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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080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9월 20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058명, 국외감염 2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518명, 포항 401명, 경산 157명, 칠곡 150명, 김천 143명, 안동 134명, 경주 97명, 상주 82명, 영천 80명, 문경 54명, 예천 52명, 영주 35명, 의성 31명, 군위 29명, 성주 29명, 청송 20명, 고령 18명, 봉화 14명, 울진 14명, 청도 12명, 영덕 6명, 영양 2명, 울릉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9,85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836.4명이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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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Q뉴스] 상주시는 19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관계자 및 교육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학습 프로그램이 개강했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총 9주간 매주 월, 목요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코로나 블루로 인한 부정적 심리 치유 교육 및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서 지도자 양성을 통해 평생교육으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개인 차원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마인드 케어 지도자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단순히 교육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교육 이후의 단계를 생각할 수 있는 장기적 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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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출범, 읍면동 간담회 마무리
[Q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8월 16일 사벌국면을 시작으로 9월 15일 남원동까지 관내 24개 읍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선8기 출범, 읍면동 방문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 시정추진 방향과 비전을 강영석 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공유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으며 각계각층 주민과의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점이 큰 수확이었다.
특히 제시된 건의사항은 300여 건으로 주민의 실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현 가능한 건의사항은 우선 반영하고 사업성 검토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업은 처리계획과 진행 결과를 건의자에게 알려주고 반영이 어려운 사항은 그 사유를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주민의 이해를 구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건의사항을 꼼꼼히 챙겨 행정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해 시민들도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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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반출문화재, 고국 땅을 다시 밟다’작은 전시 개최
[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이달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해외로 유출됐다가 환수된 우리 문화재를 주제로 ‘2022년 가을 작은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작은 전시회는 최선일씨가 일본 내 경매사이트에 출품되거나 민간에서 거래되던 유물들을 사비로 매입해 국내로 들여온 ‘토기유개고배’, ‘청자완’, ‘백자청화수자화문소호’ 등 유물 10점을 전시함으로써 국외 소재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선일씨는 환수유물을 활용하는 차원에서 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을 통해 예천박물관에 유물을 기탁했으며 일본으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를 수집해 교토 고려미술관을 설립한 예천 출신 고 정조문 업적을 국내에 알리는 데 앞장선 인물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작은 전시를 통해 국외에 소재하고 있는 우리 문화재에 대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예천 출신 인물인 정조문 선생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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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정착 합동 지도·점검
[Q뉴스] 예천군은 10월 28일까지 공중이용시설 금연 정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을 위한 합동 지도·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금연 지도원, 금연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 지도·점검반이 공공청사, 의료시설, 일반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과 민원 다중발생 지역, 공공청사, 의료시설 등에 대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공중이용시설 내 궐련 또는 전자담배 흡연행위 등이다.
또한 공중이용시설,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경계 10m 이내, 공동주택 금연구역 등 법정 금연구역 및 예천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도 지속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있으면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다.
금연구역 지정 위반 사업주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 공중이용시설 흡연자 10만원 도시공원·버스정류장·공동주택 등 예천군 조례지정 금연구역 흡연자 5만원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지도·점검이 관내에 금연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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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민·관 합동 침수 주택 보일러·전기설비 긴급복구
[Q뉴스] 경주시는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침수된 보일러·전기설비 분야에 민관 합동으로 긴급복구에 나섰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기름보일러 침수 피해가 집중된 황남·내남 163 가구에 대해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중앙회·경상북도회·부산지회·안동지회와 귀뚜라미보일러·㈜경동나비엔 AS팀 90여명과 도·시 공무원 10여명이 함께 보일러 점검 및 무상 수리를 실시했다.
또 침수로 콘센트·차단기 등 전기설비에 피해를 입은 324 가구에 대해서는 지난 16일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중앙회·동도회·서도회 회원 100여명과 공무원 10여명이 함께 전기안전 점검과 누전설비를 교체하면서 수재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전기설비 긴급복구는 피해 집중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건천·강동·보덕 등 시 전역 골고루 이루어졌다.
긴급복구에 참여한 민간단체 관계자는 “이번 긴급복구 봉사활동이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불경기로 인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일터를 뒤로하고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며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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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차별화된 우수 관광기념품 발굴
[Q뉴스] 경주시가 특색있고 차별화된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5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의 고유특성인 역사·문화 등을 교감할 수 있는 상징적 가치 부여가 주제인 이번 공모전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품 등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계속 생산·판매 가능한 기념품이 공모대상이다.
올해는 특히 경주 10대 뉴브랜드 콘텐츠사업과 연계해 노천박물관이라 불리는 남산의 불교미술을 표현할 수 있는 기념품도 함께 공모한다.
작품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30㎝ 이내여야 하며 1인당 출품 수는 2개 작품 이해야 한다.
다만 이미 상품화된 유사제품 및 모방품, 보관·운반이 곤란해 상품화가 어려운 제품,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제품 등은 응모가 제한된다.
심사는 민·공예품, 공산품 식품으로 구분돼 상품성, 디자인, 일반인 참여 심사 등 각각 상이한 배점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내역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70만원 등 총 상금 1990만원, 15작품으로 작년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
출품작 제출기간은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 양일간으로 응모자가 직접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2층으로 방문접수를 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11일 1일 입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 관련 보다 자세한 문의는 경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주시 관광컨벤션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미경 관광컨벤션과장은 “경주를 상징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통해지역관광 홍보와 아울러 경주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고 관광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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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태풍‘난마돌’2차 피해 없는지 현장 재점검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부터 지난 밤새 2차 피해가 없었는지 현장 확인에 나섰다.
지난 ‘힌남노’ 태풍으로 피해가 컸던 지역의 응급복구 상황을 파악하고 위험요인이 남아있는 지역에 대해 2차 태풍피해 현황을 점검 하고자 출발했다.
우선 18일 저녁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주택침수 피해지역 주민을 긴급 대피시킨 암곡계정경로당, 대성경로당, 하동경로당, 토함정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방문한 경로당에서 주 시장은 “폭우, 강풍 대비 인명피해 최소화와 안전 최우선의 시정방침으로 이렇게 긴급 대피를 독려하게 됐다” 며 “이번 태풍피해를 계기로 침수지역을 특별 관리하고 유사시 선제적 재난 대응과 상황관리로 안전한 경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또 “아직 태풍으로 인한 피해와 상처로 힘든 상황이다” 며 “경주시에서 전 분야의 피해복구를 조속히 완료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온전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뤄지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내남면, 문무대왕면 등 피해지역을 시찰하면서 응급복구 현황과 전기·통신·상수도 시설 등을 점검하며 수재민들과 향후 대처방안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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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재청 국비 활용사업 5건 2년 연속 공모선정
[Q뉴스] 구미시는 문화재의 활용적 가치를 높이고자 문화재청이 시행하는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서 향교서원·고택종갓집·전통산사·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의 4개 분야 5건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문화재 활용사업’은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숨은 가치를 높이고자 문화재청이 지자체와 함께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 및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구미시는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올해에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문화재청의 모니터링 등 사업추진 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을 종합적으로 심사 평가한 결과로서 구미시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이를 체험 프로그램으로 녹여 풀어낸 수행단체의 기획력, 그리고 구미시가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토대로 이루어낸 성과라 할 수 있다.
동락서원을 활용한 ‘동락서원 나들이’는 올해 9년 차에 접어들어 이제는 브랜드화된 사업이다.
조선시대 사립 교육기관이었던 동락서원에서 책거리에 해당되는 세책례 체험과 시화 및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동락서원 주말나들이”, 선비들의 풍류놀이와 그들이 즐겼던 주전부리 등 선비문화를 체험하며 보내는 “동락서원에서의 1박2일”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조선시대 국립 교육기관이었던 선산향교를 활용한 ‘얼시구 절시구 선산향교’는 조선시대 궁궐을 향해 예를 갖추는 망궐례, 전통제례 시연과 정가·시조창 등을 공연하는 향교음악회를 개최하고 구미에서의 독립운동사 흔적을 찾아보는 1박2일 체험, 그리고 우리마을 해설사를 양성하는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구미시 해평면 일선리에는 안동 임하댐 건설에 따른 수몰지역의 조선시대 양반가옥인 용와종택 및 침간정 등 문화재 가옥 10채가 집단 이주한 마을이 있다.
낙동강을 바로 조망할 수 있는 이 마을에서는 종갓집과 고택을 활용한 ‘종갓집 슬로우푸드 체험여행 1박2일’을 진행 중이다.
전문가의 지도하에 마을을 촬영하며 투어하는 “포토투어”, 대대로 내려오는 종갓집 내림 음식을 배우며 한옥에서 숙박도 해보는 “종갓집 슬로우푸드 체험여행 1박2일”, 종갓집 전통 내림 된장·간장·고추장을 담그는 거의 1년 동안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우리는 종갓집 장독대 공동체” 등 종가의 음식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해평면에는 고즈넉한 산사 도리사가 있다.
화엄석탑이라고도 불리는 구미 도리사 석탑을 중심으로 하는 ‘신라에 향 문화를 전한 아도화상 ‘천년향의 문을 열다’’는 신라에 처음 불교와 향을 전달한 아도화상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화 한 “전통 향낭 만들기”, 극락전 벽에 나타난 구품연지를 주제로 한 “전통문양 체험”, 8대 금강역사 중 “사라진 4대 금강역사를 복원하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강사가 직접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구미의 대표적 삼국시대 유적인 구미 황상동 고분군을 주제로 묘제 중심의 고대 문화적 교류사와 알아 보고 고분군 축소모형도 만들어보는 ‘이제 구미는 문화유산 공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대인의 의식과 문화가 집약된 황상동 고분군이 형성된 과정과 출토 유물들에 대해서도 배워 볼 수 있다.
구미시는 “단순히 여가를 즐기는 차원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역사적 현장에서의 체험을 통해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를 체득하고 문화재가 지역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자원임을 느끼게 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라며 이것이 진정한 문화재 보존을 위한 활동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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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제1회 구미 어울림 책 축제】개최
[Q뉴스] 구미시는 9월24일 ~ 9월25일 양일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형곡공원 일대와 시립도서관 곳곳에서 ‘제1회 구미 어울림 책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올해 첫 막을 올리는 ‘제1회 구미 어울림 책 축제’는 책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책 읽는 도시 구미의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작가강연, 공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 모든 계층의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는 21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인기작가들의 특별한 강연 DIMF 수상팀의 뮤지컬 공연과 클래식 앙상블 연주 가족이 함께 한권의 책을 읽고 퀴즈를 풀어보는 “도전 가족독서골든벨”라탄공예·양말목키링만들기·다육식물심기·천연비누만들기·페이스페인팅·프링커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 발달장애 아티스트의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작품 전시, 우리나라 창작동화 100선 전시, 지역작가도서 전시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캐릭터 포토존 설치 한책하나구미운동 캠페인 이벤트 독서의 재미를 오감으로 느껴보는 책 체험 버스 나눔과 절약을 실천하는 알뜰도서교환&플리마켓 등 다채롭고 풍성하다.
이 밖에도 공원 일대에 해먹, 텐트, 빈백 등을 설치해 이색 독서공간을 연출하고 북크닉 kit 무료 대여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힐링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책 축제를 통해 도서관과 책 읽기에 대한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이미지를 벗고 도서관이 모든 세대가 찾아가서 즐기고 소통하는 꿀잼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낭만적인 계절 가을날 책 축제 현장을 찾아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한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