로확장 임은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 거의동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비를 확대 편성해 도심교통체계를 새로이 구축하고 구미복합역사 지하주차장 시설정비 산업단지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도량동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개선해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라면축제 반려동물연계박람회 개최캠핑페스티벌 개최 등 문화기반 확충 및 지역대표 축제 육성과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선산산림휴양타운 조성 선산장원방 조성사업 낙동강체육공원 및 둔치정비사업 참살이 구미캠핑장 추가조성 신라불교초전지 미로정원 등 산림자원 관광화, 강변문화조성 및 지역문화 활용한 관광도시 육성과, 구미국민체육센터 건립 고아읍생활체육센터 건립 강변야구장 인조잔디조성 신동생활체육공원, 낙동강 강바람길조성, 낙동강체육공원 축구장 야구장정비 등 다양한 스포츠활동 수요를 충족하고 생활권 내 체육인프라를 확대하는 등 과감한 투자로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소상공인 카드단말기 이용수수료 지원,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소상공인지원센터운영 등 사업을 지원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구축사업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운영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지원 국가정책사업 연계 신성장동력산업 발굴 연구용역을 편성해 미래 신산업 발굴 및 혁신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고구미국방벤처센터 기술이전지원사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디지털전환 성장기반 구축지원뉴커리어 스타트업 지원기술닥터사업을 투자해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기업경쟁력을 강화해 미래산업 육성과 전략적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예산을 적극 투입한다.
공익증직접지불금 지급 농어민수당 공동 영농기반 지원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구미 샤인머스캣 수출유통기반조성 벼병해충방제처리제지원원예소득작목육성지원사업을 통해 농업인 생활 및 소득안정화를 꾀하고 축산분야 ICT융복합확산사업 농산물산지유통센터건립 밀산업밸리화 시범단지 조성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신축 프리미엄영호진미생산단지육성등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기반 확충 및 공급안정화를 꾀하는 등 농업예산을 대폭 증액 전년대비 28.37%, 일반회계 내 구성비 9.88%의 예산을 지원해 농촌의 혁신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소아청소년 응급환자 진료지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가 행복한 돌봄 안정망을 구축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강동청소년 문화의집 운영 진학진로센터운영 등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창업지원사업 중소기업정규직프로젝트 청년월세지원사업 등 청년 정책 추진으로 미래세대주역의 꿈과 도전의 기회를 지원하며 기초연금지급 고독사예방 및 관리체계구축 복지관이용 어르신 급식비 지원을 통해 어르신의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예우수당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복지수당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을 위해 조례개정을 통해 증액 편성 반영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경제 회복을 견인하기 위해 과감한 예산을 편성한 것과 함께, 재정의 건전성과 지속가능성도 고려해 증가된 예산만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미래 산업구조 전환에 집중해 시정을 이끌어가겠다” 이와 함께 “민선8기 공약을 지키기 위해 전년 대비 20% 증액한 역대 최대규모의 과감한 예산편성을 단행했으며 다가올 공항 배후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예산 3조 시대를 임기 내 반드시 열어갈 것”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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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예산안 1조 1500억원 편성
[Q뉴스] 상주시는 2023년 상주시의 살림을 위한 본예산안 규모를 총 1조 1,500억원으로 편성해 11월 21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상주시의 2023년도 예산안은 2022년 본예산 1조 1,370억원보다 1.14% 증가했다.
회계별 편성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3.13% 증가한 1조 602억원, 기타특별회계는 5.0% 감소한 133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19.47% 감소한 765억원이며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609억원, 세외수입 300억원이며 의존재원은 지방교부세 5,317억원, 조정교부금 100억원, 국·도비 보조금 3,611억원이고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665억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비 지원이 전액 삭감된 지역화폐할인지원금에 100억원을 편성하고 복지·보건분야에 2,583억원을 편성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 예산과 상주시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예산에 중점투자하는 방향으로 편성했다.
세출 예산 편성 사업별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미래 성장동력 확보사업으로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혁신밸리 추진사업에 143억원,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플랫폼 구축 41억원,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지역화폐 할인지원금 100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이차보전금 19억원, 경상북도 주력산업분야 청년일자리지원사업 등 2억원, 문화·관광분야 주요사업으로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55억원,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 49억원, 인공암벽장 조성공사 26억원, 제2파크골프장 조성 17억원, 생활SOC사업은 상주 9988 국민체육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48억원, 시립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건립 30억원 도시재생뉴딜사업 21억원, 살기 좋은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도시침수 예방사업 152억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79억원, 삼덕 1지구 등 4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67억원, 모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61억원, 함창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 52억원, 깨끗한 음용수 공급을 위한 사업으로 도남정수장 확장공사 57억원, 이안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18억원, 복지·보건 주요 편성 사업으로 기초연금 1,008억원, 생계급여 185억원, 노인일자리사업 104억원, 경로당 지원사업 53억원, 영유아 보육료 43억원 장애인연금 43억원, 출산장려금 지원 28억원, 공공산후조리원 20억원, 부자농촌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공익증진직불금 410억원, 농어민수당 지원 109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63억원 등을 반영했으며 이중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함창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52억원, 북천 우석여고 앞 보행교 설치 50억원,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플랫폼 구축 41억원, 청리일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설치 33억원, 남산근린공원 조성 27억원 등이 있다.
또한, 민선 8기 상주시의 역점사업 관련 예산으로 공설추모공원 건립에 부지매입비 포함 37억원, 신청사 건립에 용역비 포함 2억원, 부대이전 유치에 1억원을 계상해 역점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고물가·고금리와 경기침체에 신음하는 민생의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중흥하는 미래 상주 건설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한정된 재원 범위 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한 내년도 예산을 적재적소에 집행해 시민들이 어제보다 나은 상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제217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돼 상임위와 예결위의 심의를 거쳐 12월 13일 최종 확정된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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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봉화 열목어마을 자매결연 협약 체결
[Q뉴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2일 봉화에서 ‘열목어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생태자원 보존’을 위해 봉화 열목어마을과 상호 협력하기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멸종위기종인 열목어와 서식지 보존을 통한 건강한 내수면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태백산과 열목어를 중심으로 하는 생태관광 기반을 구축해 봉화 열목어 마을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열목어 마을 생태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술나눔과 재능기부 열목어 등 생태자원 보존 관리를 위한 정보교류 및 관련회의 개최지원 열목어 시험연구 및 자원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센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열목어의 종 보존과 자원회복을 위해 유관기관의 포획·채취 허가를 받아 세계 최남단 열목어 서식지이자 천연기념물 제74호인 봉화 백천계곡에서 올해 3월에 발안란 200개와 치어 100마리를 채집해 약 11.6㎝, 13.5g 크기로 사육하고 있다.
한편 열목어마을은 봉화에서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폐교된 석포초등학교 대현분교를 2013년에 교육청으로부터 매입해 백천계곡, 청량산 등 깨끗한 주변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박무억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은“앞으로 센터 내 생태체험관에 홍보자료 비치 및 열목어 특별 전시 등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열목어 우량 어미 확보 및 자체 생산한 치어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방류효과조사에 활용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열목어의 완전 양식화를 추진해 내수면 생태계 유지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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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싱가포르에 관광 문화한류 바람 불어 넣다
[Q뉴스]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20일 싱가포르에서 수출협력협약체결, 경북관광홍보설명회, 싱가포르여행자협회화의 상호협력체결, 11개 그룹 호텔총지배인과의 간담회, 현지 호텔 및 관광시절 벤치마킹 등 다양한 일정을 가졌다.
먼저, 이부지사 일행은 세계한인무역회 싱가포르지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고 양 기간은 경제, 문화, 관광, 체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 김종윤 싱가포르지회장은 “경북도와의 다양한 경제교류를 통해 싱가포르시장에 경북을 통해 새로운 경제한류의 붐을 일으키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다음날인 21일에는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2022 경북관광홍보행사를 열고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 대표 및 관계자 50여명을 초청해 경북 우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동영상 시청, 프리젠테이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로부터 매우 강렬한 인상을 줬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 냈다.
특히 이날 관광설명회에서는 경북 대표 관광도시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주, 포항, 안동, 문경을 중심으로 유네스코지정 문화유산 관광지와 지역별 관광지를 함께 소개했다.
이 행사에서 스티븐 러 싱가포르여행자협회장과 교류활성화,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등을 골자로 하는 협약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간 새로운 관광교류 활성화가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11개 그룹의 호텔총지배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이후 양 지역 간의 관광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상호협력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
향후 아시아태평양회의의 경주유치를 위한 호텔 및 관관시절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동남아에 불고 있는 한류로 한국제품에 대한 호응도가 높고 K-드라마, K-Foods, K-Pops 등 다양한 한류상품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적극 발굴해 경북을 통해 동남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자원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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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 위해 뭉쳤다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10월 발표한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에 반영된 메타버스 5대 육성 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메타버스 콘텐츠 산업활성화 및 거점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임이자 ·김형동 국회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김영길 문경부시장, 권기익 안동시의회의장,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과 메타버스 콘텐츠, 디지털미디어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세미나는 경북도가 추진 중인 메타버스 5대 거점 사업으로 메타버스 콘텐츠 거점과 메타버스 디지털 미디어 혁심거점 조성을 위한 관계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으는 장이 됐다.
이날 세미나는 메타버스 콘텐츠의 미래 메타버스의 산업적 활용 VFX분야 해외 사례 및 트렌드 분석 영상제작 특화 Total 스튜디오 도입의 필요성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활성화 및 거점 조성을 위한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김재하 한국메타버스학회장은 경북의 인프라와 전통문화콘텐츠를 메타버스로 전환,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콘텐츠 XR 데이터센터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메타버스 콘텐츠의 창작 및 공유를 통한 산업적 활용에 대해서 발제를 한 배순민 KT 융합기술원 AI2XL연구소 소장은 메타버스 산업적 활용 형태로 콘텐츠, 소통, 경제활동, 연결성의 4C를 제안했다.
이를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탈중앙화 된 가상 미술관, 디지털 휴먼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콘서트 개최, 디지털 상품의 실 상품화 등 메타버스 콘텐츠의 산업적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메타버스 디지털 미디어의 핵심인 VFX분야 사례 및 트렌드를 발표한 이브이알스튜디오 김재환 대표는 버추얼 프로덕션은 시공간 제약이 없고 제작기간의 획기적인 단축이라는 장점은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공간의 한정성이라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LED Wall 기반의 In-Studio 촬영과 On-Location의 현장 촬영이 융합 될 때 영상·미디어 콘텐츠의 원스톱 제작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며 이러한 제작환경을 갖춘 문경을 최적지로 꼽았다.
또 디앤디라인 도광섭 대표는 문경 영상산업의 SWOT분석을 통해 메타버스 디지털 미디어 혁심거점 조성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실내스튜디오와 야외촬영장에 버추얼 프로덕션을 추가한 Total 스튜디오의 장점을 살리고 지역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영상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장선점을 위한 홍보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이 좌장으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조한석 문체부 정책분석팀장, 최인호 디캐릭 대표, 박지혜 산업연구원 박사, 이승훈 안양대 교수, 오홍석 아크벤처스 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거점 조성을 위해서 경북의 가장 한국적인 것을 글로벌한 콘텐츠로 육성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됐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경북의 정신문화와 문화유산 콘텐츠를 메타버스로 융합해 K-콘텐츠의 매력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해야 한다”며 “정부, 국회 및 지방의회가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거점 조성사업에 적극 동참해 경북을 세계 대표 메타버스 주도 지역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산업 거점 인력양성 거점 혁신스타트업 거점 조성 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5대 육성거점을 기반으로 인문과 디지털이 융합된 한류 메타버스 거점 조성사업과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사업으로 메타버스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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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74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11월 22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74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77명, 경산 380명, 구미 369명, 안동 279명, 김천 169명, 영천 128명, 칠곡 119명, 경주 117명, 영주 111명, 상주 103명, 예천 94명, 문경 61명, 의성 46명, 청도 33명, 청송 30명, 성주 29명, 봉화 28명, 군위 15명, 영양 15명, 영덕 15명, 고령 14명, 울진 1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92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560.4명이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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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문화재청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서 수여
[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22일 오후 1시 30분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의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서를 수여했다.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문화재보호법’인증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을 3년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예천박물관 ‘덩실덩실 예천청단놀음’이 선정됐다.
이날 전국 15개 기관이 참석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 받았으며 예천박물관은 예천청단놀음이 유네스코 총회에서 ‘한국의 탈춤’으로 등재가 확실시됨에 따라 ‘덩실덩실 예천청단놀음’을 지역 대표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고 확장성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계기로 우리 지역 고유의 무형문화재인 예천청단놀음을 재미있게 배우고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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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불시훈련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2일 오후 2시 군청사 전정에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불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군청사 내 화재 발생으로 최초 발견자가 초기진화에 실패한 상황을 가정해 대피 훈련을 하고 재난상황에 따른 행동요령을 익히는 등 안전의식을 높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을 했다.
뿐만 아니라 훈련 후에는 예천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도 진행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하미숙 안전재난과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군민들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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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4개 부분 수상 쾌거
[Q뉴스] 예천군은 19일부터 20일까지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 참가해 4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자는 버섯류 금상 갓속농장 임병근 과실류 은상 참한농원 이현부 가공품류 은상 김종연 곡류 동상 연자방아친환경쌀 이재명대표로 예천군이 4개 분야를 석권하며 친환경 농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는 23개 시군에서 엄선된 친환경농 산물을 6개 분야로 나눠 출품하며 전문가의 관능, 식미, 상품성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되는 만큼 이번 수상으로 예천군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이 검증된 셈이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품평회를 통해 예천군의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 및 생산지원을 통한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