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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별공시지가 34만5082필지 결정 · 공시
[Q뉴스] 당진시가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해 열람 및 의견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개별공시지가 34만5,082필지를 지난 29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충청남도 전체 기준 전년 대비 5~10% 상승했으나, 당진시는 5.64% 상승률을 보이며 도 내 최저 수준이다.
시는 실거래가 대비 현실화율을 반영하고 인접 시·군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다소 상승했으나, 지속적인 지가 상승률 억제 노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것으로 풀이했다.
이의신청은 시청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 또는 당진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서식을 받아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m²당 토지가격으로 세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일사편리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6월 24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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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어린이날, 당진 심훈기념관에서 즐겨요
[Q뉴스] 당진 심훈기념관에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포토존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심훈기념관 로비에 마련되는 포토존에는 심훈상록문화제 캐릭터 훈이, 상록이를 활용한 등신대와 방정환 선생과의 특별한 인연을 보여주는 ‘어린이날’ 시 소개 배너 및 관련 영상을 제공해 어린이날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훈 선생의 일기에는 “목욕을 하고 안동 와서 이발을 하고 유도여관 방정환 군을 찾아본 후 집으로 돌아왔다” 등 방정환 선생의 이름이 자주 언급돼 친밀한 교류가 있었다.
을 알 수 있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심훈 선생과 방정환 선생의 관계성을 조명하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포토존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심훈 선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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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여차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에 구슬땀
[Q뉴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에서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사용될 큰 줄 제작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한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수상과 수하로 편을 각각 나눠 줄을 다리는 전통문화이자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민속축제로서 2015년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4개국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그러나 2020년과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올해는 행사 규모를 축소해 3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는 지난 15일부터 매일 2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짚 6000단으로 줄을 제작해 왔으며 작은줄을 통해 만든 중줄 6개를 이날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큰 줄로 제작했다.
다음 달 8일까지는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젖줄을 만들어 줄다리기 줄을 최종 완성하게 되며 제작된 큰 줄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참가하는 관광객이 당기게 될 예정이다.
원래 기지시줄다리기는 100m의 암수줄 2개를 만들어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줄의 크기를 50m의 크기로 축소해 줄다리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재 보존회장은 “모처럼 큰 줄을 제작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모두가 하나되는 기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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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저염식생활 조리교실 대상자 20명 모집
[Q뉴스] 충남 서산시보건소가 5월 3일부터 11일까지 저염식생활 조리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 및 가족 20명이다.
교육은 5월 중 주 1회씩 총 4회로 진행되며 보건소와 종합사회복지관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한서대 간호학과 왕미숙 교수와 배명순 요리연구가가 만성질환 이론과 조리교육에 나선다.
왕 교수는 바람직한 만성질환 관리법, 심근경색 및 뇌졸중의 조기증상 등 교육을 맡는다.
배 요리연구가는 서울 국제요리 대회 및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 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자이자 사찰 음식 및 자연 음식 강사로 저염식 식단을 소개하게 된다.
혈압·혈당 및 짠맛 선호도 측정, 설문조사 등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교육은 서산시보건소 3층 방문건강관리실을 방문하거나, 방문보건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김용미 건강증진과장은 “교육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올바른 식습관 함양과 건강 관리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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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지소 업무 및 보건소 프로그램 운영 재개
[Q뉴스] 충남 서산시보건소가 2일부터 10개 보건지소 업무 및 보건소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에 나섰다.
최근 확진자가 줄고 코로나19가 2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에 따른 조치로 2개월 만이다.
보건지소에서는 의과 및 한의과 진료 업무와 제증명 발급 등 각종 보건업무도 정상 운영한다.
보건소 내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재개해 시민의 다양한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범 시보건소장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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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선별진료소, 5월 2일부터 운영시간 변경
[Q뉴스] 충남 서산시가 5월 2일부터 보건소 내 운영하는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조정한다.
조정된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평일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이다.
코로나19 법정 감염병 급수가 2급으로 조정됨에 따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치다.
선별진료소 이용대상은 60대 이상 고위험군 등으로 동일하다.
시 관계자는 “운영시간이 조정되는 만큼 선별진료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시 선별진료소 검사건수는 370만100여 건에 달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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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요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집중한다.
시는 우선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5월 17일까지 가정의 달 쿠폰할인전을 추진한다.
품목은 생강한과, 참기름, 표고버섯, 한우, 감태, 뜸부기쌀, 천일염 등으로 28개 농가가 입점해 150여 개의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품목별 1천~ 3천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서산인삼농협’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홍삼, 양삼, 절편, 농축액 등을 10~50% 할인 판매한다.
‘서산뜨레몰’은 가정의 달과 추석, 김장철 등 20~25% 내외의 연중 다양한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50개 농가의 64개 품목이 입점해 있다.
시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및 할인행사로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마켓 이용도는 지속해서 높아질 것”이라며 “온라인 판매처 확대 등을 통해 시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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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2동, 교통사고 예방 위해 활주로형 횡단보도 6곳에 설치
[Q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과 사람이 많이 다니는 6곳의 주요 지점에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유도등이 있는 공항 활주로처럼 LED가 매립돼 있어 야간이나 폭우가 내리는 악천후에도 운전자가 횡단보도 임을 쉽게 알 수 있어 운전자 스스로 속도를 줄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2년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1200만원이 투입됐다.
설치장소는 상현초교 진입로 상현초 삼거리, 방주교회 앞, 두산위브아파트 삼거리, 롯데캐슬아파트 삼거리, SR프라자 앞 등 6곳이다.
동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한 구간을 검토하고 있다"며 "주민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사업을 우선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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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으로 가는 길, 용인시가 함께 한다"
[Q뉴스] 용인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지방세 감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 26일 용인시의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일상회복 및 재난대응 지원을 위한 2022년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제263회 임시회에서 의결했다.
주요 감면 항목은 착한 임대인 재산세 코로나19 주요 피해업종 개인 사업소분 주민세 의료기관의 선별진료소 등 임시용 건축물 재산세 등이다.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2년간 영업시간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주요 피해 업종에 대해 개인사업자 기본세율 5만원과 연면적세율의 사업소분 주민세를 전액 감면한다.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상가건물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들은 인하 기간과 금액에 따라 총임대료 한도 내에서 재산세액의 25~75%를 감면한다.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각 의료기관에서 설치해 선별진료소 등으로 사용하는 임시 건축물에 부과되는 재산세도 감면한다.
시는 이같은 지방세 감면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날까지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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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데이터 수집에서 활용으로 전환
[Q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업 데이터를 활용해 ‘충남형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농업 빅데이터 수집사업은 작물별 스마트팜 기반 구축을 위해 시설 및 노지 작물의 생육 특성, 재배환경 조사 등 빅데이터를 수집 활용하는 사업이다.
현재 농촌진흥청, 9개 도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수집된 농업 빅데이터를 분석해 농가가 생육단계에 따라 정밀한 환경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도내 농업 빅데이터 수집은 부여, 논산 및 공주 등 스마트팜 시설재배 20농가와 노지재배 15농가를 대상으로 시설 작목에 딸기, 방울토마토, 잎들깨와 노지 작목에 고추, 콩 및 배추에 대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를 기반으로 최적 생육환경 설정 모델 등 지역에 특화된 재배관리 기준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7일 공주에서 농업 빅데이터 수집 참여 농가 중 우수농가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농가는 작물생육 및 병해충관리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관리가 이뤄지는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도 농업기술원의 관계자는 “지금까지 수집된 작물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과정을 통해 정밀 환경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지역별 작물 재배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하고 농가에 보급해 충남지역 스마트팜 농가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