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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 관심이 시작입니다
[Q뉴스] 보건복지부는 6월 12일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국민과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소속 단체 및 기관,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 나비새김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노인인권증진 유공자 포상 수여, △노인학대 예방 나비새김 홍보대사 가수 김용빈 위촉, △노인학대 예방 나비새김 캠페인 퍼포먼스, △명예새김지기단 가수 박시환, 안다은 님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또한,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학대예방 ‘나비새김 캠페인’을 신고의무자 직군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편의점 5개사 계산대 단말기에 노인학대 신고 앱 및 신고 전화 홍보와 SBS 라디오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 공익광고를 송출하고 △경찰청과 협력해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정부는 이번 기념식에서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과 단체에 대해 정부포상 7점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33점을 수여했다.국민포장 수상자인 이기민 관장은 약 24년간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등 노인복지 현장에서 재직하면서 국내 최초로 노인학대와 관련해 인공지능 모니터링과 정보통신기술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사후관리 체계를 도입했다.또한, 노인학대 신고 앱인 “나비새김”을 개발·운영하고 노인보호전문기관 대상 온라인 교육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매년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학대 예방 메시지를 송출하는 등 국민의 노인학대 인식개선에 기여했다.대통령 표창은 ㈜신신제약과 강원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에게 주어졌다.㈜신신제약은 2020년부터 노인학대예방 캠페인에 동참하며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및 지역사회 노인복지시설과의 협력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의약품을 기부하고 자사 제품에 노인학대 신고 예방 문구를 기재하는 등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 등에 기여했다.강원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2004년 강원지역 최초로 개관해 3년마다 실시하는 노인보호전문기관 평가에서 최근 3회 연속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여했으며 장기요양기관 내 인권보호를 위한 “효지킴센터”를 구축하는 등 노인인권보호사업 수행 등에 기여했다.이 밖에 학대피해 노인을 위한 보호·지원 등 노인인권 보호 활동 등에 앞장선 전라남도, ㈜불교텔레비전 김영환 국장,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종운 관장 및 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 정재형 경감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백석대학교 백경원 교수,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명예새김지기단 박시환 가수, 평택대학교 박지현 교수, 울산경찰청 박진석 경정 등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전국 39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한 노인학대 신고 현황과 사례를 분석한‘2025년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2025년 한 해 동안 노인학대 현황을 살펴보면, 전국 39개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신고된 건수는 2만 6,578건이고 이 중 학대 사례로 판정된 건수는 7,973건으로 나타났다.전체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16.8% 증가했으며 이 중 학대사례 건수는 7,973건으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학대발생 장소는 가정 내 학대가 7,076건으로 가장 많았고 생활시설 614건, 이용시설 87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가정 내 학대 사례건수는 7,076건으로 전년 대비 753건 증가한 반면, 시설 내 학대 사례건수는 701건으로 전년 대비 54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노인학대 행위자 유형은 배우자 3,563건, 아들 2,123건 등의 순으로 2021년 아들-배우자 순에서 배우자-아들 순으로 변경된 후, 배우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노인학대가 발생한 가구형태는 노인부부 가구, 자녀동거가구, 노인단독 가구 등의 순으로 노인부부 가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학대피해 어르신 연령대의 경우 70대 3,376건, 80대 2,105건, 60대 2,074건 순으로 나타났다.재학대 건수는 884건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전체 노인학대 사례 대비 비중은 11.1%로 전년 대비 0.2%p 감소했다. 이는 그간 재학대 예방을 위한 ‘Safe-Zone 사업’ 및 인공지능 모니터링 등의 사후관리 지원체계를 도입·확대 추진해 오면서 서비스 대상 학대 피해노인 가구의 재학대가 감소 추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보건복지부는 2025년 노인학대 현황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노인학대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학대 신고를 보다 활성화하고 재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 노인 보호를 강화한다.첫째, 신고의무자 직군 및 신고의무 교육 대상을 확대한다.그간 18개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직군에서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간호조무사 및 사회복지사를 신고의무자로 추가 지정해 신고의무자 직군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현행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등 외에 보건·복지 및 상담 등을 수행하는 기관과 시설의 장에게도 소속 신고의무자에게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도록 노인복지법을 개정·시행할 예정이다.둘째, 노인학대 예방 홍보 및 신고 체계를 강화한다.누구나 쉽게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노인학대 신고를 할 수 있는 노인학대예방 신고앱 “나비새김”의 기능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노인학대예방의 날 행사를 맞아 6월 한 달간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중앙신고의무자협의체를 활성화해 인권교육 콘텐츠 및 홍보물을 공유하고 장기요양기관, 요양병원 등에 입소·이용 신청 시 시설장 및 종사자가 입소자 본인과 보호자에게 노인학대 신고앱 ‘나비새김’ 설치를 통해 노인학대 신고 방법을 안내하는 등 노인학대 조기 발굴과 신고 활성화를 도모한다.셋째, 재학대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를 강화한다.노인학대의 재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가정을 대상으로 사후관리가 완료된 이후에도 그간 성과가 입증된 AI 상담사 및 ICT 기기를 활용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확대한다.가정 내 재학대 발생 예방을 위해 기존 학대피해노인의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에 그치지 않고 분야별 전문인력을 통해 학대피해노인 본인과 학대 행위자를 대상으로 중재, 자립 지원 등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을 위한 ‘학대피해노인 보호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넷째, 시설학대 방지 및 종사자 전문성을 강화한다.올해부터 노인보호전문기관의 학대판정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의 경우, 평가 등급을 한 단계 하향하고 가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한편‘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따라 돌봄통합 지원 종사자가 지역사회 내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학대 예방 징후 등을 확인하고 학대 의심사례 발생 시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자료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다섯째, 노인학대 예방 인프라를 지속 확대하고 종사자 처우개선을 강화한다.현재 노인학대 발굴 및 학대피해노인 보호 등을 전담하는 ‘노인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를 보다 확충해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노인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의 종사자 대상 임금수준을 현행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가이드라인에 맞춰 지속 상향하는 등 종사자 처우개선에도 계속 힘쓸 계획이다.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이 날 기념식에서 “이번 행사의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노인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정부는 향후 지속적으로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직군 확대, △학대피해노인 대상 AI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강화, △재학대 위험군에 대한 ICT 기기 확대 보급 등으로 노인학대 예방 체계를 촘촘하게 운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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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에 규제는 풀고 혁신은 키운다
[Q뉴스] 교육부는 6월 12일 ‘강원’ 지역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기존의 ‘부산,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세종·충남’은 변경 지정해 총 1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한다고 밝혔다.특화지역 제도는 지방대학이 지역 특성에 맞게 혁신할 수 있도록 신청 지역에 한시적으로 규제를 완화 또는 배제하는 특례를 부여하는 것으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부터 운영됐다.이번 특화지역 지정은 2025년 특성화지방대학에 한정해 부여하였던 특례를 비수도권 대학으로 확대하고 대학-전문대학 간 공동학위 수여가 허용되는 신규 특례를 부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학사 제도’ 관련 현재 대학과 전문대학이 공동 교육과정 운영 시 학점 교류 형태의 제한적 협력만 가능하다. 그러나 이번 특례로 전문대학이 공동 교육과정에 맞게 설계된 ‘전공심화과정’을 인가받은 경우, 해당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학사학위를 두 대학의 공동명의로 수여 받을 수 있게 된다.특히 이번 특례 부여로 충남대는 디에스시 공유대학을 통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 전문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현장 밀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교육 인사’ 관련 현재 교육공무원법 등에 따르면 부총장, 대학원장, 단과대학장 등 주요 보직 임명 대상은 교수, 부교수 등 학내 교원으로 한정된다. 그러나 대학과 산업체·연구기관과의 연계·협력이 중요해짐에 따라, 대학 혁신의 동력 확보를 위해 주요 보직에 외부 전문가를 영입할 수 있게 해 달라는 현장의 요구가 있었다.이에 교육부는 전남대, 충남대에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의 임명 자격을 완화하는 특례를 부여해, 외부 전문가를 통한 대학 운영의 혁신성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대학 경영’ 관련 현재 대학이 교지·교사를 소유하지 않고 임차해 활용하는 경우, 교지의 일체성과 관리 가능성 등을 고려해 그 범위를 동일 기초 지자체 내로 한정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과 기업의 연계 교육, 지역 산업과의 협력 등을 고려해 이번 특례를 부여함으로써, 임차 활용 범위를 동일 광역 지자체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된다.이를 통해 영남이공대는 기업 집적지에 교육 시설을 확보해 전문대학의 산업체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경성대, 경북대, 대구한의대 등은 특성화지방대학의 특화캠퍼스를 더욱 원활히 운영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은 지역 대학이 스스로 혁신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걸림돌을 걷어내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여러 지역 및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거나, 현장에서 성과가 확인되는 규제특례의 경우 규제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차원에서 법령 개정을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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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에 매혹된 사람들의 레포츠, “여우 사냥이 시작된다!!”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와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은 제25회 아마추어무선 방향탐지 전국대회를 6월 13일 전북 완주군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아마추어무선 방향탐지 전국대회는 국내 아마추어 무선통신 기술의 발전과 건전한 취미 문화 정착, 동호인 간의 기술 교류와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다.이 대회는 참가자들이 정해진 지역 내에 숨겨진 무선 송신기를 찾아가는 이른바 ‘여우 사냥’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수신기, 나침반, 경기용 지도를 이용해 무선 송신기의 위치를 방향탐지 기술로 추적하며 송신기를 찾는 데 걸린 시간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단체전은 일반과 청소년, 개인전은 성별 및 나이별로 구분된다. 경기 참가자는 수신장치, 나침반, 필기도구를 지참해야 하며 경기용 지도는 주최 측에서 제공한다.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무선 전파의 원리를 체험하고 전파탐지 기술을 직접 활용해 보며 아마추어무선의 유용성과 공익적 가치를 다시금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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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공지능 및 6G 보안 국제표준 개발 착수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 정보보호연구반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 국제표준 7건이 사전채택, 국제표준 6건과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이번 국제회의에는 전 세계 60개 회원국 477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했고 우리나라는 다양한 산학연 관계자들로 구성된 59명의 국제 보안 표준 전문가가 참석해 우리나라가 제안한 총 64건의 국내 정보보호 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산업체에서 개발한 고유기술을 직접 국제표준에 반영시키기 위해 다수의 기업들이 국가대표단에 포함됐다.구체적으로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멀티모달 AI 기반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보안 프레임워크, △IMT-2030 네트워크 보안 기술 요구사항, △연령 보증 시스템 구현 지침, △분산형 ID 시스템을 사용하는 AI 에이전트용 ID 관리 메커니즘, △피지컬 AI 시스템을 위한 보안 프레임워크, △사이버 위협 분석에서 악성 URL 수집 및 탐지를 위한 요구사항 등 총 14건의 신규 표준화 항목 승인을 이끌어냈다.또한 우리나라가 다년간 주도적으로 개발해 온 △인공지능 시스템을 위한 보안 요구사항, △표적형 이메일 공격 탐지를 위한 보안 프레임워크, △통신 네트워크에서 제로트러스트 모델과 그 보안 기능에 대한 가이드라인 등 7건이 국제표준으로 사전 채택됐다.아울러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위협, △분산원장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수집 서비스에서의 보안 가이드라인 등 국제표준 6건, △분산원장기술 보안 표준화 로드맵 등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됐다.한편 지난 SG17 총회에서는 우리나라가 제안한 연구 범위가 반영된 인공지능 보안을 전담하는 연구과제가 설립됐으며 이번 SG17회의에서는 인공지능 보안과 관련해 다수의 기고서를 제안함으로써 국제표준 개발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적극 표명했다. 또한 IMT-2030 보안 요구사항은 ITU-T 내에 최초로 개발되는 6G 국제표준으로 향후 6G 후보 기술 선정 시, 보안기술 측면에서 중요한 데이터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인공지능이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되어 쓰이고 있는데,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정보보호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6G 이동통신, 디지털 신원, 공급망 보안 등 미래 핵심 보안기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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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공동 온라인 선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공동 온라인 선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공동 온라인 선교육과정’은 수학·과학·정보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학생 누구나 과학영재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가 지정한 전국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공동으로 제공한다. 수강생은 과학영재교육원 재원생이 아니더라도 여름방학 동안 엄선된 수학·과학·정보 교육 콘텐츠와 대학교원 등 우수 강사진의 전문적인 영재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동영상 강의뿐만 아니라 실시간 화상강의, 퀴즈·과제 및 튜터링 등으로 구성되어 수강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수학·과학·정보 분야의 영재성을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동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 전원에게는 교육 이수증이 수여되며 우수 이수자 180명 내외에게는 9월 중 1박 2일간의 과학영재캠프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창의디자인캠프’에서 학생들은 온라인 선교육과정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과 탐구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전국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은 동 교육과정 우수 이수자를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의 신입생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공동 온라인 선교육과정 이수와 신입생 모집·선발을 자율적으로 연계하고 있다.올해 수강생은 3개 권역에서 총 2천 명을 선착순 모집하며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누리집에서 학생이 개별 신청하면 된다. 도서벽지, 읍면 지역 학생의 경우 전체 정원의 10% 이내로 우선 선발한다. 동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공동 누리집 내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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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데이터허브로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만든다
[Q뉴스] 국토교통부는‘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공모 결과, 거점형은 경기도 수원시, 특화단지는 부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를 선정했고‘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공모 결과, 경상남도, 충청남도 태안군을 선정했다.‘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공지능·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2개 유형으로 나누어 공모하고 6월까지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스마트도시가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거점 기능을 할 수 있는 종합 실증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며‘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도시 내 스마트도시 혁신기술 연구·개발 기반을 갖춘 지역을 특화단지로 지정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한편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은 광역에 구축된 데이터허브 기반으로 범용성을 갖춘 우수한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 솔루션 사업’을 공모하고 6월까지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각 유형별 선정된 지방정부의 주요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다.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는 지방정부 1곳, 수원시가 선정됐으며 3년간 최대 국비 160억원을 지원한다.수원시는 피지컬 AI 기반의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축하고 기업 실증을 지원해 데이터 기반의 도시 혁신을 추진한다. 나아가 민·관 협력 거버넌스와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수원형 스마트 성장 모델’을 구현하고자 한다.카셰어링, 주차로봇 등을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체계를 구축하고 로봇배송, 순찰로봇 등 생활편의 및 안전·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리터러시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시민공감과 창업지원을 위한 산학연 협력 기반 공동 실증센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기업 성장과 시장 창출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에는 총 2개 지방정부가 선정됐으며 각 지방정부에 3년간 최대 국비 80억원을 지원한다.부산광역시는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도시관리 운영 및 기업의 도시공간 실증을 지원하는 산업육성형 AX 실증도시를 목표로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원을 개방형 AI 도시실증 플랫폼으로 조성하고자 한다.AI 에이전트 도시 통합관제, 로봇망 기반 지능형 안전관제 등을 통해 도시운영을 효율화하고 도시에서 수집된 다양한 데이터를 비식별화·구조화해 기업이 서비스 개발·실증에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 성남시는 의료검증 기반의 고령자 건강관리 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로 지역 내 앵커공간을 연결하기 위해 판교테크노밸리와 분당서울대병원 일원을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로 조성하고자 한다.데이터 기반 만성질환 관리와 일상생활 수행능력 AI 모니터링을 통해 고령자 헬스케어 모델을 구현하고 병원·복지시설 생활권에서 원격운전 이동지원, 자율주행 셔틀 제공 및 실증데이터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에는 총 2개 지방정부가 선정됐으며 각 지방정부에는 1년간 최대 국비 10억원을 지원한다.경상남도는 관광객의 이동과 체류를 데이터로 연결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는 경남형 ‘광역 공동활용 플랫폼 ‘경남 모두다’를 구축’한다.관광과 관련된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생활인구 기반 AI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 모니터링 및 정책을 지원할 계획이다.충청남도 태안군은 데이터허브 기반 AI 연안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확산형 해양안전 스마트 운영 지원 솔루션 ‘태안 안심해’를 발굴’한다.연안지역의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위험 상황을 조기 예측 및 현장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에이전트 기반 통합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이기봉 도시정책관은 “이번 스마트도시의 진정한 완성은 화려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방정부가 주도권을 갖고 끝까지 책임 있게 운영해 나가는 데 있다”며“공모 단계의 사업 계획서가 최종 완성본은 아닌 만큼, 앞으로 지역에 맞는 구체적인 설계와 운영 모델을 다듬어 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며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내실 있는 운영체계를 세워갈 수 있도록 정부 역시 든든한 조력자로서 상시 소통하고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지방정부의 사업계획 자료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을 통해 6월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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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건설은 더 스마트하게 … 인공지능 건설혁신 시작
[Q뉴스] 앞으로 건설현장에 인공지능과 로봇 활용이 확대돼 위험한 작업은 줄고 건설 안전과 생산성은 높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스마트건설 산업 육성에 나선다.5개 기관은 AI 전환을 선도할 가칭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해 대한민국 스마트건설의 전초기지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교통부는 수도권과 대기업 중심으로 활용되던 스마트건설 기술의 지방 확산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스마트건설 관련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 등을 주도할 계획이다.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 분야의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사업화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전북대학교는 혁신센터의 설립을 위한 공간제공과 인력양성을 비롯해 입주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협약 주체간 역할 분담으로 건설산업의 AI와 로봇화 전환을 뒷받침할 예정이다.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장들은 “이번 협약은 건설 산업에 인공지능과 로봇이라는 날개를 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혁신센터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를 견인하겠다”며 의지를 모았다.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수도권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스마트건설의 성과를 중소기업과 지방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권역별 혁신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과 건설 AX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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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 유전진단 ‘5.5일’로 단축.. 신속유전체 분석 체계 마련
[Q뉴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급성중증 희귀질환 신생아의 유전질환을 평균 5.5일만에 진단할 수 있는 신속유전체 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치료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연구는 삼성서울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장윤실 교수팀과 공동으로 중증신생아 신속유전체 분석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 확인을 위한 연구사업으로 수행했으며 유전질환이 의심되는 20명의 급성중증신생아를 대상으로 신속유전체 분석을 실시했다.유전질환은 신생아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빠른 증상 악화와 비특이적인 임상 증상 때문에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유전체 분석은 결과를 얻기까지 약 4~6주가 소요되어 위급한 신생아 환자에게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연구진은 임상유전학·진단검사의학 등 여러 분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환자 등록부터 검체 분석,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신속하게 수행하는 다학제 협력 체계를 구축·운영했다.그 결과, 환자 등록부터 최종 유전진단 결과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평균 5.5일로 크게 단축했으며 가장 빠른 사례의 경우 3일 만에 진단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20명 급성중증신생아 중 10명에서 질환의 원인이 되는 유전변이를 확인해 50%의 유전 진단율을 달성했다.특히 진단이 이뤄진 환자들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방향 결정, 장기 관리체계 수립, 유전상담 등을 제공받아 신속유전체 분석의 임상적 가치를 확인했다. 대표적으로 다낭신장병이 의심되던 환아는 신속유전체 분석을 통해 신세뇨관 이형성증으로 조기 확진됐다. 이를 통해 조직 채취와 같은 침습적 절차를 피하고 장기 손상이 발생하기 전 신속하게 맞춤형 치료 및 외래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국립보건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다학제 협력을 바탕으로 신속유전체 분석 결과가 환아의 맞춤형 치료에 즉각 적용되는 임상적 가치를 확인했으며 현재는 중증신생아를 위한 신속유전체 분석 체계를 전국 단위 다기관으로 확대해서 추진하고 있다.장윤실 교수는 “이번 성과는 국내 최초로 수행한 신생아중환자실급성중증신생아 대상 신속유전체 진단연구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러한 다학제 협력연구를 통한 신속한 유전진단은 원인모를 아픈 신생아의 생존을 위해 진료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전재필 미래의료연구부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급성중증신생아를 위한 신속하고 정확한 유전질환 진단이 일상적인 임상 진료로 자리 잡고 향후 공공 보건의료 체계 내에 통합될 수 있는 중요한 임상적, 과학적 근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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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감염병연구소, 글로벌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기반 구축으로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
[Q뉴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미국 국립보건원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시험 참여 기반을 구축하고 다국가 임상연구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국립감염병연구소는 2023년 미국 NIH가 지원하는 ‘STRIVE 네트워크’ 참여를 시작으로 2024년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아시아 감염병 임상시험 네트워크’ 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의료기관의 국제 감염병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해 왔다.이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은 미국 NIH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협력 감염병 임상시험에 참여하게 됐으며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등 공중보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했다.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RAPID 임상시험은 CRE등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이다. 2025년 10월부터 국내 4개 의료기관이 참여해 임상시험 환자 등록을 이어가고 있다.미국 NIH 지원 STRIVE 임상연구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치료제 개발 등을 목표로 전 세계 34개국에서 임상연구를 운영하고 있다.국내에서는 코로나19 임상시험 2건에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중증급성호흡기 감염 면역저하 환자 대상으로 전향적 관찰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국립감염병연구소는 △감염병 전문병원 중심 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기관 간 협력체계 운영, △연구 수행 지원 등을 통해 국제 임상시험의 국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현재 RAPID와 STRIVE 임상시험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들이 국제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종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에 대한 치료 근거 축적과 임상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특히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향후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국내 의료기관이 다국가 임상연구에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치료 전략 수립과 임상 대응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국제 임상시험 네트워크 참여 기반 구축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의료기관의 글로벌 임상연구 참여를 지원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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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 생활장려금, '26년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 모집
[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 연구 생활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공계 연구 생활장려금 지원사업’ ‘26년 하반기 신규참여대학 공모를 6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공계 연구 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은 국정과제 27번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 강국 실현‘의 일환으로 △정부 연구개발 과제 등을 통해 대학에서 지급하는 학생지원금에 정부 지원을 연계해 매월 기준금액 이상 지급을 보장하고 학생지원금의 지급·운용을 대학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학생 연구자 지원 정보 통합관리 체계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동 사업은 참여대학에 기준금액 보장을 위한 부족분, 대학 계정 재원 조성 지원금, 대학별 운영비 등을 통해 대학 차원의 안정적인 학생 지원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25년 사업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43개 대학이 참여해 약 5.2만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이 월 기준금액 이상의 학생지원금을 보장받고 있다.특히 사업 참여로 대학의 학생지원금의 최소 수준이 확보되면서 전반적학생지원금 지급 수준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5년 참여대학은 사업 참여 후 월평균 학생지원금이 석사과정은 132만원에서 157만원으로 증가했고 박사과정은 188만원에서 229만원으로 증가해 ’24년 대비 ‘25년 전체 지급 수준은 약 20.5%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과기정통부는 이번 하반기 공모를 마지막으로 1단계 도입기의 신규대학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단계가 종료되는 ’27년까지 대학 중심의 학생지원금 지급·관리체계 확산과 학내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2단계 발전기에는 기존 참여대학의 운영 성과와 제도개선 사항을 토대로 지원 수준 상향, 지급 안정성 강화, 대학 자율성 및 책무성 제고 등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준배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이공계 연구 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 연구 생활을 보장하고 대학 차원의 학생지원금 지급·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번 하반기 공모를 통해 이공계 대학원생 지원 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대학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6년 하반기 참여대학 확정 후에는 대학별 맞춤 자문을 통해 안정적 사업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며 ’26년 연구 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시행계획 및 사업 공고 추진 일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