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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간부 공무원이 들려주는 청렴 라디오
[Q뉴스] 영천시은 9월부터 간부 공무원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내부 방송망을 통해 ‘간부 공무원 청렴라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간부공무원 청렴라디오’는 시장, 부시장을 포함 12명이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공재정환수법의 청렴 관련 법령과 갑질 문화 개선, 직원 간 소통 강화 등 청렴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육성 녹음해, 매주 월·수요일 9시·오후 6시에 내부 방송망으로 송출된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청렴라디오 방송은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직원 모두가 청렴을 기본 가치로 삼아 떳떳하고 당당한 공직생활을 이어나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더불어, 시는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직원 38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교육과 청렴퀴즈왕 선발대회를 실시했다.
또한, 매월 말 공사, 용역, 보조금 지원 민원인에게 청렴 문자를 보내고 있으며 추석 전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며 부정부패 근절 및 내·외부 청렴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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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영양군민상’수상자 선정
[Q뉴스] 영양군은 지난 16일 2022년‘영양군민상’에 지역개발부문 정을용, 산업부문 정광화, 사회봉사부문 최계숙, 기타부문 이병준 씨를 각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영양군민상’은 매년 영양군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영양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37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군민상은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5일까지 20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9월 16일 열린 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군민상 시상은 오는 10월 6일에 개최되는 영양군민체육대회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지역개발부문’의 정을용 수상자는 영양군 농촌지도자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특화 작물 개발 및 새로운 작목 재배를 유도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친환경 농업의 선도적 실천으로 지역 농산물 경쟁력을 제고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부문’의 정광화 수상자는 남영양농협 가공사업소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고추 재배 농가를 위해 수매 물량 증가 및 계약 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고추 출하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으며 영양 고춧가루 가공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제고 하는 등 영양군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사회봉사부문’의 최계숙 수상자는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맡아 주1회 60여 가구에 사랑의 반찬을 배달하고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돌보았으며 제17회 영양산나물축제 기간 중 발생한 수익금 200만원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탁해 자발적 공동체 형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기타부문’의 이병준 수상자는 매년 50만원씩 관내 3개 고교에 기부해 고향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현 동부2리 마을회관 건립 시 부지 확보가 어려울 때 본인 소유의 땅을 저렴한 가격으로 유상 제공해 고향 어르신들에게 안락한 쉼터를 만들어 드리는 등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본인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지역사랑을 실천해주신 분들이 군민상에 선정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꾸준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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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1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Q뉴스] 경산시는 생후 6개월에서 만 9세 미만 소아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를 시작으로 9월 21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회 접종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는 10월 5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10월 12일부터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10월 17일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 20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을 통해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접종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이밖에 경산시는 자체 사업으로 경산시 거주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10월 20일부터 12월 24일까지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을 할 예정이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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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성황리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7일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조양각, 빛의 향연’ 행사를 영천 조양각 일대에서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 중 하나로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함께 후원하고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관하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이날 저녁에는 영천 조양각을 배경으로 한 미디어파사드 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로 참여한 영천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언화 무용단의 흥미로운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이어 ‘국난 극복의 영웅들, 임진왜란 편’을 주제로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역사문화 강연을 통해 조양각뿐만 아니라 영천의 역사를 다시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에는 ‘조양각의 탄생’을 주제로 한 미디어파사드 영상이 김종은 무용수의 환상적인 독무와 함께 영상과 음악으로 표현되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은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앞으로도 영천의 문화유산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벌써 3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 곳 조양각은 우리 영천 문화의 상징으로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부족함이 없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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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39회 청량문화제’ 개최
[Q뉴스] 봉화문화원 주관 제39회 청량문화제가 이달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 동안 봉화읍 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제26회 봉화송이한약우축제와 함께 열린다.
1981년부터 봉화문화원에서 개최해 온 청량문화제는 4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봉화의 대표적 문화축제로 봉화의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개최해 온 전통 있는 문화제이다.
특히 올해 열리는 청량문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어 어느 해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의 많은 문화단체들은 이번 청량문화제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청량문화제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 및 문화체험, 그리고 각종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문화행사로는 문화유적탐방, 전국 한시백일장, 작은 음악회, 삼계줄다리기 재연, 전국 청량백일장, 학생 사생대회, 과거급제 3일 유가행렬 재현, 봉화군 씨름왕 선발대회, 군민 민속 장기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 및 체험행사로는 옛 사진으로 보는 봉화, 달력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봉화지역 문화단체에서 운영하는 수채화 전시, 서예 전시 및 체험, 시화 전시, 도자기 전시 및 도예 체험, 야생화 전시, 우리 음식 만들기 체험, 사진 전시, 천연염색 전시 및 체험 등이 있다.
연계행사로는 계서 성이성 문화제와 뮤지컬 은어공주와 송이원정대, 청량사 산사음악회 등이 열린다.
특히 성이성은 봉화출신 정치가이자 문인으로 청백리에 선발된 인물이다.
이 인물을 주제로 청량문화제와 연계해 문화제가 개최되는데 올해는 과거급제 유가행렬 및 성이성 풍류 한마당, 과거급제 대모험-장원급제로 가는 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청량문화제가 그동안 누리지 못한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봉화지역 문화인들의 문화활동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량문화제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전통 있는 문화제로 다시 한번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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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비 능이축제 개최
[Q뉴스] 수비면능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수비면 발리리 체육공원 일원에서‘2022년 수비 능이축제’를 개최한다.
수비 능이축제는 민간이 주도하는 축제로 수비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수비면 능이축제추진위원회 가 주관하는 행사로써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라 그 의미가 크며 주민들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산촌문화를 부흥시키고 청정한 마을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능이축제의 메인 농산물인 능이버섯은 야생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버섯이며 국내에서는 생장 환경의 기후, 습도, 온도가 맞아 떨어져야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재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영양군 수비면에서는 이러한 지리적, 기후적인 조건을 잘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을 비롯한 모든 부분에서 최고급의 능이버섯이 생산된다.
그리고 수비면은 예로부터 청정자연의 보고이며 아시아최초로 지정된‘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다.
또한 은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전국 최대 규모의‘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은 청정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능이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한번쯤은 방문해야 할 관광명소로 추천한다.
이번 축제를 즐기러 올 관광객들은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죽파리 자작나무 숲을 방문하게 되면 축제와 영양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2022년 수비 능이축제는 먹을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3박자를 고루 갖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능이백숙, 능이무침, 수비두루치기, 수비약식 등 능이축제를 상징하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매년 10월 수비면에서 진행되는 제천행사인‘수비무천제’, 주민들의 합심과 배려 한마당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짧은 줄을 사용해 앞사람의 허리춤을 당기는‘사랑줄다리기’, 대박을 기원하며 박을 터트리는‘수비대박마당’ 등 경연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놀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초청가수와 품바, 풍물패 운영 등 즐길거리도 준비해 마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기에다 지역 주민들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구매자들의 제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엄격하게 사전 품질관리된 농산물을 판매한다.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해 내년에도 다시 찾을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능이버섯 외에 송이버섯, 영양군 대표 특산물인 영양고추와 묵나물 등도 함께 판매해 건강한 먹거리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연 능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은“이번 능이축제는 소수의 참여자들이 주도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수비 능이축제와 수비면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처음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주민들의 뜨겁고 열정 가득한 노력들이‘명품 수비 능이축제’로 만들어 축제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만족하고 돌아 갈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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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 영양에서 즐기자
[Q뉴스] 영양군 영양작은영화관에서는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10일 동안‘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제이티미디어와 한국작은영화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 작은영화관 기획전 전국 공모에 영양축제관광재단이 우수 지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기획전은 14편의 영화 27회 무료상영과 참여 프로그램 3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영작으로는 2021년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레벤느망’과 한국형 재난 코미디‘싱크홀,’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 3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폴리와 함께 배우는 소방안전 이야기’관람 후 소방관과 함께하는 안전 교육과‘드라이브 마이 카’상영 후 최승호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시네마토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국 2개 우수 지역을 선정해 진행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해 진행해 더욱 다채로운 영화 축제가 마련될 예정이다.
9월 21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영화관’프로그램과 29일에는 일월초등학교에서 미디어 체험교육인‘영상나눔버스’가 진행된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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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토종벌 사양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월동 기술교육 실시
[Q뉴스] 영양군은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양일간 토종벌 사양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월동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토종벌 사양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월동 기술교육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양봉생태과의 최용수 농업연구관과 경북 농업명장 남동수 선도농가를 초청해 영양군 일월면에 소재한 토종벌 농가에서 실시됐으며 토종벌의 생리 특성 및 월동을 위한 봉군관리와 채밀 방법, 질병 등 주요 사양기술을 교육했다.
토종벌 농가는 최근 몇 년간 토종벌에 발생된 낭충봉아부패병으로 대부분이 폐사해 소득 감소는 물론 사육기반 자체가 흔들리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토종벌 농가는“최근 토종벌 농가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토종벌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월동을 위한 사양관리 방법과 특히 토종벌의 질병에 대한 예방법과 대처요령 등 농가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토종벌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양 기술교육 추진을 통해 토종벌 농가들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토종벌 사육기반의 회복으로 토종벌 농가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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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회 영천 청년의 날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과 시민의 만남·소통·교류의 장을 주제로 영천시민회관에서 제2회 ‘영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천시 청년정책 참여단이 주관하며 기획, 홍보 운영까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더욱 뜻깊게 치러진다.
또한 취업·학업 등 현장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현장과 유튜브 ‘별별영천’을 통해 실시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청년정책 토크 콘서트, 축하공연, 청년고리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식전행사인 ‘청년정책 토크 콘서트’에서는 김환 전 아나운서와 황유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이 청년정책 및 문화를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고 ‘축하공연’에서는 WSG 워너비 SOLE, 지역 청년 가수 정재욱, 서동익 청년의 활기 넘치고 통통 튀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청년고리 프로젝트’은 오후 5시부터 관내 다양한 청년 CEO들이 손수 만든 제품 및 굿즈 등을 시민회관 광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제2회 영천 청년의 날을 맞아 우리 시 청년들의 도전과 미래를 응원하고 청년과 청년이 그리고 청년과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영천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이 영천에서 도전하고 비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과 시민의 만남·소통·교류의 장을 주제로 영천시민회관에서 제2회 ‘영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천시 청년정책 참여단이 주관하며 기획, 홍보 운영까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더욱 뜻깊게 치러진다.
또한 취업·학업 등 현장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현장과 유튜브 ‘별별영천’을 통해 실시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청년정책 토크 콘서트, 축하공연, 청년고리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식전행사인 ‘청년정책 토크 콘서트’에서는 김환 전 아나운서와 황유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이 청년정책 및 문화를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고 ‘축하공연’에서는 WSG 워너비 SOLE, 지역 청년 가수 정재욱, 서동익 청년의 활기 넘치고 통통 튀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청년고리 프로젝트’은 오후 5시부터 관내 다양한 청년 CEO들이 손수 만든 제품 및 굿즈 등을 시민회관 광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제2회 영천 청년의 날을 맞아 우리 시 청년들의 도전과 미래를 응원하고 청년과 청년이 그리고 청년과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영천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이 영천에서 도전하고 비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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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을 타고 망정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 재가동
[Q뉴스] 영천시는 5월 20일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중단됐던 망정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가 저수율 정상화로 이달 17일부터 재가동됐다.
음악분수는 2020년 7월 첫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주 6일 1일 1회로 6·7·8월은 오후 8시 30분, 4·5·9·10월은 오후 8시부터 20분간 운영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영천시 도심 속 공원 내 관광명소가 됐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시설물 점검으로 월요일은 휴무이다.
계절에 따라 운영 횟수를 추가하거나, 운영시간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요일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음악분수 연출곡 선별과 아름다운 레이저쇼, 다채로운 LED조명으로 도심 속 아름다운 가을밤이 되도록 가동될 예정이다.
망정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이 2022년 5월 16일 근린공원으로 지정되면서 환경보호과에서 공원관리사업소로 관리 전환됨에 따라, 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아름다운 도시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해 망정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야간 명소공간과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