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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업무 재개
[Q뉴스] 고양시 3개구 보건소가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라 중단됐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5월 2일부터 재개한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현황 등을 감안해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실시하며 인터넷 또는 모바일 검색창에 ‘고양시 통합예약’을 입력한 후 ‘빠른예약–기타-보건증 발급’순으로 진행해 예약하면 된다.
보건증 신청 대상은 만 14세 이상 고양시민 또는 관내 사업장에서 근로 중인 사람으로 제한하며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조정 및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보건소 업무 일부가 재개된다.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는 5월 4일부터 치매선별검사, 진단검사 외에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5월 중 치매예방교실 및 쉼터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되거나 중단되었던 보건소 업무를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건강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임산부부터 어르신까지 고양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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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동취약계층 대상 유급병가 지원사업 시행
[Q뉴스] 고양시는 노동취약계층의 생계유지 부담 경감을 위해 질병이나 부상에 따른 입원 및 진료 또는 건강검진 시 최장 14일 유급병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건강검진, 입원 및 진료일부터 심사완료일까지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가입자이거나 5인 미만 사업장 직장가입자로 보건복지부 장관 고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취약계층 노동자다.
신청기간은 2022년 5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1년 12월 18일 이후 입원 및 진료, 건강검진에 대해 소급적용 가능하며 1일 지원금액은 83,280원으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신청 희망자는 노동 취약계층 유급병가 신청서를 작성하고 입퇴원확인서 및 기타 해당 서류를 첨부해 고양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 서류 및 세부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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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2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2차 대상자 모집
[Q뉴스] 고양시가 주택의 에너지효율 향상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2022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2차 대상자를 5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시는 ‘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2차 사업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에서 15년 이상 경과한 주택으로 확대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은 보조금을 20% 범위에서 추가 지원한다.
사업 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19세대 이하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복합주택 중 연면적 660㎡ 이하 건축물이다.
해당 주택의 건물 내·외부 단열공사 기밀성 창호 교체 전기·조명시스템 등 전력저감 우수제품 교체 등의 순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건축물 소유자는 고양시 홈페이지 공고 및 새소식에 첨부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고양시청 녹색도시담당관 녹색건축팀으로 5월 2일부터 5월 2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택의 노후도, 규모 등을 고려해 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및 금액을 결정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을 통해 지난 2021년 21가구를 지원했고 올해 1차 사업 대상으로 36가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주택 에너지 성능개선 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고 건강하게 개선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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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택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지원한다
[Q뉴스] 고양시는 고양형 그린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저탄소·분산형 그린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해 ‘2022년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택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국·도비지원금 외 시비 보조금 20~30%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350여 가구에 설치비를 지원한 바 있다.
시는 단독주택 지원가구 수를 지난해 80가구에서 올해 270여 가구로 대폭 확대하는 한편 사업대상 범위도 공동주택까지 확대했다.
단독주택은 1가구 당 3kW 태양광 설치비 약 516만원에서 80%가량을 지원하고 공동주택은 1개동 당 15kW 공용전기용 태양광 설치비 약 2,481만원에서 80%가량을 지원한다.
단독 및 공동주택 모두 설치비 20%는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5월 9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 중 상담 등을 통해 기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범위 안에서 공단 접수순으로 시비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주택용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으로 시민의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전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 탄소중립 실천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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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담당공무원 파견
[Q뉴스] 필리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관리하기 위한 공무원을 파견했다.
양구군은 지난달 4일~6일까지 전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성공해 입국자 258명이 농가에 배치되어 농촌일손부족 해결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양구군으로 배치된 계절근로자를 관리하기 위한 필리핀 담당공무원이 지난달 30일 파견되어 계절근로 종료 시까지 양구군에 상주한다.
앞서 양구군과 필리핀은 귀국보증금 예치 또는 본국 재산 담보 등의 방법으로 무단이탈 방지 및 계절근로 종료 시 본국으로의 귀국을 보증한다는 내용으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계절근로자가 무단이탈해 양구군 농가가 피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계절근로자가 근로 종료 후 즉시 본국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자국 근로자들의 근로여건 및 인권보호를 위함이기도 하다.
최동호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남은 2, 3차 계절근로자 도입도 차질 없이 진행해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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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적극 추진하기로
[Q뉴스] 양구군은 1회용품 등 플라스틱과 비닐류의 사용을 줄여 소비문화 개선과 폐기물 감량, 환경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1회용품과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는 빈도가 급증하고 사무실과 회의 때마다 음료수병, 종이컵 등이 빈번히 사용됨에 따라 양구군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해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이달부터 공공기관이 먼저 솔선수범해 정착시키고 이후 민간으로의 확대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크게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문화 정착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품 우선 구매 등으로 나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문화 정착을 위해 각종 회의를 개최할 때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음수대를 설치해 다회용 컵 사용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무실에서는 1회용품 구매를 하지 않고 개인 컵을 사용하도록 하며 이면지 활용도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또한 직원들이 외부의 카페를 이용할 때 개인용기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비닐류의 사용을 자제하며 홍보물품을 제작할 경우 1회용품 대신 친환경 제품을 채택하도록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회용품 사용 확대를 위해서는 다회용 컵과 음수대, 장바구니 등을 사용하도록 장려하고 직원들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재활용품 우선 구매를 위해서는 사무용품과 화장지, 사무용가구 등을 구입할 때 재활용 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하고 종이 타월 대신 개인이 손수건을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전금순 환경과장은 “파리협정에 따라 탄소중립 2050의 목표 달성을 위해 폐기물 발생량의 25% 이상 감축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며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에 앞장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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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올해 ‘도시농업공동체’ 신규 모집
[Q뉴스] 서울 은평구가 원활한 도시농업 활동을 지원하고자 올해 ‘도시농업공동체’를 신규 모집한다.
‘도시농업공동체’는 도시농업인들이 도시농업을 함께하기 위해 ‘도시농업법’에 따라 자율적으로 구성한 단체다.
공동체 등록 기준은 은평구 거주 공동체 대표 1인과 서울 거주 5가구 이상으로 구성돼야 한다.
주사무소 소재지 은평구며 텃밭·곤충사육과 양봉 운영 규모가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세부 기준은 텃밭 조성면적 100m² 이상, 곤충사육 500~15,000마리, 양봉 봉군 5통 이상 등 도시농업 활동이 있어야 한다.
운영하는 텃밭·곤충사육·양봉에 대한 운영관리계획서를 갖춰야 한다.
모집 기간은 2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도시농업공동체’를 검색해 등록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준에 적합함을 증명하는 기타 서류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구는 도시농업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공동체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영농자재와 서적 구입, 홍보 등 도시농업 관련 경비를 지원한다.
등록된 도시농업공동체 대상으로 내년 4월 중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영농교육 등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더욱더 활기차고 즐거운 생활이 되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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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대상 모집
[Q뉴스] 은평구는 장애인의 학습과 일상생활을 도와줄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지원받을 대상자를 모집한다.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은 장애인에 고가의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저렴한 가격에 보급 정보취득 역량을 높여 경제·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되는 제품은 시각장애분야 67종, 지체·뇌병변장애분야 21종, 청각·언어장애분야 33종으로 총 121종이다.
지원 대상은 관계 법령에 따른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지원 대상 장애인과 유공자는 보급기기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되며 이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다음달 17일까지 구청 스마트정보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온라인은 정보통시보조기기 홈페이지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15일 서울시청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그 외 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콜센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사회참여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과 함께 정보화 교육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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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약용작물이 채소로 옷을 갈아 입다.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한약재,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인식되는 약용작물 중 채소로 활용할 가치가 있는 작물을 발굴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약용작물이 잔대이다.
잔대는 인삼, 현삼, 단삼, 고삼과 함께 오삼의 하나로 예로부터 독성물질과 노폐물, 황사나 미세먼지 속의 중금속 등을 흡수해 체내 밖으로 배출하는 데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잔대는 맛이 순하고 담백하며 칼슘과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식품이다.
민간에서는 이른 봄에 싹과 뿌리를 나물로 이용하는데 무침, 장아찌, 구이, 튀김, 부침 등으로 조리해 먹으며 더덕처럼 양념을 해서 구워 반찬으로 먹어도 맛이 좋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약용작물로 인식되어 있는 작물 중 채소로 이용 가능한 작물을 발굴해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약용채소에 대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을 확대해 농가 소득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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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날 특별기획공연 뮤지컬 겁쟁이 빌리
[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린이날’100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공연‘뮤지컬 겁쟁이 빌리’를 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뮤지컬 겁쟁이 빌리’는 영국의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다.
걱정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자신감 향상 공연으로 분리불안을 겪고 있는 아동의 심리를 다루고 있는 공연이다.
걱정 인형들을 통해 빌리가 겪는 불안과 공포에 대한 내면적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사랑이 많은 다정한 할머니와 불안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 과정을 표현한다.
화려한 영상과 조명으로 원작의 그림과 색감을 무대에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볼거리가 있는 무대와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는 연기력과 표현력을 더 해줄 음악이 함께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날 특별기획공연‘뮤지컬 겁쟁이 빌리’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