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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보노인회 평화봉사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군위군 소보면 노인회 자원봉사단인 평화봉사단은 지난 20일 봉소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봉소리 경로당 주변에서 시작해 마을 전체의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리했다.
남술채 소보면 노인회장은 “지난 첫 봉사활동에서처럼 다들 적극적으로 마을을 위해 봉사해주어 고맙고 앞으로도 이렇게 지역발전을 위해 다같이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
박태섭 소보면장은 “많은 분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보니 감사하고 지역어르신들의 솔선수범으로 더 살기 좋은 소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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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기후 변화 시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포항 만든다
[Q뉴스] 포항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명확하게 확인된 더욱 강력해지고 예측 불가능한 기후위기의 근본적, 항구적인 대응으로 ‘안전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한 ‘안전도시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안전도시 대전환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새로운 기준의 스마트 재난방재 인프라 구축 시민 안전 중심의 제도 개선과 강화 등 3대 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전도시 추진전략 및 방향’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브리핑에 앞서 태풍 피해 복구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주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와 복구현황을 설명한 후, “기후 변화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자연재난 규모가 급증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태풍 발생 빈도 급증, 평균 강수량 증가 등 집중호우의 위험성이 지속해서 커질 전망이다”며 “특히 ‘힌남노’를 통해 기후위기와 재난의 양상이 예측 불가능한 수준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분석했다.
태풍 ‘힌남노’로 포항 동해면 541㎜, 오천읍 509.5㎜의 누적강수량과 동해면 116.5㎜, 오천읍 101㎜라는 기록적인 시간당 강수량을 보였다.
특히 6일 오전 3시부터 7시까지 4시간 동안 오천읍 354.5㎜, 동해 374.5㎜의 강수량을 기록했는데, 이는 4시간 기준 500년 빈도 확률강수량인 189.6㎜를 2배 가까이 상회하는 유례없는 폭우이다.
당시 포항의 만조는 37㎝로 예보됐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1m나 높은 최고 142㎝의 만조가 기록되며 빗물이 바다로 나가지 못하고 피해를 더 키운 것으로 분석됐다.
이강덕 시장은 “이렇듯 역대급으로 단기 집중호우가 내린 ‘힌남노’는 하천, 빗물펌프장 등이 20년에서 100년 기준의 설계 빈도로 조성된 지금의 방재시설의 성능목표를 크게 초과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재난의 양상이 과거 빈도에 의존해서는 미래 재난을 대비하는 데 한계가 있음이 드러난 만큼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포스코 등 국가 경제에 지대한 영상을 미치는 철강 기간산업을 위해 시설물 설계 성능을 최소 100년 이상 대폭 상향하는 새로운 재난방재의 대전환이 필요한 때”고 안전도시 종합계획을 추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가장 먼저 ‘안전도시 대전환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과 관련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용역진, 포스코 등 기업과 시민이 참여해 방재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냉천, 칠성천 등 하천이 범람해 피해가 큰 지역의 재발 방지를 위한 항구적인 지구단위 종합복구계획을 수립하며 대송면, 청림동, 동해면 등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정밀진단 및 이주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어 ‘새로운 기준의 스마트 재난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도심 인근 산악지대의 빗물로 인한 하천 범람과 도심 주거지역과 국가산단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외곽 해안지역으로 빗물을 배출하는 총연장 28㎞의 ‘도시 외곽 우회 대배수터널’ 설치, 연안 침수위험지역과 하천 하류지역의 침수를 막을 총연장 60㎞의 차수벽 설치 빗물 수용 능력을 향상할 도심 저류지 확충 및 빗물펌프장 기능 개선 등 방재 정책의 대전환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민 안전중심의 제도개선 및 강화’를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안전정책을 총괄하는 안전도시위원회 및 전문자문단 구성 재난지원금 등 불합리한 피해구제 제도 개선 포항, 울산, 부산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해안도시에 대한 국가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 건의와 지하주차장 등에 대한 안전기준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강덕 시장은 “기후 변화 시대 잦아지고 강력해지는 자연 재난에 근본적으로 대비하는 방재정책의 대전환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포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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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3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9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50억 5,412만원의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
보조금은 각종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학교시설 개선, 교육복지 확대 등 20개 사업에 사용된다.
2023년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주요 내용으로 초등학생 학습 준비물, 초·중 방과후학교 및 고교 학력신장사업, 중학생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학습 5억3,475만원, 예체능 영재육성 및 학력증진 지원 1억3,220만원, 영천영어타운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4억6,400만원, 무상급식·우수농축산물 급식 지원 27억 4,100만원 등이 지원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설동수 영천시 부시장은 “교육청 등과 적극 협력해 교육사업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통해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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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율방재단, 포항 ‘힌남노’ 피해 복구 ‘구슬땀’
[Q뉴스] 영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17일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포항 구룡포 일대 태풍 피해 지역에서 복구 활동을 펼쳤다.
주말임에도 영천시 방재단원 42명은 오전 8시 포항시 동해면으로 출동해 온실 복구를 비롯해 침수주택 정비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재경 영천시 자율방재단장은 “할머니 혼자뿐인 집들을 방문해 장롱, 항아리 등을 정리하며 작게나마 도움의 손길을 보탤 수 있어 단원들 모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지난 9월 8일 ‘의용소방대’ 27명, ‘새마을회’ 15명 포항시 지원을 비롯해 ‘재난지킴이’, ‘한마음봉사단’ 등 많은 민간단체들이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 봉사활동에 나섰다.
또한 설동수 영천시 부시장 등 공무원 207명도 총 6회에 걸쳐 경주, 포항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자율방재단 배웅에 나선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웃에 대한 연대의식과 봉사정신이 가득한 여러분 덕분에 언제나 든든하다”며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방재단 활동을 당부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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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대란’ 막는다…경주하늘마루 화장로 증설 추진
[Q뉴스] 경주시가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내년 하반기까지 화장로 2기를 증설한다.
이번 화장로 증설은 코로나19 재유행 등 비상상황이 다시 발생할 수 있음을 감안한 조치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화장로 2기 증설 및 수골시스템 개선사업’에 국비 13억원 시·도비 5억원 등 총 18억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부터 공사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화장로 7기에서 9기로 확충되면서 가동률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초까지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으로 자체 화장장이 없는 영천시와 경산시 등에서 온 유족들의 경우 부득이하게 4일장을 치르는 이른바 ‘화장 대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경우 3123건에 머물렀던 화장건수가 2020년에는 3945건, 지난해는 3656건 등으로 2019년 대비 각각 26.32%, 17.06% 증가했다.
이밖에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고효율 친환경 대형화장로 사업에도 선정되면서 화장로 1기는 신장 2m까지 수습할 수 있는 설비로 개선된다.
현재 용역 업체를 선정해 설계 중에 있으며 내년 말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수골시스템 개선공사로 화장시간 단축 및 화장로 7기에서 9기로 증설해 급증하는 관내·외 화장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하늘마루 시설이용에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사항들을 청취해 누구나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도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장례시설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하늘마루는 최신 화장시설과 봉안당, 장례식장이 함께 있는 종합장사공원으로 식당과 매점, 도서 제공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장 이용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 장사 정보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경주시민의 경우, 일반 화장 15만원, 개장 유골 화장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른 지역 거주자는 일반 화장 70만원, 개장 유골 화장 40만원이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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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직원 도서기증 챌린지 개최
[Q뉴스] 김천시립도서관은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 올 연말로 예정된 율곡도서관의 성공적 개관을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총 2,050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모두 율곡도서관에 전시되며 개관 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서재’에 비치해 운영하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율곡도서관 개관 준비에 시청 직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복합혁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큰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연면적이 10,163㎡에 달하는 대규모로서 최신 시설은 물론 500석 정도의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어 문화기반이 빈약한 신도시인 율곡동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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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리아 탭 오케스트라‘올댓리듬’개최
[Q뉴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2022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코리아 탭 오케스트라‘올댓리듬’을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방방곡곡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 향유기회를 마련하고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사업비 일부는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는다.
해당 공연은 영화‘스윙키즈’와 원작‘로기수’의 탭댄스 제작진이 만든 수준 높은 탭댄스 콘서트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탭 댄서들과 라이브 밴드, 국악과 판소리가 어우러진 동서양의 매력을 담은 작품으로 탭댄스의 다이내믹한 리듬과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공연시간은 약 70분 정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유료회원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공연정보 및 할인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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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공감 10월 ‘환경 인문학’ 특강 열린다
[Q뉴스] 영천시는 매월 다른 주제의 인문학을 다뤄보는 ‘The 공감 인문학’ 수업을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10월 특강은 환경을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총 네 차례 시민들을 찾아간다.
‘환경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10월 강의는 심재헌 경북환경연수원 연수운영부장, 배관호 경북대학교 교수, 오세창 대구환경대학교 학장, 이종은 안동대학교 교수가 출강해 기후위기, 소나무, 물, 곤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하고 수온 상승으로 태풍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이번 인문학을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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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단길 주차문제 진단과 해법을 위한‘금리단 포럼’개최
[Q뉴스] 선주원남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3시, 구미올림픽기념관에서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한 해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금리단포럼’을 개최했다.
각산마을의‘주차 문제 진단과 해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1회‘금리단포럼’에서는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주민대표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일반근린형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활성화구역인 각산마을은 현재 ‘금리단길’이라 불리우며 노후화된 주택 외형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내부는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트랜드로 장식된 식당과 카페, 공방들이 자리매김하며 구미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등 마을을 찾는 외부방문객들이 늘고 있어 그에 따른 주차 문제가 주민 및 상인들의 주요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김낙관 지역구 시의원의 각산 마을 주차 환경 진단과 현안을 시작으로 5명의 패널들의 금리단길 주차 현황 각산마을 도시재생 주차 및 보행환경 진단 지역 주차장 운영 사례1 골목상권 주차장 운영 사례2 의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이어갔다.
이번 포럼을 통해 각산마을 금리단길 주차 문제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들을 도출해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앞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방향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금리단포럼’은 각산마을 내 여러 현안들을 주제로 앞으로 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식 센터장은 “주거와 상권이 혼재된 금리단길에서 주요 불만 요소인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좋은 사례연구와 도입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제도적 한계를 뛰어넘는 실험적 발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의회, 행정 등의 지원이 간절하며 모두의 마을로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피력했다.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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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이테크밸리 분양 90%돌파
[Q뉴스] 구미시는 지난 8월 말 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용지의 분양 공고를 통해 연구소 용지 1필지를 포함해 7필지, 103,665㎡를 분양했다.
이로써 구미하이테크밸리의 산업용지의 분양률이 91%를 달성해 지난 2017년 8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5년 만에 분양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분양 가능한 잔여 필지 3필지에 대해서는 10월 수의 분양을 할 예정이다.
2020년 코로나19로 시작된 경기침체로 기업의 투자가 위축되자 구미시는 한국수자원공사 구미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와 실무자 중심의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2020년 12월 기존 4개 업종에서 7개 업종으로 입주업종 확대, 3.3㎡당 864,000원에서 739,000원으로 분양가 인하 등 분양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해 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해 3년 만에 20%에서 90%가 넘은 분양률을 달성했다.
특히 하이테크밸리는 기존 구미국가4단지, 확장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기에 정주 여건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하이테크밸리 내에도 주거 용지가 조성되어 있어 대규모 아파트가 입주하는 시기인 2025년에는 직주 환경도 한층 더 좋아지게 된다.
이외에도 하이테크밸리와 2028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구미~군위 고속도로 건설계획이 반영됐으며 현재 조성 중인 구미국가5단지 제1공구 진입도로가 완성되면 교통 환경은 더욱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구미하이테크밸리는 LG BCM, 원익Q&C, 월덱스, 피엔티 등 이차전지와 반도체 분야 첨단 소재·부품 기업들의 입주·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그 명칭에 걸맞게 전국 최고의 첨단산업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앞으로 구미시는“기업의 투자 결정에서 인허가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등 기업의 맞춤형 서비스와 전방위 행정 지원을 통해 기업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